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5일 월요일

평택시 서부지역 뉴 프런티어 선언식 및 설명회 개최

평택시 서부지역 

뉴 프런티어 선언식 및 설명회 개최

- 정부・경기도와 함께 

  평택항을 세계적인 국제항만으로 조성

- 미래성장을 위한 첨단 신산업 육성 및

  탄소중립 기반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 친환경 관광 인프라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 행복 인프라 확충


보도일시-2021. 02. 15.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 당 자-홍준기 (031-8024-2221)



평택시는 2월 15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정장선 시장과 국・도・시의원,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 서부지역을 새로운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조성하는 비전을 담은 

서부지역 뉴 프런티어 선언식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평택 서부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들을 설명했으며, 

2030년까지 서부지역을 

21만 도시로의 성장 초석을 마련해 

새로운 평택시의 중심으로 구축한다는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세부 전략으로 

▲국제 교류・교역 관문으로서 

  평택항 위상 제고 

▲미래 성장을 위한 첨단 신산업 육성 

▲탄소중립 기반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글로벌 관광거점 조성 

▲미래 100년을 대비한 조화로운 도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 행복 

인프라 확충 등을 중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평택시는 평택항을 정부, 경기도와 함께 

세계적인 국제항만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2030년까지 2조3천억원을 투입해 

교통인프라 확충과 함께 항만 배후단지 조성, 

신국제여객터미널 개장, 

포승~평택 철도 개설 등을 통해 

국내 3위권의 경쟁력 있는 항만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수소 융・복합단지를 추진해 

수소거점도시로 조성하며, 

친환경 자동차 연구・개발・튜닝 등과 함께

화, 관광, 쇼핑 등 

다기능 자동차 클러스터를 추진하고, 

경기경제구역 포승BIX, 현덕지구 활성화와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서부지역을 미래 첨단 신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평택항 배후단지 

일대 공원 및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하는 등 

미세먼지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평택호부터 한강까지 친환경 

자전거길을 조성하고 

진위 안성천 낚시금지구역 지정을 통해 

하천 수질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서부지역을 

로벌 관광거점으로 조성한다. 

기존 추진 중인 평택호관광단지, 

농업생태원, 오성누리광장과 더불어 

해양생태공원, 그린수소 단지, 

수변 친수공간 추진으로 

친환경 관광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고, 

원정리 일원에 스마트팜 테마파크를 조성해 

특색있는 농촌 관광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서부지역의 조화로운 도시 균형발전도 

함께 이끌어나갈 방침이다. 

시는 서부지역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확대해나가는 한편, 

화양・만호지구 도시개발과 

안중역 중심 스마트도시를 조성하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 

도시농업 활성화와 주한미군과 

납품 활성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교통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서부장애인 복지관 

▲서부복지타운 

▲서부청소년 문화센터 

▲안중레포츠 공원 

▲청북지구 레포츠타운 

▲서부 문화예술회관 

▲안중출장소 신축 등 

서부지역 시민 생활 인프라에 

중점 투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화양지구 종합병원 건립과 

안중보건지소 확장・이전되면 

서부지역 시민들의 삶의 질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서부 지역을 다양한 여건변화 속에서 

전략적으로 발전시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평택시의 사활을 걸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청북 폐기물소각장 주민의견 반영하여 주변 환경영향 등 철저한 검토 할 것

청북 어연한산산업단지내 

민간 폐기물 소각처리시설 관련 

“평택시, 토론회 제안 의사 밝혀....”


보도일시-2021. 02. 15.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원순환과

담 당 자-권영휘 (031-8024-3771)


[참고]

청북 폐기물소각장 주민의견 반영하여 

주변 환경영향 등 철저한 검토 할 것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2/blog-post_43.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민간업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북 어연・한산 산업단지 내 

폐기물 소각장 건립」과 관련한 

여러 의혹에 대해 다시금 

시의 분명한 입장 및 추진방향을 밝혔다.



