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5일 목요일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 최종 확정 - 평택시, 3대 중점사업과 시민 체감형 사업 병행 추진 -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 최종 확정 
- 평택시, 3대 중점사업과 
  시민 체감형 사업 병행 추진 
- 가축분뇨 공공처리, 공공하수 총인 고도처리, 
  평택형 수질정화습지 조성 등
- 수질개선 성과 정보공개·시민 참여 협치 강화
- 매년 2월 말 실적 보고·평가…
  5년·10년 주기 재평가로 보완

등록일 : 2026. 3. 4.
생태하천과 : 031-8024-5020
수질개선팀 : 031-8024-5060
담당자 : 031-8024-5061

[참고]
평택시, 평택호 현충탑 일원 
품격있는 추모와 휴식 공간으로 조성은

평택호, 환경부 중점관리저수지 최종 선정... 
이제는 실행이다.는

환경부,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로 최종 선정 
- 농업용수 4등급에서 
  수변휴양형 3등급 국가 목표 수정 가능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호가 
지난해 7월 ‘중점관리저수지 지정계획’ 
단계를 거쳐 지난달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중점관리저수지’로 
최종 확정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앞으로 평택시는 환경부·경기도·충청남도·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평택호 수질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호는 유역 내 
도시·산업·축산·비점오염 등이 
복합적으로 유입되는 수계로, 
단기 처방이 아닌 구조적 관리가 
필요한 호수이다.

평택시는 이번 최종 확정을 계기로 
계획 중심에서 실행 중심으로 전환하고, 
수질개선 효과가 시민 생활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핵심 저감 사업과 
시민 체감형 사업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향후 1년간 경기도·충청남도와 협업해 
유역 특성을 반영한 종합적·체계적 
수질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환경부 최종 승인 절차를 거쳐 
2027년부터 주요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3대 중점 수질개선 사업추진
평택시는 수질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핵심 오염원을 대상으로 
시설 개선(처리·저감)과 자연 기반 
정화(습지)를 추진한다.

첫째, 축산계 오염부하 저감을 위해 
가축분뇨 공공 처리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기성 자원의 
에너지화 연계 방안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처리의 안정성과 공공성을 높이고 
오염부하를 낮추는 효과를 강화할 계획이다.

둘째, 녹조 및 부영양화와 관련된 
총인(T-P)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총인 저감 시설을 
추진한다. 
유역 여건과 시설 현황을 종합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셋째, 강우 시 유입되는 비점오염을 
줄이기 위해 ‘평택형 수질정화습지’를 
조성한다. 
유입 구간 특성과 주변 토지이용을 반영한 
맞춤형 설계를 적용하고, 조성 이후에도 
감시를 통해 정화 효과를 점검·개선해 
실효성을 높인다.

- 시민 체감형 사업도 병행… ‘보이는 변화’와
  ‘확인이 가능한 성과’ 강화
평택시는 수질개선이 숫자에만 머물지 않도록, 
시민이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주요 방향은 
▲친수공간 및 수변환경 개선 
▲오염원 차단과 생활 불편 저감
  (악취·부유 쓰레기 등) 
▲시민 참여와 현장 소통 강화 
▲성과의 정기 공개 등이다.

시민이 ‘달라졌다’고 느낄 수 있는 
현장 중심 개선과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정책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 매년 점검·보완하는 검증체계 운영
평택시는 ‘계획–실행–점검–보완’ 
성과관리 체계로 사업을 추진한다. 
▲수질개선 대책 전담 조직(T/F) 운영 
▲시민참여단·전문가 자문 등 협업체계 
   상시 가동 
▲연차별 세부 실행계획 구체화하고, 
매년 2월 말까지 전년도 추진실적을 
환경부와 함께 수질 및 수생태계를 평가한다. 
또한 5년 평가, 10년 재평가를 통해 
목표 달성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필요하면 추가 대책을 지속 마련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최종 확정 통보는 
평택호 수질개선을 국가 관리체계 안에서 
추진하는 출발점”이라며 “3대 중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동시에, 시민이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체감형 개선도 병행해 
성과를 투명하게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 ‘현금없는 버스’ 2026년 4월 1일부터 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

경기도, ‘현금없는 버스’ 4월 1일부터 
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
○ 경기도, 2026년 4월 1일부터
    ‘현금없는 버스’ 확대 운영
- 광역버스 41개, 시내버스 39개 노선
   현금없는 버스 운영 예정
- 요금결제는 카드만 가능, 현금이용자는 
  요금납부안내서를 통해 계좌이체 등 가능

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987
등록일 : 2026.03.05  07:00:00

[참고]
‘The 경기패스’ 월 6만 2천원 정액권 
‘모두의 카드’ 도입, 교통비 혜택 대폭 확대는

“버스요금, 카드로만 받습니다. 
현금은 사양합니다” 
경기도, 2025년 7월 1일부터 수원, 시흥 등 
5개 노선 ‘현금없는 버스’ 시범 운영은

경기도는 오는 4월 1일부터 ‘현금없는 버스’를 
성남과 용인 등 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월 5일 밝혔다.

