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4일 화요일

27일~28일 양일간, 2017 화성창의지성교육 박람회 개최

화성창의지성교육, 마을과 함께 비상하다
○ 27일부터 28일
‘양일간 2017 화성창의지성교육 박람회’ 개최
○ 학술대회와 참여형 축제로
   창의지성교육도시 시즌2 성과 공유 및 발전방향 모색

            화성시         등록일    2017-10-23


 
암기식 교육에서 벗어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선도 중인 화성시가 시민 및 전문가들과
그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자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2017 화성창의지성교육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27일 호텔 푸르미르(화성시 안녕동 소재)에서 열리는
‘화성창의지성교육 학술대회’와
28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펼쳐지는
‘화성창의지성교육 축제’로 구성된다.
  
특히 화성시는 이번 박람회 주제를
‘화성창의지성교육, 마을과 함께 비상하다’로 정하고
창의지성교육도시사업 시즌2를 통해 마을과 함께
교육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는 과정을 보여줄 계획이다.
  
학술대회는 장은주 영산대 교수의
‘민주시민교육의 방향’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창의지성교육을 실천 중인 교사들이
창의지성교육 연구회, 학습공동체, 명저 세미나,
박물관 활용수업, 진로체험 DJ톡, 교육기부수업 등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튿날 열리는‘화성창의지성교육 축제’에는
학생동아리 체험부스 106개, 꿈의 학교, 지역교육활동,
연구회, 학부모 등 지역교육단체들의 체험부스 29개,
화성소방서 안전체험, 화성미디어센터 코딩체험부스,
동탄중앙이음터 홍보보스 등이 운영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두레자연고의 길놀이와 28개 학생동아리팀의
공연 및 동탄 온마을오케스트라, 율목초 중창단,
힙합듀오‘슈퍼비&면도’의 무대로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화성창의지성교육의 미래를 그려보는 장이
될 것”이라며, “미래를 이끌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 화성창의지성교육 박람회’는
화성시와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화성시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며,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청(www.hscity.go.kr)
또는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www.hscci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 ‘2017년 평택시민나눔문화축제’ 개최

평택시 ‘2017년 평택시민나눔문화축제’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10-2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21일 제18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 ‘
2017 평택시민나눔문화축제’를 개최했다.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단체 종사자 및 관계자를 비롯한
시민 등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축제는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평택시민나눔걷기대회, 사회복지 역사전시,
사회복지홍보부스, 유니버셜디자인 체험,
어울마당, 먹거리 및 나눔바자회 등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사회복지 인식개선,
배려와 나눔에 대한 인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향순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나눔을 통해 행복을 체험하고,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
나누는 행복’을 만들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즐거운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법의 보호가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사람 중심 복지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평택시는
다각적인 사회복지 정책과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평택 시민과 사회복지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17 평택시민나눔문화축제는
매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함께 개최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와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참여로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통합을 이끌어내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

이날 축제를 통해 마련된 행사기금은
평택의 사회복지시설·기관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한다. 

다시 살아나는 덕동산-비전근린공원 둘레길

‘다시 살아나는 덕동산-비전근린공원 둘레길’ 
- 새롭게 조성되는 공원으로 지역 정체성 복원 의미


             평택시        등록일   2017-10-2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덕동산 근린공원과 비전 근린공원(매봉산)간
연결 브리지 공사에 대한 시의 입장을 밝혔다.
  

총연장 130.8m, 폭 3.5m, 높이 4.7m 규모로

1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브리지 공사는
단절된 두 공원을 하나로 연결하여
보행 편의성을 고려한 둘레길 확보와
공원이용 시민의 편익증진을 위한 것이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었으나,
3차례의 주민설명회를 통해 공원 조성 사업의
필요성을 거듭 설명했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선형을 개선하고, 교량을 이용하는 계단 설치,
경관 디자인을 적용하여 주변 환경과 어울리도록
강관 거더형 교량과 경사로를 설치하고,
경관 심의와 기관 협의를 통해 이용의 안전과
경관을 고려한 강화유리 디자인 난간과
미끄럼 방지를 위한 포장재, LED조명, 보조신호등
등을 적용했다.

