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8일 화요일

Escalator(에스컬레이터) ‘역주행방지장치’ 등 설치 의무화


에스컬레이터 
‘역주행방지장치’ 등 설치 의무화

- 안전행정부,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시행령 및 고시 개정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7-08



앞으로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에스컬레이터는
‘역주행 방지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아울러 30층 이상 고층건물을 지을 때
‘피난용 승강기’를 반드시 검사기준에
따라 설치해야 한다.

안전행정부(장관 강병규)는 생활주변에서
발생하는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관련 고시 및
시행령을 개정해 지난 1일과 8일부터
각각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우선, 승강기 ‘검사합격증명서’ 를
미 부착 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관리주체가
안전검사 실시결과를 항시 공개하여
승강기를 안심하고 이용하도록
의무화했다.

관리주체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승강기 자체점검결과의 ‘국가승강기정보센터’
입력, 정기검사의 유효기간 산정기준 및
유지관리 기술인력의 세부 교육기준 등을
마련했다.
특히, 다중이 이용하는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역주행방지장치’와 
‘안전솔’ 설치 및 근린생활시설의 승강장 
‘도어이탈방지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했다.

아울러, 30층 이상 고층건물에서의
화재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피난용
승강기 검사기준’을 신설했다.

한편, 안전행정부 승강기안전과에서는
국민들의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승강기 안전기준을 강화하고 이용안전
홍보 및 계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이용자 과실사고 예방 및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 초등학교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체험행사를
확대하고, 국제승강기엑스포를
개최(10.28∼10.31)해 우리나라 승강기
산업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한편
국민들에 대한 안전의식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 승강기에 대한 수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개정된 제도에 대한
홍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병규 안전행정부장관은 국민안전
강화를 위해 “사고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안전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 해 줄 것”을 전국 자치단체, 관련업계 및
관계기관에 당부한다고 밝혔다.



담당 : 승강기안전과 최순환 (02-2100-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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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가 제조업과 서비스업, 주거와 상업 기능이 복합된 단지로 거듭난다.

산업단지가 제조업과 서비스업,
주거와 상업 기능이 복합된 단지로
거듭난다.

산업입지정책과 등록일: 2014-07-08 08:00

앞으로 산업단지 내 산업시설 용지에
제조업과 주거, 상업, 업무 시설이
함께 배치되는 “복합용지”를 절반까지
허용하고, 제조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14개 서비스업종의 입주가 허용된다.

중소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소규모 용지 공급을 확대하고,
민간 건설업체의 산단 개발사업 대행을
확대하는 등 산단 개발 관련 규제도
완화된다.

아울러 장기간 개발이 지연되는 산단에
대한 해제 기준을 만들어 퇴출이 쉽게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작년에 마련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방안」(‘13.9.25,
제3차 무역투자진흥회의) 후속조치로서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산업입지개발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7.8.)하고,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통합지침」
(“산단개발지침”)도 개정(7.9.)하여,
7.15일부터 함께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① 복합용지 도입을 통해 산업시설과
주거, 상업 등의 복합단지 조성
우선 작년말 산업입지개발법 개정에 따라
새로 도입된 복합용지* 설정기준을 마련해
본격 시행한다.

* 복합용지: 산업시설(공장)과
지원시설(상업·판매·업무·주거시설 등),
공공시설이 복합적(평면적 또는 입체적)으로
입지할 수 있는 용지

복합용지는 전체 산업용지 면적의
절반까지 허용하고, 이곳에는
산업시설을 50%만 설치, 나머지 50%는
주거·상업·업무시설 등의 입주를 허용하여
산업시설을 현재 보다 대폭 낮출 수 있게
된다.

* 산업시설 비율: 일반산단 50% → 37.5%,
   도시첨단산단 40% → 30%

또한, 복합용지는 용도지역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준공업 지역”, “준주거 지역”으로 설정*
할 수 있도록 하여, 다양한 용도의 건축과
용적률 상향이 가능하게 된다.