도는 현금함 운영에서 발생하는 
운행지연, 요금실랑이, 안전사고 등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수원 등 5개 노선에서 현금없는 버스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도는 현금 관리 비용 절감 등 
효과 확대를 위해 올해 대상 노선을 
시범사업 노선 5개를 포함해 
80개 노선으로 확대한다. 
80개 노선은 성남 333번· 파주시 7200번 등 
광역버스 41개, 용인 77번·구리 75-1번 등 
시내버스 39개 노선이다.

현금 사용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초부터 해당 노선의 차량과 정류소에 
홍보 포스터와 안내문을 붙이고 
경기버스정보어플 등을 통해 적극 알릴 
계획이다.

교통카드 분실 및 카드 오류가 있는 등 
현금 사용이 필요한 경우에도 
버스 내 비치된 요금 납부안내서를 통해 
계좌이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현금함이 없다고 
전혀 당황할 필요가 없다.

보다 구체적인 문의사항은 안내서에 기재된 
운수회사 연락처를 통해 납부방법 등 
자세한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다.

구현모 경기도 버스정책과장은 
“현금없는 버스 확대 추진은 
요금관리 효율화 및 회계투명성 강화, 
배차 정시성 확보 등 다양한 효과를 위한 
것”이라며 “승객 불편이 없도록 
충분한 사전 홍보와 운전자의 친절한 안내, 
특히 승차를 거부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4일 수요일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

등록일 : 2026. 3. 3.
반도체AI과 : 031-8024-3410
반도체특화지원팀 : 031-8024-3470
담당자 : 031-8024-3472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산업진흥원은 반도체 핵심 공정에서 
사용되는 공정 가스 저감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이 추진하는 
「지산연 협력기반 기업생태계 전환기술
개발사업」과 연계한 실증 단계 사업으로, 
지자체-기업-연구기관 간 협력을 통해 
기술 신뢰성을 확보하고 
향후 공동 연구개발(R&D) 및 중앙부처 
지원사업으로의 확장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에 본사, 연구소 또는 
공장을 등록한 중소·중견 제조기업으로,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또는 환경설비 분야의 
기술·제품을 보유한 기업이다. 실증 기간에 
기술·인력 투입이 가능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력 수행이 가능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5개 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공공 실증 기반시설을 활용해 
▲공정 가스 저감 성능 
▲공정 적합성 
▲연속 운전 안정성 등에 대한 파일럿 규모 
실증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KITECH 연계 기술 자문과 성능 개선 컨설팅, 
후속 R&D 및 중앙부처 지원사업 연계 기획 등 
기술 고도화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일 18시까지이며,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www.pipabiz.or.kr )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yjsung@pipabiz.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평택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환경 규제 대응과 탄소 저감 기술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실증사업이 
지역 반도체 환경설비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성과 창출의 발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 화옹지구 4공구(화성시 만세구 마도면 일원) 말산업 클러스터 부지 60만 평 확보

화성특례시, 화옹지구 4공구에 
서울경마공원 유치 공식화
◯ 화옹지구 4공구(화성시 만세구 마도면 일원) 
    말산업 클러스터 부지 60만 평 확보
   (마사회 경주마 조련단지 27만 평, 
   경기도 소유 부지 약 36만 평) 
◯ 서해안권 마스터플랜과 연계한
    말산업 종합 클러스터 구축
◯ 약 2천만 명 배후 인구·광역 교통망...
    입지 경쟁력 확보
◯ 교통·환경·사행성 우려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 관련 부처에 경마공원 유치 건의서 제출 및
   특별법 제정 추진

                   화성시          등록일   2026-02-27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서울경마공원 이전 최적지로 화옹지구를 
공식화했다.

이번 결정은 
정부의 수도권 공간 재편 정책과 연계해 
서해안을 미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으로, 시는 조만간 
관련 부처에 공식 건의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서울경마공원 화옹지구 이전은 
단순한 시설 이전 문제가 아니라 
화성시 서해안권 마스터플랜과 연계한 
국가 종합 말산업 클러스터를 완성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고 밝혔다.




