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일 금요일

주택3법 개정안 국회 통과


[참고] 주택3법 개정안 국회 통과

- 민간부문의 주택건설공급 활성화 등
   주택시장 정상화 기반 확대

부서: 주택정비과,주택정책과 등록일: 2014-12-29 20:15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여야간 합의(’14.12.23)에 따라
이번 임시국회에 처리하기로 한 주택 3법,
즉 민간택지내 분양가상한제 탄력적용을
위한 「주택법 개정안」, 재건축부담금 부과
유예기간 3년 연장을 위한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및 재건축 조합원에
대한 3주택 우선 공급을 허용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12월 29일(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주택법 개정안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공동주택은 현행과 같이
분양가상한제가 의무 적용되고, 민간택지의 경우
주택가격이 급등하거나 급등할 우려가 있어
주택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국토교통부장관)
심의를 거쳐, 국토부 장관이 지정하는 지역의
공동주택에 대해서만 상한제를 적용하게 된다.

또한, 민간택지 내 공동주택에 분양가상한제가
탄력 적용되더라도, 주택 전매행위제한은
현행과 동일하게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으로
지정되지 아니하는 수도권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주택도 전매제한(6개월)이 적용된다.

이번 개정안은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며, 민간택지 내에서 이 개정법률 시행 후
입주자 모집승인을 신청하는 분부터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하지 않는다

[2]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개정안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도는 시장 과열기(’06년)에
재건축을 중심으로 주택가격이 급등한 점을
감안하여, 투기억제와 서민주거 안정을 위해
도입한 비상조치적인 제도로서, 최근 주택가격이
안정화되어 있으며 가격 급등이나 투기 발생의
가능성이 낮은 시장상황을 고려하여, 과도한
규제를 정상화하고 재건축사업의 예측가능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재건축부담금 부과 유예기간을
3년 연장한다.
금년 말로 재건축부담금 유예가 종료*되는
점을 감안하여,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공포 후 즉시 시행하되,
공포시기에 따라 부과유예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개정법 시행 전에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신청하는 사업에 대하여도 재건축부담금을
면제한다는 적용례를 두기로 하였다.
*’12.12.18~‘14.12.31까지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신청한 사업장에 대해 유예

재건축부담금 부과 유예시 영향을 받는
예상 구역*은 전국 562개 재건축 사업
(’13.12월 현재기준) 중 347개 구역, 18.4만 세대로,
지역별로 수도권 179개 구역, 10.7만 세대,
서울 85개 구역, 6.1만 세대로 추정된다.

* 유예기간 종료시점(’14.말)까지 관리처분계획인가
   신청이 어려운 구역(정비구역~조합 설립인가)을
   대상으로 추계

특히, 이번 개정안이 향후 3년간 재건축부담금
부과를 유예함에 따라, 현재 조합설립인가
단계에 있는 129개 구역, 8.1만 세대가 우선적으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조합설립 후 관리처분계획 인가까지
   3년 이상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여 추산
[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재건축 조합원
분양주택수를 1주택으로 제한하는 규정은,
최근 주택경기 침체로 일반분양에 대한
미분양 리스크 증가 및 다주택 조합원의
현금청산으로 인한 초기 사업비 부담가중,
조합원 재산권 행사에 대한 과도한 제한이라는 점
등을 고려하여 3주택까지 분양을 허용한다.

아울러, 주택 3법과 별도로,
사업성이 떨어지고 다수의 주민이
정비사업 추진을 원치 않는 경우,
 
’15.1.31 종료예정인 주민 과반수 이상 등의
동의로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해산할 수 있도록 한 제도는,
’16.1.31까지 연장키로 하였으며,
 
해산제도 연장과 함께 동 규정에 따라
해산되는 추진위원회에서 사용한 비용을
지자체가 보조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의
적용기한도 ’15.8.1에서 ’16.12.31까지
연장된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은
향후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4] 주택3법 통과에 따른 기대효과
그간 정부의 지속적 주택시장 정상화 대책에
따라 주택거래가 증가하는 등 부진을 벗어나고
있는 주택시장은, 주택 3법의 국회 통과에 따른
재건축사업 불확실성 해소 등에 힘입어 견조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 11월 누적거래량(만건) : (`06)94.5→('11)87.5→
   ('12)62.7→('13)75.9→('14)91.3

