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7일 목요일

평택시, 2022년 설 명절 ‘방역과 안전에 집중하는’ 종합대책 추진

평택시, 2022년 설 명절 

‘방역과 안전에 집중하는’ 종합대책 추진


보도일시-2022. 1.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치협력과

담 당 자-김진구 (031-8024-2710)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2년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2022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방역 및 시민안전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시는 연휴 기간 총괄반을 비롯해 

재난, 진료・방역, 교통, 청소대책반 등 

총 9개 분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상황 발생 시 시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내외국인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 및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을 통해 

방역과 안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설 연휴기간 중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9시부터 13시까지 운영하며, 

지역 내 응급・당직 의료기관과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유지, 

문 여는 동네 병원・약국 정보를 

평택시와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제공한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오는 2월 6일까지 통복시장 등 

6개의 전통시장 진출입로 주변에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하고 있으며, 

봉안시설은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 

설 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수거 민원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대행업체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들께서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일상 회복을 위해 모든 시민이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실 것을 다시한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평택시 2022년 제1회 추경예산안 2조 2,210억원 제출

평택시 2022년 

제1회 추경예산안 2조 2,210억원 제출

- 일반회계 1조 8,372억, 특별회계 3,838억

- 평택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164억


보도일시-2022. 1. 27.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 당 자-김유미 (031-8024-2245)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본예산보다 2,053억원이 증가한 

2조 2,210억원의 규모로 편성해 

1월 27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추경예산 규모는 

일반회계가 1,440억원(8.5%) 증가한 

1조 8,372억원이며, 

특별회계는 613억원(19%) 증가한 

3,838억원이다.



이번 추경은
지역 현안 사업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경기도 최초 평택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사업을 반영했다.


주요 사업을 보면 

‣평택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164억원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10억원 

‣자가격리자 생필품 지원사업 등 

코로나 관련 사업에 48억원이 포함됐으며 

‣지역화폐 발행지원 사업 95억원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 34억원 

‣시도19호선 도로확포장 공사 35억원 

‣세월교 ~ 지방도 306호선 연결도로 

 개설공사 30억원 

‣모산근린공원 조성 221억원 

‣은실근린공원 조성 119억원 

‣고덕면행정복지센터 신축부지 

매입비 74억원 등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시 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오는 2월 16일 확정될 계획이다.


화성시, 2022년 설 연휴맞아 방역과 민생 종합대책 추진

화성시, 2022년 설 연휴맞아 

방역과 민생 종합대책 추진 

○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12개 반 498명으로 종합상황실 운영  

○ 가축질병, 산불, 상하수도, 에너지 대책 등 

   24시간 재난대응태세 구축 

○ 연휴기간 응급진료 및 선별진료소 지속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22-01-26



화성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1월 26일 밝혔다. 


우선 총괄반을 시작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산불상황반 

▲상수도반 ▲에너지 ▲교통 ▲물가 

▲복지 ▲청소 ▲공원 

총 12개 반 498명으로 종합 상황실을 구성하고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고병원성 AI 등 

가축질병 확산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재해대책반과 

비상진료대책반 외에도 

가축방역반이 운영된다. 




또한 연휴기간 동탄선별진료소와
화성디에스병원 선별진료소를 비롯해 

임시선별검사소 4개소가 지속 운영되며 

24시간 응급진료 상황실을 설치해 

방역에 고삐를 늦추지 않을 계획이다. 


재난, 재해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위해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건설공사장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특별교통대책반을 설치, 

우회도로 안내 및 교통량 분산, 

대중교통 방역활동도 추진한다.  


물가 관리를 위한 

설 성수품 16개 품목 중점관리와 

사회복지시설 76개소 위문활동, 

긴급복지 위기가구 대상 선지원 후처리, 

공직자 특별 감찰 활동도 계획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해를 거듭한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힘겹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방역과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고향 방문 전 3차 접종으로 

모두의 안전을 지켜는 일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설 당일을 제외하고 

연휴인 31일과 2월 2일 

생활쓰레기를 정상수거하며, 

공원관리반을 별도 편성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2022년 1월 20일 지자체 최초로 버츄얼 휴먼 ‘반디’를 홍보대사로 위촉, 메타버스 경기도정 전환을 위해 한발 앞선 도약을 준비

경기도,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가상 인간 홍보대사로 위촉

○ 2022년 1월 20일 지자체 최초로 

  버츄얼 휴먼 ‘반디’를 홍보대사로 위촉, 

  메타버스 경기도정 전환을 위해

  한발 앞선 도약을 준비

- 메타버스 속에서 MZ세대와 

  활발히 소통하고 새로운 도전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


문의(담당부서) : 홍보콘텐츠담당관  

연락처 : 031-8008-3048    2022.01.20  13:39:49



경기도가 20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가상 인간(버추얼 휴먼)인 ‘반디’를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버추얼 휴먼은 

고도의 컴퓨터 그래픽(CG) 기술로 

만든 것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광고영상 등에서 활동하는 가상 인간이다. 


‘반디’는 원스톱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이 

버추얼 휴먼 원천 기술력을 활용해 

실제 20대 여성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게 제작한 모델이다. 

