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3일 금요일

평택시,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드론항공측량 실시

평택시,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드론항공측량 실시

담당부서 : 민원토지과
담당자 :조성계 (☎031-8024-2810)
보도일시 : 2018.7.1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18년 1차 지적재조사사업지구인
월곡1지구(375필/235,731㎡),
수월암지구(242필/253,240㎡),
당거2지구(210필/89,373㎡)에
무인 항공기(드론) 측량을 활용하기 위하여
지난 11일 정사영상촬영을 실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불부합지 및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내용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사업이다.

평택시는 이번 사업의 정확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드론으로 촬영된 해상도 높은 최신 영상을
지적도와 중첩시켜 주민설명회, 경계협의 및
홍보에 활용하고, 이용 현황에 맞게
지적도의 경계를 조정(결정)하여 오차 없는
고품질 지적도를 만들 계획이다.
또한, 드론영상 자료를 활용하여
토지이용 현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등
기존 현황측량 과정을 간소화하여 사업기간 단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해상도 드론영상 자료를 활용하면
토지이용 현황과 건축물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소유자의 토지경계 확인에
활용함으로써, 주민의 이해를 도모하여
토지소유자 간 경계협의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 민원토지과(031-8024-2810~3)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 LG전자 평택공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평택시,
LG전자 평택공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담당자 :임정수(☎031-8024-3632)
보도일시 : 2018.7.1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3일 LG전자 평택공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송탄농협 등
총 50여개 농가 및 단체가 참여하여
슈퍼오닝 등 평택의 안전하고 깨끗한
농·특산물을 LG전자 임직원들에게 선보였다.

LG전자는 2016년도 농산물 소비확대 상생협약 이후
평택 슈퍼오닝 농산물을 구내식당에 꾸준히
납품받고 있으며,
2017년도에 이어 올해도 평택시와 함께
직거래장터를 개장하는 등 지역과 기업간의
상생협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직거래 참여자 및 LG전자 관계자들을
직접 격려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경제를 위해 평택시와 LG전자가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야하며,
평택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이용하는
LG전자 임직원 및 모든 분들께 시민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박람회 및
각종 직거래장터 참여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평택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려
관내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의 취임일성으로 평택시와 LG전자 등
기업들과의 소통 및  평택농산물의 판로확보 등을
위해 간담회 등을 통한 기업체 내에
평택 농·특산물 판매 코너를 개설해 나가기로 하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화성시 보건소, 담배연기 없는 버스정류장 만들기 캠페인

화성시 보건소,
담배연기 없는 버스정류장 만들기 캠페인
○ 11일, 삼성전자 화성공장 보건관리팀과
    합동 캠페인 벌여
○ 관내 기업체 금연지도 자율봉사대 임명 등

    건강사업장 조성 계획

              화성시            등록일    2018-07-11



화성시 보건소가
11일 반송동 삼성전자 사거리 버스정류장에서
삼성전자 화성공장 보건관리팀과 합동금연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2013년 제정된
화성시흡연피해방지조례에 따라
버스정류장 10m 이내는 금연구역으로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한 흡연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마련됐다.

흡연단속원 및 금연지도원,
삼성전자 보건관리팀 총 15명은
버스정류장과 음식점 테라스를 중심으로
금연구역을 알리고 단체 흡연자들은 금연클리닉으로
연계했다.

김장수 보건소장은 “이번 금연캠페인을 계기로
흡연자들의 인식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시범적으로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에 건강사업장을 조성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흡연자를 관리·감독하는
내부 금연지도 자율봉사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8. 07. 16. ~ 07. 22. )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8. 07. 16. ~ 07. 22. )


“김해공항 확장 기본계획 연기, 중장거리 노선 계획” 보도 관련

[참고] “김해공항 확장 기본계획 연기,
중장거리 노선 계획” 보도 관련

부서:신공항기획과     등록일:2018-07-12 14:10

“김해신공항 기본계획 연기는 안전문제 탓,
장거리 노선계획이 없다.”라고 보도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기본계획용역기간 연기는 활주로 배치 등
지역 요구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검토 중이며,
특히, 기본계획 과정에서 사전타당성조사와 같이
장애물 절취없이 항공기 안전운항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기본계획 수립과정에서 미주·유럽 등
중·장거리 노선 취항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계획 중입니다.

