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7만 건,
전월세 거래량은 16.4만 건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9-08-22 11:00
[참고]
2019년 6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5.5만 건,
전월세 거래량은 13.9만 건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2019-31.html
【주택 매매거래량】
2019.7월 주택 매매거래량(67,349건)은
전년동월(63,687건) 대비 5.7% 증가,
5년평균(89,128건) 대비 24.4% 감소,
전월(54,893건)대비 22.7% 증가하였다.
*7월 거래량(만건):(2014)7.7→(2015)11.1→
(2016)9.6→(2017)9.8→(2018)6.4→(2019)6.7
** 7월 거래량은 7월에 신고
(계약일로부터 60일 이내)된 자료를 집계
2019.7월 누계 주택 매매거래량(381,457건)은
전년동기(501,082건) 대비 23.9% 감소,
5년평균(578,501건) 대비 34.1% 감소하였다.
*7월 누계(만건):(2014)55.1→(2015)72.1→
(2016)56.3→(2017)55.6→(2018)50.1→(2019)38.1
【전월세 거래량】
2019.7월 확정일자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전월세 거래량(이하 ‘전월세 거래량’)은163,885건으로,
전년동월(149,458건) 대비 9.7% 증가,
5년평균(137,823건) 대비 18.9% 증가하였으며,
2019.7월 누계 전월세 거래량(1,156,830건)은
전년동기(1,083,444건) 대비 6.8% 증가,
5년평균(1,002,306건) 대비 15.4% 증가하였다.
* 7월 거래량(만건) :(2014)14.5→(2015)13.6→
(2016)12.7→(2017)13.2→(2018)14.9→(2019)16.4
** 확정일자를 받은 일부 전월세 계약 건을
집계한 수치이므로 자료 활용에 유의
* 7월 누계거래량(만건) : (2014)97.1→(2015)98.4→
(2016)96.7→(2017)100.6→(2018)108.3→(2019)115.7+
2019년 8월 25일 일요일
청년 80% 이상 ‘청년기본소득’ 사업에 만족한다.
청년 80% 이상 ‘청년기본소득’ 사업에 만족한다.
○ 이화영 평화부지사, 인도서 열린
‘기본소득네트워크 19차 총회’서 보고서 공개
- 지급받은 3,500명 조사 결과, 응답자 80.6% ‘만족’
- 타 지역, 만 24세 이외 연령, 농민․장애인 등
특정집단 확대 의견도 60% 상회
- 60.3% ‘삶의 변화 있다’… 경제적 자유,
사회불평등 해소, 인권신장 등 관심 ‘UP’
○ 광역 지자체 차원의 정책 실행 결과로
기본소득 도입 논의에 ‘큰 의미’
○ 공정한 경쟁 보장 기본소득의 우월성 입증 …
지역경제 선순환 인식 고양
문의(담당부서) : 청년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3470 | 2019.08.23 20:37:37
[참고]
기본소득제도 알고 계신가요? …
경기도, 시군별로 맞춤형 기본소득 교육 실시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67.html
이재명 “소수에 집중된 불로소득,
공공이 환수해 다수 국민들에게 돌려줘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8/13-100-031-8008-3254-2019.html
경기도의 청년기본소득을 받은 청년
10명 중 8명 이상이 ‘만족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이화영 평화부지사는 24일 인도
하이데바라드 날사(Nalsar) 법학대학교에서
열린 ‘제19차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대회에서
‘기조발제’를 통해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정책의
만족도 조사결과 및 추진 성과를 소개했다.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도내 청년에게 1인당
연 100만 원(분기별 2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기본소득 개념의
복지정책이다.