반디(Van:D)라는 이름은 

‘Virtual And’, ‘Digital’에 웃는 이모티콘 ‘:D’를 

표현한 것으로 ‘반딧불이처럼 

세상을 밝힌다’는 뜻이다. 



도는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메타버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면서 

디지털 미디어와 함께 성장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반디를 경기도 14번째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지자체 차원에서 버추얼 휴먼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것은 경기도가 처음이다. 


반디는 앞으로 2년간 도정과 주요 행사를

 SNS, 메타버스 등 디지털 공간에서 

도민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시간·공간의 제약 없이 광범위하게 

활동하면서 도민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도 맡는다. 


반디가 도민과 소통하는 첫 만남은 

조만간 경기도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성호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반디는 메타버스 세상을 준비하는 

경기도정의 안내자로 메타버스 플랫폼 속에서 

또 다른 삶을 살게 될 경기도민들을 위한 

특별한 친구”라며 “경기도 홍보대사로서 

도정 메신저 역할을 활기차게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는 버추얼 휴먼 ‘반디’를 비롯해 

국악인 송소희, 프로파일러 권일용 등 

총 14명의 홍보대사가 활동하고 있다.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서부교육장 확장 이전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서부교육장 확장 이전


보도일시-2022. 1. 26. 배포 즉시

담당부서-평생학습센터

담 당 자-정은지 (031-8024-7431)



평택시(시장 정장선) 평생학습센터 

서부교육장이 서부복지타운으로 

확장 이전해 오는 2월 개강한다.


기존 교육장(서평택국민체육센터 2층)은 

2008년부터 운영 개시된 이후 

시설 노후 및 장소 협소로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제한이 있었으나, 

지난해 12월 신축된 서부복지타운으로 

확장 이전함으로써 

시민들의 학습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의 운영이 가능해졌다.



새롭게 단장한 서부교육장에는 

요리실습실, 제과제빵실, 체육실, 양재실, 

미술실 등 12개 강의실과 

소강당 및 상담실을 갖추고 있으며, 

웰빙요가, 라인댄스, 연필스케치, 

바리스타 등의 새로운 강좌를 포함한 

41개 과목의 취미 및 기술과정 

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될 계획이다.


다음달 3일부터 

[2022년 제1기 정기교육프로그램]이 개강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되고 

추후 상황에 따라 대면교육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평생학습센터 서부교육장 

확장 이전 운영으로 평택 서부지역 주민들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가 확대됨으로써 

시민들의 역량 강화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 평생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

(https://www.pyeongtaek.go.kr/learn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관항 어촌뉴딜300사업 기공식 개최

권관항 어촌뉴딜300사업 기공식 개최


보도일시-2022. 1.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항만수산과

담 당 자-이진행 (031-8024-8990)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월 25일 오전 10시30분 

현덕면 권관항에 총사업비 142억원이 투자되는 

‘권관항 어촌뉴딜300사업’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권관항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낙후된 어선접안시설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으로, 

2019년 12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농어촌공사와 위・수탁 협약체결, 

기본 및 실시계획 등을 거쳐 

2022년 1월 공사를 착공하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부잔교, 해수공급장치 등
어업시설 보완과 해상낚시체험장, 

어울림센터 신축 등 권관항 활성화를 위한 

시설개선 공사가 진행되며, 

향후 주민스스로 지역자원을 

창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역역량강화 교육도 2021년부터 

추진 중이다.


기공식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유의동 국회의원, 강정구, 

이종한 평택시의원과 

홍상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어촌계 및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권관항 어촌뉴딜300사업 기공식을 축하했다.


정장선 시장은 “권관항 주변에 

평택호 관광단지, 권관리 수변친수공간 및 

캠핑장 등 많은 연계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권관항 어촌뉴딜300사업이 주변사업들과 

시너지효과로 서부지역의 관광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성시, 물가관리 종합상황실 운영…물가안정 총력

화성시, 물가관리 종합상황실 운영…

물가안정 총력


    화성시      등록일   2022-01-25



화성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한 

‘물가관리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월 25일 밝혔다. 



화성시는 박태경 일자리경제국장을 

상황실장으로 하는 ‘물가관리 종합 상황실’ 

운영을 통해 불공정 거래행위 단속 및 

물가안정을 위한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제수용품 등 

명절 성수품을 특별관리 품목으로 정하고 

물가 모니터링 및 합동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다. 


집중단속 대상은 4개 분야 16개 품목으로 

농산물(배추, 무, 사과, 배), 

축산물(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계란), 

임산물(밤, 대추), 

수산물(명태, 오징어, 갈치, 고등어, 

참조기, 마른명치) 등이며 

물가 담당자 및 물가모니터요원이 

물가조사표에 의거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화성시는 또 물가안정대책반 운영과 

분야별 지도‧점검을 통해 물가안정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점검대상과 내용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비롯해 

개인 위생업소 등에 가격표시제 이행여부와 

요금 과다인상 행위, 원산지표시 이행여부, 

매점매석 행위, 성수식품 제조업소 및 

판매업소의 위생지도 등이다.


박태경 일자리경제국장은 

“물가상승 우려가 높은 품목 및 

가격표시 관련 민원소지가 높은 

점포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하되,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어려운 경영여건을 감안하여 

가격표시제 지도‧홍보에 주력하겠다”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와 함께 

설 명절 지역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