향후 국토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협의회),
기본계획용역 중간보고회 등을
조만간 개최할 계획임을 알려 드립니다
< 관련 보도내용(국제신문, 7.12. 부산일보, 7.12) >
- (국제신문) “김해공항 확장 기본계획 발표연기는
   안전문제 발견 탓”
- (부산일보) “국토부, 김해신공항 장거리 노선 계획 없다“


국토부, 건축안전 모니터링 실시

국토부, 건축안전 모니터링 실시
- 건축자재 제조·유통업체까지 조사 확대

부서:건축정책과      등록일:2018-07-09 11: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건축구조 및 건축자재 분야에 대한
“건축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건축구조분야는
전국의 신축 건축물 700건을 대상으로 하고
건축자재분야는 공사현장과 제조·유통업체 등
총 210개소를 무작위로 선정하여
연말까지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최근 포항지진과 제천 · 밀양화재 등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여
그 어느 때보다 건축물의 안전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건축구조분야, 건축자재분야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행위에 대한 점검과 함께
처벌도 병행할 예정이다

건축구조분야에 있어서는
포항지진 시 피해가 집중된 필로티 건축물을
중점적으로 선정하여 허가권자 등이
실질적으로 검토하기 어려운 특별지진하중,
내진설계 등 구조설계 부분을 모니터링하여
기준 적합여부를 점검하며
설계부실로 밝혀지는 경우에는 설계자 등을
지자체에 통보하여 건축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조치되도록 하는 한편 관련 협회·허가권자 등과
공유하는 등 부실설계에 대한 경각심도
제고할 계획이다.

건축자재분야에 있어서도
최근 화재사고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된
내화충전구조의 성능과 설치상태를
집중 점검하는 한편, 단열재 등의 시공상태와
성능검사 등을 시행하여 기준에 부적합된 경우에는
제조자 및 유통업체까지 추적 조사하는 등
모니터링 방식을 다변화 하였다.

모니터링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건축법 등 관계규정에 따라
건축주·설계자·시공자·감리자에게는
시공부분의 시정, 공사 중단 및
해당 건축자재의 사용 중단을 명령하고
제조·유통업자는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에는 건축법에 따른 행정조치 외에도
산업표준화법에 의한 KS인증 취소 및
표시정지 명령 등의 처분을 국토교통부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 요청하고,
지자체에서는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는 등
행정·형사절차를 병행함으로써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엄벌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년 모니터링은 지진과 화재안전 강화를 위해
점검건수를 ‘17년 대비 각각 100건, 60건씩
확대하였으며 특히, 다중이용시설물 등의
화재예방을 위하여 단열재의 단열·난연 성능점검을
작년 50건에서 140건으로 확대하였다.


이재명 “고위공무원, 각종위원회 여성 비율 확대하겠다”

이재명
“고위공무원, 각종위원회 여성 비율 확대하겠다” 
○ 이재명 도지사,
    12일 제23회 양성평등주간(7.1.~7.7.)
    기념행사 참석 격려
- 유공자 표창 및 경기여성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 이 지사

    “경기도 4급이상 여성공무원 비율 5.6%불과,
    관리직에 여성공무원 진출 확대하겠다” 밝혀
- 각종 위원회 여성비율도 현재 30%에서

   40~50% 되도록 노력할 것

문의(담당부서) : 여성정책과
연락처 : 031-8008-2505  |  2018.07.12 오후 4:39:29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양성평등 경기도를 위해
고위직 여성공무원과 도내 각종 위원회의
여성 비율을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도지사는 12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제23회 여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경기도의 4급이상 고위직 여성공무원 비율이
5.6%에 불과하다”면서 “관리직에 여성공무원이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이번 승진인사에서
신경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경기도에 각종 위원회가 있는데
거기도 여성들의 기준이 30%대인데
이를 40~50%대로 올릴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면서 “경기도가
성평등지수에서 다른 지방정부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이 지사는 “공정한 사회를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한다고 해왔지만 남녀 성차별
문제에서는 아직도 부족하다는 걸 느낀다”면서
“여성이 더 이상 차별받지 않도록
다음세대는 여성도 공평하게 대우받고
공정한 경쟁이 가능하고 성차별 받지 않도록
신경쓰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여성연대 등
여성단체 관계자 200여명이 함께 했다.

한편, 양성평등주간은
1995년 제정된 여성발전기본법이
2014년 5월 양성평등기본법으로
전면 개정되면서 기존의 여성주간에서
양성평등주간으로 명칭이 바뀌어 진행되고 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양성평등 유공자 12명과
성평등대상 2명 등 총 12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