* 일반공업지역: 용적률(200~350%),
  허용 건축물(공장)
→ 준공업 또는 준주거: 용적률(200~500%),
    허용 건축물(공장, 주거·의료·교육연구시설)

복합용지 공급가격은 조성원가로 공급하는
산업용지와 감정가로 공급하는 지원용지
비율에 따라 합산하고,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

② 제조업과 연관된 서비스 업종 입주 허용

또한, 조성원가로 공급하는 산업시설용지에
제조업과 연관성이 높아 기업 지원기능을
수행하는 경영컨설팅, 전문디자인, 통번역 등
14개 서비스 업종의 입주를 허용한다.
(7.9, 국토부장관 고시)

제조업과 연관된 서비스 업종 입주 허용




③ 소규모 용지 공급,
네거티브 업종계획 등 산단계획 규제 완화

첨단기업, 중소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소규모 용지가 많이 공급되도록 최소
용지 면적기준을 900㎡로 신설하고, 
입주기업 수요조사 등을 통해 그 이하로도
계획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현재 관행적으로 공장용지 분할
최소면적 기준(1,650㎡)을 적용 중이므로,
산단계획에 최소 용지면적 기준 설정시
용지 규모 완화 효과 발생
산단내 업종 변경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반시설, 환경에 영향이 큰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 모든 업종의 입주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의 산단 업종
계획을 산업용지 면적의 3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④ 개발대행 제도 확대,
적정 이윤 보장 등 사업시행 규제 완화

산업단지 개발시 입주기업이 필요한
부지와 건물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개발권을 부여하는 대행개발(원형지
형태로 공급)이 대폭 확대된다.

우선, 공공 뿐 아니라 민간 사업시행자도
다른 사업자에게 사업 대행을 맡길 수
있게 되었고,

전체 산단 면적의 50% 범위 내에서
설계·부지조성·기반시설·건축공사 등
사업의 全 부문을 대행할 수 있게 된다.

주거·상업 시설 등을 건설하고자 하는
일반 건설업체들은 경쟁입찰 방식으로
대행개발 사업자로 선정될 수 있다.

공공 사업시행자도 산단 개발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민간 사업자*와
마찬가지로 산업용지 공급가격에 적정
이윤을 반영할 수 있게 된다.
다만, 공공기관임을 감안하여 적정 이윤은
민법상 이윤율(5%) 이내로 제한한다.

* 민간사업시행자는 15% 범위 내에서
   시·도 조례로 정하는 이윤율 적용
아울러, 산업단지 지정권자 뿐 아니라
사업시행자, 시·도지사와 입주협약을
체결한 기업도 수의계약으로 용지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여 사업시행자와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기업 유치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하였다.

* 분양촉진, 특정산업 집적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경우로서 산업단지
지정권자의 승인을 받아 개발계획상
유치업종 배치계획에 포함된 경우
⑤ 장기 지연 산단개발 구조조정 기준 마련
과거 무분별하게 사업을 착수한 후
시행사의 자금난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는 산업단지에 대해 원활하게
구조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산업단지 지정 해제 기준을 명확히 하였다.

사업자 교체를 위한 공개 입찰을 해도
다른 사업시행자가 없거나, 산업단지
실시계획 승인 이후에 3년 또는 5년 내에
각각 지정면적의 30% 또는 50% 이상
토지를 확보하지 못한 경우에는
산업단지 지정 해제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⑥ 산단 정주여건 개선, 노후산단
재생사업 총괄관리자 제도 도입 등

근로자들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시행자가 산단 개발계획 수립시
정주여건을 분석하도록 하고,
주거용지 계획 및 어린이집 설치 필요성
등을 검토하도록 하였다.

특히,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준공 예정일
3개월 전에 입주기업에게 수요조사를 하여
수요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어린이집
용지를 확보하도록 하였다.

또한, 산단 재생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관리 경험이 많은
LH공사, 지방공사 등 공공기관의
총괄사업관리자 제도가 도입된다.

총괄사업관리자는 재생계획
수립권자로부터 수수료를 받고,
재생계획 수립 지원, 기반시설 설치,
추진협의체 운영, 재원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하위법령 개정으로
작년말부터 추진중인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방안」의 핵심 사항들이 모두 시행됨에
따라, 산업단지에 주거, 상업, 기업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의 융·복합이 가능해져,
입주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근로자가
생활하기에 편리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규제개선에 따라
“규제총점관리제*”에 따른 산업입지
관련 규제점수가 총 127점(산업입지
규제총점 대비 5.5%) 감축될 예정이다.

