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3일 월요일

경기도, 2026년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 지원’ 사업 신규 접수 -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회) 임차료를 지원 -

경기도, 청년월세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지원. 30일부터 모집
○ 경기도, 2026년 ‘청년월세 지원’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규 접수
-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신청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3227
등록일 : 2026.03.22  07:00:00

[참고]
2026년 3월 30일(월)부터 
청년(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세에서 
34세의 무주택 청년) 월세(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지원) 신규 신청접수 시작
【관련 국정과제】 
60. 국민 생활비 부담 경감
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는


경기도는 2026년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 지원’ 사업의 신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월세로 거주하는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회)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으로, 
원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3인 기준 월 535만 9천 원)이면서 
청년독립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1인 기준 월 153만 8천 원)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청년월세 지원사업의 소득 등 
요건 충족 여부는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의 
‘자가진단(모의계산)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서식 등은 
복지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그간 한시사업으로 
추진됐으나 2026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전환돼 
보다 안정적인 청년 주거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청년 연령 기준’을 
기존 34세 이하에서 39세 이하로 확대하고, 
‘청년독립가구 및 원가구의 중위소득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2023년부터 계속 건의하고 있다.


경기도,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600억 원 규모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공급

중동 위기 대응 총력, 
경기도 600억 원 특별경영자금 긴급 투입
○ 중동 정세 영향으로 인한 경영애로 
    발생 기업에게 긴급 경영안정자금 600억 원 공급
○ 중소기업 업체 1곳당 최대 5억 원 저금리 융자 지원
- 융자기간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 
  이차보전율 2.0%P 지원

담당부서 : 지역금융과
연락처 : 031-8008-6135
등록일 : 2026.03.23  07:00:00

[참고]
평택시, 중동 정세 대응 
‘비상경제대책회의’ 개최 
- 유가·물가 동향 점검, 
  지역경제 안정 대책 논의는

경기도, 중동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신설, 
김동연 “기업.도민 안정 위해 신속한 조치 필요”는

 
경기도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600억 원 규모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공급한다.

중동 지역의 위기 심화로 수출·수입 차질 등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에 현지 법인(지점) 
또는 공장 설립 등을 통해 진출한 기업과 
2025년 이후 중동 지역과 수출(납품) 
또는 수입(구매) 거래를 하는 기업 중 
경영 애로가 발생한 중소기업이다.

구체적으로 
▲융자 한도는 기업 1곳당 최대 5억 원 이내 
▲융자 기간은 5년으로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조건 
▲은행 대출금리에서 
이차보전율 2.0%P 고정 지원한다.


남궁웅 지역금융과장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예상치 못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기업들이 적기에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도내 기업의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은 
경기신용보증재단 28개 영업점 및 
4개 출장소(대표번호 1577-5900) 
또는 경기도중소기업육성자금 
통합관리시스템(g-money.gg.go.kr)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3월 26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구체적인 세부 내용은 3월 24일부터 경
기도 누리집(gg.go.kr)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2026년 3월 30일(월)부터 청년(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세에서 34세의 무주택 청년) 월세(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지원) 신규 신청접수를 시작

2026년 3월 30일(월)부터 
청년(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세에서 
34세의 무주택 청년) 월세(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지원) 신규 신청접수 시작
【관련 국정과제】 
60. 국민 생활비 부담 경감
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 19~34세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에게
  24개월간 매월 20만원 월세 지원

담당부서 : 청년주거정책과
등록일 : 2026-03-18 11:00

[참고]
평택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신규 대상자를 
2025년 4월 7일부터 18일까지 신청받을 계획 
-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20만 원의 월세를 
  최대 12개월간 지원은

보증금.월세 관계없이청년월세 
특별지원 신청하세요.
- 2024년 2월 시작한
  2차 청년월세 특별지원, 
  거주요건 폐지하여 대상자 확대는

2022년 8월 22일(월요일) 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  신청하세요. 
- 월 최대 20만원씩 12개월 분의
  월세를 지원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하여 
2026년 3월 30일(월)부터 신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ㅇ 그동안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한시적으로 추진되었으나 월세 상승,
   취업난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 처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국정과제로 선정돼 
   매년 신규 수혜자를 모집하게 되었다.

ㅇ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2022년에 한시사업으로 시작해 
   그동안 두 차례(2022, 2024년)에 걸쳐 
   수혜자를 모집하였으며 총 22.2만명의 청년을
   지원하였다. 
   2026년에는 전국에서 6만명의 신규수혜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 이번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소득·재산 요건*을 갖춘 
19세에서 34세 사이의 청년 중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하며, 
2차 사업 때 신설된 청약통장가입 요건은 
올해 신규수혜자 모집부터는 삭제되었다.

