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산업통상부, 2026년 1월 15일자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고시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
○ 김동연, “안산사이언스밸리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가 바뀌고 
   경기도의 경제지도가 바뀔 것. 
   필요하다면 기업 유치도 경기도가 같이 하겠다”
○ 산업통상부, 2026.1.15일자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고시
○ 도, 2032년까지 글로벌 연구개발 기반
    첨단로봇 ․ 제조산업 비즈니스 거점 조성 계획
- 사업비 4,105억. 2조 2천억 생산유발액과
  1만2천여 명 고용 유발 효과 기대
- 3년 전부터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노력해 결실

담당부서 : 개발과
연락처 : 031-8008-8618
등록일 : 2026.01.15  07:01:00

[참고]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앞둔 
안산사이언스밸리 찾은 김동연 
“ASV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 
경기도 경제지도가 바뀔 것”은

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ASV지구 추가 지정 신청은

​경기도, 수도권 첫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
ICT 융복합 부품소재 개발 집중 
○ 2019년 6월 19일 경기(안산) 강소특구,
    수도권 최초로 정부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은


경기도가 3년간 공들여 추진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이 확정됐다. 
추가 지정으로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과 
1만 2천 명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된다.

경기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1월 15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개발계획’을 고
시했다. 
안산사이언스밸리(ASV)는 안산시 
사동 일원 1.66㎢(약 50만 평) 규모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가능해지고, 
전통 제조업 중심 반월·시화 국가산단의 
디지털 혁신 전환이 기대된다.

경기도는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글로벌 연구개발(R&D) 기반 
첨단로봇·제조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인근 반월국가산업단지(15.4㎢)와 
시화국가산업단지(16.1㎢) 역시 
디지털전환(DX)해 경기도 제조산업의 
혁신모델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한양대 ERICA, 경기테크노파크, 
생산기술연구원 등 산·학·연 기반이 집적된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글로벌기업 유치도 
전망하고 있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사업비는 4,10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안산은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개발, 
지술지원과 인증까지, 글로벌 산학연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한양대ERICA 캠퍼스는 
지능형로봇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를 담당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는 
제조로봇 표준공정모델 개발과 실증을,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한국전기연구원에서는 
협동로봇 시험 인증 및 기술 지원 등을 
각각 담당한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12월 민생경제 현장 투어 중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찾아 
“안산사이언스밸리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가 바뀌고 
경기도의 경제지도가 바뀔 것”이라며 
“계획을 차질 없이 실천에 옮기고 
가능하면 공기를 당기겠다. 필요하다면 
기업 유치도 경기도가 같이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는 지난 2022년 안산사이언스밸리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개발계획 수립, 투자유치, 산업부 협의 등을 
3년간 준비해 왔다.

도는 2023년 5월부터 연구용역을 통해 
수행기관과 관계자 실무협의회를 26회 진행했고,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추가지정 필요성과 
핵심전략산업 선정 과정 등을 중점논의하며 
개발계획서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전문가 자문 등을 적극 반영해 
최적의 개발계획서를 마련, 
지난해 1월 산업부에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같은 해 9월 산업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경기도, 2026년 화성시 봉담읍과 구리시 토평동 일대에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셉테드‧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사업 실시

경기도, 화성과 구리에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추진
○ 경기도, 도내 2개 지역에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사업 실시
- 화성시 봉담읍, 구리시 토평동 일대
○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삶의 질 향상 도모

담당부서 : 건축정책과
연락처 : 031-8008-2772
등록일 : 2026.01.15  07:01:00

[참고]
다가구·오피스텔·500세대 미만 아파트에도
범죄예방 건축기준(CPTED)을 적용하겠습니다.는

경기도, 경기 경찰청과 공동으로
셉테드 활성화 포럼 개최는

디자인으로 범죄 예방… 셉테드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시범사업 실시는


경기도가 올해 화성시 봉담읍과 
구리시 토평동 일대에서 
야간 보행로 개선 등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셉테드‧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사업이란 
가해자, 피해자, 범죄 발생 장소의 
환경적 특성 간의 관계를 분석해 
범죄 방어적 공간을 구성하는 것이다. 
직접적인 범죄를 방지할 뿐 아니라 
범죄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한 
예방 디자인을 말한다.




