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7일 목요일

평택시 제조업 고용 ‘상승세’,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평택시 제조업 고용 ‘상승세’,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등록일 : 2025. 8. 1.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도 전역에서 제조업 고용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의 대규모 투자와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입지 확대, 
기업 맞춤형 지원 정책의 지속 추진으로, 
제조업 고용 증가와 함께 
기업 체감경기도 개선되며 
첨단산업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최근 고용이슈리포트에 따르면, 
부천·시흥·안산 등 전통 제조업 밀집 지역은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고용이 
줄고 있는 반면, 
평택시는 같은 기간 약 13,000명 이상의 
제조업 고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고용 증가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반도체·자동차 전장부품 기업, 
신재생에너지 산업 등의 
적극적인 투자 확대와 맞물려 있으며, 
첨단 제조업 중심의 구조적 전환이 
지역 고용 회복세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평택산업진흥원에서 조사한 
2025년 2분기 평택시 기업경기실사지수
(BSI)에서도 전분기 대비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1분기 64.0 대비 2분기에는 67.1로 
3.1% 상승하여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평택 기업들이 
향후 경기를 보다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고용과 기업심리지표가 
동시에 개선되고 있는 것은 산업구조 
전환기 속에서도 평택이 첨단산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략산업 육성과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고용과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앞으로도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수소에너지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중심으로 
제조업 기반을 확장하는 한편, 
기업 맞춤형 지원 강화를 통해 경영 애로 해소, 
기술 고도화, 수출 판로 개척 등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종합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년 8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2025년 8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5-08-06

[참고]
2025년 7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는

1. 공고일 : 2025년 8월 6일 수요일








2025년 8월 6일 수요일

2025년 6월 주택통계 - 2025년 6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5년 6월 주택통계 
- 2025년 6월 미분양주택, 
- 2025년 6월 주택건설실적,
 - 2025년 6월 주택거래량, 
 - 2025년 6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5-07-31 06:00

[참고]
2025년 5월 주택통계
- 2025년 5월 미분양주택
- 2025년 5월 주택건설 실적
- 2025년 5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5월 전월세 거래량은


□ 국토교통부는 2025년 6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5년  6월 주택 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5년 6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3,734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6,678호) 대비 4.4%(2,944호) 감소하였다.

ㅇ 6월 말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은 26,716호로 
   전월(27,013호) 대비1.1%(297호) 감소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6월 주택 인허가는 28,018호로 
전월 대비 37.2% 증가하였고, 
6월 누계(1~6월) 인허가는 138,456호로 
전년동기 대비 7.6%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6월 주택 착공은 28,871호로 
전월 대비 89.8% 증가하였고, 
6월 누계(1~6월) 착공은 103,147호로 
전년동기 대비 18.9% 감소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5년 6월 분양(승인)은 14,983호로 
전월 대비 32.6% 증가,
6월 누계(1~6월) 분양은 67,965호로 
전년동기 대비 39.6% 감소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6월 준공은 40,115호로 
전월 대비 52.2% 증가하였고,
6월 누계(1~6월) 준공은 205,611호로 
전년동기 대비 6.4%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6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73,838건으로 
전월 대비 17.8% 증가, 
전년동월 대비 32.4% 증가하였다.

ㅇ 6월 누계(1~6월)는 358,241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5.3%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6월 
전월세 거래량*은 242,305건
(임대차신고제 194,226건+확정일자 48,079건)으로 
전월 대비 4.1% 감소, 
전년동월 대비 25.7% 증가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6월 누계(1~6월)는 
    전년동기 대비 1.2% 증가하였다.
























2024년 하반기 평택시의 제조업 일자리 증가 폭 경기도 1위

평택시, 제조업 일자리 증가 폭 경기도 1위
- 지난 3년 동안 1만 3천300개 일자리 증가
- 반도체 등 첨단산업 활성화 영향
- 같은 기간 지역 수출액도 42% 증가

등록일 : 2025. 8. 5.
소통홍보관 : 031-8024-2100
언론홍보팀 : 031-8024-2110
담당자 : 031-8024-2126

[참고]
평택시 경제 규모 40조 원 돌파 … 
100만 특례시 수준 
- 평택시 GRDP 40조 9016억 원 
- 경기도 31개 시군 중 4위
- 제조‧건설 분야 활성화 영향은

평택시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이 발전한 시군으로 평가
- 평택시 2024 지역발전지수 전국 7위는

수도권에서 교통문화 가장 좋은 도시는 
‘평택시’는

평택시, 인구 50만 이상 기초 시군 중 
출생아 증가율 1위는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제조업 일자리가 지난 3년간 
경기도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지난 7월 31일 발표한 
‘고용 이슈 리포트’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평택시의 제조업 일자리는 
2021년 하반기에 비해 1만 3천300개 
늘어났다. 