□ 말산업 특구 기반...종합 클러스터 완성 기대
화성특례시는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수도권 말산업 특구의 중심 지역이다.

화옹지구 4공구에는 
마사회 경주마 조련단지 27만 평, 
경기도 소유 부지 약 36만 평을 포함한 
말산업 클러스터 부지 60만 평이 확보돼 있다. 
에코팜랜드를 중심으로 
축산 연구개발 인프라도 구축되고 있으며, 
한국마사회 경주마 조련 시설도 단계적으로 
조성 중이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말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종합 클러스터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 화옹지구, 서해안권 마스터플랜의 중심
화성특례시는 이미 서해안권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화옹지구를 전략 거점으로 육성해 왔다.

화성국제테마파크, 서해안 황금해안길,
에코팜랜드, 말산업 인프라 등 핵심 사업들이 
화옹지구를 중심으로 추진 중이며, 
인근 송산그린시티와의 연계를 통해 
관광·해양·레저·산업이 결합된 체류형 복합 거점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를 통해 서해안을 ‘개발의 주변’이 아닌 
‘성장의 중심’으로 전환하고, 서부권 35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균형발전을 동시에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 주변 60km 이내 약 2천만 명 
배후 인구·광역 교통망...입지 경쟁력 확보

화성은 인구 107만의 수도권 핵심 도시로, 
서울·경기·수도권 남부·충청권을 아우르는 
약 2천만 명의 광역 배후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교통망 측면에서도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서해선 복선전철 등이 
구축돼 있어 수도권 전역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시는 화성시청역에서 화옹지구까지 
신안산선 연장이 검토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속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 교통·환경·사행성 우려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화성특례시는 경마공원 이전에 따른 
교통 혼잡, 환경 문제, 소음·조명, 
사행성 산업 확산 등 각종 우려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광역 교통 대책 수립 및 충분한 주차 공간 확보 
▲환경·위생 관리 강화 
▲소음 관리 체계 구축 
▲도박 중독 및 과몰입 예방 교육 실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무엇보다 시민 동의와 공감을 전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서해안 성장축 완성의 전환점”
화성특례시는 조만간 시민과 함께 
경마공원 유치 건의서를 관련 부처에 
공식 제출하고, 서해안권 마스터플랜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특별법 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결정은 
화성시 미래 공간 구조와 대한민국 서해안 
성장축의 완성을 좌우할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신중하고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3일 화요일

‘제3차(2026~2028) 경기도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수립, 도의 글로벌 역할을 강화

경기도, 제3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 수립…
기후연대 등 도정가치 반영
○ 도, 제3차(2026~2028)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
   수립…3대 추진전략·7대 정책과제 마련
○ 기후연대·미래가치·사회안전망·지속가능발전
    4대 사업구조로 재편…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 강화
○ 글로벌 연대 강화와 민관 협력 거버넌스
   활성화로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담당부서 : 국제협력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57
등록일 : 2026.03.03  07:00:00

[참고]
경기도 베트남 응에안성과
우호협력 강화 약속은

경기도가 국제사회와의 연대와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3개국에서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을 운영하고 
네팔에 아동교육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등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 
‘제3차(’26~’28) 경기도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수립, 도의 글로벌 역할을 
강화한다고 3월 3일 밝혔다.


경기도는 2028년까지 ‘글로벌 가치 실현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여는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한 ODA 혁신, 
미래 성장동력 창출, 상생·협력의 생태계 조성 등 
3대 추진전략과 7대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국제개발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글로벌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구조를 
▲기후연대 ▲미래가치 ▲사회안전망 
▲지속가능한 발전 등 도정가치를 반영한 
4대 구조로 재편한다.

‘기후연대’에는 녹지조성과 수목관리, 
재생에너지, 폐수관리, 그린캠페인 및 
교육 등이 포함된다. 
올해는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을 운영해 
도내 청년 110명이 3개국에서 
환경교육·캠페인, 녹지조성 지원 등을 
펼칠 예정이다. 
또 몽골과 인도네시아에서 산림복원, 
폐수처리시스템 설치 등을 진행한다.

‘미래가치’에는 글로벌 리더 육성 등 
인재양성과 교실, 기자재 등 개선, 교사와 
지도자 역량강화가 해당된다. 
올해는 네팔에서 공립학교 아동 발달지원을, 
베트남에서 청년 국제교류를 실시한다.

