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0일 목요일

평택, 자전거로 연결되는 도시의 미래 그린다. - 자전거 활성화 종합전략 간부회의 후 추진 본격화 -

평택, 자전거로 연결되는 도시의 미래 그린다. 
- 자전거 활성화 종합전략 간부회의 후
  추진 본격화 

등록일 : 2025. 7. 8.
도로관리과 : 031-8024-4780
자전거도로팀 : 031-8024-4740
담당자 : 031-8024-474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월 4일 
간부회의에서 ‘자전거로 연결되는 
도시의 미래 그린다’를 주제로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종합전략을 공유하고 
실행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자전거는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시민 여가 및 지역 관광 자원으로 
가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2026년 평택강에서 한강까지 
자전거도로가 연결되면 
우리시는 전국적인 자전거 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보고를 통해 평택시는 
▲교통거점 연계형 자전거도로 우선 정비 
▲하천변 자전거 허브 쉼터 조성 
▲콘텐츠 기반 자전거 프로그램 운영 
▲무상 수리·대여·보험 등 안전망 강화 
▲자전거 안전교육 및 퀴즈대회 등 
시민 참여형 정책 확대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2025년 상반기 기준 1천400대 이상의 
자전거 무상 수리를 완료했으며, 
초등학생 자전거 조기교육과 
전 시민 자전거 안전 보험 가입, 
하천변 무상대여소 운영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운영한 성과도 함께 공유됐다.

다만 구도심 자전거도로 확충의 어려움, 
하천변 접근성 부족 등의 한계도 확인됐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교통거점에서 도심, 
하천변까지 이어지는 노선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자전거도로를 정비하고 
안전시설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시민·동호회·이용객 대상 
설문조사와 시민참여 토론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한 
자전거 활성화 종합 발전 방향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부회의에서 논의된 
종합전략을 토대로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걷고 타는 도시, 평택’을 실현하고 
전국적인 자전거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년 7월 9일 수요일

환경부,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로 최종 선정 - 농업용수 4등급에서 수변휴양형 3등급 국가 목표 수정 가능 -

환경부,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로 최종 선정 
- 농업용수 4등급에서 
  수변휴양형 3등급 국가 목표 수정 가능 

등록일 : 2025. 7. 8.
생태하천과 : 031-8024-5020
수질개선팀 : 031-8024-5060
담당자 : 031-8024-5061

[참고]
경기도 중재 노력했던 
평택-용인 상수원 보호구역 문제 해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본격 추진 계기 마련은

평택호 중점 관리 저수지 지정 건의 및 
진위.안성천 친수공간 확대 건의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월 7일 환경부가 지정하는 
중점관리저수지에 평택호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중점관리저수지는 
수질개선, 수생태계복원, 
수변휴양기능 역할 제고 등 
관련 대책 집중추진이 가능한 법적 제도로, 
최근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과 수질 악화로 
환경 개선이 시급했던 평택호가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인 집중 관리를 
받음으로써 수질 개선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평택호는 1973년 준공된 총저수량 
약 1억 톤 규모의 대형 저수지로, 
농업용수 공급과 홍수 조절, 생태 보존 등 
다양한 역할을 해 왔다.

황구지천, 오산천, 진위천, 안성천 등 
총 51개 국가·지방하천에서 유입된 물이 
모이는 평택호는 2도 10개 시 
약 400만 명의 유역에 중요한 수자원 공급처로, 
최근 급격한 개발로 인한 평택호 수질은 
농업용수 4등급을 겨우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여름철에는 
녹조와 악취 문제가 심각해지며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더불어 4개의 K-반도체 벨트 조성 등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로 인해 
다량의 폐수 유입이 예상돼 
수질 관리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시점에서 
이번 환경부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 지정은 
지역민의 불안과 불신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간 평택시는 통계를 기반으로 
꼼꼼한 4대 개선 전략과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수질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평택시만의 노력으로는 역부족으로 
유역이 함께할 수 있는 강력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했다. 
이에 평택시는 지난해 2월 평택호를 
물환경보전법 규정에 따른 
중점관리저수지 지정을 환경부에 건의했고 
1년 6개월에 걸친 오랜 설득과 
기술적인 검토 끝에 최종 선정이 된 것이다. 
전국에서 국가지원을 받는 중점관리저수지 중에 
대규모 저수지의 첫 사례이다.

평택시는 2030년까지 농업용수형 4등급에서 
수변휴양형 3등급으로 수질 개선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내년까지 생태하천복원사업, 
수질정화습지, 총인 처리시설 설치 사업,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사업 등 
다양한 대책을 수립해 환경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또한 평택시는 
이번 중점관리저수지 선정을 계기로 
평택호를 단순한 농업용수 공급원을 넘어 
경기 남부 최대의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환경부가 평택호를 
최종 중점관리저수지로 선정한 것은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중요한 
국가적 결단”이라며, “환경부, 경기도, 
충청남도, 한국농어촌공사와 
유역 지자체가 협력해 평택호를 맑고 
깨끗한 청정호수로 만들어 보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과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환경보전을 
동시에 실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충동과 장당동 일원에 조성된 석정근린공원에서 준공식을 개최 - 38년 숙원, 민간 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도심 속 녹색 쉼터 탄생 -

석정근린공원 조성 공사 준공식 개최
- 38년 숙원, 민간 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도심 속 녹색 쉼터 탄생

등록일 : 2025. 7. 8.
공원과 : 031-8024-4270
공원조성팀 : 031-8024-4235
담당자 : 031-8024-423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월 4일 오후 6시에 
이충동과 장당동 일원에 조성된 
석정근린공원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평택시 최초로 추진된 
민간 공원 조성 특례사업의 마무리를 
알리는 행사로, 시 관계자와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약 1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석정근린공원은 
1987년 도시계획시설로 최초 결정되었으나, 
30여 년간 조성되지 못하다 
2020년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 제도(일몰제)에 따라 
자동 실효될 위기에 처한 바 있다. 
평택시는 재정 투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8년 민간 공원 조성 특례방식을 도입하여 
본 사업을 추진했다.

