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2일 화요일

평택시, 2020년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및 화재 예방 특별 감시 활동

평택시, 2020년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및 

화재 예방 특별 감시 활동


보도일시-2020. 09.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환경지도과

담 당 자-최승철 (031-8024-3875)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추석명절 들뜬 사회분위기 및 

환경감독기관의 관리․감독 공백을 틈탄 

각종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과 

투기행위 등에 대하여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



평택시는 이번 환경오염 특별감시기간에 

그동안 적발을 한 가축분뇨와 폐수 등 

무단 배출시설, 대기오염물질 등 

미세먼지 무단 배출사업장, 

폐기물 불법 처리업체에 대한 

불법행위를 집중 감시한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진행되고 있어, 

최대한 비접촉․비대면 감시활동을 위해 

드론을 투입 감시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부득이 불법행위가 발견되거나 

불법행위 예방이 필요한 경우 

직접 방문하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으로 

평택시 환경감독부서는 물론 

24명으로 구성된 평택시 

민간환경감시원이 집중 활동을 한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폐기물처리업체 등 

환경 취약업체에서의 빈번한 화재발생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는 물론 

심각한 대기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어, 

환경관련 불법행위는 물론 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예방 활동과 

단속을 펼칠 예정이며, 

감시활동 기간 동안 소방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김진성 환경국장은 

“추석 연휴 들뜬 사회분위기와 

환경감독기관의 관리․감독 공백이 있는 

취약시기지만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만큼 환경관련 사업장의 

환경오염행위 사전 예방을 위주로 

감시활동을 펼치되, 

이런 취약시기를 이용 

고의적 불법행위를 한 업체나 

사람에 대해서는 언제나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대응을 할 것이며, 

푸른하늘 맑은평택,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지제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사중지 청문개최

평택시, 지제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사중지 청문개최


보도일시-2020. 09.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도시개발과

담 당 자-이상욱 (031-8024-403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평택 지제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사업시행자)에게 

청문회 개최 통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청문회는 

도시개발사업 공사중지 처분을 하기에 앞서 

평택 지제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

(사업시행자)의 의견을 듣기위해 

개최하는 것이다.


평택 지제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실시계획인가 조건에 부여됐던 

‘지제역 앞 국도1호선 지하차도 공사’와 

‘市로 환승센터 부지 조성원가 매각’의 

이행이 지연되고 있음에 따른 조치이다.


청문회는 2020년 10월 5일 부터 

10월 8일까지 4일간이며, 

청문기일에 출석해 의견을 제출하거나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화성시, “전투기 소음 피해 조사, 직접 확인하세요” - 소음영향도 측정해 피해보상 -

화성시,
“전투기 소음 피해 조사, 직접 확인하세요”
○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15개 지점에서 소음측정
○ 소음영향도 측정해 피해보상

         화성시          등록일 2020-09-21


국방부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화성시 일대에서 ‘수원비행장 소음영향도 조사’를
추진함에 따라 그간 전투기 소음으로 인해
고통받았던 주민들에 대한 피해보상이
마련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제정된
‘군용비행장·군 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음대책지역 지정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되면
해당 지역 주민들은
별도의 소송을 제기하지 않더라도
2022년부터 보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측정 대상지역은
고정식 측정지점 6지점
▲배양2리 마을회관(배양동)
▲단독주택(황계동)
▲장안빌리지 6동(진안동)
▲병점초등학교(진안동)
▲신창1차아파트 105동(병점동)
▲성호2차아파트 107동(안녕동)과

이동식 측정지점 9지점
▲풍성신미주아파트 118동(기안동)
▲황계동 새마을회관 옆 주택(황계동)
▲황계리마을회관(황계동)
▲남수원현대아파트 103동(안녕동)
▲동문굿모닝힐아파트 110동(안녕동)
▲빌라(진안동) ▲비젼월드(진안동)
▲우남퍼스트빌 3차아파트 303동(병점동)
▲SK뷰파크아파트 1차 111동(반월동)
총 15개 지점이다.

