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요일

경기도,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지침’ 개정 -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적 기반 마련 -

경기도,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적 기반 마련
○ 경기도,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지침’ 개정
○ 도로 등 공공건설사업 추진 시 계획단계에서
    전력·용수망 공동 구축 협의 의무화
- 공공건설사업의 사업비 절감, 공기단축 기대

담당부서 : 건설안전기술과
연락처 : 031-8030-4213
등록일 : 2026.03.18  07:00:00

[참고]
김동연 지사, 국회 반도체특별법 통과 환영
○ 경기도의 특별법 최초 제안 결실... 
    전력·용수 등 ‘국가 책임 지원’ 이끌어내는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특별지시,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화 
경기도 전 사업으로 확대 추진은

이재명 “용인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글로벌 공급망 주도할 거점될 것”은

용인 기흥에 축구장 386배 크기 자족도시 조성.
경기반도체클러스터 탄생 기대는

경기도가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전력 공급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한 
‘지방도 318호선’ 모델을 
도 전체 사업으로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3월 1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 지시에 따라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 발령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1월 29일 도로정책과와 
건설안전기술과 등 관련 부서와 함께 
긴급회의를 열고 이 같은 지침 개정을 
지시한 바 있다.

개정된 지침은 3월 18일자 경기도보에 게재됐다. 
핵심 내용은 도로 등 공공건설사업을 추진할 경우, 
`계획 단계` 부터 전력이나 용수 등 지하 매설 
시설물 담당 기관(한국전력, 수자원공사 등)과 
공동 건설 협의를 의무화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구체적인 협의 시기는 
법정계획(도로건설계획 등)을 수립하는 경우 
‘계획 고시’ 전, 500억 원 이상 공공건설사업의 경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조사 평가’ 의뢰 전까지 
협의하도록 규정했다.


이번 제도화의 모델이 된 
‘지방도 318호선(용인·이천 구간, 27.02km)’은 
신설 도로 건설과 지중화 전력망 구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방식이다.

행정절차 간소화 및 중복공사 최소화로 
공기를 5년 단축(10년 → 5년)하고, 
총사업비 약 30% 절감 및 비용편익 
비율(B/C)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만아니라 
송전탑 건설로 인한 주민 갈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은철 경기도 건설안전기술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협업 가능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도민 생활에 실질적인 플러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공서비스 분야 최종 선정

평택시,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공서비스 분야 최종 선정
- 평택시 세계 최대 반도체 기지, 
  하늘에서 지킨다.

등록일 : 2026. 3. 17.
반도체AI과 : 031-8024-3410
AI전략팀 : 031-8024-4480
담당자 : 031-8024-4481

[참고]
자율주행 실증도시 우선협상… 
“화성시” 선정은

드론 택배·택시 상용화 등
미래 드론교통 전담 벤처형 조직 신설
- 2023년까지 드론 교통관리체계
  시범서비스 구현 목표로 운영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공서비스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실증하고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평택시는 국비 2억 7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드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산업시설 
안전관리 혁신 모델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평택시를 대표사업자로 
니나노, 로아스, 한국드론기업연합회와 
글로벌 반도체 기업 등 총 5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된다. 
실증 지역은 고덕국제화지구 일반산단 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거점과
관련 가스 3사가 위치한 평택 반도체클러스터이다.


평택시는 반도체 및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드론을 활용한 
산업시설 점검·진단 및 통합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주요 내용은 
▲드론을 활용한 배관·설비 점검 
▲초음파 센서 기반 설비 이상 징후 탐지 
▲AI 영상·데이터 분석을 통한 위험도 자동 분류 
▲지리정보시스템(WEB GIS) 기반 통합
   안전관리 대시보드 구축 
▲실시간 알림 및 대응체계 마련 등이다.

향후 평택지역의 기상 특성을 고려해 
기상 변수에 따른 사고 발생 시 확산 범위를 
예측하는 모의실험(시뮬레이션)을 통해 
기상 조건 변화에 따른 사고 확산 경로와 
위험 반경을 사전에 분석하고, 
선제 대응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인력 접근이 어려운 고위험 시설을 
드론으로 점검하고, AI 분석 결과를 
단계별로 제공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모델을 구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업시설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인근 주거지역 시민들의 안전 우려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점검 결과에 따른 위험도 정보는 
현황판 정보를 구축하여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산업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사업은 사전시험, 제안구역 실증, 
확대 실증의 단계적 검증 절차를 거쳐 추진되며, 
드론 비행 데이터와 점검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원스톱(One-Stop)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관계기관과의 대응 협력도 강화한다.

