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국토교통부 신규사업과 완료사업 현황
2017년 8월 30일 수요일
평택시 2017년 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와 함께하는 금연사생대회 개최
평택시 2017년 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와
함께하는 금연사생대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8-29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17년 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을 맞아
유·초·중·고등부 학생을 대상으로 흡연에 대한 경각심과
금연 실천의식을 높이기 위한 『금연 사생대회』를
실시한다.
금연사생대회는
2017년 9월 17일(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하는
‘17년 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와 함께 하는 행사로
유·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금연을 통한 가족사랑,
공공장소에서의 직·간접 흡연피해 예방 등,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 및 실천을 주제로 실시하며
사생대회에 참여하는 유치부아동은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에 신청, 학생은 각 학교에 9월5일(화)까지
접수하면 된다.
유치부아동은 금연에 대한 자유그림,
초·중·고등부는 금연포스터로 그리면 된다.
또한 당일 금연부스에서는 금연상담사가 흡연의 심각성과,
호기심으로 접할 수 있는 흡연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금연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10월 중 시홈페이지 및 평택교육지원청에 게재하며
시장상·평택시의사회상을 전수할 예정이며,
각종 캠페인 및 행사 시 전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금연사생대회는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가치관 형성,
실천 및 행태 개선에 근본적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함께하는 금연사생대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8-29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17년 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을 맞아
유·초·중·고등부 학생을 대상으로 흡연에 대한 경각심과
금연 실천의식을 높이기 위한 『금연 사생대회』를
실시한다.
금연사생대회는
2017년 9월 17일(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하는
‘17년 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와 함께 하는 행사로
유·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금연을 통한 가족사랑,
공공장소에서의 직·간접 흡연피해 예방 등,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 및 실천을 주제로 실시하며
사생대회에 참여하는 유치부아동은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에 신청, 학생은 각 학교에 9월5일(화)까지
접수하면 된다.
유치부아동은 금연에 대한 자유그림,
초·중·고등부는 금연포스터로 그리면 된다.
또한 당일 금연부스에서는 금연상담사가 흡연의 심각성과,
호기심으로 접할 수 있는 흡연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금연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10월 중 시홈페이지 및 평택교육지원청에 게재하며
시장상·평택시의사회상을 전수할 예정이며,
각종 캠페인 및 행사 시 전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금연사생대회는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가치관 형성,
실천 및 행태 개선에 근본적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평택전국밴드와 전국 노래경연대회 “음악과 하나가 되다”
평택전국밴드·노래경연대회 “음악과 하나가 되다”
- 2만여 시민 축하공연 즐기며 늦여름밤 정취 만끽
평택시 등록일 2017-08-29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지난 8월 26일~27일 양일간
평택시 이충분수공원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7회 평택전국밴드·노래경연대회 & 록페스티벌’에
2만2천여 관객이 찾아 음악과 소통했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자치신문, 평택예총이 주관한
이번 대회 첫날 열린 평택전국노래경연대회에서는
김예슬씨가 대상, 박서현씨가 최우수상,
박지민씨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어 열린 전야제에서는 이건태밴드, 리찾사를 비롯해
역대 입상팀인 J-ROUND, 크랙베리, 스턱, 씨즐, 크
랙샷 등이 출연해 강렬한 록음악과 서정적인 통기타
선율을 선사했다.
27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전국밴드경연대회 본선에는
▶필로우 ▶덴 ▶루나틱신드롬 ▶돕데이즈
▶케슈넛 블라썸 ▶씨즐 ▶노바독스 ▶익스클레모
▶더 잭스 ▶파이커 등 10팀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 대상은 노바독스, 최우수상은 파이커,
우수상은 돕데이즈, 최우수보컬상은 익스클레모의
보컬 김선우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작곡 ‘Alone’으로 대상을 수상한 ‘노바독스’는
보컬 유원빈, 기타 전우석, 기타 고명원, 베이스 김윤태,
드럼 진성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3월 미니앨범 ‘Alone’을 발표하고
서울 홍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밴드이다.
노바독스 리더 유원빈씨는
“노바독스는 우리만의 사운드와 스타일로
고유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활발한 국내공연 활동과 신곡 발매를 통해
팬들을 만나겠다.