이 부지사는
“청년기본소득을 받은 청년 상대 설문조사결과,
응답자의 80% 이상이 ‘만족한다’고 밝혔다”면서
“대한민국에서 추진한 기본소득 정책실행의
결과 분석인 만큼 향후 기본소득 도입 논의에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부지사는 이어
“경기도 이외에 다른 지역에서 시행해야 하거나
적용 연령 및 계층의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모두 60%를 넘었고 60.3%는 ‘삶의 변화가 있다’고
응답했다”면서 “‘공짜 점심은 없다’는
선택적 복지론자 들의 주장과는 달리
기본소득이 다른 선택적 복지정책보다 우월하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청년기본소득은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지역화폐로 지급,
복지정책을 뛰어넘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선순환 효과도 만들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가 공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6%는 청년기본소득에 대해
‘만족한다’고 밝혔다.
이어 ‘보통’과 ‘불만족’은 각각 14.5%, 4.9%에 그쳤다.
‘만족 이유’로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 모두에게 지급되기 때문에’라는
응답이 35.2%로 가장 많았으며,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로
지급되기 때문에’(31.6%),
‘구직활동 등 조건이 없기 때문에’(11.3%) 등의
응답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불만족 이유’로는
‘만 24세에만 지급되기 때문에’(33.3%)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주점 등에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와
‘4회 분기별로 지급되고, 매번 신청하기 때문에’라는
응답이 각각 11.7%를 차지했다.
또 ‘지급 확대 의견’에 대한 물음에는
‘경기도 이외의 다른 지역(시‧도)에서도
실시해야한다’는 응답이 68.5%,
‘만 24세에 국한하지 않고 연령층을
넓혀야 한다’는 응답이 64.6%,
‘장애인‧농민‧예술인 등 특정집단에도
확대적용해야 한다’는 응답이 61.0% 등으로
응답자의 60% 이상이 기본소득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청년기본소득 수령 후 ‘삶의 변화’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60.3%가 ‘변화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변화가 없다’는 응답은 15.9%에 그쳤다.
삶의 변화와 관련한
구체적 답변(중복 응답)을 분석한 결과,
‘자기계발을 시도해 볼수 있었다’,
‘친구들과 교류하는데 금전 걱정을
덜 수 있었다’가 각각 31%씩 이었으며,
‘여행·여가를 즐길 여유가 생겼다’가 12.1%,
‘평소 사고 있었던 것을 살 수 있었다’라 11% 등으로
조사됐다.
이어 청년기본소득 수령 후
‘사회적 관심도 변화’에 대한 질문(복수 선택답)에는
‘경제적 자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응답이 69.1%,
‘사회불평등 해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응답이 55.7%, ‘인권신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응답이 50.3% 등으로 집계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각종 사회적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기본소득 수령에 따른
인식 조사(복수 선택)를 묻는 질문에는
‘국가·지자체 역할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했다’가 66.2%로 가장 많았으며,
‘삶의 자세가 긍정적으로 변함’ 51.6%,
‘가족의 의미 인식이 긍적으로 변함’ 49.4%,
‘미래 꿈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함’ 44.6% 등의
순이었다.
이밖에도
‘지급시 분기별 적정 금액’에 대해 질문한 결과,
‘20~30만 원’이라는 응답이
44.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인지 시기 및 인지경로’에 대해서는
‘지난 1월~4월 사이에 알게 됐다’는
응답(60.4%)과 ‘주변사람을 통해 알게됐다’는
응답(39.8%)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청년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한 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인식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화폐 지급 방식에 따른
변화(복수 선택) 조사에서 응답자의
74.1%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관심이
높아졌다’고 답했고,
‘지역공동체 함양에 관심이 높아졌다’는
답변도 65.3%에 달했다.
조사를 주관한 경기연구원의 이한주 원장은
“경기청년기본소득 사업은 기본소득의
주 목적인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기본소득의 취지 및 역할을 충실히 반영했다고
볼 수 있다”라며 “그러나 지급대상 및
신청방식의 불편함에 대한 부분은
향후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보여진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설문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 엠브레인㈜이 맡았으며
지난 7월17일부터 22일까지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자 10만5,275명 가운데
3,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설문조사의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1.6%p다.
