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6일 일요일

전국 최초 환경.에너지 전문 공공기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개원

전국 최초 환경.에너지 전문 공공기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개원

○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지난 7월 출범. 

   12월 23일 개원식 개최

-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 인원 참석 및 비대면으로 대체

○ 4본부 10팀으로 구성. 환경·에너지사업의 

  발굴·기획 및 지원 등 수행


문의(담당부서) :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연락처 : 031-985-0168    2021.12.23  15:17:20


[참고]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시.군 공모 경쟁률 최고 ‘11대1’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4/111.html



미세먼지와 탄소중립 등에 대응하는 

전국 최초 환경‧에너지분야 전문 공공기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12월 23일 김포시 운양동에 위치한 

진흥원 청사에서 개원식을 가졌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체계적인 환경개선과 탄소중립 추진을 위해 

도내 6개 환경기관을 통합해 

지난 7월 설립됐으나 

코로나19로 개원식을 연기해 오다 

이날 최소 인원이 참석하는 

온라인(비대면) 개원식을 개최했다. 





유튜브(https://han.gl/WTKqV)에서 

실시간 생중계된 개원식은 경과보고, 

환영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영상축사를 통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전국 최초의 환경·에너지 전문기관으로서 

양질의 환경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길 기대한다”며 

“산업과 경제구조를 친환경으로 전환하고 

우리 생활 전반을 바꾸는 경기도의 도전에 

진흥원이 주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에너지센터·환경기술지원센터·

업사이클플라자·물산업지원센터·

환경교육센터·기후변화교육센터 등 

6개 기관의 사업이 통합된 진흥원은 

경영기획본부, 기후에너지본부, 

환경산업지원본부, 생태환경교육본부 등 

4본부 10팀 정원 51명 규모의 기관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규모 영세사업장 환경개선 

▲전기차 인프라 구축 

▲환경안전기술지원단 운영 지원 

▲신재생에너지 발굴 

▲태양광 보급사업 

▲업사이클 사업화 컨설팅 

▲환경·물산업 기업 육성 

▲환경교육 교육프로그램 기획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2018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설립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3년 만에 개원이라는 결실을 얻었다. 


김현권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 

“에너지 자립이라는 시대 요구는 

우리 일상에 생각보다 가까이 스며들어 있고 

경기도의 경제를 좌우할 날이 머지 않았다”며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도민에게 제공되는 

환경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자회견) 경기도,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1,200억 규모 탄소중립펀드 조성한다 - 기후 위기 선제적 대응 위한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 발표

(기자회견) 경기도,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

1,200억 규모 탄소중립펀드 조성한다. 

- 기후 위기 선제적 대응 위한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 발표

○ 22일, ‘경기도 탄소중립 선도사업’ 발표

- 경기도 기후대응 산업전환 특별위원회 

  조명래⸱강금실 공동위원장 발표

- 2022년부터 2대 중점 추진 과제, 

  13개 세부 전략 과제 추진키로

○ 향후 정부 정책 일정에 맞춰

  ‘2050 경기도 탄소중립 마스터플랜’ 수립 추진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78    2021.12.22  13:20:00



[참고]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 참고자료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2/blog-post_66.html


경기도 중소수출기업 88% 

‘탄소중립 필요성’ 공감‥

“맞춤형 지원 필요해”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9/88.html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녹색건축 활성화 방안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6/2050.html


경기도 기후대응.산업전환 특별위원회’ 

공식 출범…공동위원장 조명래.강금실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6/blog-post_13.html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로에너지 특화도시’를 

수원당수2지구에 조성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2.html


경기도, 정부 탄소중립 기조 맞춰 

경기도형 그린뉴딜 정책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blog-post_4.html


경기도, 국회와 함께 ‘기본소득 탄소세’ 

온라인 토론회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2020-12-2050-031-8008-2507-2020.html



경기도가 2030년까지 5개 이상의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1,200억 원 규모의 탄소중립펀드를 

운용하는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 기후대응 산업전환 특별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인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과 

강금실 지구와사람 이사장, 

박성남 도 환경국장과 정도영 경제기획관은 

12월 22일 경기도청에서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탄소중립 

선도사업’을 발표했다. 