이후 2020년 민간사업자 선정과 함께 
사업이 본격화되었으며, 
2022년 착공을 거쳐 
2025년 6월 공원을 준공하게 되었다.

주요 시설로는 대규모 숲놀이터, 
가족피크닉장, 물놀이터, 전망쉼터, 
숲속잔디마당 등 다양한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자연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여 
시민들의 일상 속 쉼터이자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민간사업을 통해 공원을 
조성함으로써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시민들이 쾌적한 녹지 공간을 누릴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공원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년 7월 8일 화요일

평택시 송화택지지구 공공시설 건립 기공식 개최 - 팽성도서관.안정어린이집(가칭)전통문화의 집 -

송화택지지구 공공시설 건립 기공식 개최 
- 팽성도서관.안정어린이집
  (가칭)전통문화의 집 

등록일 : 2025. 7. 7.
여성보육과 : 031-8024-2900
여성정책팀 : 031-8024-2910
담당자 : 031-8024-291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7월 7일 『송화택지지구 공공시설
(팽성도서관·안정어린이집·
(가칭)전통문화의 집) 건립』의 
첫 삽을 뜨는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은 정장선 평택시장과 
강정구 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사업은 낡고 협소한 
기존 시설을 이전·신축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과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총사업비 372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한옥 양식의 건축으로, 
팽성읍 송화리 771-1번지에 
팽성도서관·안정어린이집·(가칭)전통문화의 집이 
한 공간에 함께 들어서게 되며,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독서와 놀이, 전통예절을 배우는 
통합적인 학습공간이 제공되고, 
주민들에게는 소통과 휴식이 가능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송화택지지구 공공시설 건립으로 
지역의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되어 
지역의 미래를 밝혀줄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시, ‘아파트 RE100 옥상형 태양광 시범사업’ 선정

평택시, ‘아파트 RE100 옥상형 태양광 
시범사업’ 선정

등록일 : 2025. 7. 7.
기후에너지과 : 031-8024-3310
신재생에너지팀 : 031-8024-3480
담당자 : 031-8024-348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도에서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아파트 RE100 옥상형 태양광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파트 RE100 옥상형 태양광 시범사업’은 
아파트 단지 내 옥상(공용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송탄역 서희스타힐스 
아파트’의 단지 내 4개 동 옥상에 
120㎾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연간 160㎿ 전력을 생산할 계획으로, 
생산된 전력은 공용부분(엘리베이터, 
복도 조명 등)에 공급돼 연간 2천800만 원 선의 
전기요금이 절감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1억 4천900만 원 중 경기도와 
평택시가 최대 사업비의 80%까지 지원해 
연내 사업을 완료할 예정으로, 
해당 아파트 입주민들은 “관리비 부담이 줄고 
친환경에너지 사용으로 탄소 배출량 감소에도 
기여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평택시 기후에너지과에서는 
‘아파트 RE100 옥상형 태양광 시범사업’ 외에도 
시민 대상 RE100 사업을 확대 추진해 
친환경에너지 사용 증대와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RE100: 최소 2050년까지 
기업의 사용전력량의 100%를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조달하겠다는 자발적 캠페인

2025년 7월 7일 월요일

2025년 국토교통부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 건설경기 회복과 서민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총 2조원 규모 편성 -

2025년 국토교통부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 건설경기 회복과 서민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총 2조원 규모 편성

담당부서 : 재정담당관
등록일 : 2025-07-04 23:20

[참고]
2025년 7월 4일(금) 국회 본회의에서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확정은

2025년 국토교통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 산불 등 재난.재해 대응과 
  건설경기 회복에 1조 1,352억원 증액 편성은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이하 국토부)는 
2025년 7월 4일(금)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예산)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추경예산에는
   신규 건설투자 감소 및 유동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의 활력을 돋우고, 
   서민의 주거비를 경감하기 위해 
   필요한 국토부 소관 1조 8,754억원의 
   신규 세출예산이 반영되었다.

- 다만, 예측하지 못한 사업여건 변화 등으로
  올해 집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예산 1조 2,265억원은 감액하여 
  추경재원으로 활용하였다.

- 감액 조정한 예산을 고려하면 
  2025년도 국토부 예산은 1회 추경기준 
  59조 3,112억원 대비 6,489억원이 증가한 
  59조 9,601억원이 되었다.

□ 이번 국토부 소관 추경예산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SOC 투자 확대(8,475억원 증액)
➋ 유동성 공급을 통한 
   위기 사업장 지원(6,500억원 증액)
➌ 서민 주거안정 강화를 통한
   민생회복 지원(3,779억원 증액)
➍ 지출구조조정을 통한 추경재원 마련
   (1조 2,265억원 감액)







2025년 7월 4일 서울경제 "수도권 6만 가구 공급대책 나온다"와 2025년 6월 26일 연합뉴스 "정부, 내달 초 서울 집값 급등 규제지역 확대...대출도 강화" 보도 관련

2025년 7월 4일 서울경제 
"수도권 6만 가구 공급대책 나온다"와 
2025년 6월 26일 연합뉴스 
"정부, 내달 초 서울 집값 급등 규제지역 확대...
대출도 강화" 보도 관련

         국토부           등록일   2025-07-04

[해명]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와 관련한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해명] 수도권 ‘6만+a’ 가구 공급대책 나온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