이날 기조발제를 마친 이 부지사는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설립자이자
공동대표인 가이스탠딩과 기본소득주창자인
필립 판 파레이스 등 전 세계 기본소득 활동가들과
연대 및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내년 2월 열리는 ‘대한민국 기본소득회
박람회’ 초청장을 전달해 참석 약속을 받기도 했다.
○ 이화영 평화부지사, 인도서 열린
‘기본소득네트워크 19차 총회’서 보고서 공개
- 지급받은 3,500명 조사 결과, 응답자 80.6% ‘만족’
- 타 지역, 만 24세 이외 연령, 농민․장애인 등
특정집단 확대 의견도 60% 상회
- 60.3% ‘삶의 변화 있다’… 경제적 자유,
사회불평등 해소, 인권신장 등 관심 ‘UP’
○ 광역 지자체 차원의 정책 실행 결과로
기본소득 도입 논의에 ‘큰 의미’
○ 공정한 경쟁 보장 기본소득의 우월성 입증 …
지역경제 선순환 인식 고양
문의(담당부서) : 청년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3470 | 2019.08.23 20:37:37
[참고]
기본소득제도 알고 계신가요? …
경기도, 시군별로 맞춤형 기본소득 교육 실시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67.html
이재명 “소수에 집중된 불로소득,
공공이 환수해 다수 국민들에게 돌려줘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8/13-100-031-8008-3254-2019.html
경기도의 청년기본소득을 받은 청년
10명 중 8명 이상이 ‘만족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이화영 평화부지사는 24일 인도
하이데바라드 날사(Nalsar) 법학대학교에서
열린 ‘제19차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대회에서
‘기조발제’를 통해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정책의
만족도 조사결과 및 추진 성과를 소개했다.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도내 청년에게 1인당
연 100만 원(분기별 2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기본소득 개념의
복지정책이다.
이 부지사는
“청년기본소득을 받은 청년 상대 설문조사결과,
응답자의 80% 이상이 ‘만족한다’고 밝혔다”면서
“대한민국에서 추진한 기본소득 정책실행의
결과 분석인 만큼 향후 기본소득 도입 논의에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부지사는 이어
“경기도 이외에 다른 지역에서 시행해야 하거나
적용 연령 및 계층의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모두 60%를 넘었고 60.3%는 ‘삶의 변화가 있다’고
응답했다”면서 “‘공짜 점심은 없다’는
선택적 복지론자 들의 주장과는 달리
기본소득이 다른 선택적 복지정책보다 우월하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청년기본소득은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지역화폐로 지급,
복지정책을 뛰어넘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선순환 효과도 만들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가 공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6%는 청년기본소득에 대해
‘만족한다’고 밝혔다.
이어 ‘보통’과 ‘불만족’은 각각 14.5%, 4.9%에 그쳤다.
‘만족 이유’로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 모두에게 지급되기 때문에’라는
응답이 35.2%로 가장 많았으며,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로
지급되기 때문에’(31.6%),
‘구직활동 등 조건이 없기 때문에’(11.3%) 등의
응답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불만족 이유’로는
‘만 24세에만 지급되기 때문에’(33.3%)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주점 등에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와
‘4회 분기별로 지급되고, 매번 신청하기 때문에’라는
응답이 각각 11.7%를 차지했다.
또 ‘지급 확대 의견’에 대한 물음에는
‘경기도 이외의 다른 지역(시‧도)에서도
실시해야한다’는 응답이 68.5%,
‘만 24세에 국한하지 않고 연령층을
넓혀야 한다’는 응답이 64.6%,
‘장애인‧농민‧예술인 등 특정집단에도
확대적용해야 한다’는 응답이 61.0% 등으로
응답자의 60% 이상이 기본소득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청년기본소득 수령 후 ‘삶의 변화’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60.3%가 ‘변화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변화가 없다’는 응답은 15.9%에 그쳤다.