또한 기체뿐만 아니라 드론의 핵심 부품까지 
국산화 기술을 적용하여 기술 신뢰성과 
보안성을 확보하고, 국내 드론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평택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이자 국가첨단전략산업의 
핵심 기지”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AI와 
드론을 활용한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산업 현장의 위험을 줄이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협약 체결 이후 본 사업을 
본격 착수해 2026년 11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며,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수소복합기지 등 
주요 산업·공공시설로 AI 드론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평택시, 출산 축하 지원금 지급 - 첫째 50만 원부터 넷째 이상 500만 원 -

평택시, 출산 축하․지원금 지급
첫째 50만 원부터 넷째 이상 500만 원

등록일 : 2026. 3. 16.
송탄보건소 건강증진과 : 031-8024-7310
모자건강팀 : 031-8024-7290
담당자 : 031-8024-7292

[참고]
평택시,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으로 
건강한 출산 돕는다.는

경기도,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 개설은

평택시, 2023년 7월 1일부터 
출산(出産) 축하 지원금 지원 확대는

화성시 출산지원 혜택 확대 
○ 첫째 아동 300만원....
    넷째 아동 이상은 500만원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평택시 출산 축하․지원금 지원 조례」에 따라 
출산 축하․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출산 축하․지원금은 
신생아 출생일(또는 입양아 입양일) 기준 
1년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부모 중 1명이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요건을 
충족한 경우 지원 대상이 되며, 
출생일(또는 입양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다만, 출생일(또는 입양일) 기준 
거주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는 
평택시 거주기간이 1년 6개월이 되는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출산축하금은 출생아(또는 입양아) 기준으로 
첫째 50만 원, 둘째 120만 원, 셋째 300만 원, 
넷째 이상은 50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장애인 가정의 경우 출산지원금과 
출산축하금을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해당 가정에서는 신청 요건과 기한을 
반드시 확인해 기간 내 신청함으로써 
소중한 혜택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화성시 향남~오산 금암 잇는 13.3km 자동차전용도로 추진... 수도권 서남부 교통 혼잡 완화 기대

화성시 향남~오산 금암 잇는 
13.3km 자동차전용도로 추진... 
수도권 서남부 교통 혼잡 완화 기대

                  화성시           등록일   2026-03-13

[참고]
국지도 82호선 우정∼향남 도로확장공사 착공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착공내용 공개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총사업비 약 6,800억 원 규모의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안) 작성을 목표로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과 협상을 
공식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사업은 
화성시 향남읍에서 오산시 금암동까지 
약 13.3km 구간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자동차전용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산업·주거지역 접근성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시협약은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절차로 
▲교통량 산정의 적정성 
▲사업관리 및 운영계획의 적정성 
▲설계 및 시공계획의 적정성 
▲총사업비의 적정성 
▲통행료 및 수익률 검토 
▲재정지원 및 관리·감독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체결된다. 
시는 공공성과 사업성을 균형 있게 
확보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협상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협약 체결 절차를 진행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후속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사업이 조속히 착공 단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기두 안전건설실장은 “이번 실시협약 협상은 
사업 추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 편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협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있는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평택시와 함께 평택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 프로그램 ‘평택 스칼라스(Pyeongtaek Scholars)’ 장학생 선발

미국 애니 라이트 스쿨 
본교 ‘평택 장학생’ 선발 시작
- 평택 학생 글로벌 교육 기회 확대

등록일 : 2026. 3. 13.
미래전략과 : 031-8024-2050
국제학교설립지원팀 : 031-8024-2060
담당자 : 031-8024-2063

[참고]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2030년 평택 개교에 앞서 
2026년부터 평택 학생을 본교로 선발해 
장학 지원은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있는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평택시와 함께 평택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 프로그램 ‘평택 스칼라스(Pyeongtaek Scholars)’ 
장학생 선발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2030년 개교 예정인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캠퍼스와 연계해 
마련된 장학 제도로, 애니 라이트 스쿨과 
평택시가 개교 이전부터 평택 지역 학생들에게 
글로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겠다는 뜻을 
함께 모아 추진하는 것이다. 
해외 교육기관이 국내 캠퍼스 개교 
준비 단계에서 특정 지역 학생을 
본교 장학생으로 선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평택 스칼라스’는 
평택시에 3년 이상 거주한 학생 가운데 
미국 학제 기준 9학년부터 11학년 진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국내 기준으로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매년 최대 4명(여학생 2명, 남학생 2명)이며, 
애니 라이트 스쿨은 평택 캠퍼스 개교 
예정 시점인 2030년까지 매년 평택 지역 학생을 
본교 장학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애니 라이트 스쿨 본교 정규 과정 진학 시 
수업료의 50%와 기숙사 비용의 50%가 
장학금으로 지원되며, 
서울–타코마 왕복 항공권 1회와 
국제 바칼로레아(IB) 시험 응시료 전액도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재학 동안 학업 성취도와 학교생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학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학 프로그램 접수 기간은 
3월 16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최종 선발 결과는 5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지원 방법은 
애니 라이트 스쿨 본교 누리집과 
평택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4월 둘째 주에는 
애니 라이트 스쿨 본교 입학처장이 
평택을 방문해 장학 프로그램 사전 지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뷰에서는 교육과정 안내와 질의상담이 
함께 이루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택 국제학교 개교 이전부터 
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평택 지역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미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캠퍼스는 
2030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아우르는 K–12 교육과정과 
국제 바칼로레아(IB) 디플로마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학교 측은 평택 캠퍼스 개교 이후에도 
지역 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인공지능 수요 기반 실증사업 추진 - 제조기업 대상으로 참여 기업 4월 2일까지 모집 -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인공지능 수요 기반 실증사업 추진 
- 제조기업 대상으로 참여 기업 
  4월 2일까지 모집 

