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4일 금요일

(해명자료) 남경필 지사 취임 후 일자리 감소는 사실과 달라

3일 경기도의회 제308회 임시회 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밝힌 김영환 의원의
“남 지사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일자리 31,000개가 줄었다.”는 주장이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해명 내용
○ 김영환 의원이 제시한 통계 분석 방식은
특정 두 시점(’14.7월과 ’16년 1월)을
단순 비교한 것으로, 계절적 요인 등 변수*가 있어
통계 분석 방식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음.
(통계청 의견)

* 취업자 수는 1년 주기로
늦가을부터 겨울철(11월~익년 2월)에
상대적으로 취업자 수가 적고,
봄부터 가을(3월~10월)까지는 보다 많은,
규칙적 변동추세 보임

* 김영환 의원이 제시한 방식대로 하면
경기도는 2015년 7월(644만 7,000명)에
2014년 1 월 (601만 3,000명)보다
43만 4,000개의 일자리를 더 창출한 것이 됨.

○ 따라서, 통계청은 계절적 변수를 고려해
전년 동기 대비 취업자 증감 현황을
중요 지표로 활용하고 있음

○ 통계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15년 경기도 취업자 수는,
’14년 대비 13만 8천명이 증가했음.
‘16.1월 경기도 취업자 수는
’15.1월 대비 10만 1천명 증가(‘16.2.17 통계청 발표) 하는 등
전체적 취업자 수는 증가추세임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82
입력일 : 2016-03-04 오전 11:58:06


첨부파일

혼다, 폭스바겐 10,084대 리콜 예정

혼다, 폭스바겐 10,084대 리콜 예정
혼다 다카타社 에어백 장착 차량 7,659대,
   Passat 2.0 TDI 2,425대

부서:자동차운영과   등록일:2016-03-04 06: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혼다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CIVIC FD1 등
7개 차종 승용자동차의 경우 충돌로 인한
에어백(일본 타카타社 부품) 전개시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되어
리콜을 실시할 예정이다.
리콜대상은 2006년 3월 22일부터
2012년 1월 31일까지 제작된 CIVIC FD1,
LEGEND KB1 등 7개 차종 승용자동차 7,659대이며,
혼다코리아(주)는 해당 부품의 전세계적*인
리콜로 인해 부품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본사와 리콜 시행일정을 확인중이며,
국토교통부는 조속히 리콜 시행일정을 결정하여
해당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통지할 것을 지시하고
리콜 시행이전 소유자의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 ‘16.2월 美 도로교통안전청(NHTSA) 타카타社
에어백 장착 차량 추가 리콜 발표, 미국도 부품 수급 등의
사유로 구체적인 리콜일자가 정해지지 않음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Passat 2.0 TDI 승용자동차의 리콜은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에 접수된 주행 중
시동꺼짐 현상이 발생한다는 소유자들의
신고가 출발점이 됐다.

본 건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조사지시에 따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제작결함
여부를 조사한 결과, 엔진오일펌프에 동력을
전달하는 육각 샤프트의 마모로 엔진오일펌프의
작동불량 현상이 발생하여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결함으로 확인하였다.

이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계획서를 제출하면서
본 리콜이 확정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05년 7월 13일부터
2008년 05월 16일까지 제작된
Passat 2.0 TDI 승용자동차 2,425대로
부품 수급 등의 사유로 리콜은 올해 상반기 중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혼다코리아(주)(080-360-0505),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080-767-0089)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면서,
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을 덧붙였다.