삶의 변화와 관련한
구체적 답변(중복 응답)을 분석한 결과,
‘자기계발을 시도해 볼수 있었다’,
‘친구들과 교류하는데 금전 걱정을
덜 수 있었다’가 각각 31%씩 이었으며,
‘여행·여가를 즐길 여유가 생겼다’가 12.1%,
‘평소 사고 있었던 것을 살 수 있었다’라 11% 등으로
조사됐다.
이어 청년기본소득 수령 후
‘사회적 관심도 변화’에 대한 질문(복수 선택답)에는
‘경제적 자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응답이 69.1%,
‘사회불평등 해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응답이 55.7%, ‘인권신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응답이 50.3% 등으로 집계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각종 사회적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기본소득 수령에 따른
인식 조사(복수 선택)를 묻는 질문에는
‘국가·지자체 역할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했다’가 66.2%로 가장 많았으며,
‘삶의 자세가 긍정적으로 변함’ 51.6%,
‘가족의 의미 인식이 긍적으로 변함’ 49.4%,
‘미래 꿈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함’ 44.6% 등의
순이었다.
이밖에도
‘지급시 분기별 적정 금액’에 대해 질문한 결과,
‘20~30만 원’이라는 응답이
44.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인지 시기 및 인지경로’에 대해서는
‘지난 1월~4월 사이에 알게 됐다’는
응답(60.4%)과 ‘주변사람을 통해 알게됐다’는
응답(39.8%)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청년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한 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인식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화폐 지급 방식에 따른
변화(복수 선택) 조사에서 응답자의
74.1%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관심이
높아졌다’고 답했고,
‘지역공동체 함양에 관심이 높아졌다’는
답변도 65.3%에 달했다.
조사를 주관한 경기연구원의 이한주 원장은
“경기청년기본소득 사업은 기본소득의
주 목적인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기본소득의 취지 및 역할을 충실히 반영했다고
볼 수 있다”라며 “그러나 지급대상 및
신청방식의 불편함에 대한 부분은
향후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보여진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설문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 엠브레인㈜이 맡았으며
지난 7월17일부터 22일까지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자 10만5,275명 가운데
3,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설문조사의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1.6%p다.
이날 기조발제를 마친 이 부지사는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설립자이자
공동대표인 가이스탠딩과 기본소득주창자인
필립 판 파레이스 등 전 세계 기본소득 활동가들과
연대 및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내년 2월 열리는 ‘대한민국 기본소득회
박람회’ 초청장을 전달해 참석 약속을 받기도 했다.
2019년 8월 24일 토요일
청약시스템 이관 일정을 2020년 2월 1일로 연기하고, DB이관 등을 위해 2020년 1월중 3주 내외 신규청약 업무가 중단될 예정입니다.
청약시스템 이관 일정을
2020년 2월 1일로 연기하고,
DB이관 등을 위해 2020년 1월중 3주 내외
신규청약 업무가 중단될 예정입니다.
부서:주택기금과 등록일:2019-08-23 10:57
“정보 공유 갈등에 멈춰 선
주택청약 이관 작업” 보도 관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4/blog-post_87.html
기관 밥그릇 싸움에... 두 달간
‘분양 올스톱’ 위기 보도 관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55.html
국토교통부는 금융결제원, 한국감정원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당초 2019년 10월 1일로 예정된 청약시스템
이관(금융결제원→한국감정원)을
2020년 2월 1일로 연기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금융결제원은
2020.1월말까지 현재와 같이
청약업무를 계속 수행하게 되며,
2020.2월 이후 입주자모집공고가
이루어지는 단지부터 한국감정원에서
청약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2020.1월중 청약 DB 및 관련 자료의
이관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설연휴 전후(2020.1.24~27) 일정기간
(연휴 포함 3주 내외) 신규 모집공고 업무가
중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설연휴 전후기간은
분양비수기(연초, 겨울)와 명절기간이 겹쳐,
분양물량이 평균의 1/3~1/4 내외로 감소하고,
분양물량도 금융결제원이 접수하지 않는
공공분양물량(LH 등 공공사업주체가 접수)임
* 분양세대수 : 평균 8,252호/주(2018.1~’19.5),
2019년설연휴(2.3~6) 포함주 1,071호(민간분양 없음),
설연휴직전주 3,922호(민간분양, 88호)
이관일정 연기는,
현재 주택법 개정*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당초 일정대로 추진하기에는 촉박하고,
업계도 현재 청약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할 때
내년 이후로 연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 국토교통부(한국감정원)가
입주자저축 정보를 관리하고,
청약신청자에게 입주자자격(무주택기간,
재당첨제한 여부 등)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
국토교통부는 청약업무 이관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택법 개정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금융결제원·한국감정원과
청약업무이관 협의체를 지속 운영하여
실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20년 2월 1일로 연기하고,
DB이관 등을 위해 2020년 1월중 3주 내외
신규청약 업무가 중단될 예정입니다.