조사는 지면에서 1.2~1.5m에서
24시간 연속 측정으로 진행되며,
해당 지점의 항공기 운영횟수와 소음도 등이
기록된다.

측정 참관 등 조사 참여는
국방부로부터 소음영향도 조사 용역을 맡은
삼우ANC(02-6268-6990) 또는
화성시 기후환경과(031-5189-7016)로
문의하면 된다.

차성훈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조사가 정확하고 투명하게 진행돼
피해 주민들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음식점 맞춤형 비말차단 칸막이 지원

화성시, 음식점 맞춤형 비말차단 칸막이 지원
○ 관내 음식점 20개소 시범 지원...
    화로와 연기 흡입구 맞춤형 등
○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희망업소 20개소 신

           화성시           등록일 2020-09-21


화성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비말차단 칸막이를
지원한다.

시는 앞서 9월 21일부터 시작해 오는 28일까지
관내 일반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업태별 맞춤형 투명 칸막이를 시범 설치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에 설치하는 칸막이는
기존의 규격화된 십(十)자형
아크릴 칸막이 외에도 각 음식점 상황에 맞춰
고기 등을 굽는 화로 칸막이,
연기 흡입구 맞춤형 칸막이,
공용으로 덜어먹는 찌개, 탕, 찜류의
상차림에 적용 가능한 형태로 제작된다.

맞춤형 비말차단 칸막이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시청 홈페이지(www.hscity.go.kr) 시정알림방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liyass03@korea.kr)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개소를 선정해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안전한 거리두기
식사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길 기대하며,
외식업계에 드리워진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맞춤형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위생과
위생관리팀(031-5189-223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년 10월 19일부터 측량용 위치보정정보→일반 위치기반서비스로 확대

스마트폰 등에서 cm급 

위치결정이 가능한 GNSS보정정보 제공

- 2020년 10월 19일부터 

  측량용 위치보정정보→

  일반 위치기반서비스로 확대


담당부서 : 국토측량과

등록일 : 2020-09-20 11:00


[참고]

공공측량, 새로운 위성측량기술로 

더욱 편리해집니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1/blog-post_67.html


고정밀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

손쉽게 받아보세요.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6/12/gnss.html


국내 모든 GNSS 데이터가 한 곳에!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4/05/gnss.html


국토지리정보원에서

‘2014 GNSS-ASIA 국제세미나' 열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4/03/blog-post_127.html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사공호상)은 

측량 목적으로 사용되던 

cm수준의 위치보정정보를 

일반 위치기반서비스에 

확대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방식(SSR, State Space 

Representation 상태공간보정)의 위치보정정보를 

2020년 10월 19일부터 제공한다.












2020년 9월 21일 월요일

평택시, 안전하고 편안한 2020년 추석명절 종합대책 추진

평택시, 안전하고 편안한 

2020년 추석명절 종합대책 추진

- 시민 안전 최우선, 서민경제안정 중점 


보도일시-2020. 9. 21.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치협력과

담 당 자-이병수 (031-8024-2710)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0년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 등 

주요 분야별 대책 추진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이동자제 분위기 조성과 

빈틈없는 방역활동 및 민생안정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며, 

2020년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2020년 추석 명절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다중이용시설 및 주요 도로변에 

연휴 기간 전국적 이동 자제 등 

홍보 현수막을 부착했고 

시민과 기관․단체에 동참을 요청하는 한편,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체계를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총괄반을 비롯해 

재난, 진료․방역, 서민생활보호, 

청소, 도로, 교통대책반 등 

총 10개 분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주민 불편·민원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평택․송탄보건소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비상근무반을 추가 편성해 

코로나19 환자 발생을 대비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코로나19 예방방역 지침 홍보강화도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자가격리자의 건강관리와 

무단이탈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도 강화한다.


