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남2지구 부영16단지, 부영17단지, 그리고
LH18단지를 비롯한 주변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공부하게 될 상신초등학교 완성되어 가고 있네요.
향남2지구 상신초등학교 옆 도서관이 들어설 곳
향남2지구 상신초등학교 옆 도서관이 들어설 곳
향남2지구 상신초등학교 옆
(가칭)상신중학교가 들어설 곳
향남2지구 상신초등학교 주변
향남2지구 상신초등학교는 완성중
향남2지구 상신초등학교 완성중
향남2지구 상신초등학교는 완성중
향남2지구 상신초등학교는 완성중
향남2지구 상신초등학교는 완성중
향남2지구 상신초등학교 주변
2017년 2월 25일 토요일
‘단양 버스추락 기준미달 가드레일이 피해 키웠다’ 보도 관련
[참고] ‘단양 버스추락
기준미달 가드레일이 피해 키웠다’ 보도 관련
부서:첨단도로안전과 등록일:2017-02-23 20:18
기준미달 가드레일이 피해 키웠다’ 보도 관련
부서:첨단도로안전과 등록일:2017-02-23 20:18
이번 사고지점에 설치된 가드레일은
`01년에 설치된 것으로,
그 당시 기준에 맞게 설치되었습니다.
이후 `05년부터 실물충돌시험을 통과한 제품을
적용토록 지침이 개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가드레일을 실물충돌시험을 통과한
제품으로 교체해나가고 있습니다.
우선, 교량, 절벽, 하천 등을 지나는 구간과
우선, 교량, 절벽, 하천 등을 지나는 구간과
차량속도가 높아지는 내리막에 위치한
급커브 구간 등을 위험구간으로 선정하여
예산에 맞춰 교체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여
정부는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여
기존 가드레일을 실물 충돌시험을 통과한
제품으로 조속히 교체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 보도내용 (뉴시스, 2.23) >
□ 단양 버스추락 가드레일이 피해 키웠다...“기준미달”
ㅇ 현재 설치기준에 미달하는 중앙고속도로 가드레일이
□ 단양 버스추락 가드레일이 피해 키웠다...“기준미달”
ㅇ 현재 설치기준에 미달하는 중앙고속도로 가드레일이
충북 단양의 전세버스 추락사고 피해를 키운 것으로
나타남
2017년 2월 24일 금요일
경기도, 24일 51개 대규모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과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체결
51개 대규모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자발적 감축 나선다.
○ 도, 24일 51개 대규모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과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3562 | 2017.02.24 오전 5:32:00
경기도가 대규모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도내 51개 사업장과 미세먼지를 자발적으로
줄이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강득구 연정부지사와 51개 사업장 대표는
24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대규모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자발적 감축 협약서’에
서명하고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 대상은 연간 80톤 이상의 미세먼지가
발생되는 도내 177개 사업장 중 45개소(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KCC, 기아차, 쌍용차,
성남시·용인시 공공사업장 등)와 비산먼지
먼지 발생 주요사업장 6개소(LH와 경기도시공사 등)로
자발적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51개 사업장은 미세먼지 취약시기인
봄철(3월)과 가을철(10월)에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자체적으로 집중점검하고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또한 2020년까지 연 2.5%씩, 총 10%의
대기오염물질 감축 목표를 설정해 자율적으로
감축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게 된다.
특히, 비산먼지 사업장의 경우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 되면 해제 시까지
공사장 운영을 중지하게 된다.
미세먼지 경보 미발령 시에는 살수차를 이용해
도로변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환경감독관을
지정해 작업자들에 대한 환경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 (미세먼지 경보) 미세먼지(PM10) 300㎍/㎥ 이상
2시간 이상 지속, 또는
초미세먼지(PM2.5) 180㎍/㎥ 이상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경보 발령
도는 협약을 체결한 사업장에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시설 개선 컨설팅 등 행정·기술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강득구 연정부지사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자의 자발적인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미세먼지 감축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업자를 적극 지원해 도민이 편히
숨 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발적 감축 나선다.
○ 도, 24일 51개 대규모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과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체결
- 51개 사업장, 3월과 10월에 배출시설 및
- 51개 사업장, 3월과 10월에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집중점검 실시
- 2020년까지 연 2.5%씩, 총 10% 대기오염물질
- 2020년까지 연 2.5%씩, 총 10% 대기오염물질
감축 목표 설정 및 자율 실천
- 도, 사업장에 미세먼지 저감 위한 시설 개선
- 도, 사업장에 미세먼지 저감 위한 시설 개선
컨설팅 등 행정․기술 지원
연락처 : 031-8008-3562 | 2017.02.24 오전 5:32:00
경기도가 대규모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도내 51개 사업장과 미세먼지를 자발적으로
줄이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강득구 연정부지사와 51개 사업장 대표는
24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대규모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자발적 감축 협약서’에
서명하고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 대상은 연간 80톤 이상의 미세먼지가
발생되는 도내 177개 사업장 중 45개소(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KCC, 기아차, 쌍용차,
성남시·용인시 공공사업장 등)와 비산먼지
먼지 발생 주요사업장 6개소(LH와 경기도시공사 등)로
자발적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51개 사업장은 미세먼지 취약시기인
봄철(3월)과 가을철(10월)에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자체적으로 집중점검하고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또한 2020년까지 연 2.5%씩, 총 10%의
대기오염물질 감축 목표를 설정해 자율적으로
감축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게 된다.
