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말 전국 미분양은 47,797호
(전월 대비 10.8% 감소, 전년 동월 대비 18.8% 감소)
담당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20-01-30 11:00
[참고]
2019년 11월말 전국 미분양 53,561호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1/2019-11-53561.html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9년 12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47,797호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월(53,561호) 대비 10.8%(5,764호),
전년 동월(58,838호) 대비 18.8%(11,041호)
각각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미분양 주택은
2019년 6월(63,705호) 이후
6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준공 후 미분양은 2019년 12월말 기준으로
전월(19,587호)대비 7.8%(1,522호) 감소한
총 18,065호로 집계되었다.
2020년 2월 1일 토요일
평택시, ‘슈퍼오닝 쌀’ 관내 어린이집에 정부미 가격으로 공급
평택시, ‘슈퍼오닝 쌀’
관내 어린이집에 정부미 가격으로 공급
담당부서-여성가족과
담 당 자-최연희 (☎031-8024-3052)
보도일시 : 2020. 1. 30.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0년 2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423개소를 대상으로
‘슈퍼오닝 쌀’을 정부미 가격으로 공급하는
어린이집 고품질 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의 신청을 받아
슈퍼오닝 쌀을 구매하여
아동급식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정부미와 슈퍼오닝 쌀의 차액을
아동 현원 기준으로 지원한다.
평택시는 이를 위해 지난 22일
평택시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4개소와
슈퍼오닝 쌀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어린이집에서는 관할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를 통해
‘정부미’ 가격으로 슈퍼오닝 쌀을 제공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고품질 쌀 지원사업을 통해
영유아에게 양질의 급식 제공과
슈퍼오닝 쌀 브랜드 홍보 및 쌀 소비 촉진이
기대된다” 고 밝혔다.
관내 어린이집에 정부미 가격으로 공급
담당부서-여성가족과
담 당 자-최연희 (☎031-8024-3052)
보도일시 : 2020. 1. 30.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0년 2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423개소를 대상으로
‘슈퍼오닝 쌀’을 정부미 가격으로 공급하는
어린이집 고품질 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의 신청을 받아
슈퍼오닝 쌀을 구매하여
아동급식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정부미와 슈퍼오닝 쌀의 차액을
아동 현원 기준으로 지원한다.
평택시는 이를 위해 지난 22일
평택시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4개소와
슈퍼오닝 쌀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어린이집에서는 관할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를 통해
‘정부미’ 가격으로 슈퍼오닝 쌀을 제공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고품질 쌀 지원사업을 통해
영유아에게 양질의 급식 제공과
슈퍼오닝 쌀 브랜드 홍보 및 쌀 소비 촉진이
기대된다” 고 밝혔다.
평택 송북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안) 주민공람 공고
1. 도시개발법 제7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의 규정에 따라
평택 송북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수립(안)에 대한
주민 등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 관계도서는 공람기간 내에
공람장소에 비치하여
일반인에게 보이고 있으며,
의견이 있으신 분은 공람기간 내에
공람장소에 의견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0. 01. 31.
평 택 시 장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의 규정에 따라
평택 송북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수립(안)에 대한
주민 등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 관계도서는 공람기간 내에
공람장소에 비치하여
일반인에게 보이고 있으며,
의견이 있으신 분은 공람기간 내에
공람장소에 의견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0. 01. 31.
평 택 시 장
2020년 1월 31일 금요일
동탄트램(동탄도시철도) 시민투진단 회의 2020년 1월 30일 열어
화성시,
동탄도시철도(트램) 시민추진단 회의 열어
○ 30일 동탄출장소에서 회의 개최...
추진현황 공유 및 시민제안 등
○ 시민의견 수렴해 투명한 사업 추진 약속
화성시 등록일 2020-01-30
[참고]
동탄 트램(동탄 도시철도),
화성 반월~오산과
병점역~동탄2신도시
2개 구간 32.25km 건설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1/2027.html
화성시가 30일 동탄출장소에서
‘동탄도시철도(트램) 시민추진단’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016년 결성된 시민추진단은
시민대표 15명을 포함, 이원욱 국회의원,
화성시의회, 시 관계부서 등
총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왔다.
이날 회의에는
동탄도시철도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으며,
▲조속한 사업 추진
▲수원 망포역 연결
▲문화디자인밸리 통과
▲마을별 정거장 유치 등을 요구했다.