이는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높은 수치로, 
평택시를 이어 용인시(1만 2천800개), 
김포시(7천700개), 고양시(6천800개), 
안성시(6천400개) 순으로 
제조업 일자리가 늘어났다.

전국을 기준으로 했을 때도 
평택시의 제조업 일자리 증가 폭은 
김해시(1만 6천100개)를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해당 리포트에 따르면 
평택시의 제조업 일자리 증가는 
전국적인 추세와 상반된 현상으로, 
국내 제조업 일자리는 금속가공, 
섬유, 고무‧플라스틱 분야 중심으로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경기 지역의 경우 중저위기술 
혹은 저위기술 산업에서 제조업 고용이 
감소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반면, 평택시는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첨단기술 산업의 활성화로 
제조업 종사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평택 내 제조업 기업 수는 2천451개로, 
이 중 10%가 넘는 300여 개의 기업이 
반도체 관련 기업이며, 
최근에는 미래자동차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도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다.

수출 통계에서도 평택 제조업의 
활발한 성장세가 확인된다. 
한국무역협회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1년 평택의 수출은 약 162억 달러였지만, 
2024년 수출액은 이보다 42% 증가한 
약 230억 달러를 기록했다.

정장선 시장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지역의 반도체 생태계가 해가 지날수록 
강화되고 있고, 수소경제와 미래차 등 
첨단산업의 육성으로 지역의 전반적인 
산업구조가 고도화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가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제조업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년 8월 5일 화요일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임원진과 간담회 개최...소통 강화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임원진과 
간담회 개최...소통 강화
- 삼성전자와 평택캠퍼스 투자계획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 평택시 “반도체 인재 양성부터 
  인프라까지 전방위 지원체계 구축”

등록일 : 2025. 8. 4.
반도체 AI과 : 031-8024-3410
반도체산단팀 : 031-8024-3460
담당자 : 031-8024-3463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8월 1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윤태양 부사장
(글로벌 제조&인프라 총괄)을 비롯한 
임원들과 함께 반도체산업의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시가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삼성전자와 테슬라 간 22.8조 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계약 체결을 
축하함과 동시에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지속적인 투자 요청 등 관련 현안 공유 및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시장은 “평택은 이미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반도체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구축되고 있으며, 
평택산업진흥원을 통한 반도체 인재 양성 및 
한국나노기술원과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도 
본격화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계획이 
구체화되면 평택의 반도체 생태계가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삼성전자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크다”라며 
“글로벌 반도체와 AI 산업의 전환기를 맞아 
삼성전자가 세계적 핵심 기업으로 
더욱 성장하도록 지자체 차원의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평택시와 삼성전자는 
투자 계획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에 맞춰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측은 
평택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기존 투자 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평택캠퍼스 연결도로 및 교통망 등 
기반 시설 개선 관련한 현안도 시에 전달했으며, 
이에 대한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해 반도체산업 
종합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반도체 수요공급 기업협의체 구성과 
교육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실무형 인력 양성 등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평택’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025년 8월 4일 월요일

평택시, 장례식장 스테인리스 다회용기 도입,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

평택시, 장례식장 스테인리스 
다회용기 도입,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

등록일 : 2025. 8. 1.
자원순환과 : 031-8024-3700
자원재활용팀 : 031-8024-3765
담당자 : 031-8024-3768

[참고]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 예비후보지는 공모 통해 선정, 
  진위면 은산1리 일원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장례식장 7개소에 
빈소 46개실 중 14개실에 
대하여 스테인리스 다회용기 사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일회용기를 대체해 
친환경 식기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유가족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 1천100여 개 장례식장에서 
발생하는 일회용 폐기물은 
연간 약 3억 7천만 개(2천300톤)로 
추정하고 있다. 
장례식장은 많은 조문객이 방문하여 
일회용기 사용이 빈번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평택시는 장례식장을 찾는 유가족이 
원하면 모든 식기를 일회용기 대신 
스테인리스 다회용기로 제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 
스테인리스 다회용기는 위생과 
내구성이 뛰어나고, 재사용도 가능해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에 적합하다.