도는 지난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6년도 사업대상지를 공모한 결과, 
2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 결과에 따라 도는 시군별로 
1억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시비 각각 3억 5천만 원을 더해 
2곳에서 총사업비 10억 원으로 
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화성시는 대학가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늦은 귀가에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오피스텔 및 원룸 밀집 구역, 
통학로에 대해 범죄예방 환경설계 
기법을 적용해 안전한 정주 환경을 지원하며 
대학생 참여 범죄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자생적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대중식당·주점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조도(빛의 밝기) 환경개선을 통해 
자연적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사각지대의 접근통제를 강화하며, 
범죄예방 안전지도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한다.

한편, 도는 2013년 전국 최초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를 제정하고 
2014년부터 매년 시군 공모를 통해 
2~5곳의 사업 대상지를 선정·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4개소를 지원했으며, 
39개소의 정비를 완료하는 등 
도민 안전을 위해 범죄예방을 위한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강길순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도시환경디자인사업 추진을 통해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취약지역 내 환경개선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건축정책과 
디자인정책팀(031-8008-2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 최소화 위해 경기도, 1월 15일 첫 차부터 28개 노선 ‘공공관리제 버스’ 무료 운영과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파업 전면 철회… 전 노선 1dnjf 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 최소화 위해 
경기도, 1월 15일 첫 차부터 
28개 노선 ‘공공관리제 버스’ 
무료 운영과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파업 
전면 철회… 
전 노선 1월 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
○ 당초 발표한 41개 가운데
    28개 경기도 공공관리제 노선 우선 적용
- 버스 차량 옆면 ‘무료 버스’ 안내문 부착 버스는
  카드 태깅없이 탑승 가능
- 나머지 13개 노선은 대광위와 무료 운행 협의 추진
○ 경기도, 14일 저녁 재난문자 통해 
    무료 운행 노선 안내 실시키로

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71
등록일 : 2026.01.14  16:32:33

[참고]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긴급 대응책 
발표한 김동연, “가능한 모든 대체 수단 동원해 
도민들의 교통불편 최소화 할 것”은


경기도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로 
진입하는 경기도 공공관리제 버스 28개 노선 
351대를 대상으로 1월 15일 첫차부터 
전면 무료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당초 발표한 41개 노선 가운데 
경기도가 예산과 관리 권한을 갖고 있는 
28개 ‘경기도 공공관리제’ 적용 노선에 대해 
무료 운행을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13개 노선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서 
관리하는 노선으로 
도는 이 노선들도 무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대광위측과 협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128개 노선가운데 민영제를 제외한 
모든 공영제 노선을 대상으로 
무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대광위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의를 확대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도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1월 14일 저녁 재난문자를 통해 
무료 운행 소식과 노선을 알릴 계획이다.

또, 해당 노선의 
모든 차량 옆 유리창(탑승구 쪽)과 
카드 단말기에 무료 운행 버스임을 알리는 안내문도 
부착하기로 했다.

무료 운행 안내문이 부착된 버스에 탑승 시,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찍지 않고 
그대로 승차하면 된다.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평택시, 2026년 1월 16일부터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평택시, 2026년 1월 16일부터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등록일 : 2026. 1. 12.
세정과 : 031-8024-2300
지방소득세팀 : 031-8024-2330
담당자 : 031-8024-2335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한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전액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4.58%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로, 
납부 시기에 따라 3월과 6월, 9월에도 
각각 약 3.76%, 2.51%, 1.26%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평택시는 전년도 연납 납부자 
9만7830명에게 공제된 세액을 표기한 
납부서를 1월 12일 발송하였고, 
납부서를 받은 납세자는 
2월 2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납부서를 받지 못했거나 
연납을 희망하는 경우 2월 2일까지 
시청 세정과 및 각 출장소 세무과에 
전화 및 방문 또는 위택스(www.wetax.go.kr )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 납부 방법은 
자동응답시스템(ARS, 142211번) 안내에 따라 
가상계좌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고,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 및 
지로(www.giro.or.kr )에서 조회·납부 가능하며, 
모든 은행·우체국의 현금자동지급기(CD/ATM)에서 
신용카드 또는 현금으로 납부할 수 있다.

문제홍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절세 제도”라며 “많은 시민이 기한 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 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납부의 달 ]
▪ 납부기간 : 2026.1.16. ~ 2.2.
▪ 납세의무자 : 2026.1.1. 현재 행정관청으로부터
    각종 면허를 받은 자
▪ 납부방법
∙ 모든은행, 우체국의 현금 자동지급기, 신용카드,
  통장 납부
∙ 위택스 (www.wetax.go.kr)
▪ 문의
∙ 평택시청 세정과 (☎ 031-8024-2324)
∙ 송탄출장소 세무과 (☎ 031-8024-6213)
∙ 안중출장소 세무과 (☎ 031-8024-8165)