이에 시는 추진단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이달 초 경기도에서 입찰공고를 낸
‘동탄도시철도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시민 편의성을 고려한 노선 및
정거장 계획 반영을 요청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동탄도시철도가 화성시민의
제2의 발이 될 수 있도록 노선 및 정거장 수립에
신중을 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도시철도(트램)은 9,967억원을 투입해
반월~오산(14.82㎞),
병점역 ~ 동탄2신도시 (17.53㎞),
2개 노선 총연장 32.35㎞에 걸쳐
노면전차(트램)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올해 노선별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타당성 조사 및 투자심사 등을 거쳐
2027년 말 개통될 예정이다.
동탄도시철도(트램) 시민추진단 회의 열어
○ 30일 동탄출장소에서 회의 개최...
추진현황 공유 및 시민제안 등
○ 시민의견 수렴해 투명한 사업 추진 약속
화성시 등록일 2020-01-30
[참고]
동탄 트램(동탄 도시철도),
화성 반월~오산과
병점역~동탄2신도시
2개 구간 32.25km 건설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1/2027.html
화성시가 30일 동탄출장소에서
‘동탄도시철도(트램) 시민추진단’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016년 결성된 시민추진단은
시민대표 15명을 포함, 이원욱 국회의원,
화성시의회, 시 관계부서 등
총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왔다.
이날 회의에는
동탄도시철도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으며,
▲조속한 사업 추진
▲수원 망포역 연결
▲문화디자인밸리 통과
▲마을별 정거장 유치 등을 요구했다.
이에 시는 추진단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이달 초 경기도에서 입찰공고를 낸
‘동탄도시철도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시민 편의성을 고려한 노선 및
정거장 계획 반영을 요청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동탄도시철도가 화성시민의
제2의 발이 될 수 있도록 노선 및 정거장 수립에
신중을 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도시철도(트램)은 9,967억원을 투입해
반월~오산(14.82㎞),
병점역 ~ 동탄2신도시 (17.53㎞),
2개 노선 총연장 32.35㎞에 걸쳐
노면전차(트램)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올해 노선별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타당성 조사 및 투자심사 등을 거쳐
2027년 말 개통될 예정이다.
화성시, ‘관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가짜 문서... 강력 대응할 것
화성시, ‘관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가짜 문서... 강력 대응할 것
화성시 등록일 2020-01-31
화성시가 31일 온라인 커뮤니티, SNS에 게시된
‘신종 코로나 확진자’ 문서는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작성자를 동부경찰서에 수사의뢰했다.
31일 오후 일부 온라인 카페에 ‘
관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보고’의
제목으로 화성시에 거주하는 시민 2명이
바이러스에 확진됐다는 문서가 올라왔다.
이 문서는 공공기관 보고서의 형태로
감염증 환자의 주거지와 이름 일부 등
개인정보를 상세하게 담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을 증폭시키며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
하지만, 화성시는 해당문서를 작성한 적이 없으며,
근거없이 작성된 가짜 문서라며 일축했다.
현재 화성시에는 확진자가 없으며
능동감시자 8명에 대해서는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화성시 관계자는 “가짜뉴스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이런 가짜 뉴스가 재발하지 않도록
경찰 수사의뢰를 비롯한 법적조치를 통해
강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짜 문서... 강력 대응할 것
화성시 등록일 2020-01-31
화성시가 31일 온라인 커뮤니티, SNS에 게시된
‘신종 코로나 확진자’ 문서는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작성자를 동부경찰서에 수사의뢰했다.
31일 오후 일부 온라인 카페에 ‘
관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보고’의
제목으로 화성시에 거주하는 시민 2명이
바이러스에 확진됐다는 문서가 올라왔다.
이 문서는 공공기관 보고서의 형태로
감염증 환자의 주거지와 이름 일부 등
개인정보를 상세하게 담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을 증폭시키며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
하지만, 화성시는 해당문서를 작성한 적이 없으며,
근거없이 작성된 가짜 문서라며 일축했다.
