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0일 월요일

경기도북부청, 성폭력 예방의 달(11월) 맞아 여성폭력 추방에 앞장서

경기도북부청, 성폭력 예방의
달(11월) 맞아 여성폭력 추방에 앞장서

○ 경기도북부청‘성폭력 예방의 달’인
   11월을 맞아 다양한 여성폭력 예방
    홍보 활동 추진
- 11.10(월),경찰청, 시군, 여성폭력
   관련기관이 모여 여성폭력 예방 간담회 개최
- 11.21(금), 경기북부청 대강당에서
   경기도 공직자 대상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 11월말에는 성폭력 추방주간(11.25~ 12.1)을
   기념한 범 도민 거리캠페인 전개
○ 12월 8일에는 여성긴급전화1366센터와
    공동으로 가정폭력 예방
    “보라데이”캠페인 실시 등 여성폭력
     인식개선 및 홍보 강화


경기도 북부청은 성폭력 예방의 달인
11월을 맞이하여 성폭력에 대한 도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성폭력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여성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성폭력 없는 세상
내 일이면 내일이 안전합니다란 주제로
성폭력 추방주간(11.2512.1)을 기념하고,
날로 심각해지는 여성폭력 추방을 위한
범도민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된다.
   
도는 10일 경찰청, 시군, 여성폭력
관련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폭력
사례 발표 및 폭력 예방기관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논의하는 여성폭력 예방
간담회를 시작으로 21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올바른 성의식 정착을 통한
여성폭력 예방과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기도 공직자 대상
성폭력 예방교육도 실시한다.

또한, 성폭력 추방주간(11.25~12.1)
11월말에는 경기북부여성아동협의회와 함께
의정부역사 등지에서 경기북부 도민을
대상으로 여성폭력 예방 캠페인 및
폭력반대 서명운동도 펼친다.
   
지재성 경기도 가족여성담당관은
여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사후지원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인식개선과
예방이 중요하다, “다양한 여성폭력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도민들에게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성폭력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128일 의정부 행복로에서
여성긴급전화1366센터와 공동으로
가정폭력예방 보라데이 캠페인
실시하여 여성폭력 추방 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지재성
031-8030-3110
담당팀장
정정화
031-8030-3111
담 당 자
박수정
031-8030-3113
   
문의(담당부서) : 가족여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3113
입력일 : 2014-11-09 오전 1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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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경제협력방안 논의 차 중국 방문

남 지사, 경제협력방안 논의 차
중국 방문

〇 도 대표단, 11월 11~12일
    ‘글로벌 기업지도자 원탁회의 참가’
〇 글로벌 기업 협력 교류 전문기구,
    중국국제다국적기업촉진회 주최
〇 남경필 지사와 관련 경제단체,
    도내 유망 기업인 등 참가
〇 남 지사, 중국 주요 정․재계 인사 만나
   한.중 경제 협력 방안 논의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오는 12일
중국 베이징시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기업 지도자 원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도내 기업인들과 함께
11일 출국한다.

‘글로벌기업 지도자 원탁회의’는
중국과 세계 각국 다국적 기업들이 모여
실질적인 무역⋅투자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지난 2012년부터
중국 다국적기업촉진회(CICPMC)가
매년 주최하고 있다.
‘중국 다국적기업촉진회’는
중국 다국적기업에 해외투자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외국 다국적기업과의 협력과
교류를 추진하는 전문기관으로 그동안
중국과 세계 각국 간 금융,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촉진을 도모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남 지사는 이번 회의에 국내 주요 경제단체
관계자 및 도내 유망기업체와 함께 참석하여
중국 정·재계 주요 인사들과 경기도와
중국 간 실질적인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남 지사는 이번 회의에서
도내 유망 강소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
기반마련을 위해 투자⋅경제협력 파트너로서
경기도의 매력을 설명하는 한편,
앞으로 중국과 지방외교를 확대할
계획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담당팀장  김종석 031-8008-2084, 
담당자 홍순준 2171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084
입력일 : 2014-11-07 오후 7: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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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유통 김장 재료 ‘안전’


경기도내 유통 김장 재료 ‘안전’

○ 보건환경연구원, 김장철 앞두고
    김장재료 223건 검사
○ 쪽파 1건에서만 잔류농약 검출…
    1개월 간 출하금지 조치
○ 배추, 무, 생강, 젓갈, 소금,
    고춧가루는 모두 적합 판정
○ 조미액젓은 멸치 등 원재료
    함량 높게 나타나 품질 우수


