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30일 금요일

[참고] 항공기의 조류 충돌 감소를 위한 다양한 예방활동 수행 중

[참고] 항공기의 조류 충돌 감소를 위한
다양한 예방활동 수행 중

부서:공항안전환경과    등록일:2016-09-27 14:01



항공기의 조류 충돌 건수는 최근 6년(2011년~2016년 7월)간
총 1,036건으로, 공항구역 279건, 공항구역 밖 224건,
장소불명 533건이 발생하였습니다.

* (공항구역) 충돌발생 장소 및 고도가 명확하며,
이륙시 고도 500ft 이내, 착륙시 고도 200ft 이내 발생 건수(ICAO 기준)
* (공항구역밖) 충돌발생 장소 및 고도가 명확하며,
   공항구역 밖에서 발생 건수
* (장소불명) 충돌발생 장소, 고도 중 어느 하나 이상이
   불명확한 경우
 
국토부는 항공기의 조류 충돌 예방을 위하여
공항운영자로 하여금 공항별로 조류퇴치 전담인원 및
장비를 상시 확보·배치하여 연중 조류퇴치 활동을
수행토록 하는 한편, 항공사에서 작성·제출한 조류충돌
보고서를 취합하여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분기별로
송부하고 있으며, 취합된 조류충돌보고서 분석 결과를
조류충돌 예방활동 마련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 조류충돌 접수시 조종사 인터뷰 등 장소 확인에
노력하는 한편, 항공사에게는 보고서(장소, 고도 등)를
충실히 작성 제출토록 협조 요청
 
또한, 공항주변의 조류 충돌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항공사, 조류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조류충돌예방위원회를
운영하여 맞춤형 예방활동을 마련·시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공항운영자의 조류퇴치 전담인원을
증원(2011년: 70명→2016년:86명)하고,
휴대용 열화상 카메라, 네트건, GPS 휴대용 수신기 등
새로운 장비를 도입하는 등 예방활동 장비도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항공기의 안전한 운항을 확보하기 위해 앞으로도
조류충돌 예방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보도내용 (헤럴드 경제, ‘16.9.27) >
□ 국토부·공항 ‘새떼’ 방치 속 항공사고 매일 1건...
ㅇ 정용기 의원 “돌이킬 수 없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버드스트라이크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야”

평택시 청북읍 고렴산업단지, 창성그룹 계열사 이전으로 집적효과 노린다!

평택시 고렴산업단지,
창성그룹 계열사 이전으로 집적효과 노린다!
- 투자금액 1,038억, 고용창출 996명

         평택시           등록일   2016-09-29



평택시(평택시장 공재광)가 창성그룹(대표이사 배동현)은
29일 평택시청에서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

창성그룹은 ㈜창성 청주공장 및 ㈜하나테크 등
4개 기업을 (투자금액 1,038억/ 고용창출 996명)
청북 고렴리 일원에 조성중인 고렴일반산업단지에
2020년까지 이전하고 평택시는 이전 및 투자와
관련하여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기로 약속했다.





창성그룹은 지난 1956년 설립 이래
국내 기초소재 시장을 이끌어온 중견기업으로,
㈜창성 등 8개의 계열사가 있으며,
소재 · 제조 부문, 건설·부동산 부문,
호텔 & 리조트 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공재광 평택시장은
“창성그룹은 우리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성화를 위해 많은 공헌을 하였으며,
향후 이전하는 공장 및 계열사 이전과 관련하여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드리며, 기업이전 결정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배동현 창성그룹 대표이사는 “ 평택시의 아낌없는
지원 및 협조에 대해  감사 드리며, 평택시민의
일자리 및 지역경제에 미약하나마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렴산단은 ㈜창성과 ㈜남일물산이
공동사업시행자로 청북읍 고렴리 일원에
8만5천평 규모로 조성되고 있으며,
현재 5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고렴일반산업단지 주변에는 39번 국도를 비롯해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청북I·C가 500m거리에 인접해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J·C와 경부고속도로
평택J·C도 약 4k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물류 이동이 원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탄2신도시 B9블록 남해오네뜨 더 테라스 분양가액과 옵션비용

[참고] 일부만 발췌한 것입니다.