우선 분양가상한제 탄력적용에 따른
우수한 품질을 갖춘 주택의 공급이 확대되고
구매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재건축부담금의 3년 부과유예가 확정됨에 따라
그간 사업을 미뤄온 재건축 사업들도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다주택 재건축 조합원의 주택분양을
3주택까지 허용하게 되면 현금청산에 따른
사업성 저하를 방지할 뿐 아니라, 분양받은
주택을 임대주택으로 공급하게 되면, 도심내
민간 임대주택이 증가하여 전월세시장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화물차운전자 「휴게시설 확충 종합계획」수립

화물차 운전자 쉴 곳
"많아지고 다양해진다"

- 운전자·지자체 의견 적극 반영한
 「휴게시설 확충 종합계획」수립

부서: 물류산업과 등록일: 2015-01-01 11:00
 
 
 
앞으로 화물차 운전자들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휴게 시설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화물자동차의
안전운행을 위하여 운전자의 근로 여건 개선과
도시 내 주·박차난 해소 방안 등을 담은
「화물차 휴게시설 확충 종합계획(2015~2019)」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종합계획에 따르면, 화물 운송 경로 및
주요 물류거점에 화물 자동차 휴게소가 확충되고,
도시 내 불법 주·박차에 따른 사고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공영차고지가 추가로
건설될 계획이다.

이번 종합계획에서는 이용자인 화물차 운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였으며, 실제 건설하여 운영할
지자체의 의견을 토대로 수립함으로써 계획 집행의
실현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이에 따라 그동안 운전자들이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공영차고지의 확대에 중점을 두었으며,
화물차 휴게소의 건설뿐만 아니라 기존 고속도로
일반휴게소에 화물차 운전자의 휴게시설을 확충하고
졸음쉼터, 임시 휴게시설 등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계획의 세부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앞으로 5년(‘15~’19)간 휴게시설은
휴게소 13개소(신규건설 5, 휴게기능 확충 8),
공영차고지 21개소 등 총 34개소를
신규 건설·확충할 계획이다. 


휴게소의 경우 충남지역과 경남지역 국도변 3개소와
서해안 고속도로 2개소 등 5개소를 신규로 건설하고,
고속도로 일반휴게소 8개소에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편의시설(수면실, 샤워실 등)을 확충할 계획이다.

공영차고지는 21개소를 신규로 건설하고,
기존에 단순차고지로 개발되던 형식에서 벗어나
물류수요유발지역에서는 복합휴게공간으로
개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휴게공간을 제공하여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임시 휴게시설로서 신설되는 졸음쉼터에
대형 화물차가 잠시 주차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토록 하고, 일정기간 개발계획이 없는
공공기관의 유휴부지는 간이 또는 임시 휴게시설로
활용하도록 하여 화물운전자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화물자동차 휴게시설이
확충되면 운전자의 근로 여건 개선 및 졸음운전
방지 등을 통해 안전 운행을 확보하고,
불법 주·박차를 감소시켜 사고위험 및 민원발생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복주택 입주기준 확정


행복주택 입주기준 확정

부서: 행복주택기획과 등록일: 2015-01-01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여
행복주택 입주자 선정기준을 확정하고
2월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확정된 입주자 선정기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계층별 공급비율은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 등 젊은계층이 80%,
취약·노인계층 20%이다.

산업단지에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산단근로자에게 80% 공급한다.

② 공급물량의 50%는 기초단체장이
우선 선정할 수 있다.

* 기초단체장이 기준 및 절차를 정하면
  사업시행자가 이에 맞춰 선발

또한, 지자체나 지방공사가 직접 시행할 경우에는
우선공급 범위가 70%까지 확대된다.

③ 입주 자격의 세부기준은 다음과 같다.


④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 등
젊은계층의 거주기간은 6년이고, 
노인·취약계층, 산단근로자는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 대학생, 사회초년생이 거주 중 취업·결혼으로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자격을 갖출 경우에는 최대 10년까지 거주 허용

위 내용은 지난 7월31일 입법예고한 대로
결정되었으며, 세대주 요건만 아래와 같이
완화되었다.

‘무주택세대주’ 요건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변경되었다.
* 청약자격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 공포(12.26)
특히, 사회초년생은 대학생설명회 등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당초 ‘무주택세대주’에서
‘무주택자’로 자격을 완화하였다.

* 무주택세대주 :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세대의 세대주
* 무주택세대구성원 :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세대의 세대주 및 세대원
* 무주택자 :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자
  (세대 내 다른 구성원이 주택을 소유해도 무방)
개정된 주택공급규칙은 내년도 상반기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송파 삼전(LH), 서초 내곡(SH) 등
지구부터 실제로 적용된다.

