2014년 6월 29일 일요일

하절기 식품안전사고에 주의하세요.


하절기 식품안전사고에 주의하세요.

○ 28일 의정부역 광장에서
   식품안전예방 캠페인 실시
○ 식품안전사고 예방 홍보물 제공 및
    가두캠페인 진행


경기도는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사전예방 허위·과대광고 식품구입
피해사례, 나트륨 줄이기 운동
활성화를 위하여 28일 의정부역
광장에서 식품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식품안전 사고예방
등을 도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도와 의정부시 공무원,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 40명이 참여하여 식품안전
홍보 리플릿 배부 및 가두캠페인으로
진행되었다.
   
홍보내용은 식중독 등
식품안전 사고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방법 시연,
노인층을 대상으로 허위·과대광고
식품구입 방지를 위한 나와의 약속활동,
나트륨을 줄인 레시피 소개 등
식품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물티슈 및 비누홀더 등 홍보물을
도민들에게 제공하였다.
   
경기도 이명한 보건위생담당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손씻기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나트륨 저감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대하고 앞으로도 경기도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및 캠페인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이 명 한
031-8030-3250
   
담당팀장
진 성 동
031-8030-3261
   
담 당 자
윤 서 영
031-8030-3264
   



문의(담당부서) : 보건위생담당관
연락처 : 031-8030-3261
입력일 : 2014-06-29 오전 8:01:00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실시

북부여성비전센터,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실시

○ 6.23일부터 27일,
    5일간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실시하여 49명 수료 인원 배출
○ 수료생은 인터넷 중독 해소 관련
    전문인력의 부족 해소 및 지역사회
    인터넷 중독 청소년의 전문 상담사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경기북부인터넷중독대응센터에서는
인터넷 이용 일반화 및 보편화에 따른
인터넷 중독 등 사회적 폐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
양성과정을 지난 23일부터 27일간
무료로 운영하여 교육생 49명의 수료
인원을 배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최하고
경기도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상담관련 공인자격을 갖추었거나
3년이상 상담경력 및 최소 석사3학기
이상의 학력을 지닌 상담전문가들로
교육를 진행했다.
   
최근 상담의 필요성에 대하여
사회적 관심과 문제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 중독 해소관련
전문인력 확보 역시 필요한 상황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의 2013년 인터넷
중독 실태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이용자의 87.3%가 인터넷 중독 문제가
심각하였고, 인터넷 중독 문제 발생시
75.2%가 전문가 상담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에 따르면
인터넷 중독자 수(5~54)
전체 228만명으로 인터넷
인구의 7.0%에 해당하며,
2011년 이후 청소년 인터넷
중독률은 11.7%로 매년 증가했다.
   
우수한 전문 인력의 체계적인 확보는
성장기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청소년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해 올바른 인터넷 사용습관교육과,
전문상담사의 지속적인 치료와 상담을
위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차정숙 소장은 최근 스마트폰 및
인터넷 중독 병폐에 발생되는 다양한
변화를 예방.해소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수료하는 49명의 전문상담사들이
지역에 전문적인상담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차 정 숙
031-8008-8051
   
담당팀장
정 승 호
031-8008-8053
   
담 당 자
김 정 순
031-8008-8060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연락처 : 031-8008-8060
입력일 : 2014-06-29 오전 7:59:25


첨부파일


고온 다습한 장마철, 선인장 농가 병해충 발생 비상

고온 다습한 장마철,
선인장 농가 병해충 발생 비상

○ 장마철 고온다습으로
    선인장·다육식물 병해충 발생증가로
    농가 피해 우려
○ 농기원, 점무늬병·탄저병 등
    예방 위주 방제 필요 강조


장마철을 앞두고 경기도가
도내 선인장·다육식물 재배농가에
병해충 발생증가에 대비한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29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이번 장마기간에는 평년보다 강수량이
많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으로 볼 때
고온다습으로 인한 병해충 발생이
증가될 우려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설 내 습도가 높아지면서 점무늬병
발생이 증가되고 탄저병 및 세균성 무름병
등이 급속히 확산될 것으로 예측했다.

탄저병
무름병
점무름병  

경기도가 지난해 5월부터 9월까지
고양과 안산, 안성에 위치한
30개 선인장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세균성무름병과
탄저병, 점무늬 병 등의 질병이 7월과
8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균성 무름병의 경우 7월에 66.7%,
8월에 60%가 발생했으며 탄저병 역시
7월에 40%, 8월에 40%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해충발생도 마찬가지여서 깍지벌레,
진딧물, 담배가루이 등도 7월과 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여 농가에 많은
피해를 주었다.
이같은 현상에 대해 농기원은
6월에 계속된 장마로 7월과 8월에
병 발생이 집중 되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농기원은 크기가 작아
알아보기 어려운 총채벌레, 담배가루이,
진딧물은 점착트랩을 설치해 관찰하고
밀도가 높아지기 전에 적용약제로
충분히 살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기원에 따르면 약제 살포 시에는
뒷면까지 약제가 잘 묻을 수 있도록
하고 시설재배지의 창과 출입구 등에
방충망을 설치하면 해충의 사전 유입이
방지 되므로 방제 효과도 증대시킬 수
있으며, 하우스 주변의 잡초관리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밖에도 깍지벌레는 왁스(wax)물질이
몸을 덮고 있어 살충제가 흘러내려
퇴치가 어려운 해충이므로 깍지벌레
약제는 부화시기에 맞추어 주기적으로
방제해야 한다.
 
이해길 경기도 선인장연구소장
병이든 선인장은 조기에 제거하고
건전한 식물체도 사전에 예방위주로
방제해야 한다.”라며 특히 수출선인장은
조금이라도 병징이 있으면 검역에
문제가 되므로 농약사용기준에 따라
약제방제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과장 이해길 031-229-6170,  
담당자 김효정 6178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농업기술원
연락처 : 031-229-6178
입력일 : 2014-06-27 오전 9:41:06


첨부파일



여름 휴가철 맞은 피서지, 1회 용품 사용 안됩니다.

여름 휴가철 맞은 피서지,
1회 용품 사용 안됩니다.

○ 경기도, 7월 15일까지 피서지 대상
    1회용품 사용규제 업소 단속
○ 계곡, 해수욕장 등 피서지 주변
    음식점, 도·소매 업소 등 대상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경기도가
오는 71일부터 15일까지 1회용품
사용억제 대상 업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도내 31개 시·군의 계곡,
유원지, 해수욕장 등 여름휴가철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피서지 주변 음식점과
·소매 업소 등 1회용품 사용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다.
점검 사항은 음식점에서 1회용품(1회용 용기,
나무젓가락, 1회용 수저, 비닐식탁보,
이쑤시개 등)을 음식물과 함께 제공하거나
식탁에 비치하는지 여부와 도·소매 업소의
1회용 봉투, 쇼핑백 무상제공 행위 등이다.
 
위반시에는 업소면적, 위반횟수에 따라
3만원에서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1회용품은
한번 사용하고 폐기되기 때문에 자원의
낭비가 심할 뿐만 아니라 많은 양의
폐기물을 발생시킨다.”캠핑 등
야외활동 시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원순환과장 김경기 031-8008-3520,
팀장 이흥수 4260
담당자 서경순4252 


문의(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연락처 : 031-8008-4252
입력일 : 2014-06-27 오전 9:34:08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