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화성특례시, 2026년 주요 국비 8,808억 원 확보...교통·환경·해양·문화 아우른 ‘균형 성장 도시’로 도약

화성특례시, 2026년 주요 국비 8,808억 원 확보...
교통·환경·해양·문화 아우른 ‘균형 성장 도시’로 도약
○ 국가철도사업 4개 노선에 8,336억 원 반영… 
    해당 분야 최근 3년 중 최대 증가
○ 국회 예결위 증액까지 포함한 전략적 확보

                      화성시            등록일    2025-12-11


화성특례시가 2026년도 주요 국비로 
전년(5,839억 원)보다 2,970억 원 증가한 
8,808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확보액은 교통·환경·해양·문화유산·
생활SOC 등 핵심 분야 전반의 균형 있는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확보예산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분야는 국가철도사업으로, 
광역·고속철도 인프라 예산이 
대규모로 반영됐다. 
국토교통부 국가철도사업으로 
총 8,336억 원이 반영돼, 
전년 대비 3,117억 원 증가(증가율 59.7%)하며 
최근 3년 중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반영된 철도사업은 4개 노선으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 4,663억 원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2,350억 원 
▲인천발 KTX 직결사업 1,143억 원 
▲GTX-A노선(삼성~동탄) 건설사업 180억 원 등이다.

사업비는 전체 노선에 대한 금액이나, 
주요 구간이 화성특례시의 주요 생활권과 
직접 연결돼 있어 시민의 이동 편의와 
수도권 접근성 개선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 분야에서는 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생활밀착형 
인프라 사업이 다수 반영됐다. 
▲정남·남양 지역 및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92억 원 
▲동탄2 수질복원센터 증설사업 71억 원 
▲발안·사강지구 도시침수 대응사업 42억 원 
▲황계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6억 원 등이 반영돼 
상습 침수와 수질 문제 개선에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해양·관광 분야에서는 
▲궁평항 국가어항 정비사업 17억 원 
▲송교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17억 원 
▲궁평리 연안정비사업 10억 원 등이 포함돼, 
서해안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문화유산 분야에서는 계속사업으로 
국가유산 보존 및 보수정비사업으로 
용주사 대웅보전 대방 요사채 건립 및 
담장 보수 등에 27억 원이 편성돼, 
시의 핵심 문화유산 관리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앞서 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부처별 사업 설명 및 타당성 보완 
▲지역 국회의원 및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의 
  긴밀한 공조 
▲심의 단계별 대응 로드맵 운영 등을 통해 
전략적인 국비 확보활동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국회 예결위 심사에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사업비 100억 원 증액 
▲GTX-A노선 건설 사업 16억 원 증액 
▲황계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7억 원 증액 등을 이끌어내며, 
교통·안전 등 현안 사업 추진에 동력을 확보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026년 국·도비는 
교통, 환경, 해양·문화유산 등 주요 분야의 
기반을 다지는 데 활용된다”며 
“도시 경쟁력 향상에 필요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2026년도 예산안 2조4283억 원 확정 - 일반회계 규모 전년 대비 546억 원 증가한 2조825억 원 -

평택시, 2026년도 예산안 확정
- 일반회계 규모 전년 대비 546억 원 증가한
   2조825억 원

등록일 : 2025. 12. 16.
기획예산과 : 031-8024-2210
예산팀 : 031-8024-2220
담당자 : 031-8024-2245

[참고]
2026년도 국가 예산안 727.9조원 및 
기금 운영계획안 국회 의결.확정은

2026년 경기도 예산 39조 9,046억원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6년도 예산안이 
2025.12.15. 의회 의결로 확정됨에 따라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안정적인 시민 생활 지원을 위한 
재정 운용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날 확정된 2026년도 예산안은 
총 2조4283억 원이며, 
일반회계의 경우 총 2조8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9%인 546억 원이 증가했다. 
특별회계는 3458억 원으로 
경기 불황에 따른 원인자부담금 감소로 
전년 대비 14.2%인 576억 원이 감소한 
규모이다.

