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평택시, 2020년도 민간시설물 관리실태 점검실시

평택시, 

2020년도 민간시설물 관리실태 점검실시

- 시설물 관리자의 책임성 강화를 통한

  시설물 안정성 확보


보도일시-2020. 11. 11.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전총괄과

담 당-김동선 (031-8024-493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민간시설물의 안전성 확보 및 

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안전총괄과 소관 민간시설물인 

평택항 자동차 전용 부두 등 

9개소 실태점검을 

오는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7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제1종시설물, 제2종시설물 및 

3종시설물로 구분하고 있으며, 

구조상 안전 및 유지관리에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대규모 시설물을 

‘제1종시설물’로, 

제1종시설물 외에 사회기반시설 등 

재난이 발생할 위험이 높거나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는 시설물을 

‘제2종시설물’로, 

제1,2종 외에 안전관리가 필요한 

소규모 시설물을 ‘제3종시설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이번 실태점검은 

시설물 유지관리계획, 

안전점검 실시 여부 및 실시시기 지연 등을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을 통해 

사전 모니터링 후 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되며, 

관리주체가 법 위반사항 없이 

시설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는데 

목적이 있다.


정장선 시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노후 된 시설물의 위험요인이 증가하고 있어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시설물 안전관리가 

절실하다”며 “시에서도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화성시, 위드 코로나시대 감염병관리 자문단 구성하고 맞춤형 대책 수립 나서

화성시, 위드 코로나시대 

감염병관리 자문단 구성하고 

맞춤형 대책 수립 나서   

○ 11월 17일 교수, 의사 등 

   감염병전문가 총 15명으로 자문단 구성 

○ 지역 특성에 맞춘 

   감염병 관리 정책개발과

   공공 및 민간 의료협력체계 구축 자문 


          화성시      등록일    2020-11-17


 

화성시가 17일 위드 코로나시대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해 

‘감염병관리 자문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은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전병률 차의과학대학교 보건산업대학원 교수, 

이희영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단장, 

우흥정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박국진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회장, 

고영승 화성시 공중보건의사 대표, 

장재은 경기도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장, 

유혁상 화성중앙종합병원 행정부원장, 등 

15명의 감염병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에 특화된 

감염병관리 정책과 공공 및 

민간 의료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동탄보건지소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는 

그간의 코로나19 대응상황을 공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대비와 

동절기 독감과 동시 감염 및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대책이 논의됐다. 


이재율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는 

“화성시는 코로나19 2차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철제한 방역과 선제적 대응으로 

확산 규모가 크기 않은 편”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방역과 

경제활동 사이에서의 균형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주열 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는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에 대해 

“자가격리자의 니즈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이라며, 

“또한 보다 적극적인 코로나19 

대응정보를 제공해 시민들과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방역 사각지대의 고위험시설을 

자체적으로 발굴·관리하고 읍면동 및 

사회단체 등과 합동 방역을 실시하는 등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해왔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만큼 

보다 세밀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우리시에 적합한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감염병 관리 자문단을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제안된 안건들은 지속적으로 

화성시 보건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 주민지원 개시

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 주민지원 개시

○ 내년 상반기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개원 앞두고 기금으로 마을발전지원 및 

   주민지원사업 추진

○ 주민총회 통해 선정된 사업에 

   총 395억 원 투입 예정 


           화성시         등록일    2020-11-17


[참고]

함백산추모공원, 

참여 지자체 간담회 열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blog-post_57.html 


화성시, 함백산메모리얼파크 연내 착공...

실시계획 승인 고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3/blog-post_91.html


화성시 함백산메모리얼파크

공동건립 주민대표단,

6만 시민 서명부 한강청 전달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1/6_10.html



화성시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님비 현상’을 극복해 지방자치 

우수 롤 모델로 자리 잡은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2021년 개원을 앞두고 

해당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추모공원이 들어서는 지역을 비롯해 

시설 유치에 힘을 보탠 인근 지역까지 

마을의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증진 등을 목적으로 

지난 8월 ‘화성시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유치지역 및 그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 공포하고 

총 395억 원 규모의 지원기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해당 주민지원기금은 

유치지역인 숙곡1리에 

마을발전지원금을 포함 100억 원, 

주변 지역인 어천 1리, 2리, 

야목 1리, 송라 1리, 2리에 총 100억 원, 

기타 매송면 15개리에 45억 원이 

책정됐으며, 

매송면 전체 지원을 위해서는 

15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 지원 분야는 

▲소득증대(공동 영농 시설, 

  농기구 수리시설, 공용 창고, 구판장, 

  농업용 저수지, 농로, 6차 산업시설 등) 

▲복리증진(경로당, 마을회관, 

  어린이 놀이터, 소규모 도로, 상하수도, 

  쓰레기처리 시설, 체육·레포츠 시설, 

  공용전기 시설, 도시가스 등) 

▲육영사업(장학금, 학교급식, 

  선진지 견학 등) 등이다. 


