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5일 목요일

경기도가 추천하는 순백 감동의 겨울 산 5개소

순백색 숲과 함께하는 경기도 겨울여행

○ 경기도가 추천하는 순백 감동의
    겨울 산 5개소
○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자연휴양림 13개소
○ 눈꽃을 감상하기 좋은 수목원 12개소


순백색 눈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계절,
겨울은 여행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하얗게 물든 길에 흠뻑 취해 걷다 보면
묵은 한해를 말끔히 씻어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아 다시금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추위로 몸이 움츠러들기 쉬운 요즘,
새로운 다짐과 소망을 다지며 새해를
준비할 수 있는 경기도 겨울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경기도에는 348개의 산,
3,000㎞의 숲길이 있어 언제든지 안전하고
쉬운 등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천마산, 국망봉, 호명산, 석룡산,
고대산 등은 마치 겨울왕국이 왕림한 듯
설산의 비경이 가져다주는 순백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어 등산 애호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오고 있다.​

남양주시 소재 천마산(812m)은
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산의 웅장함에 감탄해
‘하늘을 만질 수 있는 산(天摩山)’이라는
뜻의 이름을 붙였다고 알려져 있어
여행자들의 이목을 끈다.

또한 다양한 코스와 스타힐리조트스키장이
있어 인기가 좋다.

포천시에 위치한 국망봉(1,168m)은
산체가 웅장해 멀리서 보면 마치 늘어선
병풍처럼 보여 경기도의 지리산으로 불린다.

특히, 백운산~국망봉~청계산까지 이어지는
설능(雪陵) 종주 코스가 유명하다.

가평군에 소재한 호명산(623m)은
과거 호랑이 울음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청평호와 북한강의 절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또한 산 정상의
호명호수가 수려한 산세와 어우러져
흡사 백두산 천지를 보는듯한 매력이 있다.

가평군과 화천군 경계에 위치한
석룡산(1,147m)은 천혜의 자연림과
빼어난 경관으로 유명하다.

‘경기도의 알프스’라는 명성에 걸맞게
매력적인 산세와 기암괴석, 고사목 등을
즐길 수 있다.

연천군의 고대산(832m)은
경기도 최북단의 위치한 최고봉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고운 설경과 함께 정상에 서면
북녘땅까지 볼 수 있어 가히 금강산으로
가는 길목이라는 의미가 와닿는다.

또한 경원선의 중단점인 신탄리역이 소재해
여행자들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겨울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의
여행지로는 자연휴양림이 적격이다.

수려한 경관과 이용하기 쉬운 숙박시설과
각종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얼음동산, 썰매타기 등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하얀 풍경과 함께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어 온 가족의 힐링코스로
적격이다.​

현재 경기도에는 13개의 자연휴양림(축령산,
강씨봉,유명산,중미산,산음,운악산,용문산,
칼봉산,용인,천보산,바라산,청평,설매재)이
운영 중이며 시설예약과 체험프로그램 등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있다.​

연인들의 데이트나 가족나들이 장소로는
다른 계절에 비해 화려하지는 않지만
온실 속 꽃과 하늘이 만든 눈꽃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수목원이 좋다.

특히 오색별빛 화려한 겨울밤을 선사하는
아침고요수목원을 비롯해 산림박물관을 갖춘
다양한 수목원(국립광릉,도립물향기,
여주황학산,부천무릉도원) 등을 추천한다.


문의(담당부서) : 산림과
연락처 : 031-8030-3572
입력일 : 2014-12-24 오전 10: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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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서부 해바라기 센터」 26일 개소 앞둬

도, 경기북서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강화한다.

○「경기북서부 해바라기 센터」
    26일 개소 앞둬
○ 향후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자에
    대한 365일 24시간 상담, 의료, 수사, 심리,
    지역자원 연계 등 서비스 지원


경기도가 최근 여성폭력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어느 때보다 높아져가고 있는
시점에서 경기북서부 지역 여성폭력
피해자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극복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도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 명지병원
대강당에서경기북서부 해바라기센터
개소식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본 행사에서는 여성가족부, 경기도,
경기지방경찰청, 명지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향후 센터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본 센터에서는 여성 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상담 및 심리지원(24시간 사례접수, 지속상담),
의료지원(24시간 응급조치, 피해자 진료),
수사 및 법률지원(수사·소송절차에
대한 정보제공, 진술조서 작성 등)
적극적인 서비스가 지원된다.
도 관계자는 그동안 고양, 파주 등
경기 북서부에 거주하는 피해자의 경우
멀리 의정부나 서울, 인천 소재의 센터까지
방문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어려움이
많았다, “이번 경기북서부
해바라기센터 설치로 인해 보다 가까운
센터에서 원스톱 서비스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현재 의정부, 안산,
수원(거점), 성남(아동)에서 통합지원을
위한 해바라기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고양 경기북서부해바라기센터 개소로
5곳의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지재성
031-8030-3110
   