* 규제를 유형별로 분류(입지, 진입, 거래,
가격, 품질, 사회, 행정적) → 중요도·파급효과를
고려하여 등급(16개)·점수 차등부여 →
규제개선시 등급이동 또는 점수차감 등 실적인정
한편, 개정되는 「산업입지개발법 시행령」과
「산단개발지침」 세부 내용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 지사, “도민 행복 위해 Big Fi(Big data, Free information.빅파이) 프로젝트 성공시킬 것.”

남 지사, “도민 행복 위해
빅파이 프로젝트 성공시킬 것.”

○ 경기도 ‘빅파이 프로젝트’ 성공 위해
    최고 전문가들 머리 맞대
○ 도지사 직속 빅파이 미래전략위원회
    구성 8일 첫 회의
○ 네이버, IBM,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서울대 등 22인 참여
○ 미래전략위원회 민간위원 공동위원장에
    차상균 서울대 교수 선출
- 차 교수 “빅파이 프로젝트,
  세계적인 모델케이스 될 것” 기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국내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빅파이 미래전략
위원회를 구성하고 주요 공약 중
하나인 빅파이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빅파이 프로젝트(Big Fi)’ 추진을
담당할 도지사 직속 태스크포스(TF)
빅파이 미래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8일 첫 회의를 가졌다.



빅파이는-데이터(Big-data)
프리-인포메이션(Free-information
준말이다.
빅파이 프로젝트는기도와
31개 시·군을 비롯해 26개 산하기관에
산재한 정보를 통합,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 제공을
의미한다.
이날 도청 신관 4층 강당에서 열린 회의는
참석자·위원회 소개를 비롯해 빅파이에 대한
도민의 기대를 담은 동영상 상영,
공동위원장 선출, 빅파이 추진() 추진발표,
사례발표, 빅파이 정책구현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등이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이종국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재난정보연구실장은 빅데이터 재난안전센터
구축 전략’, 이승현 ITNIST 대표는
데이터로 마을을 디자인하다’,
배수문 경기도의원은 종이 없는
의정활동 방안’, 김동욱 네이버 플랫폼
본부장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방향
각각 발표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도민들의 아침을 행복하게, 도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해드리려면 우리가 갖고
있는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 시동을 우리
경기도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한다.”라며
여러분이 토론을 통해 만들어준 것을
구체적인 정책방향으로 잡고, 도지사가
중심이 돼 빅파이가 성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빅파이 미래전략위원회 민간위원
공동위원장에는 차상균 서울대 전기정보
공학부 교수(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장)
선출됐다.
차상균 공동위원장은 빅파이 프로젝트는
경기도 정보 수준에서 추진하기 좋은
정책.”이라며 지방정부에서 리더십을
갖고 하면,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모델케이스가 될 것이다.
제가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빅파이 미래전략위원회는 네이버, IBM,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서울대 등
민(民)·관(官)·학(學)·연(硏) 각 분야
최고 전문가 22인으로 구성됐다.
특히 도민 실생활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문화 마을공동체,
농업 등 각 현업분야 종사자도
위원으로 참여했다.
브레인스토밍 토론은 형식과 격식을
탈피해 빅데이터를 주제로 위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빅파이 정책 구현을 위한
브레인스토밍에서는
개인 데이터의 활용 방안
빅데이터를 활용한 재난안전시스템 구축
미국 오바마 정부의 빅데이터 활용
공공 빅데이터와 개인 데이터의 관계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정보활용
빅데이터와 문화 등에 대해 논의됐다.
한편, 경기도는 이날 자리에서 회의에
앞서 빅파이 프로젝트 4대 전략으로
빅파이 팩토리 설립
4대 권역별 데이터밸리 조성으로
  일자리 7만개 만들기
맞춤형 데이터로 도민 데이터 강화
도정 참여로 창의행정 박차 강화
   등을 발표했다.
미래전략위원회는 도지사 직속 TF단으로
활동하며 데이터에 근거한 도정 현안 해결,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빅파이 프로젝트의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고 세부 과제 등을
확정해 나갈 예정 이다.
 