평택시의회에서는 평택시가 제출한 
세출예산안 2조4283억 원에서 
67억 원을 감액했으며, 
그중 일반회계는 58억 원, 
특별회계는 9억 원이 감액되었다. 
감액된 예산안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긴급하고 
예상치 못한 수요가 발생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평택시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도 안전한 시민 생활과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확충, 
기후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또한 미래 성장 동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구축을 위해 일반회계 예산을 
전년 대비 546억 원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기획항만경제실장은 
“2026년도 예산은 시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예산이자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예산”이라며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확정된 내년 예산은 관련 절차를 거쳐 
2026년 1월부터 본격 집행될 예정이다.

서해를 품은 쉼의 공간’...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 2025년 12월 20일 정식 개관

서해를 품은 쉼의 공간’...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 
2025년 12월 20일 정식 개관 
○ 12월 13일부터 예약 오픈, 
    12월 객실 사용료 20% 할인 
○ 지상 4층 규모, 103개 객실에 358명 수용 가능
○ 객실 대부분에서 서해 조망 가능
○ 야외수영장, 스포츠체험시설, 북카페, 
    옥상루프탑 등 다양한 부대시설 갖춰 

                           화성시           등록일    2025-12-11

바다와 쉼을 품은 새로운 휴식 공간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이 
오는 12월 20일  정식 개관해 시민들을 맞이한다.






예약은 오는 12월 13일 오후 3시부터 
공식홈페이지(https://www.seohaemaroo.or.kr), 
아고다, 부킹닷컴에서 할 수 있다. 
화성시민은 11일 오후 3시부터 
공식홈페이지에서 한발 먼저 예약할 수 있다. 
단체 예약은 유선으로 접수한다.

시는 정식 개관을 기념해 이용일 기준 
오는 12월 20일부터 31일까지 
객실 사용료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별도로 화성시민 10%, 
학교·청소년단체·장애인 등 
20% 감면 혜택을 마련해 
지역 주민과 청소년의 접근성을 높였다.

서신면 궁평관광지에 자리한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은 
부지 14,580㎡에 연면적 13,814㎡,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도 이용할 수 있다.

유스호스텔은 2인실, 4인실, 6인실, 
가족실 등 다양한 타입의 
객실 총 103개를 갖추고 있어 
최대 358명까지 머물 수 있다. 
가족실은 원룸형(침대, 온돌)과 
거실형으로 나눠져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간단한 음식 조리도 가능하다. 
대부분의 객실에서 아름다운 
서해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객실 사용료는 객실 타입에 따라 
9만 원에서 18만 원 대로,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돼 
여행객의 부담을 낮췄다.

로비 입구에 설치된 대형 LED 전광판이 
처음 시설을 들어서는 이용객을 
가장 먼저 환영하며, 
로비에는 대강당, 회의실(4실), 북카페 등이 
자리해 있어 회의·세미나형 체류도 
소화할 수 있다.

2층에는 
▲AR을 활용한 놀이시설, 
▲축구, 양궁, 사격을 체험할 수 있는 
  스포츠체험공간 
▲간단한 게임 공간 
▲코인노래방 등 시설이 마련돼 있어 
청소년은 물론 가족 단위 이용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옥상 루프탑에서는 서해안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고, 
야외 수영장, 식당, 편의점, 자가취사장,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완비돼 있다.

시는 지난달 진행된 시범운영 기간 동안 
총 1,531명의 방문객이 객실 454개를 이용, 
객실 판매율이 85%에 달하며 
새로운 서해안 관광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했다. 

이러한 기대감은 154명이 응답한 
이용객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90% 이상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 
시는 시범운영 기간 수렴된 이용객의 
불편 사항을 정식 개관 전까지 개선할 계획이다.

정식 개관일인 12월 20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기념행사가 열린다. 축하 공연, 개관 세리머니,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되며,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장하은의 버스킹 공연도 
예정돼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서해마루는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새로운 휴식 공간이 될 것”이라며, 
“유스호스텔의 개관이 
화성시의 체류형 관광 인프라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대형 벽시계 설치...호수공원의 새로운 얼굴

화성특례시,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대형 벽시계 설치...호수공원의 새로운 얼굴
○ 이용 편의성과 도시 경관 개선 효과 기대

                     화성시               등록일    2025-12-11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가 
새롭게 시민들을 맞이한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호수공원 및 주차타워 이용객 건의사항을 
반영해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외벽에 
지름 7m 규모의 대형 벽시계를 설치했다고 
12월 11일 밝혔다.