시는 각 마을이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면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이달 5일 각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주민지원기금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보다 많은 주민들의 의견이 

담긴 사업들이 제안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현 노인복지과장은 

“주민지원기금은 매송면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공동체 모두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화성시를 포함 인근 6개 시가 함께 

추진 중인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현재 65%의 공정률을 달성 중이며, 

이르면 내년 6월 말 개원할 예정이다. 


평택 안중시장의 정겨운 ‘가래떡데이’ 행사

안중시장의 정겨운 ‘가래떡데이’ 행사


보도일시-2020. 11. 11.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중출장소 지역경제과

담 당-안혜정 (031-8024-8360)



평택 서부 지역 유일의 전통시장인 

안중시장(회장 권혜정)에서는 

‘안중시장 길마골 가래떡데이’ 행사로 

지역주민과 상인들과 함께 전통시장의 

정겨움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가래떡데이 행사는 

11월 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안중시장 내에서 누적금액 10만원이상 

구입하는 선착순 100명의 시민들에게 

사은품을 나누어 드리는 행사와 

더불어 진행됐는데, 

이 날 사은품은 

카트형 접이식 장바구니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물품으로 증정했다.




이 행사를 준비한 권혜정 상인회장은 

“안중시장이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파는 

공간을 넘어 정겨움이 살아 숨 쉬는 

가족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인회에서 더욱 노력할 것”라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중시장 마스코트 

‘중이’와 함께 시장을 방문 하는 시민들에게 

가래떡을 나누어 드리며 

“앞으로 안중시장을 더 많이 찾아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렸다.


2020년 11월 16일 월요일

평택시, ‘평택항 해양생태공원’ 조성 위한 연이은 행보

평택시, ‘평택항 해양생태공원’ 

조성 위한 연이은 행보

- 평택시장 국무총리 주재 

  제4차 미세먼지 특별대책 위원회 참석

  해양생태공원 조성 건의, 

  해수부장관 긍정적인 검토 약속 

- 평택시장, 행정부지사와 논의, 

  평택·당진항 대기질 협의체 안건에 포함 


보도일시-2020. 11.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환경정책과

담 당-홍광현 (031-8024-3757)



[참고]

경기도, 평택-당진항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광역적 관리기반 마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1/blog-post_16.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항 배후단지에 

미세먼지와 탄소를 저감하고 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1,650천㎡(50만평)규모의

(항만 전체면적의 약 10%) 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다.




평택항은 전국 5대 항만에 속하는 

대형 항만으로 부두시설과 

항만배후단지를 포함하면 

20,030천㎡(600만평)의 대규모이나 

대부분 항만시설로 이용되고 있어 

지역주민을 위한 녹지공간은 전무하다. 

현재 녹지규모는 66,000㎡(2만평)으로 

시비로 조성중인 4개의 친수공간을 합해도 

전체면적의 2%도 되지 않는다.


평택항 주변은 

대산석유화학단지 등 에너지 시설과, 

대규모 국가공단, 현대제철과 같은 

정부 주요 산업시설이 위치해 있고 

인근 충남에는 전국 절반의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어 

평택시를 포함한 수도권과 충남 일대는 

미세먼지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평택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8년 미세먼지 종합대책 

「평택 푸른하늘 프로젝트」를 수립해 

대내・외적인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는 작년 동기간 대비 

32%의 미세먼지를 저감하기도 했다. 

코로나 영향을 감안하더라도 

경기도 내 최고 수준의 감축률이다. 

평택시는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미세먼지와 탄소를 동시에 저감하는 

「평택항 배후단지 해양생태공원」

추진을 위해 연일 노력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지난 2일 국무총리 주재 

제4차 미세먼지 특별대책 위원회에 참석해 

1,650천㎡(50만평)규모의 

평택항 해양생태공원 조성을 

건의한 바 있으며, 

이날 회의에 참석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평택시와 해양수산부의 

생각이 일치한다”고 밝혔으며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지난 11월 11일 개최된 

‘제2차 경기남부-충남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협의체’ 실무진 회의에서는 

해양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공동협의체 

기구 활용에 12개 지자체가 합의했으며, 

11월 12일에는 평택・당진항 대기질 개선 

협약식 관계자들을 만나 

향후 추진 안건에 ‘해양생태공원 조성’

포함을 요청했다. 


