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5일 월요일

알뜰교통카드로 K-패스 혜택 받으세요. - 5월 1일부터 대중교통비 20~53% 환급하는 K-패스 사업 시행 -

알뜰교통카드로 K-패스 혜택 받으세요.
- 2024년 5월 1일부터 
  대중교통비 20~53% 환급하는 
  K-패스 사업 시행
-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는 회원 전환하여
  기존 카드로 K-패스 혜택 적용

담당부서 : 광역교통경제과
등록일 : 2024-03-24 11:00

[참고]
경기도, ‘태그리스(비접촉) 교통 결제’ 
수도권 호환 추진. 환승 불편 해소
○ 경기도, 비접촉(태그리스) 버스요금
   결제 시스템 호환을 위한 논의 기구 제안은

“The 경기패스는
31개 시군 모두가 참여하는 교통 정책” 
경기도, 31개 시군 팀장급 회의 개최. 
2024년 5월 시행 준비는

‘The 경기패스’ 2024년 5월 시행 예정. 
경기도민, 전국 어디서나 
모든 대중교통 할인은

2024년 5월부터 K-패스로 
대중교통비 20~53%까지 돌려받는다.는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는 
2024년 5월부터 시행 예정인 
K-패스 출시에 앞서, 
현재 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K-패스로의 회원 전환 절차를 시행 중*이다.

* 2024년 3월 4일부터 진행하였으며, 
  2024년 3월 21일(목) 기준
  약 118만명 중 22.5만명 전환 완료

ㅇ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시내·마을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대상)을 이용할 경우, 
  지출금액의 일정비율(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다.
  현재 시행 중인 알뜰교통카드에
  편의성과 혜택을 확대*한 것이다.

* [기존 : 알뜰교통카드] 
  도보ㆍ자전거 등 이동거리에 비례하여
  마일리지 환급(출발·도착 기록 필요)
  [개선 : K-패스] 이동거리와 관계없이
  지출금액의 20~53% 환급
   (출발·도착 기록 불필요)






2024년 3월 25일부터 출산 가구 대상 주택 특별.우선 공급 시행 위한 개정안 시행

2024년 3월 25일부터 출산 가구 대상 
주택 특별.우선 공급 시행 위한 
개정안 시행 
- 청약 ‘결혼 페널티’, 
  이제는 ‘결혼 메리트’로
- 혼인신고 전 배우자 청약당첨, 
  주택소유 이력 있어도 본인은 청약 가능
- 배우자 청약통장 기간 50%까지 합산 인정
- 출산 가구 지원 방안의 이행을 위한 
  저출산 대책 이행 개정 사항 및 
  개정규정 적용 사례

담당부서 : 주택기금과,공공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4-03-24 11:00

[참고]
2024년 2월 21일(수요일),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출시와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개요는

2024년 1월 10일(수),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두번째」 개최 
-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은

2024년부터 출산가구에 대하여 
최대 5억원 주택 구입자금 대출지원 
시행 관련 신생아 특례 대출, 
신생아 전세자금 대출, 
신생아 특례대출 관련 질의.응답과 
청년 전월세 지원 개요는

청약제도, 혼인.출산가구가 
더 많은 혜택 누리도록 개선한다.는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발표한 
출산 가구 지원 방안의 이행을 위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및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2024년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 「저출산·고령사회 정책과제 및
  추진방향」(2023.3)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주거지원방안」(2023.8)

ㅇ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
  국가 소멸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주택 청약 시 
  결혼 페널티를 없애고, 
  출산 가구가 더 많은 내 집 마련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청약 제도를 개선하였다.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경기도, ‘태그리스(비접촉) 교통 결제’ 수도권 호환 추진. 환승 불편 해소

경기도, ‘태그리스(비접촉) 교통 결제’ 
수도권 호환 추진. 환승 불편 해소
○ 경기도, 비접촉(태그리스) 버스요금
   결제 시스템 호환을 위한 논의 기구 제안
- 지난 3월 21일 수도권 교통국장 
  실무협의회에서 태그리스 논의 기구 제안
- 경기․서울․인천․코레일 및
  태그리스 시스템 개발사 등에 참여 요청
○ 태그리스 시스템 호환성 강화를 위해 
   경기도가 적극 추진 예정