2015년 골재공급량 2억 1,743만㎥ 확정

2015년 골재공급량 2억 1,743만㎥ 확정

- 수요 전망보다 5.8% 늘려 잡아,
   수급안정에 기여


부서: 건설인력기재과 등록일: 2014-12-31 06:00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건설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골재수급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골재수요 2억 544만㎥와 골재공급 2억 1,743만㎥를
주요골자로 하는 “2015년도 골재수급계획”을
확정했다.

2015년 골재수요는 ‘15년 국내 건설투자
전망치 209조 원(한국은행)에
골재 투입원단위(98만 3천㎥/10억 원)을
적용하여 2억 544만㎥로 전망했다.

2015년 골재공급은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수요 대비 5.8% 많은 2억 1,743만㎥을 계획했다.

지역별 골재수요는 전국 수요인 2억 544만㎥를
바탕으로 지역총생산(GRDP), 레미콘 출하비중,
골재공급실적과 레미콘 의존도 등을 종합하여
추정했다.

지역별 비율은 서울·경기·인천 31.1%,
대전·충남·세종 11.9%, 광주·전남 9.4%,
대구·경북 10.8%, 부산·울산·경남 20.2% 등이다.

지역별 골재공급은 광역단위별 허가 및
신고를 통한 자체 공급계획을 토대로 협의·조정하고,
부족한 물량은 서·남해 EEZ 골재채취단지에서
공급하도록 하여 수요보다 5.8% 많은
2억 1,743만㎥로 계획했다.

허가물량(EEZ 포함)이 62.4%인 1억 3,566만 9천㎥,
신고물량이 37.6%인 8,176만 1천㎥이며,
전체 공급계획물량의 29.5%인 6,426만㎥는
인접 광역자치단체 간에 반·출입을 통하여
공급하는 것으로 계획하였다.

골재원별 공급은 채취환경, 부존량, 민원 및
제도 등 제반 채취여건을 고려하여 지역별
실정에 맞게 계획하였다.

하천 766만 1천㎥(3.5%), 바다 3,341만㎥(15.4%),
산림 8,666만 8천㎥(39.9%), 육상 793만㎥(3.6%),
기타 8,176만 1천㎥(37.6%)를 계획하였다.

또한, 골재 공급확대 기반조성을 위해 다른 법령에
따라 시행하는 건설사업에서 부수적으로 골재를
생산하는 경우 허가에서 신고대상으로 완화함으로써
자원 재활용을 통한 골재원 확보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파산자’ 및 ‘일시적으로 등록기준에 미달한 자’에
대하여도 골재채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진입규제를
완화한다.

골재의 품질조사 업무를 ‘한국골재협회’에서
‘국토교통부 및 시·군·구청장’이 하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체계적으로 골재품질을 관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산림골재 및 바다골재 등
기 허가된 물량이 충분하며, 재활용 선별파쇄 골재의
공급여건도 개선되어 계획기간 동안 골재수급이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하천정비사업 시행으로 골재채취가 제한되어
수급불균형이 예상되는 낙동강 주변 경남·북 지역은
인접 지자체에서 반입하고, 해안지역은
남해 EEZ 골재채취단지 물량을 통해
수급 불균형을 해소할 계획이다.


2015년 적용 건설공사 표준품셈 개정 공표


'15년 적용 건설공사 표준품셈 개정 공표
- 타일, 벽지 등 건축재료 유형에서
  바닥, 벽 등 시공부위 형태로 변경

부서: 기술기준과 등록일: 2014-12-31 06: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5년 1월 1일부터 건설공사 표준품셈을
일부 개정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매년 상·하반기 2회(7, 12월)에 걸쳐
그동안의 설계 및 시방기준의 변화와 일반화된
공법중 공사비산출기준에 개정이 필요한 항목을
발굴하여 표준품셈을 개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전체 2,495개 품셈 중 금년에는
총 348개 항목(상반기 54, 하반기 294)이
정비 되었으며,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토목분야) 천공방법의 변화에 맞춰
기성말뚝기초에서 케이싱을 활용한
천공작업 및 해머비트에 의한 암반 천공을,
고압주입분사공법에서 초고압펌프(400kg/㎠)와
고압분사전용장비를 신규 반영하였다.

현장타설말뚝기초 적용규격을 1,000~2,000mm에서
2,000~3,000mm까지 확대하는 등 적용기준을
다양화 하고, 말뚝형성을 위한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동일한 기준으로 통합하였다.

(건축분야) 칠공사의 경우 성능이 개선된
재료의 사용실태를 반영하고, 다양한
도장면(콘크리트, 철재 등)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도장 후 바탕고르기 작업을 분리하였다.