현재 화성시에는 확진자가 없으며
능동감시자 8명에 대해서는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화성시 관계자는 “가짜뉴스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이런 가짜 뉴스가 재발하지 않도록
경찰 수사의뢰를 비롯한 법적조치를 통해
강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신종코로나 문의는 031-120번 경기도 콜센터나 1339 질병관리본부 콜센토로
이재명 “경기도 신종 코로나 문의는
신속·정확한 120으로”
○ 120 경기도 콜센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와 동일하면서
더욱 빠르게 연결
○ 도, 120 경기도 콜센터 상담사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응대 교육 실시
○ 이재명 경기도지사
“도민 불안과 혼란 신속히 해소하고
감염증 조기종식 위해 중앙정부,
일선 시군과 긴밀히 공조”
문의(담당부서) : 열린민원실
연락처 : 031-8008-5216 | 2020.01.30 14:07:50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의는
경기도 콜센터 120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상담 전화가 쏟아지고 있어
통화 연결에 어려움이 많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경기도 콜센터(☎031-120)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원, 접촉자,
전파 등과 관련한 각종 정보와
유의사항들을 안내 받을 수 있다”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와 동일한
상담이 가능하니 도민 여러분께서는
좀 더 빠르게 연결되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전화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 지사는 “경기도는 중앙정부,
일선 시군과 함께 여러분의 불안과
혼란을 신속히 해소하고,
감염증의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해
긴밀하게 공조하고 있다”며
“위기 상황일수록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바른 대응을 하는 게 중요하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나가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도민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지침을 신속히 제공하고자
지난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120 경기도 콜센터 상담직원 교육을 진행했다.
콜센터 상담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에서는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지침을 바탕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특성 및
발생동향과 민원 상담 시 대응·안내방법 등이
다뤄졌다.
120 경기도 콜센터는
증상 및 접촉자 문의 시
시군 보건소를 안내한 뒤 바로 연계하고,
모든 민원인에게 통화 종료 후
감염증 예방수칙 이미지 등을
문자로 전송하고 있다.
신속·정확한 120으로”
○ 120 경기도 콜센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와 동일하면서
더욱 빠르게 연결
○ 도, 120 경기도 콜센터 상담사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응대 교육 실시
○ 이재명 경기도지사
“도민 불안과 혼란 신속히 해소하고
감염증 조기종식 위해 중앙정부,
일선 시군과 긴밀히 공조”
문의(담당부서) : 열린민원실
연락처 : 031-8008-5216 | 2020.01.30 14:07:50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의는
경기도 콜센터 120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상담 전화가 쏟아지고 있어
통화 연결에 어려움이 많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경기도 콜센터(☎031-120)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원, 접촉자,
전파 등과 관련한 각종 정보와
유의사항들을 안내 받을 수 있다”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와 동일한
상담이 가능하니 도민 여러분께서는
좀 더 빠르게 연결되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전화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 지사는 “경기도는 중앙정부,
일선 시군과 함께 여러분의 불안과
혼란을 신속히 해소하고,
감염증의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해
긴밀하게 공조하고 있다”며
“위기 상황일수록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바른 대응을 하는 게 중요하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나가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도민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지침을 신속히 제공하고자
지난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120 경기도 콜센터 상담직원 교육을 진행했다.
콜센터 상담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에서는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지침을 바탕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특성 및
발생동향과 민원 상담 시 대응·안내방법 등이
다뤄졌다.
120 경기도 콜센터는
증상 및 접촉자 문의 시
시군 보건소를 안내한 뒤 바로 연계하고,
모든 민원인에게 통화 종료 후
감염증 예방수칙 이미지 등을
문자로 전송하고 있다.
2020년 1월 30일 목요일
전국 아파트 현장 12곳서 32건 위반사항 적발…벌점.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
부실공사·하자 없는 아파트 위한 합동 특별점검
전국 아파트 현장 12곳서 32건 위반사항 적발…
벌점·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
국토부, 2020년에도 합동 특별점검
지속 실시…양질의 주택 공급
담당부서주택건설공급과
등록일2020-01-29 11:00
정부가 아파트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하자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한
특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 특별점검반을 구성하고
공정이 50% 정도 진행된
12개 아파트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32건(벌점 11점, 과태료 부과 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였다.
* 점검반 구성 : 국토부·행정중심
복합도시건설청·지자체·LH 등
점검 실시일자 : `19.11.11.~`19.12.20.