특별위원회는 

기후, 에너지, 환경, 경제⸱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지난 6월 출범했으며, 

탄소제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경기도의 비전과 기후 위기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강금실 공동위원장은 

“작년 10월 문재인 대통령이 

‘탄소중립’을 선언한 이후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가 마련되고 

국회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 제정되는 등 

큰 변화가 있었다”면서 

“이런 전환의 시대에 새로운 희망을 

준비하고자 선제적으로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을 

마련하게 됐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도는 ‘탄소중립을 위한 

공정한 녹색경제로의 전환’이라는 

비전 아래 산업의 녹색전환과 

도민참여 기반의 재생에너지 확대라는 

두 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13개 세부 전략과제를 추진한다. 


먼저 첫 번째 중점과제인 

산업의 녹색전환 및 지원과 관련해 

도는 2030년까지 5개 이상의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친환경 시설과 기술 보급을 통한 

저탄소 공정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최대집적지인 산업단지의 

개발⸱운영⸱관리 패러다임에 

탈탄소로의 전환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경기도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이를 위해 도는 신규 조성 예정인 

약 6만㎡ 규모의 1개 산업단지와 

60만㎡ 규모의 기존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 

모델 개발을 위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도는 현재 관련 시⸱군 및 공공기관, 

기업들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사전 준비 절차를 협의 중이다. 


또한, 도는 2022년부터 향후 5년간 

총 1,200억 원 규모의 탄소중립 펀드를 

조성·운용한다. 

이를 기반으로 도내 탄소중립 추진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적극 투자할 방침으로, 

우선 내년도 출연금 60억 원, 

민간 출자 등으로 240억 원 등 

300억 원을 조성한 뒤 점진적으로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밖에 

▲경기도 대표산업인 반도체산업과 

  연계해 탄소배출 감소와 

  일자리 창출을 꾀하는 ‘저전력 반도체

  설계인력 양성 사업’ 

▲민관협력 및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을 통한 ‘폐플라스틱 자원순환경제 

구축’ 등을 시행한다. 


두 번째 중점과제인 

도민 인식 전환 및 이익공유형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서는 

공공부지활용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재생에너지 기본권 보장을 위한 

RE100(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자는 캠페인) 

10만 가구 운동 등을 추진한다. 


우선, 도는 2030년까지 

에너지조합형 태양광 발전 및 

단독주택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RE100 10만 가구 프로젝트 등을 통해 

1GW(기가와트) 규모의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신규로 마련한다. 


이들 사업은 기존에 

도가 그린뉴딜 정책의 하나로 추진해온 

사업들을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1GW의 발전설비를 통한 발전량은 

월 300kWh를 사용하는 가구 기준으로 

약 32만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이와 더불어 도가 직접 관리하는 

72개 공공기관에 대해 사용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겠다는 

경기도 공공기관 RE100 실천 선언도 

진행된다. 


이밖에 

▲기업들이 기부한 나무식재를 

도민이 직접 식수⸱관리해 

도 유휴부지에 숲을 조성해나가는 

릴레이 ‘경기 숲’ 조성사업 

▲경기도 탄소중립지원센터 조기 설치 

▲온실가스 배출지도 제작 및 

  인벤토리 구축사업 

▲민간투자 활성화를 유도하는 

  재생에너지 자원지도 구축 및 투자중개소 운영 

▲31개 시군에 대한 맞춤형 재생에너지

  보급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경기도-시군 재생에너지 목표 협약 

▲재생에너지에 대한 주민수용성 

제고를 위한 재생에너지 원스톱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날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 발표와 함께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도의 향후 정책 방향과 계획도 발표했다. 


지난 10월 27일 확정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효과적인 실행을 위해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2022년까지 ‘(가칭)2050 경기도 

탄소중립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정부 정책과 연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민간의 탄소중립 

역량을 실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른 지방위원회를 구성해 

심의⸱의결 및 이행점검 등의 

실질적 권한과 정책기능을 보완하는 한편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가칭)경기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도 내년 1분기 중으로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조명래 공동위원장은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은 

지방정부의 제한된 여건과 상황 속에서도 

탄소중립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지고,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이끌어내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면서 

“경기도와 기후대응 산업전환 특별위원회는 

시대적 과제인 탄소중립 사회로의 진전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 참고자료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 참고자료 


1.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 조성

2. 경기도 탄소중립 펀드 조성

3. 탄소중립 전문인력 양성 : 경기도

   미래기술학교 탄소중립 교육프로그램 운영

4. 경기도 폐플라스틱 자원순환경제

   (Circular Economy) 생태계 조성

5. 에너지협동조합형 

   태양광발전 500MW프로젝트

6. 재생에너지 기본권 보장을 위한

    RE100 10만 가구 

7. 경기도 공공기관 2030 RE100 추진 

8. 경기도 릴레이 탄소중립 숲(가칭경기 숲)