[ 1월은 자동차세(연납) 납부의 달 ]
▪ 신 청 기 간 : 2026.1.16. ~ 2026.2.2.
▪ 신청방법 및 납부방법
∙ 평택시청 세정과 및 출장소 세무과 전화
  또는 위택스(인터넷, 어플) 신고
∙ 모든 은행, 우체국의 현금 자동지급기, 통장 납부
▪ 2026년 연납 할인율
∙ 1월 한 달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까지의
  세액의 5% 공제 (실질적 4.5% 공제) ▪ 문의
∙ 평택시청 세정과 (☎ 031-8024-2335)
∙ 송탄출장소 세무과 (☎ 031-8024-6225)
∙ 안중출장소 세무과 (☎ 031-8024-8173)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긴급 대응책 발표한 김동연, “가능한 모든 대체 수단 동원해 도민들의 교통불편 최소화 할 것”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긴급 대응책 
발표한 김동연, “가능한 모든 대체 수단 동원해 
도민들의 교통불편 최소화 할 것”
○ 김동연 지사,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대책 긴급 시행
- 단기대책으로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경기도 버스노선 대폭 증차. 마을버스 증회, 
  시내버스 예비차량 최대한 동원
- 중기대책으로 시군 전세버스 예산 지원. 
  128개 노선 가운데 공공관리제 노선은 
  요금 무료화도 검토

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986
등록일 : 2026.01.13  17:41:41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2026년 1월 13일 첫차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버스노선 대폭 증차, 
예비차량 동원, 전세버스 지원 등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대응책을 발표했다.

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월 13일 광명시를 방문한 김동연 지사는 
긴급 브리핑을 갖고 “서울시 파업으로 
많은 도민분들이 출퇴근길 불편을 겪으셨다”며 
즉각 시행할 수 있는 단기대책과 
파업 지속에 따른 중기대책 등 
두 가지를 발표했다.





김 지사는 단기대책으로 
“서울시의 파업노선과 유사한 
경기도의 버스노선은 대폭 증차와 증회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 
동시에 마을버스 증회를 하겠으며, 
시내버스 예비차량을 최대한 동원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기존 128개 노선 1,788대에 대해 
출·퇴근 시간 집중배차를 시행하고, 
주요 지하철역 등과 연계하는 마을버스와 
택시 등 대체수단을 적극 연계 활용하는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경기버스 앱, 정류소 안내 등을 통해 
서울시 파업 상황을 전파하고 경기버스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 이용 안내도 
시행 중이다.

파업 지속에 따른 중기대책으로 김 지사는 
“경기도가 예비비를 통해 시군 전세버스 
예산 지원을 하고 관용버스도 투입하겠다. 
동시에 128개 노선 중 공공관리제 노선에 대한 
요금 무료화를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 지시에 따라 도는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이 일주일 정도 
진행될 경우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128개 노선 가운데 
공공관리제 소속 노선에 대해 
요금무료화를 검토할 방침이다.

경기도 공공관리제는 
민간 버스회사가 운영하던 시내버스를 
경기도와 시군이 같이 관리하면서, 
재정 지원과 평가를 통해 서비스 공공성을 
강화하는 ‘경기도형 버스 준공영제’를 
말한다. 
도는 128개 노선 가운데 41개 노선이 
경기도 공공관리제 소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 지시에 따라 
지난주부터 서울시 파업에 대비해 온 
경기도는 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1월 12일 오후 8시 반경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서울 경유 노선에 해당하는 12개 시군에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소식을 알렸다. 
이어 정상운행하는 경기버스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 이용 방법에 대해서도 
안내를 했다.

13일에는 행정2부지사 주재로 
긴급 부단체장 회의를 소집해 
긴급수송대책을 마련하는 등 
도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지사는 “가용가능한 모든 대체 수단을 
동원해 경기도민의 출퇴근을 포함한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서울버스 노조에도 “국민들의 발을 묶고 있는 
여러 가지 불편을 감안해 타협과 
양보의 정신으로 빠른 시간 내에 
타결을 도와주시길 간곡히, 또 정중하게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파업에 동참한 서울시 
시내버스 노선은 390여 개 노선 7,300여 대다. 
이중 경기도에 영향을 주는 노선은 고양시 등 
12개 지역 111개 노선 2,505대다.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김동연 “가장 모범적 선도지구, 미래도시 만들기 최선 다할 것” -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첫 지정 군포.산본