벽시계는 로마자 시계판과 
주차타워 외벽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고, LED 조명을 적용해 
낮과 밤 모두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존재감을 갖췄다.



특히, 동탄호수공원 방향에서 
정면으로 마주하는 외벽 상단에 설치돼,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시간을 알려주는 
공공시계’이자 ‘호수공원의 새로운 얼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는 개방형 구조와 
자연 친화적 외관으로 설계된 시설로, 
건물 하부의 대형 아치 공간은 공연 및
버스킹 등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며 
도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시는 이번 대형 벽시계 설치가 
동탄호수공원의 대표적 경관 포인트로 
자리 잡아 주변 경관을 한층 풍성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공영주차장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박태일 주차물류과장은 “대형 벽시계는 
시민들의 의견이 만든 변화이자, 
동탄호수공원의 분위기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상징물”이라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을 
시민이 자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꾸준히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는 
송동 724-1번지 일대 3천511㎡ 부지에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돼 
총 321면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10월 정식 개장했다.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경기도 공공기관 RE100 달성 ‘눈앞’…수원월드컵경기장 태양광발전소 현장 점검

경기도 공공기관 RE100 달성 ‘눈앞’…
수원월드컵경기장 태양광발전소 현장 점검
○ 경기도의 ‘공공기관 RE100’, 
    정부의 K-RE100 도입으로 이어져
○ 공공 유휴부지 활용 재생에너지 생산 
    ‘티끌 모아 태산’ 전략
○ 도민과 기업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에너지전환 기반 마련

담당부서 : 에너지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28
등록일 : 2025.12.15  15:59:19

[참고]
경기도, 반도체 기업과 
기후경제 해법 찾기 위해 손잡아 
김동연, “재생에너지 사용, 
경기도가 대한민국 견인할 모범 보이겠다”는

‘전국 최초’ 공공이 직접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중소기업에 장기 공급. 
경기도, ‘경기 RE100 선도사업 특구 
분야’ 공모 결과. 파주시 선정은

평택시, 기후위기 대비 
RE100 비전과 모델 개발
- 평택시 RE100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성료는


경기도는 12월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스포츠센터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소를 
방문해, 공공시설 유휴부지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현황을 점검하고, 
공공부문 RE100 달성을 위한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을 비롯해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경기도의 ‘공공기관 RE100’은 
전국 최초로 공공부문 RE100을 
정책으로 공식화한 사례로, 
2023년 4월 비전 선포와 함께 
민선 8기에서 본격화된 핵심 에너지정책이다. 
경기도 모든 공공기관이 쓰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기 위해 
총 28.2M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소 
설치를 목표로 추진해 왔으며, 
수도권의 입지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공부문 옥상, 주차장, 저류지 등 
자투리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왔다.

이 과정에서 경기도는 
공공기관이 직접 투자하거나 
도민 참여형 투자를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조성하고, 
이를 RE100 전력 구매를 희망하는 
민간 기업에 공급하는 구조를 
선도적으로 마련해 왔다. 
이러한 경기도의 공공기관 RE100 추진 경험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K-RE100’ 
정책 방향과 맞닿아 있으며, 
이행성과를 경영평가에 반영하고 
재생에너지 기반을 확충하려는 
중앙정부 정책 논의에도 참고 사례로 
활용되고 있다.




현장점검이 이뤄진 
수원월드컵경기장 태양광발전소는 
수원월드컵재단이 상업용 발전소를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추진했다. 
옥상 유휴공간에 총 18억5천만원을 투자해 
811kW 규모로 조성했으며, 전력구매계약 
방식으로 운영된다. 
발전소 운영수익은 연간 약 2억 3천만원으로 
예상되어 8년 내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고, 
수원월드컵재단의 재정 자립도를 
함께 높일 수 있다.

경기도는 현재까지 총 24.3MW 규모의 설비를 
구축해 목표 대비 약 90%를 달성했으며, 
진행 중인 사업들이 완료되면 
민선 8기 내 공공기관 RE100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도 공공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도로·철도 부지 등 유휴공간을 
민간 PPA용 재생에너지 설치장소로 
적극 개방하여 민간의 RE100 이행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도는 최근 반도체 기업과 
재생에너지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으며, 
공공기관 RE100 추진 과정에서 축적한 
제도·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공공부지와 
마을에서 생산한 전기를 
기업에 공급하는 구조를 내년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정부와 에너지공단이 검토 중인 
‘PPA 전용 중개시장’ 도입 논의와도 방향을 
같이하고 있다.