시는 추석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성수품 가격 동향을 수시 점검하는 한편, 

원산지표기, 부당 거래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어려워진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농‧축‧수산물의 판매 촉진과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판매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한 교통 대책으로 

추석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하고 

공영버스 터미널은 추석연휴기간에도 

1일 1회 방역을 실시하고 

봉안시설은 1일 추모객 총량 예약제를 

실시하는 동시에 온라인 성묘 시스템을 

운영한다.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토록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추석명절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감찰도 실시한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하여 

위문을 직접하며 위문품을 전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시설직접방문이 어려워 

비대면 위문(ZOOM을 이용한 

온라인 대면)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추석 명절에 이동 자제를 권고하는 것이 

많은 분들에게 아쉽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번 명절은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고향, 친지 방문이나 여행 등을 

가급적 자제하시고 

집에서 쉬는 것을 적극 권장하며,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조금만 더 참고 

힘을 내서 함께 이겨내자”고 말했다.


평택시, 평택역 주변 정비방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평택시, 평택역 주변 정비방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평택역 주변 쇠퇴하는 

  원도심 활성화 기대

- 평택역 광장 사람중심 복합문화 

  공간조성 등 목표 추진


보도일시-2020. 09. 21. 배포 즉시

담당부서-평택역주변정비추진단

담 당 자-김호 (031-8024-397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0년 9월 21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평택역 일원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정비방안 기본계획 수립방향을 발표했다.






평택시는 각종 도시개발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성장하고 있으나, 

평택역 주변 원도심은 거주인구 감소와 

신도시로 상권이동에 따른 경기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평택시는 금년 5월 

‘평택역주변정비추진단’을 

전담조직으로 신설하여 

평택역 주변 정비방안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다.


금회 발표된 기본계획(안)을 살펴보면 

우선 평택역 주변 원도심 활성화의 

중점사업으로 평택역 복합문화 광장을 

조성한다. 

기존 광장 내 복잡한 교통체계를 개선하고 

시민이 머무르고 소통할 수 있는 

매력적인 랜드마크 공간으로 조성하여 

인접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2021년에는 

역광장 아케이드 상가를 매입 및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평택역 광장 변화를 

선도할 예정이다.


평택역 서측에 위치한 원평동 일원은 

역세권 주거‧업무 거점개발을 추진한다. 

미래의 성장 동력인 청년을 위한 

주거공간과 4차 산업 지원시설과 같은 

주거‧업무시설 등이 융합된 지역 개발이 

주된 계획이다. 

향후 원평동 지역 유동인구 확보 및 

경제기반 마련을 통한 역세권 균형발전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평택시의 오랜 숙원지역인 

성매매 집결지에는 기능전환 사업을 

진행한다. 

우선 평택시 최초로 성매매 피해자 등을 

대상으로 상담소와 직업훈련 지원 등 

자활지원 시스템을 구성‧운영한다. 

이와 연계하여 유휴시설 매입과 

앵커시설 도입 등 인프라 개선을 통해 

해당 지역의 개발여건을 장기적으로 개선하고 

민간 도시개발 등 자발적인 변화를 도모한다.


마지막으로 시외버스터미널 이전을 

검토한다. 

현재의 협소하고 노후된 시설 문제뿐만 아니라 

시내 교통량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외버스터미널 이전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버스터미널 이전은 

기존 여객터미널 사업자와의 협의, 

교통 접근성, 대체 집객시설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평택역 주변 정비방안은 

계획수립 초기단계로 도시, 경제 등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을 지속 실시하여 

내실을 다지고 주민의견 수렴 절차와 

민·관 거버넌스 운영 등 시민 소통방안을 

마련하여 세부계획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신도시 지역과 원도심간의 지역균형 발전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평택시 관문인 

평택역 일원을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매력적인 

랜드마크 공간이 되도록 계획수립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