등록일 : 2026. 3. 13.
반도체AI과 : 031-8024-3410
AI전략팀 : 031-8024-4480
담당자 : 031-8024-4481

[참고]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은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은 
관내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현안 해결과 
인공지능(AI) 전환(AX) 촉진을 위해 
‘2026년 AI 수요기반 실증사업’ 수요기업 
모집을 시작으로 제조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3월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협력하여 추진되는 
산학협력형 AI 실증사업으로, UNIST 연구진이 
기술 수행을 맡아 평택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PoC)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현장 문제 해결형 AI 적용 사례를 
발굴하고 평택형 제조 AI 혁신 모델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현장 수요 기반의 
집중 실증 프로젝트 형태로 운영되며, 
총 3개 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3200만 원 규모의 
기술지원을 포함한 제조데이터 기반 AI 실증을 
추진한다. 
선정된 기업은 제조데이터 진단, AI 모델 설계, 
핵심 알고리즘 구현 및 현장 실증 중심의 
기술지원을 받게 되며, 실증 수행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기업의 AI 역량 내재화를 위해 
‘2026년 제조 AI 인재 양성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평택시 제조기업 재직자 및 
(예비)창업자 등 약 2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생성형 AI 기초부터 현장 특화형 챗봇 구현까지 
총 4단계의 단계별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재직자의 업무 부담을 고려해 
1~2일 단위의 단기 교육과 실습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Project-Based Learning) 
방식을 채택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실무형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생 모집은 오는 4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평택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평택시는 반도체·수소·미래차 등 
첨단 제조산업이 집적된 대한민국 
대표 제조 도시로, 이러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AI를 제조 현장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관내 제조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AI 수요기반 실증사업’의 상세 공고 내용과 
신청 양식은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 및 
평택기업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는 4월 2일까지 진행된다.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 -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 
- 경기도 7번째 100만 이상 도시기본계획 수립
- 동․서부 생활권 균형발전과 미래 성장 기반, 
  생활 사회기반시설 확충 방향 담아
- 시민 삶의 질 높이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청사진 제시

등록일 : 2026. 3. 13.
도시계획과 : 031-8024-3910
도시계획팀 : 031-8024-3930
담당자 : 031-8024-3931

[참고]
화성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인구 154.4만 청사진 제시는

평택시,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의견 반영을 위해 
설문조사 시행은

평택시 장기도시기본계획(2035년),
- 평택시 생활권 설정과 생활권별 인구배분 계획은

경기도, 2035년 용인,
평택 도시기본계획 승인.
지역 개발사업 동력 얻어는

국토부, 도시기본계획 ‘목표인구 부풀리기’에 제동
- 인구감소 시대, 성장 중심의 과잉개발 억제키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의 미래상과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2040 평택도시기본계획’이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됨에 따라, 평택이 100만 특례시 
진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미래상과 공간구조,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평택시 도시계획의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이번 승인으로 평택시는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을 확정했으며, 
경기도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7번째로 100만 이상 계획인구를 반영한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됐다. 
이는 평택시가 향후 100만 특례시로 발전하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도시가 되고 있다는데 
의미가 크다.

□ 100만 특례시 도약을 위한 
도시기본계획 기반 마련

평택의 빠른 성장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100만 규모 특례시에 걸맞은 도시 기반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립됐다. 
반도체, 수소, 항만·물류 등 지역의 핵심 산업 
기반을 토대로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광역교통체계와 생활 인프라 확충 방향을 
함께 반영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주요 교통축과 도시 기능의 연계성을 높여 
향후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규모 인구 증가와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공간구조를 
담아냈다. 이를 통해 평택시는 급속한 도시 성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100만 특례시 실현을 위한 
제도적·공간적 기반을 본격적으로 갖춰 나갈 
계획이다.

□ 동부와 서부, 원도심·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 추진

이번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외형적 확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핵심 과제로 
반영했다. 
평택시는 동부와 서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구조를 구축해 
지역별 발전 격차를 완화하고, 
시민 누구나 고르게 발전의 성과를 
누릴 수 있도록 균형 있는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동부 생활권은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국제교류 기능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서부 생활권은 평택항과 연계한 물류, 
수소산업, 해양관광 기능을 중심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각 권역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상호 연계되는 발전체계를 구축해 
특정 지역에 기능이 집중되지 않도록 하고, 
평택 전역의 동반성장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 광역교통망 및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확충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기반 확충도 이번 계획의 
중요한 내용이다. 
평택시는 돌봄, 교육, 문화, 체육, 복지 등 
생활 사회기반시설(SOC)을 생활권별로 
균형 있게 확충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은 
광역교통망 확충 방향과 
주요 거점 연계 체계도 계획에 반영해 
시민 이동 편의와 도시 접근성을 높이고, 
산업·주거·교통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 ‘탄소중립 스마트시티’, 
‘복지 및 문화 인프라 확충’ 등 지속 가능한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2040년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은 
평택이 100만 특례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중요한 전환점”이며 “앞으로 동부와 서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미래도시 평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