이번 대회에서 많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신
평택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건태, 원영조, 전영준 심사위원은
“참가팀 가운데 약 80% 정도가 자작곡으로 대회에 참가해
수준이 지난해보다 상당 부분 높아졌다”며
“대회에 참가한 여러분들이 음악 안에서 행복하고,
앞으로 뜻하는 목표가 꼭 이루어지기 바란다”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저녁 7시에 진행된 축하공연에는 윤도현밴드, 오마이걸,
크랙샷, 비타민엔젤, D.I.P, 귀한딸들, 레이디티와
이번 대회 수상팀인 노바독스, 파이커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번 전국노래경연대회에는 152명이 참가해
9명이 최종 본선에 올랐으며,
전국밴드경연대회에는 126팀이 참가해
10팀이 최종 본선에 올랐다.
- 2만여 시민 축하공연 즐기며 늦여름밤 정취 만끽
평택시 등록일 2017-08-29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지난 8월 26일~27일 양일간
평택시 이충분수공원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7회 평택전국밴드·노래경연대회 & 록페스티벌’에
2만2천여 관객이 찾아 음악과 소통했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자치신문, 평택예총이 주관한
이번 대회 첫날 열린 평택전국노래경연대회에서는
김예슬씨가 대상, 박서현씨가 최우수상,
박지민씨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어 열린 전야제에서는 이건태밴드, 리찾사를 비롯해
역대 입상팀인 J-ROUND, 크랙베리, 스턱, 씨즐, 크
랙샷 등이 출연해 강렬한 록음악과 서정적인 통기타
선율을 선사했다.
27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전국밴드경연대회 본선에는
▶필로우 ▶덴 ▶루나틱신드롬 ▶돕데이즈
▶케슈넛 블라썸 ▶씨즐 ▶노바독스 ▶익스클레모
▶더 잭스 ▶파이커 등 10팀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 대상은 노바독스, 최우수상은 파이커,
우수상은 돕데이즈, 최우수보컬상은 익스클레모의
보컬 김선우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작곡 ‘Alone’으로 대상을 수상한 ‘노바독스’는
보컬 유원빈, 기타 전우석, 기타 고명원, 베이스 김윤태,
드럼 진성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3월 미니앨범 ‘Alone’을 발표하고
서울 홍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밴드이다.
노바독스 리더 유원빈씨는
“노바독스는 우리만의 사운드와 스타일로
고유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활발한 국내공연 활동과 신곡 발매를 통해
팬들을 만나겠다.
이번 대회에서 많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신
평택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건태, 원영조, 전영준 심사위원은
“참가팀 가운데 약 80% 정도가 자작곡으로 대회에 참가해
수준이 지난해보다 상당 부분 높아졌다”며
“대회에 참가한 여러분들이 음악 안에서 행복하고,
앞으로 뜻하는 목표가 꼭 이루어지기 바란다”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저녁 7시에 진행된 축하공연에는 윤도현밴드, 오마이걸,
크랙샷, 비타민엔젤, D.I.P, 귀한딸들, 레이디티와
이번 대회 수상팀인 노바독스, 파이커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번 전국노래경연대회에는 152명이 참가해
9명이 최종 본선에 올랐으며,
전국밴드경연대회에는 126팀이 참가해
10팀이 최종 본선에 올랐다.
화성시,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서 인기상 수상
화성시,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서 인기상 수상
○ 화성뱃놀이·송산포도 축제 등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 선보이며 인기몰이
○ 24일 ~ 27일까지 4일간 4만5천여 명 참관...
국내 130여개 지자체 참여
화성시 등록일 2017-08-29
화성시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부분
인기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화성 뱃놀이 축제’와 ‘송산포도축제’,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레드닷 어워드 2관왕에 빛나는 제부도 등
화성시의 대표 관광 콘텐츠들을 선보였다.
또한 송산포도 시식 및 시음, 코리요 퍼포먼스,
화성시 관광룰렛 등 다양한 이벤트를운영해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웅선 관광진흥과장은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궁평항에서 열리는 송산포도축제는 포도따기, 포도밟기,
갯벌 바지락캐기, 독살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체험과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나들이 명소”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큰 인기를 얻은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들을 다시 한번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 130여 기초자치단체와 국내·외 800여 업체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는 4일간 총 4만5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기록됐다.