우선, 시는 본 현안사항에 대해 

어떠한 은폐나 축소도 없이 

사실에 근거하여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전했다.


현재 민간업체에서 추진 중에 있는 

청북 어연・한산 산업단지 내 폐기물 소각장은 

1999년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협의시 

하루 최대 80톤까지 산업폐기물을 

소각처리할 수 있도록 시설용량이 

결정된 사항일 뿐 

지정폐기물이나 의료폐기물 소각장은 

불가하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의혹과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어,


시에서는 자료에 대한 

투명하고 객관적인 검증을 위해 

공개토론회를 제안하며 

이와 관련해서 중립적인 기관에서 

공론의 장을 구성하게 되면 

사실에 근거한 소각장 설치관련 

진행사항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한편 

소각로 및 건축관련 전문가, 

단체 및 주민과 함께 토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고 

이를 통해 여러 가지 의혹과 논란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화성태안3 B2블록 공동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고시

화성태안3 B2블록 

공동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고시


「주택법」 제15조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였기에 

같은 법 제15조제6항에 의하여 

고시합니다.


본 승인 및 고시로 

아래 2항에 대한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며, 

이에 대한 관계도서는 

화성시청 주택과에 비치하였으니 

이해관계인은 열람할 수 있습니다.


2021년 2월 9일

화    성    시    장




화성남양뉴타운 B-16블록 우미린 공동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고시

화성남양뉴타운 B-16블록 

우미린 공동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고시


「주택법」 제15조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였기에 

같은 법 제15조제6항에 의하여 

고시합니다.


본 승인 및 고시로 

아래 2항에 대한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며, 

이에 대한 관계도서는 

화성시청 주택과에 비치하였으니 

이해관계인은 열람할 수 있습니다.


2021년 2월 9일

화    성    시    장





2021년 2월 14일 일요일

화성시 동탄 2동 소식지 ‘소담’ 첫 발간

화성시 동탄 2동 소식지 ‘소담’ 첫 발간

○ 2월 8일 동탄 2동 주민자치위원회, 

   온,오프라인 소식지 첫 발간 

○ 마을 대소사와 주민 의사소통 창구... 

   마을공동체 다지는 교두보 역할 


     화성시      등록일    2021-02-08



화성시 동탄 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온오프라인 소식지 ‘소담’을 

2월 8일 첫 발간했다. 


주민자치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소식지는 지면과 인터넷 및 

모바일 홈페이지(www.dongtan2dong.co.kr)를 통해 

연 2회씩 발행된다. 




기사 작성 및 취재는 

지난해 11월 성인과 청소년 등 

12명으로 구성된 지역 기자단이 맡았다.  


소담이라는 이름은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라는 의미로 

마을의 대소사를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자 

마을 공동체를 다지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이번 창간호에는 

마을 봉사단과 작은 도서관 이야기, 

동탄 2동의 역사와 문화, 

장애인 주차장 문제와 아파트 유휴공간 

활용 제안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수록됐다. 


오진승 동탄 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거리를 둬야 하는 

언택트 시대이지만, 

소식지를 통해 온(溫)택트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이 마을을 돌아보고 마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 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소식지에 양질의 콘텐츠를 담을 수 있도록 

수시로 지역에 관심이 많은 기자단을 

모집할 계획이다. 

기자단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은 

031-5189-4756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청년 희망 공간 ‘H.E.Y 청년지원센터’ 개소

화성시, 청년 희망 공간 

‘H.E.Y 청년지원센터’ 개소

○ 2월 8일 병점 일원에 개소... 

   일자리 상담, 스터디룸, 코워킹, 

   공유주방 등 

○ 청년 일자리와 문화, 여가생활에 

   활력 불어넣을 것


       화성시       등록일    2021-02-08



화성시가 2월 8일 병점동에 

청년 전용 공간인 

‘청년지원센터 H.E.Y’를 개소했다.  