부서:주택기금과 등록일:2019-08-23 10:57
“정보 공유 갈등에 멈춰 선
주택청약 이관 작업” 보도 관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4/blog-post_87.html
기관 밥그릇 싸움에... 두 달간
‘분양 올스톱’ 위기 보도 관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55.html
국토교통부는 금융결제원, 한국감정원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당초 2019년 10월 1일로 예정된 청약시스템
이관(금융결제원→한국감정원)을
2020년 2월 1일로 연기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금융결제원은
2020.1월말까지 현재와 같이
청약업무를 계속 수행하게 되며,
2020.2월 이후 입주자모집공고가
이루어지는 단지부터 한국감정원에서
청약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2020.1월중 청약 DB 및 관련 자료의
이관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설연휴 전후(2020.1.24~27) 일정기간
(연휴 포함 3주 내외) 신규 모집공고 업무가
중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설연휴 전후기간은
분양비수기(연초, 겨울)와 명절기간이 겹쳐,
분양물량이 평균의 1/3~1/4 내외로 감소하고,
분양물량도 금융결제원이 접수하지 않는
공공분양물량(LH 등 공공사업주체가 접수)임
* 분양세대수 : 평균 8,252호/주(2018.1~’19.5),
2019년설연휴(2.3~6) 포함주 1,071호(민간분양 없음),
설연휴직전주 3,922호(민간분양, 88호)
이관일정 연기는,
현재 주택법 개정*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당초 일정대로 추진하기에는 촉박하고,
업계도 현재 청약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할 때
내년 이후로 연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 국토교통부(한국감정원)가
입주자저축 정보를 관리하고,
청약신청자에게 입주자자격(무주택기간,
재당첨제한 여부 등)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
국토교통부는 청약업무 이관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택법 개정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금융결제원·한국감정원과
청약업무이관 협의체를 지속 운영하여
실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19년 추석맞이 평택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안내
2019년 한가위를 맞이하여
우리시에서 직접 생산한 안전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개장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오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 일시 및 장소
2019. 9. 9.(월)
안중출장소 앞 주차장 10:00~17:00
2019. 9. 10.(화)
송탄출장소 북부문예회관 10:00~17:00
2019. 9. 11.(수)
평택시청 앞 광장 10:00~17:00
▣ 품목 : 슈퍼오닝 농․특산물,
평택시일반 농산물 등
▣ 문의처
- 평택시청 농업정책과 031-8024-3632
- 송탄출장소 지역경제과 031-8024-6422
- 안중출장소 지역경제과 031-8024-8372
※ 장터 방문시 장바구니를 반드시 준비하셔서
1회용품이 없는 친환경 직거래 장터가
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우리시에서 직접 생산한 안전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개장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오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 일시 및 장소
2019. 9. 9.(월)
안중출장소 앞 주차장 10:00~17:00
2019. 9. 10.(화)
송탄출장소 북부문예회관 10:00~17:00
2019. 9. 11.(수)
평택시청 앞 광장 10:00~17:00
▣ 품목 : 슈퍼오닝 농․특산물,
평택시일반 농산물 등
▣ 문의처
- 평택시청 농업정책과 031-8024-3632
- 송탄출장소 지역경제과 031-8024-6422
- 안중출장소 지역경제과 031-8024-8372
※ 장터 방문시 장바구니를 반드시 준비하셔서
1회용품이 없는 친환경 직거래 장터가
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1기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 감리단, 하남선(상일~검단산업단지) 4공구서 첫 활동
‘공정 경기건설’ 실현할 시민감리단,
22일 시동 걸었다‥‘하남선 4공구’서 첫 활동
○ 1기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8월 22일 활동 개시
- 22일 오후 2시부터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 4공구 공사현장 대상
- 건축, 전기, 통신, 토목시공,
철도 분야 감리단원 10명 방문
○ 시민감리단, 건설공사 부실방지,
재해예방, 품질·안전관리 검토 등 활동
- 30억 이상 도(道) 또는 소속기관 발주공사
현장 대상 (1기, 26건 대상 활동 예정)
문의(담당부서) : 건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913 | 2019.08.21 17:17:06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정 경기건설’ 실현에
앞장 설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이
22일 오후 도 발주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
4공구 건설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시민들이 직접 공사현장을 살펴봄으로써
건설부조리 근절, 부실 설계·시공 방지,
건설시공능력 강화 등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하는 제도다.