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22    
2024.03.24  07:00:00

[참고]
“The 경기패스는
 31개 시군 모두가 참여하는 교통 정책” 
경기도, 31개 시군 팀장급 회의 개최. 
2024년 5월 시행 준비는


경기도가 비접촉 버스요금 
결제시스템(태그리스 시스템)의 
수도권 호환을 추진한다. 
현재는 경기도의 광역버스, 
서울의 도시철도 등이 
상호 호환이 안 되는 시스템이라 
상호 환승을 하려면 태그리스가 아닌 
교통카드 등을 접촉(태그)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 

경기도는 지난 21일 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 국장급 
실무협의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태그리스 시스템 도입 확대 및 
기술 호환성 논의 기구’를 제안해 
긍정적인 대답을 받았다고 
3월 24일 밝혔다. 

태그리스 시스템은 
기존 스마트폰 또는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접촉하는 대신 
스마트폰의 무선통신기술을 활용해 
요금이 결제되는 편리한 시스템이다. 
2021년부터 도내 광역버스에 
도입을 시작해 
현재는 도 전체 광역버스 2천828대에 
운영 중이다. 
오는 4월에는 용인·의정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 950여 대에 적용할 
예정이다. 



서울시도 지난해 9월부터 우이신설선 등 
일부 전철 노선에 이어 
내년 하반기에 서울지하철 1~8호선에 
도입 예정이다. 
인천시도 광역버스 일부 노선 도입을 추진하고, 
코레일도 관리하는 전철 내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문제는 현재 태그리스 시스템이 도입된 
경기도의 광역버스와 
서울시의 우이신설선 간 태그리스로는 
환승이 안 되는 점이다. 
서로 간 시스템이 호환되지 않아 
환승을 하려면 단말기에 
직접 교통카드를 접촉해야 한다. 

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서울, 인천으로부터 태그리스 호환성 
문제 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얻은 만큼 
정기적인 회의를 열고 태그리스 확대와 
기술 호환성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윤태완 경기도 버스정책과장은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현행 통합환승체계에서는 
오히려 이용객에게 불편을 끼칠 수 있는 
문제”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수도권 지자체 및 코레일 간 논의는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협의를 이끌어보겠다”고 말했다.

2024년 3월 23일 토요일

한국도자재단, 24년 만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 명칭 변경…‘경기도자비엔날레’로

24년 만에 ‘경기도자비엔날레’로 
명칭 바꾼다…
오는 2024년 9월 6일 개막
○ 재단, 24년 만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 명칭 변경…‘경기도자비엔날레’로
- 행사 정체성 및 방향성 재정립…
  비엔날레 혁신 의지 담겨
-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주제는
  ‘투게더_몽테뉴의 고양이
  (TOGETHER_Montaigne’s Cat)’

문의(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연락처 : 031-645-0514    
2024.03.22  07:01:00

[참고]
대한민국 도자예술 ‘다시_쓰다 Re:Start’.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021년 11월 28일까지 개최는

한국도자재단이 3월 22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KICB, 
Korea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의 
공식 명칭을 ‘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로 변경한다고 
공표했다.

재단은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세계’라는 명칭을 제하고 
‘경기(주최 및 장소)’, ‘도자(주제 및 매체)’, ‘
비엔날레(형식, 격년제 국제미술행사)’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사용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경기도자비엔날레’는 
2001년 처음 시작해 매회 세계 70여 개국, 
1천 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으며 
도자예술 분야 대표 국제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 개최되는 비엔날레는 
오는 2024년 9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45일간 이천, 여주, 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협력에 의미를 담아 
‘투게더_몽테뉴의 고양이(TOGETHER_
Montaigne’s Cat)’라는 주제로 열린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비엔날레의 위상을 반영하고 
정체성을 재정립하고자 
강한 혁신 의지를 담아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며 
“올해 행사는 이름에 걸맞게 
대중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국제성과 지역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안내 및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의 「소득.재산 정기재조사」 실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안내
2024년 상반기 소득.재산 정기재조사 실시

보도일시 : 2024. 3.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담당과장 : 조미정 (031-8024-4400)
담당팀장 : 권미선 (031-8024-4430)
담 당 자 : 김은지 (031-8024-4433)

[참고]
평택시, 가상현실(VR) 활용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월 18일부터 오는 6월 28일까지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의 
「소득·재산 정기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지원 사업으로, 
환자 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의 
지원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희귀질환과 그 합병증의 진료에 사용된 
의료비 중 요양급여분의 
본인부담금 등을 1272개 질환에 대해 
지원한다.