수장 및 목공사는 타일, 벽지, 반자지 등
건축자재 재료 유형별로 분류하던 것을 바닥,
벽, 천장 등 시공부위 형태로 체계화하였다.

(기계설비분야) 공기조화 설비의 덕트시공
공법을 기존 현장제작 및 설치에서 완제품(공장제작)
반입 후 현장설치방식으로 기준을 변경하였다.

가스배관공사는 배관작업(m당)과
접합작업(개소당)을 분리함으로써 가스배관의
설치조건에 따른 합리적인 품셈을 마련하였다.

이번 개정으로 그동안 해당 공법(공종)의
품과 기준이 불분명하여 예정가격산정에
어려움을 겪던 발주처, 도급사의 공사비 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국토교통전자정보관(www.codil.or.kr)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홈페이지(www.kict.re.kr)에서
확인(다운로드)이 가능합니다.


2014년 해외건설 660억 불 수주

2014년 해외건설 660억 불 수주…
역대 2위 기록

- 국내·외 기업들 간 전략적 협업 통해
   여러 악조건에서도 큰 성과 창출
- 쿠웨이트, 클린 퓨얼 프로젝트 등
   메가 프로젝트도 수주

부서: 해외건설정책과,해외건설지원과
등록일: 2014-12-30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해외건설 수주액이 660억 불로 집계되어,
UAE 원전건설사업(186억 불)을 수주했던
2010년(716억 불)에 이어 역대 2위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우리 해외건설은 금년 660억 불을 수주함으로써
3년 연속 650억 불 내외의 수주실적을 기록하면서
명실공히 국가 경제를 이끌어가는 선도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 수주액(억불) : (’10) 716 → (‘11) 591 →
   (‘12) 649 → (‘13) 652 → (‘14) 660

금년에는 리비아 사태, 이라크 내전과 같은
중동지역의 정치적 불안과 급격한 유가하락,
에볼라 공포확산 등 장애 요인들이 그 어느
해보다도 많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 노력, 메가프로젝트 수주 및
新시장 개척을 위한 고위급 수주 지원단 파견 등
정부 지원 등으로 연간 수주규모가 650억 불을
상회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는 값진 성과를
이루어내었다.

특히, 이러한 성과는 우리 기업 간 또는
외국 유력기업들과의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전략적 협업 등을 통하여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중 우리 기업들 간의 합작을 통해 수주한 액수만
해도 전체 수주액의 40.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13년 135억 불(21%) → 2014년 266억 불(40%)

(14년 수주분석) 총 455개사가 99개국에서
708건의 공사를 수주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중남미·아프리카·유럽지역에서,
공종별로는 엔지니어링(용역) 부문에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지역별) 이라크·리비아 사태 등 악재 속에서도
중동이 313억 5,000만 불로 1위를 차지함으로써
전통적 수주 텃밭의 강한 면모를 재차 확인하였으며
아시아, 아프리카·유럽이 그 뒤를 이었다.

* 중동 313억 5,000만 불(47.5%),
아시아 159억 2,000만 불(24.1%),
아프리카·유럽 89억 5,000만 불(13.6%) 順
또한 정부와 기업의 지역 다변화 노력의 결실로
아프리카·유럽, 중남미의 경우 역대 최고 수주액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지역에서 전년대비 높은
실적을 거두기도 하였다.

* 아프리카·유럽 89억 5,000만 불,
   중남미 67억 5,000만 불
(공종별) 대규모 플랜트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 기업 간 협업* 등에 힘입어 플랜트 건설
수주액은 전년(396.5억 불) 대비 130% 이상 증가한
517억 2,000만 불(전체의 78.4%)을
수주하여 강세를 이어갔다.

* 우리 기업 간 주요 합작 프로젝트
- 쿠웨이트, 클린퓨얼 프로젝트 패키지(72억불)
-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60억불)
- 베네수엘라, 뿌에르또 라크루즈 정유공장
  고도화설비 패키지(43억불)
- 알제리, 알제리 복합화력발전소 5개소(34억불)


특히 고부가가치 엔지니어링(용역) 부문은
영국 원전종합서비스 O&M(4억 4,000만 불),
에콰도르 마나비 정유공장 FEED 설계(2억 3,000만 불)
등을 수주하여, 전년대비 213%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수주지원성과) 총 8회에 걸친 고위급
수주 지원단 파견 및 10회의 해외 발주처 초청 행사 및
면담 등을 통해, 쿠웨이트가 발주하는
메가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였으며,
준공 지연 등 현지 진출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였다.

