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4일 목요일

평택시 일자리센터,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 운영

평택시 일자리센터,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 운영
- 아파트 입주민 대상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 제공

등록일 : 2025. 9. 3.
일자리경제과 : 031-8024-3500
일자리경제팀 : 031-8024-3510
담당자 : 031-8024-351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는 
평택시 일자리센터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방문 상담 서비스로, 취업 상담과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등 
다양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지난 8월은 고덕동의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2회의 방문 상담을 했으며, 
9월에도 4회 이상의 권역별 
이동 상담을 진행할 예정으로, 
아파트 입주민뿐만 아니라 
일반 구직자도 신청이 가능하며, 
평택시 일자리센터와 일정 조율 후 
해당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의 
세부 일정은 ‘평택시 일자리센터 
카카오톡 채널’ 
또는 일자리센터로 
문의(031-646-1004~1009)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일자리센터에서는 
구직 희망자들에게 제공하는 취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9/17(수)~19(금)에 진행하는
미화전문가 양성 과정(15명), 
9/22(월)~24(수)에는 
일반경비 이수 교육(20명)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비는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평택시민은 
일자리센터로 문의 후 참여할 수 있다.

2025년 7월 주택통계 - 2025년 7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5년 7월 주택통계
- 2025년 7월 미분양주택
- 2025년 7월 주택건설실적
- 2025년 7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7월 전월세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5-08-29 06:00

[참고]
2025년 6월 주택통계 
- 2025년 6월 미분양주택, 
- 2025년 6월 주택건설실적,
- 2025년 6월 주택거래량, 
- 2025년 6월 전월세 거래량은


□ 국토교통부는 2025년 7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5년 7월 주택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5년 7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2,244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3,734호) 대비 2.3%(1,490호) 감소하였다.

ㅇ 7월 말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은 27,057호로 
    전월(26,716호) 대비1.3%(341호) 증가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7월 
주택 인허가는 16,115호로 
전월 대비 42.5% 감소하였고, 
7월 누계(1~7월) 인허가는 154,571호로 
전년동기 대비 10.0%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7월 주택 착공은 21,400호로 
전월 대비 25.9% 감소하였고, 
7월 누계(1~7월) 착공은 124,547호로 
전년동기 대비 13.1% 감소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5년 7월 분양(승인)은 22,752호로 
전월 대비 51.9% 증가,
7월 누계(1~7월) 분양은 90,717호로 
전년동기 대비 27.7% 감소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7월 준공은 25,561호로 
전월 대비 36.3% 감소하였고,
7월 누계(1~7월) 준공은 231,172호로 
전년동기 대비 7.0%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7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4,235건으로 
전월 대비 13.0% 감소, 
전년동월 대비 5.9% 감소하였다.

ㅇ 7월 누계(1~7월)는 422,476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1.5%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7월 전월세 거래량*은 243,983건
(임대차신고제 195,983건+확정일자 48,000건)으로 
전월 대비 0.7% 증가, 
전년동월 대비 11.8% 증가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7월 누계(1~7월)는 
    전년동기 대비 2.6% 증가하였다.

























2025년 9월 3일 수요일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 참여한 국내외 굴지의 반도체기업에 평택시 투자 환경 및 인센티브 제도 적극 홍보

평택시, 투자유치 공동홍보관 운영
-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 
  참여한 국내외 굴지의 반도체기업에 
  평택시 투자 환경 및 인센티브 제도 적극 홍보

등록일 : 2025. 9. 2.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투자유치팀 : 031-8024-3420
담당자 : 031-8024-3421

[참고]
평택시, 2024 투자유치설명회 성공적 개최 
- 기업의 평생 파트너로 
   투자기업 적극 지원할 것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에서 
평택도시공사, 평택산업진흥원과 함께 
기업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수원시가 주최한 본 산업전은 
반도체 관련 최신 기술 및 시장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국내외 반도체 소부장 기업, 
패키징 전문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이번 공동홍보관은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의 우수한 
투자 환경을 알리고, 투자기업을 위한 
인센티브 제도를 효과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홍보관을 참관한 다수의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은 반도체 특화단지와 
브레인시티 산업단지 등에 높은 관심을 보여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반 확대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산업전은 
평택시의 미래 산업 전략과 투자 환경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위하여 
오는 10월 한국전자전(KES),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도 공동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년 9월 2일 화요일