따라서,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적인 측면뿐 아니라 
그동안 장례식장에서 다량으로 사용되던 
일회용기의 사용을 크게 줄여 
폐기물 발생량 감소,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 
탄소 배출 감소 효과에 크게 기여하여 
경제적,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은 
시민과 업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평택시의 모든 장례식장이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년 8월 2일 토요일

(대변인 브리핑)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따른 경기도 특별지원 대책회의 결과

(대변인 브리핑)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따른 경기도 특별지원 대책회의 결과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5.07.31  17:32:05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월 31일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따라 
‘경기도 특별지원대책 회의’를 
긴급히 소집했습니다.

가평 수해복구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던 중 한미관세 협상 타결 소식을 
보고 받고는 바로 회의소집을 지시했습니다. 
김 지사의 지시에 의해 협상타결을 알리는 
정부공식 발표 7시간 만에 
특별대책회의가 신속히 마련됐고, 
김 지사 또한 가평군에서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마치고 
바로 회의장으로 직행했습니다.





오늘 특별대책회의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특별경영자금’ 500억 원 추가지원입니다.

관세협상 타결로 불확실성은 해소되었으나 
시장 개방에 따른 여파로 피해가 예상되는 
경기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는 ‘특별경영자금’ 500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미국산 시장개방 피해기업특별경영자금’ 
500억 원을 지원키로 한 바 있어 
특별경영자금 지원규모는 
총 1,000억 원으로 확대됐습니다. 
지난 4월 특별경영자금 500억 원 
지원 결정 이후 현재까지 90개 업체에 
399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김 지사는 “관세 부과로 인해서 
도내 자동차 부품업체와 K-뷰티, K-식품 등 
소비재 수출 중소기업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우려하면서 이처럼 특별경영자금 
500억 원 추가지원을 결정했습니다.

특별경영자금의 지원 한도는 
업체당 5억 원 이내입니다.

둘째. ‘무역위기 대응 패키지 지원 사업’ 대상 
확대 검토입니다.

도는 현재 무역위기 대응 차원에서 
6대 품목(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철강, 
알루미늄, 구리)에 대해서 지원하고 있으나 
이번 협상타결 이후 화장품이나 
의료기기 분야 등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상황을 모니터링해가면서 
지금은 6대 품목에서 빠져 있는 
화장품이나 의료기기 업종 등을 
패키지 지원 사업에 추가해 나가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셋째. 관세협상 대책 예산은 
‘감액추경’시에도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도는 현재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준비중입니다. 
2차 추경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재원 등의 
마련을 위해 ‘감액추경’이 불가피합니다.

하지만 김동연 지사는 도의 여러사업을 
어쩔수 없이 감액편성하더라도, 
관세협상 타결로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에 대한 수출지원 또는 
관련한 사업이나 프로그램은 
포함시키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설령 지출 구조조정이 필요하더라도 
‘구조조정 패키지’에서 관세대책 예산은 빼고, 
“필요하면 오히려 증액해서라도 지원하라”는 
것이 김 지시의 결정입니다.

넷째. 오늘 특별대책회의체를 통해 
‘무역위기 대응 시즌2’를 준비해나갑니다.

관세협상 타결이후 김동연 지사는 
발빠르게 특별회의를 지시하고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오늘 회의를 일회성 회의가 아니라 
정부가 타결한 관세협상 결과를 뒷받침하고, 
피해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무역위기 대응 시즌2’ 회의체로 
만들 계획입니다. 
앞으로 2차 3차 특별회의 소집이 가능하며, 
2차 3차 지원책도 나올 수 있습니다.

오늘 김동연 지사는 모두발언에서 
“우리가 주시하고 마음 졸이던 결과가 
드디어 나왔다”면서 “경제를 가장 
어렵게 하는 것이 바로 불확실성인데, 
이번 협상에서 그 불확실성을 
해소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구체적으로 
“첫째, 다른 경쟁국보다 불리하지 않은 결론을 
도출한 점. 
둘째, 시한 내 협상 결과 도출로 인해 
시장에 안정감을 준 점. 
셋째, 쌀이나 소고기 등의 농축산물 
비관세 장벽을 잘 방어해낸 점” 등을 
높이 평가받을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협상팀, 
그리고 협상팀과 밤늦게까지 통화하면서 
격려하고 지도했던 이재명 대통령께서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말했습니다.

외교 성과도 높이 평가했습니다. 
김 지사는 “한미정상회담을 끌어낸 것도 
크게 환영할 결과”라면서 “우리 한국이 
윤석열 정부의 역주행을 넘어서 
정상화 되었고, 윤석열 정부의 불법계엄과 
비정상 외교를 깨끗이 씻어내는 계기가 
되었다고 확신한다”고 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제 여와 야, 보수와 진보를 떠나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 국익외교에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경기도는 이제까지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국정의 제1동반자라는 자세와 각오로 
최선을 다해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