담당팀장
정정화
031-8030-3111
   
담 당 자
이효선
031-8030-3114
   


문의(담당부서) : 가족여성담당관
연락처 : 010-****-****
입력일 : 2014-12-24 오후 2: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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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4년(올해) 공공임대주택 2만 4천 호 공급해

경기도,
올해 공공임대주택 2만 4천 호 공급해

○ 당초 목표 2만 2천호보다 10.2% 정도 증가
○ 연말 물량까지 감안하면 2만5천 호로 증가
○ 도, “서민주거안정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늘릴 것.”밝혀


경기도가 올해 당초 목표치보다 10%많은
공공임대주택 24천호를 공급(준공)했다.

25일 경기도 자료에 따르면 도가 올해 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경기도시공사와 LH, 하남도시공사를
통해 공급한 경기도내 공공임대주택은
모두 24333호로 당초 목표량 22천호보다
10.2%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23258호를 공급했었다.

도는 연말까지 계속될 기존 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 공급 예정량을 감안하면
올해 공공임대주택 공급량은 총 25천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공급 형태별로 보면 공공건설임대주택은
목표치인 14626호보다 1,724호 초과된
16350호가 공급됐으며,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은 목표치인
7460호보다 339호가 초과된 7799호가
공급됐다.
특히 매입·전세임대주택은 지난 1030
정부가 발표한 서민 주거비 부담 완화 방안으로
820호가 추가 배정돼 연말까지 총 8500여 호로
늘어날 예정이다.

세부 유형별로는 국민임대주택이 9244
호로 전체 공급량의 38.3%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존주택 전세임대가 6399(26.5%)
공공임대주택 5216(21.6%),
영구임대주택 1890(7.8%),
매입임대주택 1400(5.8%) 순으로
공급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공임대주택 24천호
공급으로 민선 6기 공약 공공임대주택 12만호
공급의 20%를 달성하게 됐다.”라며 내년에도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자 : 곽재민 (전화 : 031-8008-4916)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16
입력일 : 2014-12-24 오후 5: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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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4일 수요일

성남판교 어린이도서관, 제8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

성남판교 어린이도서관,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

- 현장 사무실을 어린이 도서관으로
  환원한 우수 공공 건축물로 평가

부서: 건축문화경관과 등록일: 2014-12-22 11:00




지난 2007년 제정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시상식이 오늘(23일)
영예의 국무총리상 수상 건축물인 성남 판교
어린이도서관에서 개최된다.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은 국토·도시공간의
품격향상을 위한 공공발주자의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노력과 성과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공모 공고일 이전 5년 이내 준공작을 대상으로
하는 본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 및 정부산하기관
등의 공공기관이 지원하였고, 심도 있는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 4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심사(심사위원장 강인호)는 크게
발주자의 노력과 사업의 성과 등으로
구분·평가하였고,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추진하여
영예의 대상(국무총리상)을 차지한
'성남 판교 어린이도서관'은, LH 판교사업단 현장
사무실을판교 입주민의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어린이
도서관으로 탈바꿈시킨 사례다.

계획수립 과정에서 지역주민, 관계 전문가 등
각계의 의견을 끈기 있게 수렴하여 어린이의
취향에 맞는 최적의 도서관을 조성한 점이
주목되었다.

국토부 장관상으로는 광주광역시, 충남 공주시,
전남 보성군 등 3개 기관의 공공건축이 선정되었다.

’광주 새 야구장'은 지역 구단 및 주민의 참여로
지역 주민에게 새로운 문화 및 위락공간을
제공하였다.

‘공주시 금성배수장 문화공원’은 주민의
휴식 공간 및 만남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지역 랜드마크로 만들었다.

‘보성군 청소년 수련원’은 청소년 수련관과
천문과학관을 같이 설치하여 시너지 효과로 인해
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우수한 공공건축물을
위한 발주자의 노력을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공공건축물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철도물류 운영구조 개편방안 등 마련


국토부,
철도물류 운영구조 개편방안 등 마련

- ‘16년 개통 성남~여주노선 등
   운영자 선정방안도 제시


부서: 철도산업팀 등록일: 2014-12-21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2월 19일 철도산업위원회를 개최하여
철도물류 활성화 방안, 신규 철도노선 운영자
선정방안 등 철도운영정책과 관련한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1] 유라시아 철도시대를 대비한
철도물류의 체질 개선 추진
수송분담율 감소(‘01년7.6%→’11년7.1%)와
연간 2천~3천억원의 영업적자 등 침체를
거듭하고 있는 현재 철도물류 구조로는
유라시아 철도시대를 대비할 수 없다는
인식하에 “철도물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운영구조 개편 및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였다.

