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도로(국토부.서울청)사업현황 및 계획
2017년 1월 30일 월요일
2017년 1월 29일 일요일
K-디자인빌리지, 경기도 산단 지정계획 반영‥사업 추진 박차
K-디자인빌리지,
도 산단 지정계획 반영‥사업 추진 박차
문의(담당부서) : 특화산업과
연락처 : 031-8030-2742 | 2017.01.24 오전 7:30:00
경기북부 디자인 산업·문화의 중심 플랫폼
‘K-디자인빌리지’가 24일 경기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포함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일원에
약 50만㎡ (약 15만 평) 규모로 조성될
‘K-디자인 빌리지’는 경기북부지역 제조업의
30%를 차지하는 섬유·가구산업에 디자인과
한류문화를 접목·융합시켜 차세대 먹거리산업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지난 2015년 사업대상지로
포천 지역을 최종 선정하고 2016년 6월부터
산업단지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14에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와 포천시, 경기도시공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어서 10월 25일에는 ‘경기도 지방산업입지심의회’를
통해 산업단지 물량을 배정받았다.
이후 지방산업입지 심의를 마친지 불과 3개월 만에
올해 1월 13일 열린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위원회
심의’까지 통과, 이번 ‘2017년도 경기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
올해 ‘경기도 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에 반영된
‘K-디자인 빌리지’는 지정계획 면적 49만5천㎡,
산업용지 면적 12만7천㎡ 규모의 일반산업단지로,
경기도와 포천시, 경기도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나선다.
도는 올해 행정자치부의 사업 타당성조사와
중앙투자심사를 완료하고, 상반기 안으로
투자를 희망하는 민간단체들과 협약(MOU)를
체결해 사업비 확보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2018년 착공에 들어가
2022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도는 이곳을 ‘아시아의 젊은 인재들이 모이는
디자인문화 플랫폼’으로 구축,
▲아시아의 젊은 인재들의 교류·융합으로
시너지를 담는 ‘창조 공간’,
▲글로벌 비즈니스를 꽃피울 감성산업의 ‘성장 공간’,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디자인문화·예술의
선도할 ‘문화허브 공간’,
▲천혜의 자환경속에서 주거와 창작, 문화와
산업이 공존하는 ‘자연친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임종철 도 경제실장은 “K-디자인 빌리지는
향후 30년간 먹거리를 주도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과
문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이곳이 아시아의 이태리, 세계적인
디자인산업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고시는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의
경기도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 산단 지정계획 반영‥사업 추진 박차
○ K-디자인빌리지,
2017년도 경기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
- 도 지방산업입지심의회 통과한지 3개월만에 성과
○ 올해 산업단지 승인신청 등 행정절차 마무리해
- 도 지방산업입지심의회 통과한지 3개월만에 성과
○ 올해 산업단지 승인신청 등 행정절차 마무리해
2018년 착공 2022년 준공 예정
- 아시아의 젊은 인재들이 모이는
디자인문화 플랫폼으로 구축
연락처 : 031-8030-2742 | 2017.01.24 오전 7:30:00
경기북부 디자인 산업·문화의 중심 플랫폼
‘K-디자인빌리지’가 24일 경기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포함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일원에
약 50만㎡ (약 15만 평) 규모로 조성될
‘K-디자인 빌리지’는 경기북부지역 제조업의
30%를 차지하는 섬유·가구산업에 디자인과
한류문화를 접목·융합시켜 차세대 먹거리산업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지난 2015년 사업대상지로
포천 지역을 최종 선정하고 2016년 6월부터
산업단지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14에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와 포천시, 경기도시공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어서 10월 25일에는 ‘경기도 지방산업입지심의회’를
통해 산업단지 물량을 배정받았다.
이후 지방산업입지 심의를 마친지 불과 3개월 만에
올해 1월 13일 열린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위원회
심의’까지 통과, 이번 ‘2017년도 경기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
올해 ‘경기도 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에 반영된
‘K-디자인 빌리지’는 지정계획 면적 49만5천㎡,
산업용지 면적 12만7천㎡ 규모의 일반산업단지로,
경기도와 포천시, 경기도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나선다.
도는 올해 행정자치부의 사업 타당성조사와
중앙투자심사를 완료하고, 상반기 안으로
투자를 희망하는 민간단체들과 협약(MOU)를
체결해 사업비 확보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2018년 착공에 들어가
2022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도는 이곳을 ‘아시아의 젊은 인재들이 모이는
디자인문화 플랫폼’으로 구축,
▲아시아의 젊은 인재들의 교류·융합으로
시너지를 담는 ‘창조 공간’,
▲글로벌 비즈니스를 꽃피울 감성산업의 ‘성장 공간’,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디자인문화·예술의
선도할 ‘문화허브 공간’,
▲천혜의 자환경속에서 주거와 창작, 문화와
산업이 공존하는 ‘자연친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임종철 도 경제실장은 “K-디자인 빌리지는
향후 30년간 먹거리를 주도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과
문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이곳이 아시아의 이태리, 세계적인
디자인산업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고시는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의
경기도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2월 4일까지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경기도, 막바지 집중 홍보
2월 4일까지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도, 막바지 집중 홍보
○ 26일 오후 2시부터 도내 141개 다중 운집장소에서
문의(담당부서) : 재난안전과
연락처 : 031-230-2871 | 2017.01.25 오전 7:28:00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유예기간 만료가
2월 4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도가 막바지 집중홍보에
나섰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26일 오후 2시부터
수원역과 수원버스터미널, 모란시장 등
141개 다중 운집장소에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
도는 이날 ‘새해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란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걸고,
주택소방시설 홍보 전단지 5만부를 귀성객에게
나눠 줄 계획이다.