덕동산 근린공원(138,783㎡)과
비전 근린공원(73,636㎡)은 원래 하나의 공원이었으나,
1980년대 택지개발로 인해 3개의 공원으로
분리 되어 이용 불편을 초래하였고,
지역 정체성 복원의 필요성에 따라 시민의 의견과
숙의를 거쳐 1987년과 2014년 공원조성계획에
반영함에 따라 본 공사를 시행하게 된 것이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덕동산과 비전 근린공원에
그동안 436억 원을 투자했으며, 본 공사와 연계하여
덕동산의 노후 광장 정비를 위한 조경공사와
그간 미진했던 비전 근린공원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의 여가선용과
이용 편의를 도모하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토부 뒷짐... 갈등 키운 정부” 언론보도는 사실이 아님

[참고] “국토부 뒷짐...
갈등 키운 정부” 언론보도는 사실이 아님

부서:건설산업과     등록일:2017-10-24 11:28

남해 배타적경제수역(EEZ) 골재채취는
협의 이행조건 및 어민 단체의 반대로
‘17.1.16일부터 채취가 중단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부에서는 해수부·남해지역 어민단체와
바다골재채취 방안 협의 추진 및 바다모래 공급 감소에
따른 산림·선별파쇄의 부순모래 확대 등
골재원 다변화로 동남권 골재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해 EEZ 바다모래관련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국무조정실 주관하에 국토부는 동남권 골재원 다변화
방안을 마련(‘17.12)하고, 해수부는 바다모래
채취관리 강화방안을 마련(’17.12)하여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남해 EEZ에서 채취한 골재는
‘08년부터 ’16년까지 총 62,179천㎥ 이며,
이중 국책용은 20,335천㎥,
민수용은 41,844천㎥ 공급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아주경제, 10.24) >
◈ 바닷모래가 무한리필?... 그곳 어장은 ‘무한신음’
· 골재채취법 쥔 국토부 뒷짐 ... 갈등 키운 정부
- EEZ 모래관련,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고, 바다에서 발생한 사안이고,
  어민과 연계돼 해수부가 해결해야 한다는 게
  국토부 입장이라며 보도
- 2008년부터 바다모래 채취와 관련, 채취한 모래가
  공공용으로 사용되는지 민간용으로 사용되었는지
  통계자료조차 없다고 보도

'현실과 동떨어진 국토부 가이드라인...' 정비사업 정부 표준정관 유명무실 관련

[참고] '현실과 동떨어진 국토부 가이드라인...
' 정비사업 정부 표준정관 유명무실 관련

부서:주택정비과     등록일:2017-10-23 13:29

재개발·재건축사업의 표준정관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03년 제정되면서,
법 제정 초기에 조합에서 원활하게
정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예시를 제시한 것입니다.

정부는 그 동안 표준정관이 아닌
직접 법령 개정*을 통해 정비사업의 비리·분쟁을
차단해 왔으며, 그 결과 표준정관의 실효성에 대한
검토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 (’12년) 중요사항에 대한 총회 직접 참석 비율 및
의결정족수 가중, 정보공개 범위 확대,
(’16년) 조합임원의 임기 상한, 검인동의서 도입,
(’17년) 용역계약시 경쟁입찰 의무화 등
 
표준정관의 효용성에 대하여 지자체 등의
의견 수렴 후 표준정관의 내용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머니투데이), 10.23 >
◈ ‘현실과 동떨어진 국토부 가이드라인…’
    정부 표준정관 유명무실
- 15년전 내용 그대로… 분쟁 발생·비리 싹틀 가능성만↑
- 정관 참고했다가 지자체서 되레 설립인가 반려당하기도
- 국토부 “내년 2월 법 전면개정 맞춰 개선여부 검토할 것”

평택 도시계획시설(도로, 학교)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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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도시관리계획(이충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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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도면 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