‘사회안전망’에는 참전유공자 지원, 
의약품과 의료장비 지원, 위생용품, 
위생교육 등이 포함되며, 
현장중심 사업발굴과 중장기 성과관리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기획부터 수행,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추진체계를 
구축해 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해외활동 안전관리 기준과 사업운영 기준을 
정비하는 등 공적개발원조(ODA) 운영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국제행사 연계 등을 통해 ODA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3개년 중장기 성과관리 
체계를 도입해 사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함으로써 정책 실행력과 
사업 효과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외 지방정부 및 
협력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우호협력형 ODA와 
교류형 ODA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상생·협력 중심의 국제협력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보다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ODA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장미옥 경기도 국제협력정책과장은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ODA의 
전략적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경기도 ODA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정책 협력을 확대해 
국제사회와 상생하는 협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경기국제보트쇼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 - 아시아 최대 인공서핑장 시흥 ‘웨이브파크’와 서핑전 공동 운영 -

보트와 낚시, 캠핑과 서핑이 한자리에. 
2026 경기국제보트쇼 6~8일 개최
○ 경기국제보트쇼 내에 서핑전과 
   해양관광전을 서브전시회로 개최
- 아시아 최대 인공서핑장 시흥 ‘웨이브파크’와 
  서핑전 공동 운영
○ 보트부터 낚시, 캠핑, 서핑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종합 레저산업전으로 개최
- 경기국제보트쇼(킨텍스 3,4,5홀), 
  한국국제낚시박람회(2홀), 
  캠핑앤피크닉페어 (7,8홀) 동시개최
○ 해양레저산업의 UN과 같은 
    세계해양협회(ICOMIA)와 공동으로 국제컨퍼런스
- 조 린치(Joe Lynch) 세계해양협회장 내한 및 
  국제컨퍼런스 패널토의 참여

담당부서 : 해양수산과
연락처 : 031-8008-4505
등록일 : 2026.03.01  07:00:00

[참고]
2024년 경기국제보트쇼, 
3월 8일부터 1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려는

사용자 콘텐츠 중심 
‘2021 경기국제보트쇼’ 
2021년 10월 1일 온라인 전시회 개막은

2020 경기국제보트쇼 취소 
- 2020년 6월5~7일 개최예정이었던 
  2020 경기국제보트쇼 개최 일주일 앞두고 취소는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는 
2026 경기국제보트쇼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경기국제보트쇼는 
킨텍스와 코트라, 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 
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보트쇼이자 해양레저관광 
전시회이다.

킨텍스 3·4·5홀에서 개최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2홀의 한국국제낚시박람회, 
7·8홀의 캠핑앤피크닉페어와 동시에 열린다. 
보트와 낚시, 캠핑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구성해 
종합 레저산업전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세 개 전시회를 모두 합치면 6만㎡를 넘는 면적으로 
축구장 8개가 넘는 공간에서 다양한 레저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 해양레저활동 사용자 중 
낚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사용자가 
활동하고 있는 서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국제보트쇼 내에 서브전시회로 
‘코리아 서프쇼’를 아시아 최대 인공 서핑장인 
시흥 웨이브파크와 함께 개최한다. 
대규모 서핑존, 서핑라운지를 비롯해 
서핑 라이더에서 실제 서핑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과 다양한 서핑 교육 및 강좌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세계해양협회(ICOMIA)와 공동으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3월 6일 오전에는 
ICOMIA AWG(Asia Working Group) 컨퍼런스가, 
오후에는 세계해양협회 협회장인 
조 린치(Joe Lynch)와 AWG의장이자 
홍콩해양협회장인 로렌스 초우(Lawrence chow) 등이 
참여하는 공개 패널토의가 예정돼 있다.

가족 단위 참관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먼저, 어린이를 위한 
에어 서프바운스와 미니호버보트 제작, 
해양안전 VR 체험 등 안전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여기에 서프쇼 DJ 공연, 
제3회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해양레저산업의 이해 저자간담회 등의 
프로그램도 더해져 전 연령층이 
해양레저관광 문화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동시 개최되는 전시회들은 
해양과 육상 레저를 아우르는 구성을 통해 
관람의 폭과 깊이를 한층 더한다.
30주년을 맞은 한국국제낚시박람회는 
공식 캐릭터 ‘낚시왕 후코’ 공개와 
AI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국내외 유명 낚시 브랜드의 제품 전시를 비롯해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로 기획된 
캠핑전시회도 캠핑·아웃도어·피크닉 관련 제품과 
최신 캠핑 트렌드를 소개하며 캠핑 입문자부터 
가족 캠퍼까지 아우르는 종합 축제로 운영된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올해는 서핑전과 해양관광전이 
서브전시회로 추가되며 전시회 구성이 
보다 다채로워졌다”며 “보트와 낚시, 캠핑과 
서핑이 한 자리에서 개최되는 만큼 
레저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함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체험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전시회 정보는 
경기국제보트쇼 누리집(www.kibs.com)을 참고하거나 
사무국(031-995-894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김동연, “부동산불법거래 공익 신고 최대 5억원 포상. 불법은 분명히 처벌”