특히, 비산먼지 사업장의 경우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 되면 해제 시까지
공사장 운영을 중지하게 된다.
미세먼지 경보 미발령 시에는 살수차를 이용해
도로변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환경감독관을
지정해 작업자들에 대한 환경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 (미세먼지 경보) 미세먼지(PM10) 300㎍/㎥ 이상
2시간 이상 지속, 또는
초미세먼지(PM2.5) 180㎍/㎥ 이상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경보 발령
도는 협약을 체결한 사업장에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시설 개선 컨설팅 등 행정·기술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강득구 연정부지사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자의 자발적인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미세먼지 감축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업자를 적극 지원해 도민이 편히
숨 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국토교통 R&D 4,738억원 투자
신산업 육성, 4차 산업혁명 대비 등
올해 국토교통 R&D 4,738억원 투자
- 경제활력 제고위해 예산80% 상반기에 조기집행
- 향후 10년간 국토교통 중장기 R&D로드맵 마련 본격 착수
부서:미래전략담당관 등록일:2017-02-23 11:00
「국토교통과학기술 연구개발 종합계획」 수립
워크숍 개요
올해 국토교통 R&D 4,738억원 투자
- 경제활력 제고위해 예산80% 상반기에 조기집행
- 향후 10년간 국토교통 중장기 R&D로드맵 마련 본격 착수
부서:미래전략담당관 등록일:2017-02-23 11: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신산업 육성과 4차 산업혁명 대비 등을 위해
국토기술분야 1,887억원, 교통기술분야 1,904억원,
기반구축분야 947억원 등 ‘17년 국토교통 R&D 사업에
총 4,738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는 ‘16년 예산(4,458억원)에 비해 6.3% 증액된 것으로,
이는 ‘16년 예산(4,458억원)에 비해 6.3% 증액된 것으로,
7대 신산업 육성, 해외건설시장 개척 예산 등이
대폭 증대된데 따른 것이다.
‘17년 중점 투자분야를 살펴보면,
① (7대 신산업) 자율주행차, 드론, 공간정보 등
‘17년 중점 투자분야를 살펴보면,
① (7대 신산업) 자율주행차, 드론, 공간정보 등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해 866억원을 투자*하고,
* ’16년 575억원 → ’17년 866억원(50.6%↑)
② (해외건설시장 개척) 교량·터널 등 메가스트럭쳐,
초고층빌딩 등 해외 건설시장 개척을 위한 고부가가치
기술개발을 위해 262억원을 투자하며,
* ’16년 161억원 → ’17년 262억원(62.7%↑)
③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공동주택 헬스케어 기술,
국토공간정보 빅데이터 분석기술 등 26개 과제에
991억원을 투자한다.
* ’16년 751억원 → ’17년 991억원(%32%↑)
④ (안전기술) 수재해 예방, 재난재해 대비 시설물 관리 등
기반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1,088억원을 투자*하고,
* ’16년 962억원 → ’17년 1,088억원 (13.1%↑)
⑤ (기후변화) 파리기후변화협약에 대응하기 위한
건축물에너지 저감기술 등 온실가스 감축기술 촉진을 위해
426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 ’16년 379억원 → ’17년 426억원 (12.4%↑)
또한, 「중소 노후교량 장수명화 요소기술 실증 및
최적화 연구」, 「10m급 대공간 한옥 설계, 시공 기술 개발」,
「택배차량용 하이브리드 트럭 개발」 등
32개 과제(328억원)를 신규과제로 추진하며,
극한상태 구조 특성 실험시설, 기후변화 대응
다환경 실험시설 총 2종의 실험 인프라 시설이
새롭게 확충(기존 6종 → 8종) 된다.
R&D 예산투자 및 신규과제 추진은 경기여건을 고려,
R&D 예산투자 및 신규과제 추진은 경기여건을 고려,
상반기에 3,790억원(80%)을 조기집행하여
경제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4차 산업혁명 등 기술변화에
한편, 국토교통부는 4차 산업혁명 등 기술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R&D수행을 위해,
10년 단위의 중장기 R&D 로드맵인 「국토교통과학기술
연구개발 종합계획*」수립에 본격 착수한다.
이를 위해, 오는 24일(금) 오전 10시
이를 위해, 오는 24일(금)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산·학·연·관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하는 8개 분과*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 국토인프라, 도시건축, 플랜트, 철도, 교통물류,
항공, 정책기획, 성과분석
국토부 관계자는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금년 중 종합계획을 확정·발표할 계획이며,
종합계획이 수립될 경우 향후 10년간의 미래변화를 고려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R&D과제를 발굴·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7년 국토교통 R&D 예산 현황
「국토교통과학기술 연구개발 종합계획」 수립
워크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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