* (청년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자산 1.22억 이하 
  (원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 자산 4.7억 이하

ㅇ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신청하려는 청년들은 
   2026년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복지로 누리집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2026년 9월에 선정자를 공지하고 
   2026년 5월분부터 월세를 소급해서 지원한다

ㅇ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 )과
   마이홈포털(www.myhome.go.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소득·재산 요건 등 지원 대상 해당 여부를 자가 
   진단할 수 있다.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열람 - 현실화율은 2025년과 동일한 69% 적용 -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열람
- 현실화율은 전년과 동일한 69% 적용 : 부동산 
  시세 변동만 공시가격에 반영
- 전년 대비 전국 평균 9.16% 상승,
  평균 상승률 대비 높게 상승한 지역은 서울이 유일
- 서울 지역별 상승률 : 강남3구 24.7%, 
  한강 인접 자치구 23.13%, 그 외 자치구 6.93%
- 대부분 지역은 공시가격 변동이 미미하여
  보유세 부담은 전년과 유사할 전망

담당부서 : 부동산평가과
등록일 : 2026-03-17 15:00

[참고]
경기도,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전년 대비 2.71% 상승은

2025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결정.공시 
- 2025년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2024년 대비 3.65% 상승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ㆍ산정한 
공동주택(약 1,585만호)의 공시가격(안)에 대한 
소유자 열람 및 의견청취 절차를 
2026년 3월 18일(수)부터 
2026년 4월 6일(월)까지 20일간 진행한다.

ㅇ올해 공시가격(안)은 「2026년 부동산 가격 
   공시 추진방안」(2025.11.13)에 따라 
   2025년과 동일한 현실화율(69%)이 적용되었다. 
   따라서,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2025년 한해 동안(2025.1.1~2025.12.31)의 
  개별 시세 변동만 반영한 결과이다. 

 *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1월1일 기준) =
   시세(1월1일 기준) X 현실화율(69% 동결)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평택항, 첫 ‘친환경 LNG’ 선박 급유 성공…국제 항만 경쟁력 갖춰

평택항, 첫 ‘친환경 LNG’ 선박 급유 성공…
국제 항만 경쟁력 갖춰
○ 평택항 대표 자동차운반선사인 
   유코카캐리어스(주)가 평택항 국제자동차부두에서
   액화천연가스(LNG) 급유 첫 시범 운영 마쳐
- 친환경 항만으로 평가 받게 돼

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31
등록일 : 2026.03.18  14:00:00

[참고]
김동연, “평택항 유휴수면에 
국내 최대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에 건의는

경기경제청, 평택 포승지구에 
자동차부품 제조사 3곳 유치. 400억 원 대 투자는

평택시, 그린수소항만 조성 속도 낸다. 
- 평택시.현대차그룹 등 6개 기관 
  민관 협력으로 수소항만 전환 추진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3월 18일 
평택국제자동차부두에서 개항 이래 
최초로 대형 자동차운반선에 
1,290톤(Metric Ton) 규모의 
친환경 액화천연가스(LNG)를 성공적으로 
급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첫 시범 운영 성공으로 평택항은 
본격적인 상업용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벙커링) 
기반을 마련하며 국제 항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액화천연가스(LNG) 급유가 주는 의미에 대해 
공사는 국제해사기구(IMO) 환경 규제가 계속 
강화되는 상황에서 LNG 연료 급유가 가능한 항만은 
‘규제 대응이 되는 친환경 항만’으로 
평가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LNG 벙커링(선박에 LNG를 연료로 급유하는 
사업)은 선박용 벙커C유를 대체하는 
신성장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부산·울산·로테르담·싱가포르 같은 항만들이 
이미 전략적으로 키우는 분야다. 
따라서 이번 시범 급유 성공은 평택항도 
이 시장에 들어갈 준비를 마쳤다는 신호가 된다.




이날 한국LNG벙커링㈜의 급유선 
‘블루웨일(Blue Whale)호’는 평택항 
대표 자동차운반선사인 유코카캐리어스㈜의 
‘레이크 시라사기(Lake Shirasagi)호’에 
1,290톤의 LNG를 차질 없이 공급했다.

이번 테스트 운영을 시작으로 
유코카캐리어스㈜는 급유선 일정을 확보하고 
추가 급유 선박이 도입되는 대로 
평택항에서 지속해서 친환경 연료를 공급받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평택항은 전체 자동차 항로 
8개 서비스 지역 중 5개 노선에 LNG 연료를 공급, 
명실상부한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 항만’으로서의 
확실한 입지를 굳힐 전망이다.