김동연, “부동산불법거래 공익 신고 
최대 5억원 포상. 불법은 분명히 처벌”
○ 김동연 지사, 집값담합 피해
   공인중개사사무소 찾아 피해상황 듣고 격려
- 부동산 거래가 공정하도록 
  경기도가 모든 수단 동원해 방패 되겠다.
- 공인중개사협회에도 
  부동산시장 안정화위해 협조해 달라 당부

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5121
등록일 : 2026.02.26  16:41:45

[참고]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및 
보완 추진
- 당초 2026년 5월 9일 양도분까지였던 
  중과 유예 대상을 5월 9일 계약분까지로 보완은

김동연, “집값 담합, 전세사기, 
토지거래허가구역내 부정허가 3대불법행위 
발본색원”은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2020년 12월 22일 부동산 불로소득 근절을 위한 
불법행위 수사결과’ 발표는

부동산 감독기구 논란…
베네수엘라식 통제냐 비판도...등등 보도 관련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집값담합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공인중개사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 피해 상황을 듣고 격려했다.

김 지사는 가격담합사례 신고 등 
공익제보자에게는 최대 5억 원의 포상을 
약속하는 한편 불법 부동산거래 행위에 대한 
처벌 약속 등 신상필벌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2월 26일 하남시내 
A공인중개사사무소를 찾아 
공인중개사 B씨와 C씨를 만나 
최근 도가 적발한 집값담합 사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를 
완전히 근절시키는 것이 절대 다수 
대중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라며 
“부동산 거래가 건강하고 공정하도록 
경기도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방패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동산피해신고센터를 만들었는데 
아주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가 있는 
부동산 불법행위 신고가 이뤄지면 
최고 5억 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가격담합 행위는 용서할 수 없다. 
분명히 처벌한다”고 강조하며 자리를 함께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에게도 협조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공인중개사협회 회원들에게도 
경기도가 확실한 의지를 가지고 건강한 
거래를 위해서 나섰다. 그리고 분명히 
처벌한다는 사실을 알려달라”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공인중개사분들도
 뜻을 같이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날 김 지사를 만난 B씨는 
“지난 하반기부터 정상적인 매물인데도 
특정 가격 이하의 매물을 올리게 되면 
시청에 민원이 무조건 들어가고 
항의성 문자와 전화가 밤과 주말에도 
계속 온다”면서 “그래서 영업상 위축이 
많이 되고 있다. 
피해가 크다”고 토로했다.

그런 사례가 많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매물이 다양해 여러 경우가 있다. 
매도자분의 상황에 따라서 나오는 
급매 매물 같은 경우는 무조건 타깃이 
됐다”며 “그런 경우에는 매도인도 
물건을 팔지 못하니까 피해를 입는다”고 
말했다.

경기도 수사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조금 잠잠한 건 같지만 따로 단톡방을 
만들어 운영한다”며 “노골적으로는 못 하지만 
암묵적인 테두리 안에서는 대화가 되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한편, 경기도는 최근 카카오톡 등 
온라인커뮤니티를 활용해 조직적으로 
집값을 담합한 혐의로 
하남시 내 한 아파트를 적발했다. 
이들은 가격이 11억 미만인 매물을 소개한 
인근 공인중개사에게 항의전화를 하고, 
정상적인 매물인데도 포털사이트에 
부동산 허위매물임을 신고하는 한편, 
하남시청에 집단적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등의 집단행동을 했다. 
담합 가격 아래로 매물이 나올 경우 
이를 중개한 공인중개사를 집중 공격하는 것은 
공인중개사법 위반이다. 
경기도는 담합행위를 주도한 D씨를 수사해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김동연 지사 지시로 
가담자 전원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동연 지사는 
최근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집값 담합 주동자뿐만 아니라 
  적극 가담자까지 수사 확대 
▲부동산 교란 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 추진
▲‘부동산 부패 제보 핫라인’ 신고센터 개설
▲공익 신고자에게는 최대 5억 원의 포상금 지급 등 
4가지를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