이날 시민감리단이 방문한
‘하남선 복선전철 4공구 건설공사’ 현장은
총1,16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남시 덕풍동에서 신장동까지
총 연장 1,295m, 정거장 1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2020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71% 가량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현장에는 시민감리단장을 포함해 건축, 전기,
통신, 토목시공, 철도 분야의 감리단원
총 10명이 방문, 사전 검토한 설계도서를 바탕으로
공사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한 뒤
곳곳을 돌아보며 점검활동을 벌였다.
특히 제도 시행 초기인 만큼,
단순한 단속활동 차원을 넘어 공사현장을 파악하고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해 이에 대해
조언하는 방식으로 활동에 초점을 뒀다.
활동에 착수한 ‘1기 시민감리단’은
자격, 전공, 경력 등을 고려해 뽑힌 건축,
전기, 통신, 소방, 토목시공, 도로, 철도,
상하수도, 하천 분야 총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7월 8일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1기 감리단은 오는 2021년 7월까지 30억 원 이상 규모
도 및 도 소속기관 발주 공사해 참여해
부실방지, 재해예방, 품질·안전관리 실태 점검 등을
중점 수행한다.
올해는 이번 하남선 현장을 포함해
건설공사 69건 중 공정률이 20% 미만이거나
80% 이상인 현장·공사중지 현장 43건을 제외한
26건(철도 5건, 도로 7건, 하천 9건, 건축 5건)을
대상으로 감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방윤석 건설국장은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의
참여로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도 건설환경
조성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며
“건설현장의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이 근절되도록
감리단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2일 시동 걸었다‥‘하남선 4공구’서 첫 활동
○ 1기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8월 22일 활동 개시
- 22일 오후 2시부터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 4공구 공사현장 대상
- 건축, 전기, 통신, 토목시공,
철도 분야 감리단원 10명 방문
○ 시민감리단, 건설공사 부실방지,
재해예방, 품질·안전관리 검토 등 활동
- 30억 이상 도(道) 또는 소속기관 발주공사
현장 대상 (1기, 26건 대상 활동 예정)
문의(담당부서) : 건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913 | 2019.08.21 17:17:06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정 경기건설’ 실현에
앞장 설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이
22일 오후 도 발주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
4공구 건설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시민들이 직접 공사현장을 살펴봄으로써
건설부조리 근절, 부실 설계·시공 방지,
건설시공능력 강화 등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하는 제도다.
이날 시민감리단이 방문한
‘하남선 복선전철 4공구 건설공사’ 현장은
총1,16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남시 덕풍동에서 신장동까지
총 연장 1,295m, 정거장 1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2020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71% 가량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현장에는 시민감리단장을 포함해 건축, 전기,
통신, 토목시공, 철도 분야의 감리단원
총 10명이 방문, 사전 검토한 설계도서를 바탕으로
공사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한 뒤
곳곳을 돌아보며 점검활동을 벌였다.