담당과장 한호현 031-8008-4150, 
김선영 2901, 
담당자 박노진 2819
문의(담당부서) : 정보서비스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19
입력일 : 2014-07-08 오후 2: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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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일까지 6차 산업 예비인증사업자 모집


경기도,
20일까지 6차 산업 예비인증사업자 모집

○ 20일까지 신청받고, 농림축산식품부에 추천.
○ 인증사업자 선정되면 자금지원,
    기술 경영 컨설팅, 유통판로 등 지원받아


농촌 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지난 5월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경기도가 오는 20일까지 6차산업화
사업자 예비인증 신청자 모집에 들어갔다.
6차 산업이란 1차 산업인 농수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업, 그리고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이 복합된 산업을 말한다.
대표적으로는 농업과, 특산물 판매,
관광 프로그램 등이 어우러진 농촌 관광
등이 있다.
6차산업화 사업자 예비인증제는 6차 산업에
관심 있는 우수 경영체를 선정, 육성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오는 20일까지 인증대상
사업자 신청을 받아 농림축산식품부에
추천할 계획이다.
최종결정은 8월 초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내릴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농촌지역에서
6차산업화를 추진하는 경영체로 향토산업,
지역전략식품사업, 관광농원, 체험휴양마을,
승마농장, 체험목장 운영 등 2·3차 산업간
융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체다.
 
예비인증 사업자로 선정되면
6차산업화 전문펀드를 통해 창업자금과
신제품 개발, 사업화를 위한 컨설팅과
 판촉전, 유통품평회, 판매처 확보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안수환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6차산업화 사업자 예비인증 사업자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과장  안수환 031-8008-2610, 
팀장 강희중 2615,
담당자 이진훈  2612 
 
문의(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연락처 : 031-8008-2612
입력일 : 2014-07-08 오전 9: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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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보보호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경기도 정보보호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 제3회 정보보호의 날,
    경기도 정보보호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 사이버침해대응 고도화 및
    시군 정보보호 거버넌스체계 모범운영
○ 중소기업 산업보안강화 및 보안일자리
    창출 등 보안생태계 강화노력
(경기도 CSO협의회 운영, 산업보안포럼,
 사이버안전기업 지정 등)
○ 상시보안강화 위한 부서장
    성과평가(BSC)에 보안수준반영 및
시군.직속기관 보안실태평가따른
도지사표창 등 정보보안장려책 운영



경기도가 가장 모범적으로
정보보호에 앞장선 기관으로 꼽혔다.
도는 79일 제3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정보보호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도는 강도 높은 자체 정보보호 정책을
비롯해 민간과 협력하여 보안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모범적인
정보보호 정책을 추진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지능화·고도화된 보안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보안종합상황
분석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 평가 및 거버넌스 체계를 운영해
도와 시군 간 정보보호 업무 관리체계를
일원화하고 보안정책을 공유하고 있다.
또 모든 직원의 정보보안 인식을 높이고
내부 사용자 보안취약점을 공격하는 지능화된
사이버테러에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부서별
보안수준을 부서장 성과에 반영하는
BSC 공통지표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직속기관과 시군에 대한
보안관리 실태를 매년 평가하여
우수기관을 표창하는 등 정보보안
장려책도 실시하고 있다.
민간과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도는 20125월부터 16개 보안전문기업의
정보보안최고책임자(CSO)와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체인 경기도 CSO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산업기술 유출 방지와
기관 보안취약점 개선을 지원해 융합형
보안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특히 CSO협의회 협력사의 재능기부 및
보안장비 무상 제공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보안 강화를 돕고, 산업보안포럼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각종 보안 이슈에 대하여
민관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등 보안생태계
발전에도 노력해 왔다.
도 관계자는 안전하고 신뢰할만한
데이터서비스 제공에는 정보보안이
전제되어야 한다.”데이터 통합과
개방의 수준에 걸맞은 정보보안
컨트롤타워의 신설이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2012년부터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 생활화를
위해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날 서울 롯데호텔월드(잠실)에서
개최되는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는
중앙부처 및 공공·민간 정보보호 담당자,
··연 관계자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하며,
3회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 정보보안
우수제품 전시회 및 연구성과 공개,
정보보안 인력채용 박람회/전시회가
동시에 열린다.
 
담당과장 김승호 031-8008-3880, 
팀장  이기오 2925, 
담당자 정형철 2927
문의(담당부서) :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27
입력일 : 2014-07-08 오전 9: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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