○ 화성뱃놀이·송산포도 축제 등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 선보이며 인기몰이
○ 24일 ~ 27일까지 4일간 4만5천여 명 참관...
국내 130여개 지자체 참여
화성시 등록일 2017-08-29
화성시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부분
인기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화성 뱃놀이 축제’와 ‘송산포도축제’,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레드닷 어워드 2관왕에 빛나는 제부도 등
화성시의 대표 관광 콘텐츠들을 선보였다.
또한 송산포도 시식 및 시음, 코리요 퍼포먼스,
화성시 관광룰렛 등 다양한 이벤트를운영해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웅선 관광진흥과장은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궁평항에서 열리는 송산포도축제는 포도따기, 포도밟기,
갯벌 바지락캐기, 독살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체험과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나들이 명소”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큰 인기를 얻은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들을 다시 한번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 130여 기초자치단체와 국내·외 800여 업체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는 4일간 총 4만5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기록됐다.
채인석 화성시장, '시장에게 주어진 모든 권한을 동원해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막아낼 것'
채인석 화성시장,
'시장에게 주어진 모든 권한을 동원해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막아낼 것'
○ 29일 국방부 맞은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집회 참석
○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국방부 장관 면담 및 정보공개 요청
화성시 등록일 2017-08-29
채인석 화성시장은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29일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개최한 집회에 참가해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저지를 위한 결사 투쟁의
뜻을 밝혔다.
앞서 채 시장은 2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을 주제로 화성지역 주민투표를
제안한 수원시 국회의원과 수원시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도를 넘은 행정권 침해에 제동을 걸었다.
특히 이날 채 시장은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은
수원지역 일부 국회의원이 주민들을 의식해
국방부에 건의한 사업일 뿐 국책사업이 아니다”라며,
“지금껏 전투비행장으로 함께 고통받아왔던
화성시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몰염치한 짓은
그만둬야 한다”고 일침했다.
이어 채 시장은 “시장에게 주어진 모든 권한을 총동원해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을 막아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가량 이어진
이번 집회는 서청원 국회의원, 최지용 도의원,
김정주 시의회의장, 이홍근 시의회 부의장,
김혜진 시의회 특별위원장, 김용 더불어민주당
화성갑지역위원장 등 민·관·정 관계자 1천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범대위는 국방부 장관 면담을 요청했으며,
집회 참석자들과 함께 작성한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연명부’도 제출했다.
또한 같은 날 국방부에 수원 전투비행장 입지적합성
선정요건과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과정 일체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시장에게 주어진 모든 권한을 동원해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막아낼 것'
○ 29일 국방부 맞은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집회 참석
○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국방부 장관 면담 및 정보공개 요청
화성시 등록일 2017-08-29
채인석 화성시장은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29일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개최한 집회에 참가해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저지를 위한 결사 투쟁의
뜻을 밝혔다.
앞서 채 시장은 2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을 주제로 화성지역 주민투표를
제안한 수원시 국회의원과 수원시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도를 넘은 행정권 침해에 제동을 걸었다.
특히 이날 채 시장은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은
수원지역 일부 국회의원이 주민들을 의식해
국방부에 건의한 사업일 뿐 국책사업이 아니다”라며,
“지금껏 전투비행장으로 함께 고통받아왔던
화성시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몰염치한 짓은
그만둬야 한다”고 일침했다.
이어 채 시장은 “시장에게 주어진 모든 권한을 총동원해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을 막아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가량 이어진
이번 집회는 서청원 국회의원, 최지용 도의원,
김정주 시의회의장, 이홍근 시의회 부의장,
김혜진 시의회 특별위원장, 김용 더불어민주당
화성갑지역위원장 등 민·관·정 관계자 1천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범대위는 국방부 장관 면담을 요청했으며,
집회 참석자들과 함께 작성한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연명부’도 제출했다.
또한 같은 날 국방부에 수원 전투비행장 입지적합성
선정요건과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과정 일체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