송산그린시티 EAA3BL 요진 와이시티(Y City) 분양가액과 옵션비용

[참고]
일부만 발췌한 것입니다.












화성시 기산동 신동탄 SK 뷰파크(VIEW Park) 3차 분양가액과 옵션비용

[참고]
일부만 발췌한 것입니다.


















2016년 9월 29일 목요일

[참고] “급할 땐 충청.호남 찾더니, 집권 후 수도권.영남 챙겨” 보도 관련

[참고] “급할 땐 충청ㆍ호남 찾더니
집권 후 수도권ㆍ영남 챙겨” 보도 관련
- 대통령 건설공약 이행 관련

부서:재정담당관   등록일:2016-09-26 14:19


SOC 사업은 대부분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므로,
예비타당성 조사*, 계획 수립 등 사전절차 이행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사업 규모와 여건에 따라
일부 사업은 장기간 소요가 불가피 합니다.

*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이고 국가의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사업은 경제성, 지역균형발전 등
종합적인 분석을 하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야 함
 
대통령 공약사업의 경우에도 개별 사업별
추진정도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이며,
사업 추진시 지역우선순위 등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보도자료에 인용된 일부 사업의
추진현황은 사실과 다릅니다.

①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사업’(170억원)의 경우
    ’17년 예산에
* 국토부 제출자료상 오류에 기인
 
② 예산총액 추정치조차 미정이라는
‘충남 보령-울진 고속도로 사업’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2개 사업으로 분리하여 사업계획을
수립함에 따라 일부 추가검토가 필요하여
’16.7월에 총사업비확정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선정을 추진 중입니다.

③ 국토부에서 총사업비를 2조 3,000억원에서
1,140억원으로 축소해놓고 책임을 지자체에
전가하고 있다는 ‘광주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양동시장 현대화 사업과(2조원)과
광주천 복원사업(3,000억원)이합쳐진 금액으로,
국토부 소관은 광주천 복원사업만 해당됩니다.

또한, 3,000억원 사업비를 광주시에서
사업계획을 확정하는 단계에서 1,140억원으로
조정하여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15.1~‘16.7)
하였습니다.

’16.7월 예비 타당성 조사 결과
타당성 부족(B/C 0.59)으로 나왔지만,
지자체와 사업계획 등 재협의 추진을 검토 중입니다.



< 보도내용 (국민일보, 9.26일자) >
◈ 대통령의 지역 건설공약 51개를 분석한 결과,
양호한 타지역에 비해 충청권은 77.7%,
호남은 50%로 진행 저조

제주 제2공항 민영화 추진 보도 관련

[참고] 제주 제2공항 민영화 추진 보도 관련

부서:공항정책과    등록일:2016-09-28 10:48



제주 제2공항은 정부와 한국공항공사가 함께
투자*하는 재정사업으로 계획하여
현재 KDI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활주로 등 에어사이드(Airside) 시설은 정부재정 투자,
터미널 등 랜드사이드(Landside) 시설은 공사재원 투자
 
KDI에서 함께 검토 중인 민자 가능성은
예비타당성조사의 세부검토 항목 중
하나(‘민자적격성 판단’ 항목)로,
모든 SOC 사업(500억원 이상 도로·철도·공항·항만 등)
예비타당성조사시 실시되는 일상적인
조사항목입니다.


< 보도내용(한겨례, 9.28일자) >
ㅇ 정부에서 제주 제2공항을 민간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대기업에서 적극적인
   투자의사를 밝히고 있음
- KDI에서 예비타당성조사 과정에서
  민자적격성을 함께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