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28일 수요일

미래를 향한 멈추지 않는 혁신 모빌리티 추진체계와 향후 추진계획

미래를 향한 멈추지 않는 
모빌리티 혁신 추진체계와 향후 추진계획

   국토부       등록일   2022-09-19









경기도, 시내버스 준공영제 전(全) 노선 확대 추진‥새로운 대책 발표

경기도, 시내버스 준공영제 
전(全) 노선 확대 추진‥새로운 대책 발표
○ 경기도, 시내버스 준공영제
   전(全) 노선으로 확대・시행 추진
- 시-군 간 노선은 200개에서 
  전체 노선으로 확대하여 
  2025년까지 조기 완료
- 시군 내 노선은 시군 주관 시행하되, 
  도 재정지원으로 준공영제 전환 뒷받침
○ 그간 노사, 시군 등 관련 주제들과 
   해결책 모색 위해 지속해서 소통

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75    2022.09.27  09:13:39

[참고]
‘광역버스 국가사무화’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경기도 입장문 통해 
“정부, 국고부담 50% 합의 이행해야” 
재차 촉구는


경기도가 버스 업계 노사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 
도내 시내버스 일부 노선이 아닌 
전(全) 노선에 준공영제 도입을 추진하는 
새로운 시내버스 안정화 대책을 
9월 27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가 
민선 8기 김동연 지사의 교통 분야 공약인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경기도 시내버스 안정화 종합 대책’ 보다 
더욱 확대된 내용이다. 

당시 도는 2026년까지 
시-군 간 운행 비수익·필수·공익 노선 
200개에 대해 준공영제 전환을 
순차 추진하고, 
시군 내 노선은 시장·군수와 업체가 
자율적으로 준공영제 시행 여부를 
결정·관리토록 유도해 나간다고 
발표했었다. 

도는 종합대책 발표 이후에도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버스 업계와 운수종사자, 31개 시군 등 
관계 주체들과 만나 의견수렴 및 
협의 등을 추진하며 
이번 확대 대책 마련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특히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버스업체의 경영수지를 개선하고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더욱 확대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인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시-군 간 비수익·필수·공익 노선의 
준공영제 도입 대상을 당초 200개에서 
전체 노선으로 확대하고, 
시기도 1년 앞당겨 
2025년까지 조기 완료하기로 했다. 
해당 노선은 도가 전부 주관해 
전환을 추진하게 된다. 

시군 내 운행 노선은 
각 시군이 준공영제 도입을 주관하되, 
도에서 관련 재정을 지원함으로써
도내 시내버스 전 노선에 준공영제를 
시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도는 또한 시내버스 준공영제 
전면 시행 시 버스 업계의 혼란방지를 위해 
준공영제 도입 방식을 
‘노선 입찰제 준공영제’가 아닌 
‘수입금 공동 관리형’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박노극 교통국장은 
“이번 확대 대책은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노사와 시군 등과 
머리를 맞대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버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주체들과 
지속해서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15일 
버스 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권 보장을 위해 
시내버스 준공영제 확대,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민영 업체 경영 지원 등을 담은 
‘시내버스 안정화 종합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아울러 노-사 및 31개 시군과 
시내버스 준공영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의견수렴 및 협의를 
진행해 오고 있다.


2022년 9월 27일 화요일

평택․당진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경기․충남 미세먼지 공동협의체 뜻 모아

평택․당진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경기․충남 미세먼지 공동협의체 뜻 모아
- 경기남부권․충남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협의체,
- 평택․당진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협력 강화

보도일시-2022. 09. 27. 배포 즉시
담당부서-환경정책과
담당과장-이강희 (031-8024-3850)
담당팀장-박옥주 (031-8024-3755)
담 당 자-주문기 (031-8024-375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당진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해양수산부에 경기남부권 충남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협의체 명의로 
평택․당진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건의서를 제출했으며, 
지난 19일 해양수산부로부터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추진할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평택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19년 12월 경기남부지역 6개 지자체, 
충남환황해권 6개 지자체와 함께 
뜻을 모아 공동협의체를 구성했으며, 
2022년 공동협의체 실무회의에서 
평택 서부지역의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앙정부에 평택․당진항 미세먼지 문제를 
건의하기로 의결했다. 
공동협의체 대표시인 평택시는 
평택․당진항 선박 저속운항해역 지정 등 
4가지 정책사항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했다.

이번 건의사항은 
▶평택․당진항 선박 저속운항해역 지정 
▶항만사업자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선박 육상전원공급설비(AMP) 조기 설치 
  및 수전장치 지원 
▶항만시설 출입차량 등급제한으로, 
해양수산부에서는 
평택․당진항 선박 저속운항해역 
지정에 대하여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평택시를 포함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저속운항해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항만의 비산먼지 억제를 위한 창고시설 
추가 설치와 항만대기질법 개정을 통한 
출입차량 등급제한 등 
평택․당진항 미세먼지 저감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그동안 평택시는 
평택․당진항을 비롯하여 
평택 서부지역의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박 중인 선박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육상전원공급설비(AMP) 2기 설치,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 
중유 발전기 청정연료(LNG) 4년 조기 전환,
현대제철 소결로 대기방지시설 개선 등을
추진하면서 
2018년 대비 2022년 8월 기준 
평택․당진항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31.0㎍/㎥에서 22.3㎍/㎥으로 
약 28% 저감됐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문제는 
평택시와 이웃 시․군을 구분하여 
해결될 수 없는 광역적인 성격의 
환경 문제로, 
정부와 지자체, 지자체와 지자체가 
함께 노력하여 개선해가야 할 문제”라며, 
“앞으로도 경기남부권․충남환황해권 
공동협의체를 중심으로 정부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택시,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반영사업 최종선정