경기도내 유통 중인 김장재료가
대부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앞두고
지난 10월부터 도내 농산물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김장재료 223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식중독균, 금속성 이물질,
곰팡이독소, 중금속, 유해물질 등을
검사한 결과, 1건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10일 밝혔다.
연구원이 검사한 김장재료는 배추, , ,
생강, 젓갈류, 소금, 북어포, 찹쌀가루,
고춧가루 등 김장철 성수 농산품과
가공식품 등이다.
이 가운데 잔류농약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쪽파에서는 살균제
농약 성분인 클로로타로닐이 기준치인
1kg2.0mg2배가량 초과한
5.4mg 검출됐다.
연구원은 해당 농산물 생산 시군에
행정조치를 통보했으며, 이에 따라
해당 쪽파 생산 농가는 향후 1달 간
농산물을 출하할 수 없다.
농산물외 다른 품목은 모두 기준에 적합해
안전한 것으로 검사됐으며, 조미액젓의 경우
멸치, 갈치 등 원재료 함량을 확인하는
총질소량이 기준(0.5%이상)보다 높은
0.7~1.4% 검출돼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김장 재료 안전성 검사에서는
농산물 2(, 쪽파)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이정복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김장을 담글 수 있도록
김장철에 앞서 검사를 완료하도록 노력했다.”
앞으로도 김장 재료에 대한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과장  윤미혜 031-250-2540, 
팀장  김영숙 2570, 
담당자 김양희 2571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연락처 : 031-250-2570
입력일 : 2014-11-07 오후 7: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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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금) ‘경기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 개최

밝은 미래 확인한 경기 섬유의 화려한 런웨이!

○ 경기도-중기센터, 7일(금)
    ‘경기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개최
○ 도내 섬유기업 원단으로 이상봉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제작한 의상
    100여벌 선보여
○ 섬유산업 일자리 박람회, 의류 바자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 열어


이상봉 디자이너를 비롯한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와 경기도 섬유 제조기업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도내 섬유산업의
화려한 앞날을 확인했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7() 양주시 소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2014 경기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 및
경기섬유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션쇼는 경기도 니트섬유와
패션과의 연계를 통해 경기도 니트섬유의
우수성을 알리고 섬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으며, 도내 섬유기업 대광레이스,
현일텍스, 파텍스 등 7개사의 원단으로
이상봉, 장광효, 곽현주, 신장경 등 8명의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직접 제작한 의상
100여벌을 선보였다. 

패션쇼 모델은 이평을 중심으로 황수진,
김채령 등 25명의 정상급 모델로 라인업 돼
국내 그 어떤 컬렉션, 패션쇼 보다 차별화 되고
수준 높은 쇼로 관객과 소통했으며,
특히 2014 미스코리아 김서연이
직접 모델로 참가해 행사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패션쇼 참가기업인 대광레이스 강호찬 이사는
원단이라는 평면적인 제품으로는 홍보에
한계가 있는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와의 협력을 통해 입체적인 의상과
패션쇼로 제품을 알릴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장광효 디자이너는 그 동안 이탈리아 등
해외 원단을 비싼 비용을 들여 구입했는데
이번 경기도 섬유기업의 원단을 보니
품질이 뛰어나 등잔 밑이 어두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경기도의 우수한
원단으로 의상을 제작해 감회가 새로웠고
작업하는 내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대한민국 패션을 이끌어갈 예비
디자이너들에게도 뜻 깊은 자리였다.
수원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장안대학교,
중앙대학교, 평택대학교 등 도내 소재
섬유패션학과 학생들이 제작한
의상 100여벌을 패션쇼를 통해 선보였으며,
장광효 디자이너 등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시상도 실시했다.



이 외에도 섬유산업 일자리 박람회,
의류 바자회,
경기섬유인의 날 행사,
축하공연 등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섬유분야 전문 인력 채용을 위한
섬유산업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대기업 및 의류패션 기업 6개사와
도내 섬유기업 8개사가 참가해
섬유전공 학생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중기센터가 운영하는 섬유분야
현장맞춤형 실무교육 교육생들도 참여해
실습 교육에 이어 채용의 기회까지
주어졌다.
 
의류 바자회에서는 국내 의류 기업이
기부한 옷을 패션쇼 참관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으며, 수익금 및 의류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 섬유인의 날행사에서는
경기 섬유의 위상제고와 우수성을 알려
경기섬유산업 발전과 수출 증대에 이바지한
유공자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중물산김세평 대표이사와
경기도청 신현수 주무관이 산업자원부장관상,
삼정섬유 김주광 대표와 세왕섬유 김병열
이사가 중소기업청장상,
상아섬유 김종민 대표와
양주검준염색사업협동조합 이우태 과장,
은호섬유() 김종운 대리, 중기센터 안경우
섬유사업팀장,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조성훈
전략기획팀장이 도지사상을 수여했다.
 
경기도 특화산업과 김기세 과장은
이번 패션쇼를 계기로 경기도 섬유산업이
세계적 패션산업의 메카로 부상하길
바란다, “앞으로 도내 섬유기업의
내외 마케팅 지원은 물론이고,
디자인개발부터 일자리 창출까지
우리나라가 섬유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패션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센터 섬유사업팀(031-850-3635)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자 원현정 031-850-3635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050
입력일 : 2014-11-07 오후 4: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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