이날 차성수 국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설비 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강조하고, 
장기적인 유지관리와 안전점검 강화를 
당부했다.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내년(2026년) 상반기 중 경기도 공공기관 
RE100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며 
“공공의 선도적인 노력을 민간으로 널리 확산하고, 
그 성과가 도민과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에서 서울 도심까지 20분 김동연, “이동·도시·성장 혁신으로 경기서부권 지도 바꾸겠다”

부천에서 서울 도심까지 20분 
김동연, “이동·도시·성장 혁신으로 
경기서부권 지도 바꾸겠다”
○ 김동연 지사 “경기도, 부천시, 고양시 
    힘을 모아 대성장의 계기를 만들겠다”
- 2조1천억 투입, 부천에서 홍대 24분, 
  부천 대장지구 택지와 첨단산업 ‘도시혁신’
- 대장~홍대선과 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와 연계 수도권 발전축으로 성장혁신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43
등록일 : 2025.12.15  16:46:56

[참고]
김동연 “부천대장 R&D클러스터를 전기로 삼아 
경기서부권 발전 견인하겠다”
○ 경기도, 부천대장지구 첨단산업용지 내
   토지매매·입주계약 체결식 주관 및
   기업인 간담회 개최는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2026~2035) 노선도는


23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부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천-고양-서울 도심을 잇는 
대장~홍대 광역철도 착공식에 참석해 
이동, 도시, 성장 등 3가지 혁신으로 
부천을 비롯한 경기서부권의 지도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2월 15일 
부천시 오정대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착공식에서 
“대장~홍대선을 통한 3가지 혁신으로 
부천과 고양 등 경기서부권의 지도를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김 지사는 “첫 번째로 부천에서 
홍대까지 24분대로 ‘이동 혁신’을 만들고, 
두 번째로 부천 대장지구에 택지와 
첨단산업단지가 들어오는 ‘도시 혁신’의 
대역사를 한꺼번에 만들겠다”며 
“세 번째로 대장~홍대선이 서해선,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 등 
기존 철도와 연계되면서 
수도권 발전 축을 새롭게 그리는 
‘성장 혁신’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갈 길이 제법 멀지만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경기도와 
부천시, 고양시가 함께 힘을 모아 
대성장의 계기를 만들도록 하겠다”며
“공사 기간 다치는 분 없이 잘 무사히 
진행하도록 힘을 모아 주기 바란다. 
경기도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에서 
서울 양천구와 고양 덕은지구를 거쳐 
홍대입구역까지 총 20.1km, 12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조 1,287억 원이며, 
착공 후 72개월 동안 진행돼 
2031년 개통을 목표로 한다.

대장홍대선은 현재 운행 중인 
서해선, 지하철 5호선·9호선, 
공항철도 등과 환승 체계를 형성하며 
서부 수도권의 광역 교통망을 완성하는 
핵심 노선이다. 
오는 2029년 대장지구 공공택지 조성 완료 후 
입주 예정 시기와 연계해 ‘선교통 후입주’ 
정책을 실현함으로써 신규 택지지구의 
교통 부담을 줄일 전망이다.

개통 이후 부천 대장지구에서 
홍대입구역까지 이동시간은 
기존 약 1시간에서 
20~30분대로 크게 줄어든다. 
고양 덕은지구, 마곡지구, 상암DMC 등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되며 
경기도 서부권 거점 간 연결성이 강화된다. 
철도는 정차 시간을 제외한 시속 50km로 
평일 기준 하루 총 148회 운행한다.