평택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와 퇴비화 기술 보급 본격 추진

평택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와 
퇴비화 기술 보급 본격 추진
- 한우 번식우 대상 
  무료 임신진단 서비스도 함께 제공

등록일 : 2025. 9. 1.
기술보급과 : 031-8024-4550
환경축산팀 : 031-8024-4620
담당자 : 031-8024-4621

[참고]
평택시, ‘야간 악취 기동반’ 구성 추진 
- 취약시간대 발생되는 축사악취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및 처리에 힘쓸 것은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으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가 의무화되면서, 
평택시는 축산농가가 법령을 
이행할 수 있도록 부숙도 검사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부숙도 검사는 축산농가가 퇴비를 
적정 수준으로 부숙시켜 토양과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제도이다. 


일정 규모 이상의 축산농가는 
부숙 기준을 충족한 퇴비만을 
농경지에 살포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행정처분이 가능하다.

이러한 제도를 뒷받침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가축분뇨 퇴비화 
발효 시스템 기술보급 사업’을 통해 
퇴비 발효 장치 등 관련 기술을 
축산농가에 보급했다. 
이 사업은 미부숙 퇴비로 인한 
악취 문제와 환경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고 
농가의 자원 순환형 축산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축산농가의 
퇴비 처리 부담을 줄이고자 한다.

또한, 번식우의 생식 효율을 높이고 
농가의 경영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한우 번식우를 대상으로 
무료 임신진단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이는 수태 여부를 조기에 확인함으로써
한우 번식 관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법령 개정에 따른 
축산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산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기술지원을 강화해 가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도, 70세 이상 기후행동 기회소득 참여자 활동기준 낮추고 보상 높여

경기도, 70세 이상 기후행동 
기회소득 참여자 활동기준 낮추고 보상 높여
○ 경기도, 시니어층 기후행동 기회소득 
    ‘걷기 리워드 기준’ 완화하여
    고령층 참여 문턱 낮춰
○ 노인복지관 찾아가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교육으로 참여 기회 확대

담당부서 : 기후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6014
등록일 : 2025.08.31  07:00:00

[참고]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기후위기 대응 
실천하는 분들이 ‘조용한 영웅’”은

경기도, ‘아동돌봄 기회소득 지급 조례’ 
본회의 통과. 
소득기준 없이 1인당 월 20만 원은

경기도가 9월 1일부터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걷기’ 활동 리워드 기준을 완화하고 
금액을 상향 조정한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의 생일자 기준 
해당 월 1일부터 적용되며, 
걸음 수 기준은 하루 8천 보에서 
5천 보로 낮아진다. 
리워드 금액은 하루 200원에서 300원으로, 
월 최대한도는 4천 원에서 6천 원으로 
확대된다.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한 참여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전용 앱(App)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만 7세 이상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고령층은 건강·체력·디지털 접근성 등의 
이유로 참여 장벽이 높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경기도는 고령층 참여율이 
가장 높은 ‘걷기’ 활동의 기준을 완화하고 
보상을 강화해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는 기후행동 앱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
노인복지관 찾아가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교육사업’을 추진 중이다.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도민들로 구성된 탄소중립지원센터 
도민추진단이 시군 노인종합복지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기후변화·탄소중립 
교육과 함께 앱 설치와 사용법을 안내한다.

