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4일 목요일

경기도, 버스분야 화재예방 및 안전대책 점검결과 발표

도, 설 맞아 버스분야 안전점검‥
안전한 고향길 되세요!

○ 도, 버스분야 화재예방 및
    안전대책 점검결과 발표
- 1월 12일~1월 27일 버스업체 18곳,
   시외버스터미널 32곳 점검
○ 버스업체 54건, 터미널 42건 지적.
    행정처분 등 조치 취해
○ 도,“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 환경
    마련에 최선 다할 것”


경기도가 설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버스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월 12일부터 27일까지
도내버스 업체 18곳과 시외버스터미널
32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버스분야 동절기
화재예방 및 안전대책 점검결과’를
4일 발표했다.
우선 버스업체에 대해서는
동절기 안전대책실시 및 교육여부,
위기 대응 매뉴얼 작성 및 비치·숙지 여부,
안전띠 안내방송 등 실시 여부를,
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해서는
승객 대피 유도 및 안내 시설 상태,
경보·피난시설 상태, 비상등·화기 등
응급시설 적정 설치여부,
위기관리 대응 매뉴얼 작성 및 비치·숙지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중대 교통사고를 야기할 수 있는
대규모 버스업체와 시설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교통안전공단, 소방서, 시·군 담당부서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점검 결과, 버스업체 18곳 중
13개 업체에서 54건의 미흡 사항이 확인됐고,
시외버스터미널 32곳 중 14곳에서
42건의 미흡사항이 확인돼,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했다.
버스업체 주요 지적사항 54건 중
▲매뉴얼 개인별 미소지가 10건(19%)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동절기 안전 대책수립 미흡 8건(15%),
▲종사자 대상교육실시 미흡 7건(13%),
▲매뉴얼 미작성 6건(11%),
▲디지털 운행기록장치분석 미흡 6건(11%),
▲위험운전습관 개선교육실시 미흡 6건(11%),
▲종사자 대상 교육실시 미흡 5건(9%),
▲비상연락체계 미구축 3건(5%),
▲위기대응 승객행동요령 미흡 2건(4%),
▲운송사업자 안내방송 미교육 1건(2%) 순으로
나타나 위기관리 초기 대응 대책 등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외버스터미널 지적사항 42건 중
▲위기대응 매뉴얼 등 교육훈련 미흡이
  19건(45%)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경보·피난시설 등 시설관리 미흡 13건(31%),
▲ 안전관리원 배치 등 터미널 내
안전사고관리 미흡 10건(24%) 순으로 나타나
위기상황 시 초기대응을 위한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즉시 시정 가능한 것은
바로 조치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관련 규정 등을
검토 해 위반 정도에 따른 행정처분 조치를 취했다.
아울러, 업체 관계자 및 관련기관에
‘안전한 귀성길 환경 조성’을 위해 신속하고
확실한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했다.
장문호 경기도 버스정책과장은
“이번 점검은 설을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버스 및 터미널에 대해 안전운행 대책을
철저히 마련할 수 있게 하는 기회가 됐다.”면서,
“설 연휴기간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버스 안전운행에
대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2월 5일부터 10일까지
특별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각 시군과 경찰 간 유기적 협조체제를 유지해
도민들의 안전한 귀경·귀성을 도울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연휴 동안 시외버스 예비차 및
전세버스를 활용해 50개 노선에 버스 69대를 증차하고
운행횟수를 120회 증회한다.
또, 귀성객 수송수요가 많은 터미널, 지하철역
등은 상황에 따라 운행 횟수를 늘리도록 조치했다.
  

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32
입력일 : 2016-02-04 오후 3:24:01


첨부파일

2016년 설 연휴 우회도로 찾아드립니다.

설 연휴 우회도로 찾아드립니다.
- 고속도로 정체구간 우회도로 안내,
  고속도로 진입 전 혼잡도 안내 제공
- 이동식 장비(도로전광판, 시시티브이)로
  교통상황 실시간 모니터링체계 강화

부서:첨단도로안전과    등록일:2016-02-03 11: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국민들이 설 연휴 기간 동안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 주요 정체구간을
우회할 수 있는 주요도로에 대한 교통예측 결과를
 발표하였다.

국토교통부는 교통정보 공유 협약기관인
SK플래닛(대표이사 서진우)과함께 명절기간 중
정체가 심한 고속도로의 우회도로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번 연휴는 설날 앞뒤로
휴일이 이틀씩 연결된 총 5일 연휴로 교통량이
분산되어 예년 설에 비해 큰 혼잡은 없을 것으로
예측되었다.

그러나, 나들이·성묘 등으로 인해
차량이 집중되는 구간과 기상 상황에 따라
교통상황이 수시로 변할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반드시 교통정보와 우회도로를 확인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러한, 우회도로에 대한 교통정보 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국토교통부는 우회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회도로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동식 장비를 활용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더욱 정확하게 제공하고 수집할 계획이다.

고속도로상 지정체가 잦은 40개소에서
우회도로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도에서는 고속도로 진입 전에 경로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14개소에서 도로전광판(VMS)을
통해 고속도로 혼잡상황을 제공한다.