특히 제도 시행 초기인 만큼,
단순한 단속활동 차원을 넘어 공사현장을 파악하고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해 이에 대해
조언하는 방식으로 활동에 초점을 뒀다.
활동에 착수한 ‘1기 시민감리단’은
자격, 전공, 경력 등을 고려해 뽑힌 건축,
전기, 통신, 소방, 토목시공, 도로, 철도,
상하수도, 하천 분야 총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7월 8일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1기 감리단은 오는 2021년 7월까지 30억 원 이상 규모
도 및 도 소속기관 발주 공사해 참여해
부실방지, 재해예방, 품질·안전관리 실태 점검 등을
중점 수행한다.
올해는 이번 하남선 현장을 포함해
건설공사 69건 중 공정률이 20% 미만이거나
80% 이상인 현장·공사중지 현장 43건을 제외한
26건(철도 5건, 도로 7건, 하천 9건, 건축 5건)을
대상으로 감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방윤석 건설국장은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의
참여로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도 건설환경
조성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며
“건설현장의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이 근절되도록
감리단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9년 8월 23일 금요일
평택시, ‘젊은 문화의 거리 조성’ 위해 머리 맞대다.
평택시,
‘젊은 문화의 거리 조성’위해 머리 맞대다.
- 미군부대 주변 상설공연거리 조성 위한
전문가 초청 관계부서 토론회 개최
담당부서-한미협력과
담 당 자-정혜정 (☎031-8024-5322)
보도일시 : 2019. 8. 22.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한 미군부대 주변 상설공연거리
조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지난 21일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한미협력과,
문화예술과, 관광과, 국제교류재단 관계자 및
축제·공연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 상설공연거리 가칭 ‘젊은 문화의 거리
조성’을 위한 관계부서 회의 및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주한미군의 여가 수요와
문화적 욕구는 증대되는 반면 볼거리,
즐길거리 부재로 주한미군이 타 도시를 찾는
현실을 반영한 상설공연거리 조성 필요성
인식 공유와 경쟁력 있는 콘텐츠 발굴 방안 논의 및
관계 부서간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미군 문화를 활용한
킬러 콘텐츠 발굴 방안, 테마거리 등
거점 공간 조성, 이벤트 및 홍보 다각화,
타겟 설정을 통한 ‘선택과 집중’ 전략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회의에 참석한
축제·공연 기획 전문가 유종문 감독은
“평택시는 대도시와 견주어 인구 및 접근성 등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인프라에 분명한
한계가 있다”면서 “미군이 보유한
특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끌어내고
킬러 콘텐츠로 만드는 등 글로벌 문화를
원하는 젊은층을 거리로 불러 모을 수 있도록
작은 부분부터 시도해 크게 키워야 한다”고
제언했다.
시 관계자는 “관계부서 및 기관이
협업체계 기반 마련을 위해 첫 발을 뗀 만큼
콘텐츠 발굴, 인프라 구축, 전략적 홍보 등
공동협력을 위한 TF를 구성할 예정이다”라며,
“평택시만의 독특한 감성과 흥이 넘치는
특화거리 조성으로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시이미지 제고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실수요자 중심의 사업추진 및
젊은 세대의 감각과 아이디어 도입을 위하여
‘한미 청년 토론회’를 8월중 실시하여
‘젊은 문화의 거리’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지속 수렴하겠다는 방침이다.
‘젊은 문화의 거리 조성’위해 머리 맞대다.