철도교통은 도로교통 대비 
탄소 배출량이 1/22, 
온실가스 배출량은 1/9 수준인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대장홍대선 개통 시 
경기도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교통 기반 시설로써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2031년 대장홍대선 
적기 개통을 위해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민간투자사업자 등과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경기도, 부천대장지구 첨단산업용지 내 토지매매·입주계약 체결식 주관 및 기업인 간담회 개최

김동연 “부천대장 R&D클러스터를 전기로 삼아 
경기서부권 발전 견인하겠다”
○ 경기도, 부천대장지구 첨단산업용지 내
   토지매매·입주계약 체결식 주관 및
   기업인 간담회 개최
○ 부천대장 서부권 대표 첨단산업 거점으로
    3기 신도시 최초 2조6천억 투자 본격화
○ 김동연 지사 “부천은 서부권의 허브 도시. 
    부천 대장 R&D클러스터가 
    계획된 기간에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인허가, 교통(수단)공급 관련 시설·행정적 
    지원하겠다”

담당부서 : 신도시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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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5.12.15  13:10:24

[참고]
“1조 2천억원 규모, 미래항공 메카로 조성” 
경기도, 부천대장 ‘대한항공 R&D센터’ 유치는

경기도, 부천대장지구에 1조 원 규모 
SK그린테크노캠퍼스(가칭) 유치는

부천대장 신도시와 고양창릉신도시 개요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3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로 대한항공과 
SK하이닉스 등 글로벌기업 투자유치에 
성공한 부천시를 방문해 
부천대장 R&D클러스터를 전기로 삼아 
부천시와 경기도 서부권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2월 15일 
부천 오정구청에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내 
글로벌 기업들의 토지매매 및 
입주계약 체결식에 참석한 뒤 
기업인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서영석 국회의원, 
조용익 부천시장, 대한항공,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DN솔루션즈 관계자, 
이선구·황진희·이재영·김동희·유경현·
박상현 도의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천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부천은 서부권의 
가장 핵심이 되는 허브 도시로서 
4개 기업이 오늘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R&D클러스터에 앵커기업이 들어오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이를 전기로 삼아 
부천시 발전, 경기도 서부권, 
대한민국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 기업 관계자들은 
경기도의 신속한 행정절차와 기반시설, 
부대시설, 주거환경 조성 등을 건의했다.

이에 김 지사는 “도가 부천시하고 
해야 할 일 중 하나는 대장지구에 들어올 
기업 유치다. 
경기도가 2달 전에 100조 투자유치를 
달성했는데 중앙정부 못지않게 
해외 투자 내지는 투자유치에 있어서 
가장 앞서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고, 
가장 선두에 있을 것”이라며 
“계획된 기간에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인허가, 교통(수단) 공급 관련 
시설·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주거환경 조성에 대해서 김 지사는 
“경기도에서는 산업클러스터를 만들면서 
‘직주’라는 개념을 도입해 주거시설이 
같이 들어가게 하고 있다. 
입주기업 직원들의 주거를 그 안에서 
해결하려면 지침 변경이 필요할 것 같은데 
적극 검토해서 해결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영석 의원은 “서부 수도권에서 
마곡과 송도 등과 경쟁, 협력을 통해 
상생 벨트를 만들면 좋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김동연 지사님이 더 유망한 기업들을 
유치해 주셔서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다”며 
“좋은 기업들이 모여서 좋은 일자리,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더 좋은 인재들이 이곳에서 꿈과 
미래를 만들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천대장은 345만㎡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로, 
이 중 56만㎡가 연구개발(R&D) 중심의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경기도와 부천시는 그간 긴밀한 
기업소통을 기반으로 총 2조 6천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부천대장지구에서 진행된 이번 계약은 
3기 신도시 전체 중 최초로 기업과 이뤄진 
토지 매매 및 입주 계약으로, 
그동안 추진해 온 3기 신도시 투자협약이 
실질적 투자로 이어진 첫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기업별로 투자 내용을 살펴보면, 
대한항공은 약 7만 2천㎡ 규모의 부지에 
1조 2천억 원을 투자해 
‘UAM&항공안전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과 SK하이닉스는 
약 4만 5천여㎡ 부지에 
총 1조 1,886억 원을 투입해 
공동 수도권 R&D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글로벌 공작기계 제조업체인 DN솔루션즈는 
약 1만 4,700㎡ 규모 부지에 2,390억 원을 투자해 
첨단기술 연구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1월 기업 유치를 위해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 개정을 건의해 
시장·군수·구청장뿐만 아니라 
도지사도 도시지원시설 기업을 
추천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기-테크노밸리 자족활성화 
방안 용역’을 추진해 시군별 핵심 업종 설정과 
공급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경기도는 이번 최초 계약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3기 신도시 내 산업 클러스터 조성, 
기업 유치 확대, 미래산업 기반 확충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