또한, 도로전광판(VMS)이나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이 없어서 정보 제공과
수집에 한계가 있었던 구간에 대해서는
이동식 장비*를 활용해 교통정보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 이동식 도로전광판(남상주 나들목, 김천 분기점),
  이동식 시시티브이(국도1 유천 교차로 등 8곳)
국토교통부는 예측결과와 실제 교통상황이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출발 전에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지정체가 심한 구간과 시간대를 피하고
이동 중에는 고속도로 및 국도 도로전광판으로
제공되는 실시간 우회도로 정보를 확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는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와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누리집 및
스마트폰 앱을 통해 다양한 교통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제공교통정보 :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영상,
  실시간 지정체 상황, 혼잡캘린더, 임시 개통도로,
  갓길차로 운행현황, 휴게소정보 등
** 스마트폰 앱 : ‘통합교통정보’, ‘고속도로 교통정보’




2016년 설 연휴 고속도로 정체구간 우회도로 안내

2016년 설 연휴
고속도로 정체구간 우회도로 안내

            국토교통부    등록일   2016-02-03














2015년 건축물 현황 - 전국 건축물 총 6,986,913동 -

전국 건축물 총 6,986,913동 / 35억3천4백만㎡
- 전년대비 수도권은 2.1%, 지방은 2.6% 증가

부서:녹색건축과   등록일:2016-02-03 06:00




[첨부파일]
엑셀문서 [참고자료]160203(석간) 2015년 기준 건축물 현황 통계(녹색건축과).xls (400Kbyte)
한글문서 160203(석간) 전국 건축물 총 6986913동 35억3천4백만 평방미터(녹색건축과).hwp (9036Kbyte)
파일 160203(석간) 전국 건축물 총 6986913동 35억3천4백만 평방미터(녹색건축과).pdf (1938Kbyte)














2015년 건축물 현황

2015년 건축물 현황

      국토부    등록일   2016-02-03


2015년 지역별 건축물 연면적 현황



 2015년 시군구별 건축물 연면적 현황

2015년 건축물 용도변화 현황

[참고] '서울외곽고속도에 제대로 된 휴게소가 없다' 보도 관련

[참고] '서울외곽고속도에
제대로 된 휴게소가 없다' 보도 관련

부서:도로운영과   등록일:2016-02-04 14:48




현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총연장 128km)에는
휴게소, 졸음쉼터 등 11개소 휴게시설이 운영 중입니다.

특히, ‘15년에 졸음쉼터 7개소를 설치하여
휴게시설간 평균간격을 단축(40km→15km)한 바 있습니다.

우리부는 국민의 편의 및 안전 확보를 위하여
'17년까지 휴게소 2개소(시흥등),
졸음쉼터 1개소(운중교)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 보도내용 (경향신문, 2. 4) >
서울외곽고속도에 제대로 된 휴게소가 없다
- 교통량 많지만 간이휴게소 4곳뿐,
   판매품목은 편의점 수준
- ‘행복드림쉼터(졸음쉼터)’는
  별도 진입로도 없고 찾기 어려워

[참고] 자기부상열차 8분만에 스톱... 첫발부터 '덜컹' 관련

[참고] 자기부상열차 8분만에 스톱...
첫발부터 '덜컹' 관련

부서:광역도시철도과   등록일:2016-02-04 11:14
 
 
 
‘16.2.3(수) 자기부상철도 시범노선 개통 시승행사 중
비상제동이 걸리고 부상이 가라앉으면서 10여 초간
정차한 사실이 있었습니다.

이는 시승행사를 위한 이례사항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며,
자기부상열차의 안전운행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기계연구원 등 ‘자기부상철도 R&D 사업단’에 의하면
시승행사를 원활하게 마치기 위해 워터파크역(#5)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함

이에 따라 종점 용유역(#6) 앞 곡선부 진입 전
시속이 제한속도(35km/h)보다 약 3km/h 초과함에 따라
안전을 위해 급제동이 걸림

* #5∼#6번 역간 거리 1,150m, #5번 역에서
  800m 지난 후 비상정지 발생
그 충격으로 부상이 가라앉으면서 궤도와
차량간 마찰이 발생하고 정지하였으며 관제실에서
바로 자동부상시켜 출발함

이러한 이례사항에 대해서도 정지하는 일이 없도록
현재 보완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상기 정차는 역사 무정차 통과라는 이례사항이
사전에 정한 ‘자동운행패턴’으로 설정되어 있지 않아
나타난 현상으로서, 재발방지를 위해
어제 영업운행 종료 후 4개 편성 모두에 대해
역사 무정차 통과시 속도를 적절히 줄이도록
‘속도제어 프로그램’ 보완을 완료함

이와 관련 향후 보도 시 아래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① 어제 개통식 및 시승행사 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47회 모든 역사에서 정차하는
정상운행을 하였으며, 3,256명의 승객이
자기부상열차에 탑승했는데 다른 장애는 발생하지 않았음

② 현재는 행사 등 이례상황에 대해서도
운행이 안정적으로 될 수 있도록 보완해 가는
안정화 단계이며, 향후 사소한 장애도 철저히
보완해 나갈 계획임

③ 현재 추진 중인 ‘자기부상철도 안정화 및
성능개선 R&D 사업('13.12~'17.4)’을 통해
급제동 시에도 부상은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술 수준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임
< 보도내용 (동아일보 조간, 2.4) >
자기부상열차 8분만에 스톱... 첫발부터 ‘덜컹’ 관련

- 개통 시승행사 시 종착역인 용유역을 앞두고 급정거,
  선로위에 내려앉았으나 10여초 뒤 다시 움직여 목적지 도착
- 열차가 선로와 부딪치는 충격으로
   승객들이 한쪽으로 갑자기 쏠렸고 열차주변
   큰 먼지가 일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