- 미군부대 주변 상설공연거리 조성 위한
전문가 초청 관계부서 토론회 개최
담당부서-한미협력과
담 당 자-정혜정 (☎031-8024-5322)
보도일시 : 2019. 8. 22.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한 미군부대 주변 상설공연거리
조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지난 21일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한미협력과,
문화예술과, 관광과, 국제교류재단 관계자 및
축제·공연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 상설공연거리 가칭 ‘젊은 문화의 거리
조성’을 위한 관계부서 회의 및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주한미군의 여가 수요와
문화적 욕구는 증대되는 반면 볼거리,
즐길거리 부재로 주한미군이 타 도시를 찾는
현실을 반영한 상설공연거리 조성 필요성
인식 공유와 경쟁력 있는 콘텐츠 발굴 방안 논의 및
관계 부서간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미군 문화를 활용한
킬러 콘텐츠 발굴 방안, 테마거리 등
거점 공간 조성, 이벤트 및 홍보 다각화,
타겟 설정을 통한 ‘선택과 집중’ 전략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회의에 참석한
축제·공연 기획 전문가 유종문 감독은
“평택시는 대도시와 견주어 인구 및 접근성 등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인프라에 분명한
한계가 있다”면서 “미군이 보유한
특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끌어내고
킬러 콘텐츠로 만드는 등 글로벌 문화를
원하는 젊은층을 거리로 불러 모을 수 있도록
작은 부분부터 시도해 크게 키워야 한다”고
제언했다.
시 관계자는 “관계부서 및 기관이
협업체계 기반 마련을 위해 첫 발을 뗀 만큼
콘텐츠 발굴, 인프라 구축, 전략적 홍보 등
공동협력을 위한 TF를 구성할 예정이다”라며,
“평택시만의 독특한 감성과 흥이 넘치는
특화거리 조성으로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시이미지 제고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실수요자 중심의 사업추진 및
젊은 세대의 감각과 아이디어 도입을 위하여
‘한미 청년 토론회’를 8월중 실시하여
‘젊은 문화의 거리’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지속 수렴하겠다는 방침이다.
평택시, 경기 서부권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을 꿈꾸다!
평택시,
경기 서부권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을 꿈꾸다!
- 경기서부권문화관광 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 정장선 평택시장,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 적극 지원
담당부서-관광과
담 당 자-김기철 (☎031-8024-3231)
보도일시 : 2019. 8. 2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 22일 부천시 아트벙커에서 열린
경기도와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서부권의 공동 관광자원 개발 및
마케팅 사업을 위해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가
경기도에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등
7개 시 단체장이 참석했다.
관광자원이 부족한 평택시는
자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2019년 관광과를 신설하고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을 비롯해 예술의 전당 건립,
평택항 아쿠아벨벳 프로젝트 등 대규모 문화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사업과
평택시의 관광개발 사업을 연계해
평택시의 관광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정장선 시장은 “경기도와 7개 회원도시가
더욱 끈끈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길 바라며,
글로벌 해양생태·문화관광 벨트를 구축해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서부권문화관광 협의회는
지난 5월 평택 마린센터에서 평택시를 비롯한
안산, 부천, 화성, 시흥, 김포, 광명 등
7개 시가 참여해 출범했으며,
경기 서부권 지역을 동북아 관광허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 서부권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을 꿈꾸다!
- 경기서부권문화관광 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 정장선 평택시장,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 적극 지원
담당부서-관광과
담 당 자-김기철 (☎031-8024-3231)
보도일시 : 2019. 8. 2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 22일 부천시 아트벙커에서 열린
경기도와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서부권의 공동 관광자원 개발 및
마케팅 사업을 위해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가
경기도에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등
7개 시 단체장이 참석했다.
관광자원이 부족한 평택시는
자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2019년 관광과를 신설하고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을 비롯해 예술의 전당 건립,
평택항 아쿠아벨벳 프로젝트 등 대규모 문화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사업과
평택시의 관광개발 사업을 연계해
평택시의 관광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정장선 시장은 “경기도와 7개 회원도시가
더욱 끈끈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길 바라며,
글로벌 해양생태·문화관광 벨트를 구축해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서부권문화관광 협의회는
지난 5월 평택 마린센터에서 평택시를 비롯한
안산, 부천, 화성, 시흥, 김포, 광명 등
7개 시가 참여해 출범했으며,
경기 서부권 지역을 동북아 관광허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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