작년 1189개의 지원 대상 질환에서 
올해에는 83개 질환이 추가 되어 
희귀질환자에 대한 지원이 확대됐다. 
자세한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대상 
질환명은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헬프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료비 지원 대상은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 질환에 해당하고 
희귀질환 산정특례에 등록한 
건강보험가입자(환자 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의 소득 및 재산이 
지원기준을 만족하는 경우)이다. 
일부 지원 항목(간병비, 특수식이구입비)은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도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는 작년에 201명을 대상으로
 1만549건 5억7천만 원의 
희귀질환 의료비를 지원했으며, 
2년마다 정기적으로 
상·하반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와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조사를 실시해 
대상자의 적정성을 검토해 지급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희귀질환은 
진단이 어려울 뿐 아니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과중한 의료비 부담으로 
가계의 사회경제적 수준 저하가 우려되기에,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을 통해 대상자와 
그 가족의 사회경제적ㆍ심리적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헬프라인’ 검색 
또는 평택보건소 (031-8024-4433), 
송탄보건소(031-8024-7283), 
안중보건지소(031-8024-8642)로 
연락하면 된다.

평택시, 2024년을 ‘평택의 섬(가거도) 방문의 해’ 선포

“올해는 ‘평택의 섬’으로 여행 어떠세요?”
평택시, 2024년을 
‘평택의 섬(가거도) 방문의 해’ 선포

보도일시 : 2024. 3.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자치행정협치과
담당과장 : 조원경 (031-8024-2700)
담당팀장 : 김민수 (031-8024-2710)
담 당 자 : 김종필 (031-8024-271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올해를 
‘평택의 섬(가거도) 방문의 해’로 
선포했다.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속해있는 
가거도는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한 섬이자 제주도와 울릉도 다음으로 
높은 산을 보유하고 있는 섬으로, 
2019년 평택시와 신안군의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평택의 섬’으로 명명됐다.

협약 이후 평택시는 
신안군과 행정교류와 민간교류를 
꾸준히 이어오다 시‧군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를 
‘평택의 섬 방문의 해’로 선포했다.

이번 선포를 기념해 평택시는 
공무원을 중심으로 한 선발대를 구성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신안군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가 논의된다.




또한, 평택시는 
오는 5월 10일 평택시민의 날을 맞아 
신안군 대표단을 초청해 민간단체의 
교류도 활성화할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가거도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올해의 섬으로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면서 
“올해에 많은 시민분도 평택의 섬을 방문해 
그 아름다움을 직접 목격하고, 
나아가 두 시‧군 간의 교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민의 경우
 신안군 방문 시 주요 관광지 및 
숙박시설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4년 3월 22일 금요일

평택시, 가상현실(VR) 활용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평택시, 가상현실(VR) 활용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보도일시 : 2024. 3. 20.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담당과장 : 조미정 (031-8024-4400)
담당팀장 : 엄성희 (031-8024-4405)
담 당 자 : 홍가형 (031-8024-4395)

[참고]
평택시, 치매 조기 발견 및 
중증화 예방 위한 ‘치매조기검진’ 
연중 시행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 및 컴퓨터 기기를 활용한 
치매예방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치매안심센터의 가상현실(VR) 및 
컴퓨터를 이용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은 
뇌의 비활성화 영역까지 자극해 
치매를 예방하고 
프로그램 진행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시장에서 장 보기, 집안일 하기, 
음식 만들기, 애완동물 키우기 등의 
일상생활을 가상현실(VR) 기기를 통해 
훈련함으로써 현실에서의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컴퓨터를 이용한 뇌 자극 프로그램은 
대상자별 맞춤 훈련을 통해 
시지각·기억력·집중력 등을 높여준다.


프로그램 참여 시간은 
10~30분 정도로 인지 기능 개선을 
희망하는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1일 체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다.

평택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지각 및 
인지 기능을 높여 치매를 예방하고, 
다양한 게임을 통해 우울감 및 기억력, 
집중력 등의 개선 효과가 있으므로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등 관련 사항은 
평택치매안심센터(031-8024-4399)로 
문의하고, 
치매에 대한 정보 및 돌봄 상담이 필요한 경우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