먼저, 철도공사의 물류 운영구조에 대해서는
작년에 발표된 「철도산업 발전방안('13.6)」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전문성과 경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자회사 체제로 전환해 나가기로
하였다.

다만, 국회 권고(‘14.4)에 따라 철도공사·노조 등
의견을 수렴한 결과, 18조원이 넘는 부채로 인해
물류 분리시 재무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고,
구조조정 우려로 인한 직원 동요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당초 바로 자회사로 전환하려던 계획을
자회사에 준하는 사업부제로 전환하여 철도물류의
자립 운영 기반을 조성한 후 단계적으로
자회사로 개편해 나가도록 수정하였다.

국토부는 사업부제 전환 이후 성과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거쳐 자회사 분리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철도공사의
체질 개선 가속화를 위해 필요시 새로운
철도물류사업자의 시장참여를 허용하는
방안도 추후 검토키로 하였다.

또한, 국제철도시대에 대비하여 중국, 러시아
등과 경쟁할 수 있도록 철도물류시설을
개량하는 등 시설투자도 확대키로 하였다.

경부고속철도 대전·대구 지하화 이후
기존 경부선은 화물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경부축 화물 수송기능 분담을 위해 중부내륙철도
등에 화물기능을 포함하고, 항만과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인입철도도 확충하도록 「제3차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대량 거점 수송이 가능하도록
유효장 확장 및 화물역 거점화, 화물열차의
고속화에도 속도를 내기로 하였다.

[2] 신규 2개 노선은 서비스 경쟁으로
운영자 선정, 효율적 운영 도모
'16년 개통되는 「성남~여주」, 「부전~일광」의
2개 노선에 대해서 「철도산업 발전방안」에서
발표한 대로 경쟁입찰을 통해 운영자를
선정하기로 하고, 오는 12월 24일 입찰
공고를 하기로 하였다.

노선 운영자는 철도안전에 적합한 자격을
갖춘 기관을 대상으로, 운임은 낮게,
운행횟수 등 서비스는 높게, 철도시설 사용료는
많이 제시하는 기관에 높은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선정하게 된다.

아울러, 운임은 일반철도노선을 운행하는
열차 중 가장 저렴한 무궁화 입석 운임을
초과할 수 없도록 하고, 운행시격은
피크시간대에는 약 10~11분 간격 이내로
운행토록 하여 운임 인상이나 서비스 저하 등에
대한 걱정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입찰을 통한 운영자 선정은 일반철도에서
처음 있는 일로, 국토부는 경쟁을 통해
저비용 고효율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하여,
서비스 향상 등 혜택이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한다는 입장이다.

[3] 폐선부지는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활용을 적극 지원

철도개량으로 폐선부지가
`18년까지 17.5백만㎡ 규모로 증가할
예정이나,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방치되어
도시의 미관을 해치는 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폐선부지 활용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였다.

국토부에서 전문기관을 통해 부지의
특성에 따른 활용 가능성과 보존 필요성 등을
분석한 결과, 66%는 활용이 가능하고,
약 1%는 보존이 적합하며, 나머지는 매각이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활용이 가능한 부지에 대해서는 지역의견을
수렴하여 가급적 지역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주민복리를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과 오랜 기간 함께
해 온 철도자산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게 국토부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폐선부지의 활용방안
구상과 의견수렴, 관계기관 협의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보급할 예정이다.

[4] 철도공사의 진해선 여객열차 운행중지
신청에 대해 승인

철도산업위원회는 통합창원시 구간인
마산~진해간 1일 4회 운행하는 무궁화호
정기 여객열차의 운영 중단을 승인하기로
하였다.

동 구간의 열차는 버스교통이 발달하면서
열차 당 하루 이용객이 2명 정도에 불과하고,
영업비용이 수입의 무려 40배에 달해
’13년에만 30억원의 손실이 발생하는 등
더 이상 열차를 운행하는 것이 무의미한 상황으로,
창원시에서도 운영중단에 동의하였다.

다만, 국토부와 철도공사는 진해선의
정기여객열차를 중단하더라도,
화물열차와 벚꽃축제 기간 관광열차는
계속 운행토록 하여 지역의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2015년 새해, 달라지는 경기도 행정제도

2015년 새해,
달라지는 경기도 행정제도
담당자 : 서기천(8008-2796)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96
입력일 : 2014-12-24 오전 11: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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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달라지는 경기도 행정제도 중에서 일반행정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