[해명] 「KTX 요금 요일마다 달라진다…」 제하 기사 관련

[해명] 2016.3.3.(목) 매일경제,
KTX 요금 요일마다 달라진다…」 제하
기사 관련

부서:철도운영과    등록일:2016-03-03 20:09



<언론 보도내용>

’16.3.3.(목) 매일경제(가판)는
“KTX 일반석 평일 요금제가 요일·시간·혼잡도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절되는 등 철도 요금 체계 전반이
개편된다. ”라고 보도하고,

“기재부는 국토교통부 등 관련 부처와 협의를 거쳐
8월 예정된 수서발 KTX 개통을 전후해 요금 체계
개편을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이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및 국토교통부 입장>

정부는 철도지원사업 효율화를 위해
철도지원사업군을 대상으로 심층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나,
철도요금 체계 개편에 대해서는 전혀 검토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재광 평택시장, 기업체 방문 현장 목소리 청취

공재광 평택시장,
기업체 방문 현장 목소리 청취

             평택시         등록일   2016-03-03




공재광 평택시장이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현장목소리를 듣기 위한 기업 소통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재광 시장은 지난 2일 청북면 소재
지스마트(주)에 방문해 기업경영 애로사항
청취․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임직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재광 시장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택시에
많은 투자를 당부 드리며 시에서도 기업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스마트(주)는
스마트글래스(투명전광유리)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스마트글래스의
대량 생산과 공급이 가능하다.
스마트글래스는 전도유리 사이에 LED를 삽입해
다양한 색상의 동영상을 구현하는 기술로
평상시엔 일반 유리와 같이 투명한 상태지만
LED를 가동하면 화려하고 다채로운 빛을 내
영상을 만든다.

강남파이낸스센터(GFC), KT창조경제혁신센터,
명보아트홀, 중국 상해증권거래소,
마카오 FIT 지하주차장 등 세계 각지에 스마트글래스가
설치돼 있다.

화성시 공공시설 운영현황 공개(2014년 기준)

화성시 2014년 기준 주요 공공시설
(사업비 100억원 이상)의 운영현황입니다.

2015년 기준 운영현황은
2016년 8월 공개 예정입니다.


화성시 공공시설 운영현황 공개(2014년 기준)

화성시, 우수농산물인증(GAP) 확대 위한 ‘주산지 GAP안전성 분석사업’ 추진

화성시, 우수농산물인증(GAP) 확대 위한
‘주산지 GAP안전성 분석사업’ 추진
화성 대표브랜드
햇살드리 쌀․포도 주산지화 모델 선정

                    화성시      등록일   2016-03-03

 


화성시가 농식품부 ‘GAP 농산물 확대’ 정책에
맞춰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 비용 절감과
농가의 GAP인증을 지원하는‘주산지 GAP안전성
분석사업’을 추진한다.
 

‘주산지 GAP안전성 분석사업’은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위한 토양․용수 분석을
시에서 주산지 단위로 진행해 GAP인증 분석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역특화품목인 햇살드리프리미엄단지
(송산, 서신, 매송, 우정, 장안)의
쌀 생산지 2,500ha와 화성송산포도 주산지
(송산, 서신, 마도) 970ha를 선정하고
오는 4월부터 토양과 용수에 대한 안전성분석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29일
관내 RPC(미곡종합처리장)과
화성송산포도 연합회, 농업기술센터와 협의회를
개최해 ‘주산지 GAP안전성 분석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를 이끌어 냈다.
 
이응구 농정과장은
“지속적인 주산지 GAP분석대상지와
GAP인증 농산물을 확대해 지역 안전 농산물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공공주택 관리자 대상으로 ‘지카바이러스와 감염병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

화성시, 공공주택 관리자 대상으로
‘지카바이러스와 감염병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

              화성시      등록일    2016-03-03



 
화성시 보건소는 이집트 숲모기로 전파되는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 및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2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감염병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자동제세동기
관리책임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각 아파트 당 유충 방제약품도 배부했다.


유충 모기 1마리를 박멸 시 성충 모기 500에서
700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는 만큼
유충방제가 중요성한 만큼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유충방제 사용 방법을 소개하고, 아파트 등
공공주택 단지 내 정화조, 집수정, 주차장,
보일러실, 인공 연못 등 모기 서식지의
집중 방역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한상영 보건소장은 “모기 유충방제로
하절기 일본뇌염 등 모기와 해충으로 발생하는
감염병 예방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감염병 예방과 응급처치교육 등 지속적으로
민 ․ 관이 협력할 수 있는 사업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건소는 화성소방서 응급구조사의 협조로
각종 사고 및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심폐소생술 등 응
급처치 교육도 실시하고 참여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