마라토너 이봉주 씨를 비롯한 유명인사와
지역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등이 참가하는
페이스북 인증샷 릴레이 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인증샷 릴레이는 소방시설 구매 인증샷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후 다음 주자를 지정하면,
지정받은 유명인사가 48시간 내에 인증샷을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정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이밖에도 도는 지역케이블 TV와, 지역라디오,
버스정보시스템, 전광판, 주민자치센터 등을
이용한 홍보도 실시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는 지난 2012년 2월 개정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른 것으로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일반주택(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설치기준은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단독경보형감지기는 방, 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씩이다.
이 법은 2012년 이후 신축되는 일반주택은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한편,
2012년 이전에 지어진 일반 주택은 5년간의
유예 기간을 뒀는데, 이 유예기간 만기일이
2017년 2월 4일이다.
경기도가 지난해 12월 5일부터 23일까지
도내 34개 소방서 인근 밀집지역 초·중학교 학생
8,0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 일반주택의 기초소방시설 설치율은
31.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오는 2025년까지 기초소방시설 설치율을
95%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는 선언적 법률로
위반한다고 제재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최근 3년간 전체 주택 화재사망자 중
83.5%가 단독주택 등에서 발생했다는 통계가
시사하는 것처럼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주택시설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설치가 필수적이다.
많은 도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소화기 3.3kg 1개의 가격은 2만 원 대이며,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7천~1만5천 원 대다.
인터넷 매장 또는 대형 마트, 소방기구 판매점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한편, 도는 소방시설 구매가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소년소녀가구 등
재난취약층 43만 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보급사업을
추진 중이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도 예산 15억여 원과
사회공헌기업 현물기부를 통해 11만8,188가구(27%)에
소화기를 무상 보급했다. 도는 올해도 재난취약층에
대한 소화기 무상보급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도, 막바지 집중 홍보
○ 26일 오후 2시부터 도내 141개 다중 운집장소에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캠페인 실시
- 페이스북 이용한 소방시설 설치 인증샷 릴레이 운동도 추진
○ 2017년 현재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비율 31.2%,
- 페이스북 이용한 소방시설 설치 인증샷 릴레이 운동도 추진
○ 2017년 현재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비율 31.2%,
2025년까지 95% 보급 추진
연락처 : 031-230-2871 | 2017.01.25 오전 7:28:00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유예기간 만료가
2월 4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도가 막바지 집중홍보에
나섰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26일 오후 2시부터
수원역과 수원버스터미널, 모란시장 등
141개 다중 운집장소에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
도는 이날 ‘새해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란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걸고,
주택소방시설 홍보 전단지 5만부를 귀성객에게
나눠 줄 계획이다.
마라토너 이봉주 씨를 비롯한 유명인사와
지역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등이 참가하는
페이스북 인증샷 릴레이 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인증샷 릴레이는 소방시설 구매 인증샷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후 다음 주자를 지정하면,
지정받은 유명인사가 48시간 내에 인증샷을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정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이밖에도 도는 지역케이블 TV와, 지역라디오,
버스정보시스템, 전광판, 주민자치센터 등을
이용한 홍보도 실시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는 지난 2012년 2월 개정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른 것으로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일반주택(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설치기준은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단독경보형감지기는 방, 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씩이다.
이 법은 2012년 이후 신축되는 일반주택은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한편,
2012년 이전에 지어진 일반 주택은 5년간의
유예 기간을 뒀는데, 이 유예기간 만기일이
2017년 2월 4일이다.
경기도가 지난해 12월 5일부터 23일까지
도내 34개 소방서 인근 밀집지역 초·중학교 학생
8,0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 일반주택의 기초소방시설 설치율은
31.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오는 2025년까지 기초소방시설 설치율을
95%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는 선언적 법률로
위반한다고 제재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최근 3년간 전체 주택 화재사망자 중
83.5%가 단독주택 등에서 발생했다는 통계가
시사하는 것처럼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주택시설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설치가 필수적이다.
많은 도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소화기 3.3kg 1개의 가격은 2만 원 대이며,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7천~1만5천 원 대다.
인터넷 매장 또는 대형 마트, 소방기구 판매점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한편, 도는 소방시설 구매가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소년소녀가구 등
재난취약층 43만 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보급사업을
추진 중이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도 예산 15억여 원과
사회공헌기업 현물기부를 통해 11만8,188가구(27%)에
소화기를 무상 보급했다. 도는 올해도 재난취약층에
대한 소화기 무상보급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향남부영17단지 사이버(Cyber) 모델하우스 관람
[참고]
사이버 모델하우스 관람은
향남부영17단지아파트 분양(계약)이 완성되면
향남부영17단지 분양관련 자료와 함께
삭제처리가 되기에 볼 수가 없을 것입니다.
http://hyangnam.sarangeuro.co.kr/vr/60.htm (60㎡)
http://hyangnam.sarangeuro.co.kr/vr/84a.htm (84㎡ A-Type)
http://hyangnam.sarangeuro.co.kr/vr/84c.htm (84㎡ C-Type)
사이버 모델하우스 관람은
향남부영17단지아파트 분양(계약)이 완성되면
향남부영17단지 분양관련 자료와 함께
삭제처리가 되기에 볼 수가 없을 것입니다.
http://hyangnam.sarangeuro.co.kr/vr/60.htm (60㎡)
http://hyangnam.sarangeuro.co.kr/vr/84a.htm (84㎡ A-Type)
http://hyangnam.sarangeuro.co.kr/vr/84c.htm (84㎡ C-Type)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