점검 현장 : 수도권(3개), 강원권(2개),
충청권(3개), 전라권(2개), 경상권(2개)
현장시공, 자재성능 및 감리실태에 대해 점검한 결과
측면완충재* 시공 미흡,
품질시험(콘크리트 압축강도 등) 미실시,
품질관리비 미계상 등
총 3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였으며,
위반수준에 따라 벌점, 과태료 부과 및
현장시정 등의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 벽면을 통한 바닥충격음의 전달을 방지를 위해
내부벽 하단부에 설치하는 자재
벌점*은 자재품질시험
(콘크리트 압축강도 등)을 미실시하였거나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두께 미달,
정기안전점검 일부 미실시 등
「건설기술진흥법」에 위반한 사항에 대해
시공사 및 감리자를 대상으로
총 11점**을 부과할 예정이며,
품질관리비 및 안전관리비를
공사금액에 계상하지 않은 사업주체에게는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2건)할 계획이다.
* 벌점수준에 따라 공공공사 입찰참가제한,
PQ시 감점, 공동주택 선분양 제한 등
불이익이 적용되어 부실공사의 예방효과 기대
** 총 5개 현장, 시공사 벌점건수 5건(5점),
감리 벌점건수 6건(6점)
*** 품질관리비 또는 안전관리비를
공사금액에 계상하지 아니한 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제91조제2항)
그리고, 경미한 시공 불량,
슬라브 상부표면처리 상태 미흡 등
총 26건에 대하여 현장에서
보완시공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벌점 및 과태료는
국토부 지방국토관리청을 통해
사전통지 후(2020.1월말) 업체별로
이의신청을 접수(신청기한 30일 이상) 후
벌점심의위원회 검토를 거쳐
최종 확정 통보*될 예정이다.
* 최종 벌점은 이의신청 검토결과에 따라
사전통지 수준과 상이할 수 있음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 이유리 과장은
“2020년에도 아파트 건설현장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사전에 하자발생을 차단함으로써
입주자들에게 양질의 공동주택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아파트 현장 12곳서 32건 위반사항 적발…
벌점·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
국토부, 2020년에도 합동 특별점검
지속 실시…양질의 주택 공급
담당부서주택건설공급과
등록일2020-01-29 11:00
정부가 아파트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하자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한
특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 특별점검반을 구성하고
공정이 50% 정도 진행된
12개 아파트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32건(벌점 11점, 과태료 부과 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였다.
* 점검반 구성 : 국토부·행정중심
복합도시건설청·지자체·LH 등
점검 실시일자 : `19.11.11.~`19.12.20.
점검 현장 : 수도권(3개), 강원권(2개),
충청권(3개), 전라권(2개), 경상권(2개)
현장시공, 자재성능 및 감리실태에 대해 점검한 결과
측면완충재* 시공 미흡,
품질시험(콘크리트 압축강도 등) 미실시,
품질관리비 미계상 등
총 3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였으며,
위반수준에 따라 벌점, 과태료 부과 및
현장시정 등의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 벽면을 통한 바닥충격음의 전달을 방지를 위해
내부벽 하단부에 설치하는 자재
벌점*은 자재품질시험
(콘크리트 압축강도 등)을 미실시하였거나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두께 미달,
정기안전점검 일부 미실시 등
「건설기술진흥법」에 위반한 사항에 대해
시공사 및 감리자를 대상으로
총 11점**을 부과할 예정이며,
품질관리비 및 안전관리비를
공사금액에 계상하지 않은 사업주체에게는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2건)할 계획이다.
* 벌점수준에 따라 공공공사 입찰참가제한,
PQ시 감점, 공동주택 선분양 제한 등
불이익이 적용되어 부실공사의 예방효과 기대
** 총 5개 현장, 시공사 벌점건수 5건(5점),
감리 벌점건수 6건(6점)
*** 품질관리비 또는 안전관리비를
공사금액에 계상하지 아니한 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제91조제2항)
그리고, 경미한 시공 불량,
슬라브 상부표면처리 상태 미흡 등
총 26건에 대하여 현장에서
보완시공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벌점 및 과태료는
국토부 지방국토관리청을 통해
사전통지 후(2020.1월말) 업체별로
이의신청을 접수(신청기한 30일 이상) 후
벌점심의위원회 검토를 거쳐
최종 확정 통보*될 예정이다.
* 최종 벌점은 이의신청 검토결과에 따라
사전통지 수준과 상이할 수 있음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 이유리 과장은
“2020년에도 아파트 건설현장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사전에 하자발생을 차단함으로써
입주자들에게 양질의 공동주택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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