센터는 지난해 시가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5억 6천만 원을 확보하면서 

병점우체국 건물 4층과 5층에 마련한 것으로, 

청년 일자리와 문화,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청년 전용 공간이다.  




센터 명칭은 

네이밍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Hwaseung Energetic Youth의 약자로 

청년을 반갑게 맞이하겠다는 

청년 친화적 센터의 정체성이 반영됐다. 


총규모는 약 120평으로 

4층은 취·창업 지원공간 일자리 카페, 

5층은 청년활동 지원공간으로 구성됐다. 


일자리 카페는 

일자리 전용 상담실, 

개인 및 그룹용 스터디룸, 

코워킹이 가능한 공유데스크가 준비됐으며, 

직업상담사가 상시 배치돼 

1:1 진로상담과 원스톱 취업서비스가 

제공된다. 


5층 공간은 

세미나와 회의, 공연 등이 가능한 

다목적 커먼스페이스와 공유주방, 

세미나룸을 갖췄으며,

취·창업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여가생활 등 다양한 청년활력 제고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별도의 개소식과 공간개방은 하지 않으며, 

방역지침에 따라 추후 개방일정을 

공지할 계획이다. 


또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우선 진행하고 

3월부터는 청년 커뮤니티 활동을 비롯해 

청년 진로탐색학교, 청년 도시학교, 

소셜다이닝 등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사회 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빠른 자립을 돕는 동시에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사회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용적률 700% 아파트 기대반 우려반 “공급 확대” vs “홍콩 닭장”....보도 관련

[설명] 역세권 용적률 700%는 

제한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등록일 : 2021-01-21 19:56


[참고]

2021년 2월 4일, 

제14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2/2021-2-4-14.html



[ 관련 보도내용(2021.1.20., 머니투데이) ]


◈ 용적률 700% 아파트 기대반 우려반

   “공급 확대” vs “홍콩 닭장”

ㅇ 교통난, 일조권 침해 등 부작용 지적...

   수요자들도 평가 엇갈려



정부는『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2020.8.4)』에서 

역세권 복합용도개발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역세권 주거지역에서 

용적률 최대 700%까지 허용하겠다고 

발표*하였고, 

그간 서울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세부내용을 마련하여 

지난 1월 19일 국무회의에서 

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을 확정하였습니다.



◆ 역세권 준주거·상업 지역에서 

적용 가능한 

복합용도 개발 지구 단위계획을 

역세권 주거지역에도 확대하고 

용적률 완화(최대 700%)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이번 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으로 

일반주거지역이 용적률 700% 수준의 

고밀로 광범위하게 개발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으나, 

지구단위계획은 

지자체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수립하고 있으며, 

역세권 등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지정대상이나 개발방향, 

엄격한 심의절차 등을 감안할 때 

광범위한 고밀 개발로 이어질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크지 않은 실정입니다.


역세권 복합용도개발 

지구단위계획의 대상지역은 

역세권 등 대중교통이 편리하여야 하고, 

주거·상업·업무 등 여러 기능을 포괄하는 

복합적 개발에 적합하여야 합니다.


또한, 용도지역 측면에서 

일반주거지역이 복합용도개발의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고 

최대 용적률을 700%까지 줄 수 있도록 하였으나, 

구체적인 용적률은 일반주거지역의 경우 

준주거지역 등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되어야 하고,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주변 지역과의 조화, 스카이라인, 

교통인프라 등을 고려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에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 용도지역이 변경되지 않는 경우 

2종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은 

200~400%(기부채납시) 적용



한편, 토지주가 

과도한 이익을 얻지 않도록 

용적률 완화로 인해 발생하는 

개발이익은 지자체 조례 및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정하는 

기부채납(공공임대주택, 기반시설 등)을 통해 

충분히 환수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개선된 

역세권 복합용도개발 지구단위계획이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하면서 

충분한 주택공급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적극 협조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