평택시,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반영사업 최종선정

보도일시-2022. 09. 23.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치협력과
담당과장-조원경 (031-8024-2700)
담당팀장-김용희 (031-8024-3180)
담 당 자-남다영 (031-8024-318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월 22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장을 비롯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위원장 조군호)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2021년도 우수제안자에 대한 
상장 수여와 함께, 
2023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사업 145건 
약 40여억원에 대해 최종확정했다.

시 소관 사업은 
자치행정, 환경도시, 건설교통, 
복지문화 등 4개 분과와 
협치회의 의제형성실무위원회에서 
주민생활과 밀접하고 
시민 전체의 복리 증진 등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한 
28건의 사업을 분과별 3회씩 회의를 통해
선정했다.

한편, 11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14개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는 
주민총회와 회의를 통해 
76건의 읍면동 일반제안사업 및 
41건의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 
사업은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 후 
시의회 예산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평택시 누리집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조군호 평택시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 예산과정에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선정하고 
일상에 겪는 문제를 주민이 함께 
해결하는 소중한 경험을 해 본 한해였다. 
평택시주민참여예산제가 매년 발전해가는
모습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평택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에 적극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이 직접 결정한 사업이 예산에 
반영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는 시민이 만족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 
정착을 목표로 삼아, 
읍면동을 찾아가는 제안발굴 컨설팅, 
주민참여 예산학교 및 지원단 검토 
컨설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평택화양지구 8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및 감리업자(전기) 모집 공고

평택화양지구 8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및 감리업자(전기) 모집 공고

1. 사업개요
○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화양지구 8블럭 공동주택용지
○ 대지면적 : 73,217.80㎡
○ 연 면 적 : 221,584.5526㎡
○ 규    모 : 공동주택 22개동
   (지하2층~지상27층)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 세 대 수 : 1,554세대
○ 공사기간(예정) : 2022. 12. 1. ~
    2026. 2. 28. (39개월)
○ 사업계획승인일 : 2022. 7. 29.






이하생략~~





이하생략~~

2022년 9월 21일(수), 2022년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및 제61차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 「2022년 9월 주택 투기지역(지정지역) 해제(안)」을 심의.의결

2022년 9월 21일(수), 
2022년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및 
제61차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 
「2022년 9월 주택 투기지역(지정지역) 
해제(안)」을 심의.의결
- 지방 광역시·도 조정대상지역 전면 해제
- 수도권은 인천 투기과열지구 해제, 
  경기 외곽 5곳 조정대상지역 해제
- 세종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해제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2-09-21 14:00

[참고]
2022년 6월 30일(목) 
2022년 제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을 심의‧의결은

제2차 장기 주거종합계획
(2013년~2022년) 수정계획 수립은


□ 정부는 2022년 9월 21일(수) 
2022년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위원장: 국토교통부 장관), 
제61차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
(위원장: 기획재정부 제1차관)를 개최하여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 
「2022년 9월 주택 투기지역(지정지역) 
해제(안)」을 심의‧의결하였다.









전통문화관광으로 한류를 선도할 평택시의 신호탄

전통문화관광으로 한류를 선도할 
평택시의 신호탄
- 지영희국악관 「네 멋대로 해라, 
  시나위」 행사 성황리 개최

보도일시-2022. 09. 26. 배포 즉시
담당부서-관광과
담당과장-문종호 (031-8024-5310)
담당팀장-윤을숙 (031-8024-3230)
담 당 자-오민아 (031-8024-323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전통문화관광체험 행사 
「네 멋대로 해라, 시나위」를 
성황리에 열어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위 행사는 100년 전 근대기 우리민족의 
한복을 입고 근대기 우리 음악을 들으며 
평택호의 아름다운 정경을 만끽하는 
뜻깊은 문화체험 행사였다.

26일 시에 따르면 
본 행사는 평택 출신 근대 국악의 아버지 
지영희 명인의 예술 ‘시나위’ 공연을 열고 
또한 누구나 근대 한복을 입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이것은 평택 고유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운 평택호 정경을 
제대로 즐기자는 취지를 가진 
특별행사였다.



행사는 이틀간 열렸고 
첫째 날에는 평택시민을 주축으로 
국내관광객 100여 명이 참가하여 
평택 문화를 즐겼으며, 
둘째 날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그 뒤를 이어 한국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였다. 
특히 캠프 험프리스 기지사령관 
그레이브스 대령 내외 및 
주한미군 부부도 참여하여 
한국 고유관광자원에 흠뻑 젖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도 우리시는 자연과 전통문화, 
관광인력 등 평택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메이드 오브 평택’, 
‘메이드 바이 평택’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여 한류관광 거점도시로 
거듭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