이 교육은 
올해 4월부터 시작해 7월 말까지 
22개 시군의 94개 노인복지시설에서 
총 178회 실시됐으며, 4,789명이 교육을 
받았다. 
그 결과 작년 말 기준 10%에 불과했던 
60대 이상 참여 비율이 올해 7월에는 
앱 가입자 수가 약 10만 명 늘어나 
15%로 증가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경기도는 9월에도 안양시·김포시·안산시 소재 
노인복지관을 비롯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시니어층 ‘걷기’ 활동 리워드 기준 완화와 
노인복지관 찾아가는 교육사업이 
디지털 취약 계층인 고령층의 참여 문턱을 
낮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대 도민이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에 
나설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5년 9월 1일 월요일

경기도, 2025년(올해) 추경예산 대비 1조 6,641억 원 증액한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

경기도,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도의회 제출
○ 경기도, 올해 추경예산 대비 
    1조 6,641억 원 증액한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
○ 총예산 40조 9,467억 원 규모....
  - 민생경제 회복 2조 3,125억 원, 
    취약계층 등 맞춤형 돌봄지원 1,242억 원, 
    도민 안전 확보 384억 원, 
   관세·수출기업 지원 및 미래 산업 육성 36억 원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등록일 : 2025.08.29  07:00:00

[참고]
2026년도 예산안 728조원 및
2025년~2029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의결은

경기도, 39조 2,826억 원 제1회 추경안 확정
○ 경기도, 6월 27일 경기도의회 
    제384회 정례회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 통과는

2025년도 예산안 677.4조원과 
2024~2028 국가재정운용계획 의결은


경기도는 총 40조 9,467억 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1회 추경 39조 2,826억 원 대비 
1조 6,641억 원이 증액된 규모로, 
도는 민생경제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 
도민 안전 확보, 관세 수출기업 및 
미래산업지원 등에 재정 역량을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경은 내수 부진과 수출 둔화 등 
경기 회복 지연, 부동산 거래 위축에 따른 
세수 감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편성됐다.

주요 편성 내용으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조 3,125억 원을 
편성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2조 1,445억 원 
▲지역화폐 발행지원 1,540억 원 
▲배달특급 활성화 사업 3억2천만 원 
▲경기패스 43억 원 
▲청년 월세 특별지원 94억 원 등이다. 
도는 새 정부 추경과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해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계획이다.

취약계층 등 맞춤형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1,242억 원을 반영했다. 
저출산 위기 대응 사업으로 
▲난임부부 시술비 17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63억 원 
▲임신 사전건강 관리 지원 및 
  아이돌봄 등 지원을 위해 301억 원을 
  편성했다. 
또한, 성장기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공공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29억 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8억 5천만 원을 편성했다.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 60억 원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 확대 등 111억 원 
▲위기가구 긴급복지 등 
기타사업에 652억 원을 반영했다.

도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384억 원을 편성했다. 
▲재난취약계층 화재안심보험 14억 원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가평·포천 지역 재난대책비 27억 원 
▲홍수·태풍 등 재해 우려지역 정비 및
복구 등에 343억 원을 반영했다.

마지막으로 관세·수출기업 지원 및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36억 원을 편성했다. 
▲AI·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3억6천만 원 
▲강소형 스마트 도시 조성 등 32억 원을 편성해 
미래를 준비하는 지속 가능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다.

예산안은 9월 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평택시, 2025년 9월부터 평택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로 상향 - 지역상권 활력 기대 -

평택시, 9월부터 
평택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로 상향 
- 지역상권 활력 기대 

등록일 : 2025. 8. 29.
일자리경제과 : 031-8024-3500
전통시장팀 : 031-8024-3580
담당자 : 031-8024-354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9월 1일부터 
평택사랑상품권의 구매 인센티브 및 
할인율을 기존 7%에서 10%로 
상향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상향으로 
시민들은 월 구매 한도인 100만 원 기준 
최대 1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며, 
이는 기존 혜택보다 3만 원이 늘어난 수준이다.


현재 평택시 지역화폐 가맹점은 
총 3만 2천여 개로, 
이번 인센티브 상향은 
지역 내 소비 진작은 물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인센티브 상향이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지원 정책과 더불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시 의회와 협력해서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사랑상품권은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사용 기한인 
오는 11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연매출액 30억 미만 비가맹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평택시청 일자리경제과(031-8024-354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