김동연 “가장 모범적 선도지구, 
미래도시 만들기 최선 다할 것” 
-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첫 지정 군포·산본
○ 경기도,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주민소통 간담회 개최
○ 군포산본 선도지구를 시작으로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본격화
○ 김동연 지사 “특별법 통과로 6년 정도로 단축. 
    사업시작 준비는 모두 끝났다. 
   미래도시 군포 산본 만드는데 
   경기도가 함께하겠다” 밝혀

담당부서 : 노후신도시정비과
연락처 : 031-8008-5576
등록일 : 2026.01.13  13:29:03

[참고]
2024년 11월 27일(수),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와 
선도지구 지원방안,  
향후 1기 신도시 정비 추진 방안 발표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공모 접수 결과 발표 
- 총 162개 구역 중 99곳 제안서 제출, 
  선정 규모 대비 5.9배 규모 
- 분당 47곳, 일산 22곳, 평촌 9곳, 
  중동 12곳, 산본 9곳 등 제안서 제출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가장 먼저 
특별정비구역에 지정된 군포시를 방문해 
군포 산본 등 도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5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차 
군포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월 13일 군포보훈회관에서 열린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주민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도에 15개 선도지구가 지정됐는데 
산본 9-2와 11단지를 잘 만들어서 
가장 모범적인 선도지구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1기 신도시 재개발을 위해 
국토부를 네 번이나 찾아갔었고, 
국회의원들에게도 편지를 보내는 등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였다”며 
“재작년 12월에 특별법이 통과됐다. 
일반 재건축·재개발 다 하는데 
10~15년 정도 걸린다는데, 특별법 통과로 
6년 정도로 단축됐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재작년 12월 군포시가 요청한 
기본계획을 도에서 승인했고 
작년 말에는 군포시 고시까지 마쳐서 
사업 시작 준비는 모두 끝났다고 생각한다. 
미래도시 군포 산본을 만드는데 
경기도가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는 이학영 국회 부의장, 
하은호 군포시장, 정윤경·성복임·성기황·
최효숙·김미숙 도의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선도지구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자리를 함께한 이학영 국회 부의장은 
“9-2지구, 11지구는 가장 늦게 
(재개발을) 시작했는데 가장 먼저 
(선도지구가) 됐다”면서 “특별히 
군포시를 제1정비지역으로 선택해 주신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앞서 군포시는 지난해 12월 24일 
군포 산본 9-2구역과 11구역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이 
2024년 12월 승인을 받은 지 12개월 만에 
특별정비구역에 지정된 것으로, 
이는 기본계획 승인부터 특별정비구역 
지정까지 통상 30개월 이상 소요되던 기간을 
18개월 정도 줄인 것이다. 
두 구역은 각각 3,376가구와 3,89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이번 사업 기간 단축에는
 2024년 4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경기도가 수 차례의 실무협의, 사전자문, 
전문가 검토 등 사전절차를 통해 
각 시군의 정비기본계획을 
신속하게 처리한 부분도 유효했다. 
군포·산본의 경우도 
경기도는 군포시와 협력해 
통상 6개월이 소요되던 
기본계획 승인 절차를 1개월로 단축해 
2024년 12월 승인하는 등 
사업 지연 요인을 최소화했다.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이뤄짐에 따라 
앞으로 주민대표회의 구성 후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통합심의 등이 진행된다.

한편, 도내 1기 신도시 부천중동, 군포산본, 
안양평촌, 성남분당, 고양일산 등 
5곳 모두 2024~2025년에 걸쳐 
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선정결과 - 총 23건 4,571호 지역 맞춤형 다양한 주거유형(모델) 공급 -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선정결과
 - 총 23건 4,571호 지역 
   맞춤형 다양한 주거유형(모델) 공급
 【관련 국정과제】 63번,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 

담당부서 : 청년주거정책과
등록일 : 2025-12-30 06:00

[참고]
2025년 12월 31일(수),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관련 국정 과제】 
-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지구 지정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새정부(이재명) 국정과제(신속추진과제)의 
이행을 위해, 「위반건축물 합리적 
관리방안」 발표는

윤석열 정부 반환점에서 되돌아본 
국토교통 분야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 
- ‘주거안정’과 ‘교통혁신’으로 
  국민 삶 품격 제고는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23건, 
총 4,571호의 특화주택을 선정하였다.

ㅇ 특화주택은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 
  특정 수요자를 대상으로 거주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돌봄공간,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주거와 생활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ㅇ 특화주택 유형에는 
  고령자를 위한 고령자복지주택, 
  근로자를 위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청년을 위한 청년특화주택 및
  지역의 수요를 고려해 지역맞춤형 입주자격을
  제안할 수 있는 지역제안형 특화주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