또한 총 6건의 MOU를 체결(에콰도르,
코트디부아르, 미얀마, 쿠웨이트)함으로써
양국 간 인프라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다.

2014년 9월에 개최한 해외 발주처 대규모
초청행사인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에는
28개국 38개기관 69명이 참석하여, 34건의 프로젝트
설명회를 통해 직접적인 사업정보를 제공하였고, 
해외 발주처와의 1:1 상담(351건),
해외 주재관과 상담(181건)으로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현지 진출방법 등을
논의하였다.

(15년 전망 및 지원계획) 국토교통부는
최근 유가 변동 폭의 확대와 중동의 정정 불안 지속,
일부국가의 경제 위기론 대두 등으로
내년도 수주 여건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태라고 전망하였다.

송석준 건설정책국장은 해외건설 수주가
녹록하지 않은 상황인 것은 사실이나,
2015년은 해외건설 진출 50주년,
누적 수주액 7,000억 불 돌파 등
해외건설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해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 중 하나인
「해외건설·플랜트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2015년에는 국내에서 세계물포럼(4월),
세계도로대회(11월) 등 각종 국제행사가 열릴
계획으로, 국제행사와 연계하여 다양한 수주
지원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또한
제5차 한-쿠웨이트 건설협력위원회,
제2차 한-스페인 건설협력포럼 등 양자 협력구도도
더욱 강화하여, 전통적 수주텃밭 강화,
제3국 공동 진출을 통한 新시장 공략도 병행할
계획이다.



2014년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10대 뉴스 선정

2014년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10대 뉴스 선정

❍ 2014년 재난안전관련 주요 이슈 중
    10대 뉴스 선정
❍ 인터넷을 통한 전 직원 투표 실시,
    89% 응답 높은 관심 보여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본부장 이양형)
재난안전 관련 주요 이슈 중 직원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았던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 10대 뉴스는 사건, 정책, 행사 등
분야별로 10건씩 총 30건의 주요 이슈 중
직원 6,426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투표를
실시해 최종 10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10대 뉴스는 다음과 같다.
1. 세월호 참사, 잊지 않겠습니다
2.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해결해야 될
   우리의 숙제 안전불감증
3.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고영호 소방위
4. 안전 최우선 굿모닝 경기도!
   민선6기 남경필 경기도지사 취임 
5. 경기도소방! 위상강화 및 재난안전본부장
    직급 상향
6. 경기도내 재난정보를 한눈에
    최첨단 재난종합지휘센터 개통
7. 경기도의 안전을 총괄하는 재난컨트롤타워
    재난안전본부 탄생
8. 대형사고 대비부터 수습·복구까지
    원스톱 해결 재난안전총괄조정회의 실시 
9. 영웅들 속 진짜 영웅! 시민들을 구하다.
10. 김장훈과 크레용팝의 We’re HERO!
     ‘사랑의 콘서트’.

1위는 우리에게 큰 아픔을 준 세월호 참사가
62%의 앞도적인 득표를 얻어 선정됐다.
뒤를 이어 판교 환풍구 붕괴사고와
수난구조훈련 중 순직한 고영호 소방위의
가슴 아픈 사연이 2위와 3위를 차지하는 등
전체적으로 올 한 해 있었던 대형사고가
많은 직원들에게 각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4위부터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굿모닝 경기도! 민선6기 남경필 경기도지사
취임을 비롯해 경기도소방 위상강화 및
재난안전본부장 직급상향, 경기도내
재난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첨단
재난종합지휘센터 개통, 경기도 안전을
총괄하는 재난컨트롤타워 재난안전본부 탄생,
대형사고 대비부터 수습·복구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재난안전총괄조정회의 실시 등
안전과 관련된 주요 정책들이 선정됐다.
그 외 비번 날 가족과 함께 외식 중 발생한
화재를 신속히 막고 인명을 대피시킨
과천소방서의 김남진 소방위의 미담사례와
가수 김장훈과 크레용팝이 대한민국 소방관을
향한 응원가 <히어로(HERO)>를 발표하고
음원 수익을 유가족들을 위해 기부한
사랑의 콘서트가 이번 10대 뉴스에 마지막을
장식했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올해는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들에게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한해였다.”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을미년 청양의 해에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
전했다.
  
담 당 자 : 하종근 (전화 : 031-230-2954)

문의(담당부서) : 소방행정과
연락처 : 031-230-2954
입력일 : 2014-12-29 오후 5: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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