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C노선 2026년 9월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에서 미리 만나 보세요
【관련 국정과제】 57.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
- 2026년 9월 15일 오후 5시 수원역에서
C노선 열차 실물 모형 제막식 등
홍보관 개관 행사
- 2026년 9월 16~18일 수원역,
20~22일 의정부역에서 퀴즈·차량 디자인 등
체험 공간 운영
담당부서 : 광역급행철도건설과
등록일 : 2026-09-14 11:00
[참고]
2026년 8월 25일(화)
"2026년 제5회 민간투자사업심의 위원회" 개최
- GTX-C, 부전~마산선 등 4개 민간투자사업
민투심 통과는
경기도, GTX-C 노선 공사비 갈등 극적 타결 환영
신속한 개통 위해 전폭적인 행정지원 나서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9월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착수한다.
착공을 계기로 시민들이 GTX C노선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관도 운영한다.
ㅇ GTX C노선은
경기 북부(양주시 덕정동)에서 출발해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 서울 도심을 지나
경기 남부의 수원역, 상록수역으로 연결되는
86.6km의 광역급행철도 노선이다.
ㅇ 본 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약 80분에서 약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약 75분에서 약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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