앞서 공사는 평택항의 친환경 항만 조성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2025년 11월 유관기관 및 
대표 기업들과 ‘평택항 탄소중립 그린수소 항만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반시설(인프라)을 다졌고, 
벨기에 안트워프-브뤼헤 항만(Port of Antwerp-Bruges)과도 
친환경 연료 기반의 ‘녹색해운항로(Green Shipping Corridor)’ 
공동 구축을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맺은 바 있다.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LNG 급유 시범 운영을 통해 평택항이 
해운 업계에서 높은 친환경 항만 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 평택항이 
친환경 연료 공급 전환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항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을 위한 공동 협약 체결

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 화성특례시, LH,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 대표사(3),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을 위한 공동 협약 체결
○ 700병상 규모 스마트 병원 및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 조성 본격화
○ 수도권 서남부권 의료 공백 해소 및 
    ‘최고 수준의 의료 안심 도시’ 실현

                화성시             등록일   2026-03-18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중증 질환 치료가 가능한 
지역 내 의료 완결 시대를 선포했다.

시는 3월 18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 대표사(리즈인터내셔날, 우미건설, 
미래에셋증권)와 함께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시는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지역완결형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별도로 체결하고,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서남부권의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응급·필수 의료 기능을 강화해 
시민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치료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간다.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은 
700병상 규모(26개 진료과목)로 건립될 예정이며, 
최첨단 AI 시스템과 초연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의료복합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병원뿐만 아니라 회복기 재활병원, 
노인복지주택 등을 포함하는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도 계획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나아가 수도권 남부와 연계한 
초광역 의료 협력체계를 활성화하여 
중증 질환, 감염병, 산업재해 대응 등 
국가 전략적 필수의료 거점으로서 
공공적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오늘 협약은 
화성특례시민들이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도 
최고 수준의 의료 혜택을 누리는 
‘의료 안심 도시’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이정표”라고 강조하며, 
“단순히 병원 하나를 짓는 것을 넘어, 
시민의 생명권과 직결된 의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보편적인 의료 복지를 
실현하는 데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시장은 “특히 재활병원과 
노인복지시설이 결합된 복합 단지 조성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화성형 의료 복지 모델’을 완성할 것”이라며, 
“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이 적기에 완공되어 
시민 건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절차 이행에 
적극 협력하고 건립 과정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고려대의료원의 혁신적 역량이 역동적인 
화성특례시의 비전과 만나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동탄병원은 안암·구로·안산병원의 
역량을 집약한 수도권 남부 미래 의료의 허브로서 
환자 맞춤형 정밀 의료와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병원 모델을 구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LH 및 컨소시엄 관계자들 역시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이 대한민국 의료 지형을 
바꾸는 상징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사업을 완수하겠다”고 화답했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각 기관과 유기적인 실무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경기도,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지침’ 개정 -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적 기반 마련 -

경기도,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적 기반 마련
○ 경기도,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지침’ 개정
○ 도로 등 공공건설사업 추진 시 계획단계에서
    전력·용수망 공동 구축 협의 의무화
- 공공건설사업의 사업비 절감, 공기단축 기대

담당부서 : 건설안전기술과
연락처 : 031-8030-4213
등록일 : 2026.03.18  07:00:00

[참고]
김동연 지사, 국회 반도체특별법 통과 환영
○ 경기도의 특별법 최초 제안 결실... 
    전력·용수 등 ‘국가 책임 지원’ 이끌어내는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특별지시,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화 
경기도 전 사업으로 확대 추진은

이재명 “용인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글로벌 공급망 주도할 거점될 것”은

용인 기흥에 축구장 386배 크기 자족도시 조성.
경기반도체클러스터 탄생 기대는

경기도가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전력 공급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한 
‘지방도 318호선’ 모델을 
도 전체 사업으로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3월 1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 지시에 따라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 발령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1월 29일 도로정책과와 
건설안전기술과 등 관련 부서와 함께 
긴급회의를 열고 이 같은 지침 개정을 
지시한 바 있다.

개정된 지침은 3월 18일자 경기도보에 게재됐다. 
핵심 내용은 도로 등 공공건설사업을 추진할 경우, 
`계획 단계` 부터 전력이나 용수 등 지하 매설 
시설물 담당 기관(한국전력, 수자원공사 등)과 
공동 건설 협의를 의무화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구체적인 협의 시기는 
법정계획(도로건설계획 등)을 수립하는 경우 
‘계획 고시’ 전, 500억 원 이상 공공건설사업의 경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조사 평가’ 의뢰 전까지 
협의하도록 규정했다.


이번 제도화의 모델이 된 
‘지방도 318호선(용인·이천 구간, 27.02km)’은 
신설 도로 건설과 지중화 전력망 구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방식이다.

행정절차 간소화 및 중복공사 최소화로 
공기를 5년 단축(10년 → 5년)하고, 
총사업비 약 30% 절감 및 비용편익 
비율(B/C)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만아니라 
송전탑 건설로 인한 주민 갈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은철 경기도 건설안전기술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협업 가능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도민 생활에 실질적인 플러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