   조성 캠페인 추진

9. 경기도 탄소중립 지원센터 설립

10. 온실가스 배출 제작 및 인벤토리 구축

11. 재생에너지 자원지도 구축 및 

     투자중개소 운영

12. 경기道-시⸱군 재생에너지 목표 협약 체결 

13. 재생에너지 원스톱 서비스 지원 체계 구축




























용인~이천~여주 잇는 ‘동남축 광역 자전거도로망’ 착공 눈 앞‥자전거 문화 거점 기대

용인~이천~여주 잇는 

‘동남축 광역 자전거도로망’ 착공 눈 앞‥

자전거 문화 거점 기대

○ 경기도 동남축 

  광역 자전거 도로망 구축사업 착수 본격화, 

  2022년 내 준공 목표

- 도, 설계 및 사업비 교부 완료‥

  준비 완료된 시군부터 순차적으로 착공 예정

- 동남권 총 26.3㎞(용인~이천 20.9㎞, 

  여주 5.4㎞) 연결‥총 88억 원 사업비 투자

○ 단순 생활형 자전거도로 기능 넘어 

   자전거 문화 거점 역할 기대

- 구축 완료 시 자전거 이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문의(담당부서) : 도로안전과  

연락처 : 031-8030-3962    2021.12.22  05:30:00




경기도는 용인에서부터 

이천, 여주까지 경기 동남권을 연결하는 

‘동남축 광역 자전거 도로망 구축사업’이 

곧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라고 

12월 22일 밝혔다. 



‘동남축 광역 자전거 도로망 구축사업’은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용인~이천~여주 지역 간 단절된 

자전거 도로 총 26.3km를 연결해 

도민들의 편리한 자전거 이용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대상 노선은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서부터 

이천시 호법면 장암천 합류지점까지를 

연결하는 20.9km 구간과 

여주시 흥천면 하다리에서 

금사면 이포리까지를 잇는 5.4km 구간이다. 


총사업비는 약 88억 원으로, 

경기도와 해당 시군(용인, 이천, 여주)이 

각각 30:70 비율로 공사비를 투자한다. 


사업 추진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위해 

설계는 경기도가 총괄하고, 

공사는 해당 시군(용인, 이천, 여주)에서 

진행한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8월 말까지 

노선 설계를 완료한 데 이어 

9월 말 사업에 필요한 도비 지원금을 

해당 시군에 교부했다. 


해당 시군에서는 착공을 위한 

시공사 선정 등의 절차를 밟고 있으며, 

준비를 완료한 시군부터 

순차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동남축 자전거 도로망’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각종 안전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설계에 반영했으며, 

단순히 자전거도로 연결을 넘어, 

동남권 대표 ‘자전거 문화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특히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형 자전거도로뿐만 아니라, 

지역 내 자연경관을 즐기며 운동할 수 있는 

레저용 자전거도로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성훈 경기도 건설국장은 

“경기도와 3개 시군은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구축 완료 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는 물론, 

용인·이천·여주 지역의 관광·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800여명 규모 평택 생활치료센터 방문해 관계자 격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800여명 규모 평택 생활치료센터 

방문해 관계자 격려

○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12월 21일 평택 생활치료센터 방문

- 총 476실 800여명 수용/행정지원, 

  의료진 등 186명 근무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2141    2021.12.21  17:27:26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12월 21일 평택에 위치한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도 

최일선 방역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종사자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드린다”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주저하거나 망설이지 않겠다. 

여러분들도 도민의 안전을 생각하면서 

조금만 더 힘내달라”고 당부했다. 





개소를 준비 중인 평택 생활치료센터는 

총 476실 8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운영에 들어간다. 

행정지원과 의료진 등 

총 186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번 대규모 생활치료센터 개소는 

최근 수도권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이 

90%에 육박하고 

생활치료센터 배정 대기자도 늘어나 

의료체계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경기도의 선제적 조치다. 


도는 생활치료센터에 입소 중인 환자의 

중증도가 심해지면 병원으로 

즉시 이송해야 하는 만큼 

생활치료센터, 병원, 보건소와 

협조체계를 긴밀히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20일 18시 기준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총 10개의 생활치료센터에는 

총 1,377명이 입소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