이어서 정장선 시장은 

경기도 행정부지사에게 

경기도를 포함해 충청남도, 

수도권대기환경청, 금강유역환경청,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서로 연대해 

평택항 해양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공동추진을 요청했으며 

행정부지사는 흔쾌히 동의했다


정장선 시장은 

“현재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문제와 최대의 환경위기로 

제기되는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과 공존 가능한 생태계 조성은 

필수적이다”라고 밝혔으며, 

“환경을 보전하고 우리세대와 

다음세대들이 맘껏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평택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 정 시장, “활기찬 한 해 되도록 노력” 당부 


보도일시-2020. 11.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 당-한현진 (031-8024-2226)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11월 16일 

산하공공기관에 대한 보고를 끝으로 

지난달 22일과 26일에 이어 3일 간 

각 국․소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침체된 경제회복과 

2021년 줄어든 가용예산에 대한 협의, 

경제 활성화 관련한 주요업무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방향으로 진행됐으며, 

내년도 업무추진방향과 

주요사업의 반영예산을 점검하고 

2021년도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추진상의 문제점 극복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코로나 위기 극복으로 

  활기찬 미래도시로의 도약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 

▲문화의 힘으로 완성하는 품격있는 국제도시 

▲4차산업 시대 미래 인재 육성, 

  미래농업과 반려 문화 조성 

▲시민중심 푸른 하늘 맑은 평택 조성 

▲안전하고 미래지향적 도시 기반 및 

교통 환경 조성 등의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이번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주요사업의 예산반영과 

사업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내실있는 사업추진이 되도록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재정상황을 대비해 

공모사업, 국도비 확보 등에 최선을 다하고 

경제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미래도시로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경기도, 집합제한(방역수칙준수) 행정명령 정부 방역지침 준수로 전환

경기도, 집합제한(방역수칙준수) 행정명령 

정부 방역지침 준수로 전환

○ 경기도, 11월 12일 물류시설, 방문판매업,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내렸던 

  행정명령 3건 해제·변경

○ 결혼식장, 장례식장, 방문판매업종과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내려진 

  집합제한은 정부 방역지침 준수로 전환

  (대부분 내용 중복돼 기준 통일)

○ 물류창고시설, 콜센터는 정부 지침 없어 

  일반관리시설에 준하는 방역지침 준수키로


문의(담당부서) : 질병정책과  

연락처 : 031-8008-5430    2020.11.12  13:16:45


[참고]

경기도, 대형유통시설내 시식코너 

집합제한 행정명령 해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0/2020-10-15-0.html


지난 11월 7일부터 시행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경기도가 기존에 내려졌던 

도의 집합제한(방역수칙 준수) 행정명령을 

정부 지침과의 기준 통일을 위해 

정부의 방역지침 준수로 전환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도내 물류시설, 콜센터, 장례식장, 

  결혼식장 등 사업장 방역수칙준수 

  행정명령 변경 

▲방문판매업 등 집합금지 연장 해제 및

  방역지침 의무화 행정명령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코인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준수 집합제한 행정명령 해제 등 

모두 3건의 행정명령을 

11월 12일 도보에 고시했다. 


이에 따라 결혼식장, 장례식장, 

방문판매업종과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코인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내려진 

경기도 집합제한(방역수칙 준수)행정명령은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적용 

조치사항’ 준수로 전환된다. 


유흥주점 등 중점관리시설에 대한

정부방역 지침은 

▲출입자 명부 관리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방역 수칙 게시 및 준수 안내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일 2회 이상 시설 환기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등

  출입 제한 등이다. 이용자는 

▲전자출입명부 인증 또는

  수기출입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증상확인 협조 및 

유증상자 출입금지 등의 수칙을 

지켜야 한다. 


다단계 등 방문판매업 방역지침은 

▲출입자 명부 관리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등 출입 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방역 수칙 게시 및 준수 안내 

▲1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퇴근조치(대장작성) 

▲행사 등 영업활동 전/후 

  시설 소독(대장작성) 

▲출입구 및 시설 내 

  여러 곳에 손소독제 비치 

▲시설 내 이용자 간 

  2m(최소 1m) 간격 유지 

▲공연, 노래부르기, 음식제공 등 금지 

▲이용인원 제한

  (시설 허가·신고면적 4㎡당 1명, 

  출입구 등에 이용 가능인원 

  게시 및 안내) 등의 수칙이 추가된다. 

이용자 역시 

▲이용자 간 2m(최소 1m) 이상 

간격 유지 지키기 조항이 추가된다.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업장 관리자·운영자에게는 300만 원 이하, 

이용자에게는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도는 위반에 따른 확진자 발생 시 

영업주나 시설 이용자에게 조사, 검사, 

치료 등 관련 방역비 전액에 대한 

구상권·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으로 허용 가능한 모든 제재 방안을 

이행할 방침이다. 


한편, 물류창고업과 운송택배물류시설, 

집하장 등 물류창고시설 1,244곳, 

콜센터 61곳은 정부 지침상 

별다른 방역수칙이 없어 

이들 시설에 대한 도의 행정명령은 

정부 일반관리 시설에 준하는 

방역수칙 준수 명령으로 변경됐다. 


물류시설, 콜센터,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에 적용되는

일반관리시설 방역수칙은 

▲출입자 명부관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환기 

▲증상확인 등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서민생계 등을 감안해 획일적인 폐쇄 보다는 

시설별 특성에 따라 방역수칙을 마련했다”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유행하지 않도록 

적극적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