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일 목요일

‘2018년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 대상지로 서울시.제주도 등등 12개 지자체 선정

서울·제주 등 12개 지자체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지 선정
- 교통·에너지 등 도시 인프라에
  정보통신 기술 결합…안전·관리 효율성 향상

부서:도시경제과     등록일:2018-02-28 13: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방범·교통 등
단절된 각종 정보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계·활용하고,
스마트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는
‘2018년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 대상지로
서울시·제주도 등 12개 지자체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 (선정 12개 지자체) 서울시, 제주도, 용인시, 남양주시,
 청주시, 서산시, 나주시, 포항시, 경산시, 고창군,
 마포구, 서초구







2018년 2월 28일 수요일

동탄2신도시 C7블록 금성백조주상복합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1차)승인 고시

동탄2신도시 C7블록 금성백조주상복합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1차)승인 고시


병점역일원 도시계획시설 개선사업 도시관리계획 결정(경미한변경) 및 실시계획(안)과 사업인정에 관한 주민 등의 의견 청취 공고

화성시 진안동 528-10번지 일원의
경기도고시 제1991-.319호(1991.08.21.)로 결정된
도시계획시설[도로]에 대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0조 및 제88조 규정에 의거 
도시관리계획[시설:도로] 결정(경미한변경) 및
실시계획(안)에 대해 같은법 제90조 및
「토지이용규제법」제8조 규정에 따라
주민의견을 청취하고「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21조제2항 및
같은법 시행령 제11조에 따라 사업인정에 관한 주민,
이해관계자 등의 의견을 듣고자 하오니,
이해관계가 있는 분이나 단체 등은 열람기간 내에
의견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 2018년 제4회 경관위원회 개최 결과

2018년 제4회 경관위원회 개최 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심의 안건 : 총 9건

심의 결과
-> 원안의결 0건, 조건부 의결 6건, 재검토 3건



평택시 건강한 신학기 맞이 올바른 손 씻기 홍보

평택시 건강한 신학기 맞이 올바른 손 씻기 홍보

                     평택시              등록일   2018-02-27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신학기를 맞이하여
호흡기 감염병(수두, 유행성이하선염, 성홍열 등) 및
수인성 감염병(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학교,
유치원 및 보육시설 등 단체생활 예방수칙과
개인위생 실천을 당부했다.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단으로
손을 통해 옮기는 세균과 바이러스는
올바른 손 씻기만으로도 50~70%를 예방 할 수 있고,
안구감염 및 피부질환, 기생충 감염까지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특히,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으면 물로 씻는 것보다
감염병 예방효과가 더 뛰어남을 강조했다.

아울러 병, 의원에서는 단체생활을 하는 학생 및
유치원생 중 감염 의심환자 진료 시 등원,
등교 중지 등 전파 교육을 실시한 후 관할 보건소에
지체 없이 알려줄 것을 권고했다.

*등원‧등교 중지기간 : (수두) 모든 피부병변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 격리,
(유행성이하선염) 이하선염 증상 발현 후 5일까지 격리

또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손 씻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단체 생활하는 초, 중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용 보조 기구인 손 세정 검안기를 대여하여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째,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이 아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예절을 지키기
○둘째,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고 곧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기
○셋째, 집단유행을 막기 위해 감염 환자는
   전염기간 동안에는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기

평택시, 3.1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성역화사업 대대적 추진

평택시,
3.1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성역화사업 대대적 추진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확대 등 예우 강화 병행 추진


                   평택시      등록일    2018-02-28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다가올 ‘2019년 3.1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전국적으로 가장 광범위하고 활발하게 전개된 ‘
평택 3.1독립운동’을 재조명해 시민 민족정신
함양을 통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청소년들의
애국심 선양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금년에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과 연계된 3.1독립운동
성역화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성역화사업은 현재 설계용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기존 평택호 현충탑 주변 부지에
토지 3,117㎡를 추가 매입하여, 총6,972㎡의 규모에
3.1독립운동 100주년 기념탑 건립과 광장을 조성하고,
기설치된 국가보훈 시설물을 일제히 정비하여
순국선열의 얼과 정신을 기억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3.1운동 성역화 사업이 완공되면
평택시의 자랑스러운 항일의 역사를 되새겨보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며
애향심과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는 역사의
산 교육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평택시에서는 국가보훈대상자 관련 예산을
전년도 대비 12억4천만원이 증액된 45억원을 편성하여
명예수당을 인상하고, 참전유공자 미망인 복지수당을
확대 지급하며, 보훈시설 정비 및 각종 보훈행사 지원
등을 통해 국가보훈대상자의 품격에 맞는 예우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난해 국가보훈대상자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올해부터 65세이상 국가보훈대상자 명예수당을
월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했으며,
그동안 지급되지 않았던 65세 미만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해서도 새롭게 월 3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참전유공자 미망인 복지수당은
기존에 참전수당을 받고 있던 70세 이상
유공자의 미망인에서 모든 참전유공자의 미망인으로
지급대상이 확대되어 총 1,500여명이 추가 수혜를
받게 됐다.
아울러 보훈단체 활성화 및 회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보훈단체 운영비, 위탁비,
보훈협의회 차량 구입비 지원과 신년참배,
현충일 추념식, 국가보훈대상자 위안행사,
6.25전쟁 기념행사 등 각종 보훈행사 지원으로
보훈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현충탑 및 매봉산 반공청년운동 순국자 추모비 등
보훈시설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고,
평택의 독립운동가인 민세 안재홍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도록
민세상 시상 및 민세추모 선양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재광 시장은 “앞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시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고,
보훈문화 창달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공측량 분야에 드론(Drone) 뜬다.

도로·철도·공항·택지개발 등
공공측량 분야에 드론 뜬다.
- 항공촬영 대비 30%가량 비용 절감
  연간 300여억 원 규모 시장 형성 예상

부서:공간영상과     등록일:2018-02-26 11:00

공공의 이해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측량인
공공측량에 드론이 본격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3월까지 제도를 정비하여 올해부터 드론을 이용한
측량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