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29일 화요일

평택시, 평택호 수질개선 ‘청신호’

평택시, 평택호 수질개선 ‘청신호’

- 환경부 주관 ‘평택호 수질관리 

  지역협의회’ 구성・운영 확정

- 평택호 유역 상생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보도일시-2021. 06. 29. 배포 즉시

담당부서-생태하천과

담 당 자-채선웅 (031-8024-5061)



평택시가 오랜 숙원이었던 

평택호 수질개선에 청신호를 켰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호 수질관리 지역협의회(환경부 주관)’ 및 

‘평택호 유역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이 

6월 중으로 구성・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간 평택시는 평택호 수질개선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왔으나 

최하류에 위치해 수질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었다. 

평택시 혼자의 노력만으로는 

수질개선에 절대적인 한계가 있어,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의 정치권과 함께 

환경부장관, 한강유역환경청장 등과의 

지속적인 면담을 통해 환경부 주관 

유역지자체가 참여하는 

‘평택호 수질개선 협의회’ 구성을 

건의해왔다.


이에, 환경부가 

‘평택호 수질관리 지역협의회’를 

이달 안으로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한강・금강유역환경청 공동 주관으로 

경기도, 경기도 7개 시(수원・용인・

평택・화성・안성・오산・군포), 

충청남도 2개 시(천안・아산),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환경공단 및 민간위원 등 

총 19명 이내로 구성・운영될 예정이다. 

환경부가 수도권남부 최대호수인 

평택호의 가치를 재평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대규모 국고지원의 

토대가 마련된 것이다.


또한,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질개선과 

상・하류 유역지자체 간 갈등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자 ‘평택호 유역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30일에 체결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에는 환경부, 경기도, 용인시, 

평택시, 안성시, 한국농어촌공사 등 

6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평택호 수질개선과 

수생태계 복원 및 유역 지자체 간 

갈등해소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 

상생을 위해 합심한다. 

관련예산만 4조가 넘는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2030년까지 현재 4등급의 수질을 

3등급으로 끌어올려 

수도권 최대 깨끗한 물의 도시 이미지로 

전환하려는 계획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평택시는 

수질개선과 생태환경 보전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평택시민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여론조사도 실시했다.


그 결과, 환경부를 중심으로 한 

평택호 수질관리 지역협의체 구성과 

국비지원이 평택호 수질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냐는 질문에 88.8%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하고, 

지역하천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한 

평택강 부르기 필요성에 대해서는 

87%가 ‘필요하다’는 의견이었으며,


마지막으로 최근 안성천에서 발견된 

천연기념물 수달에 대한 보호방안을 

묻는 질문에는 ‘수달 생태섬 조성’이 

38%로 가장 높게 나왔고, 

그 밖에 수달보호 안내판 설치, 

그물 수달보호용 격자 설치의무화 등 

다양한 의견이 조사됐다.


한편, 평택시는 

2019년 수질관리 로드맵을 수립하고, 

통복천, 서정리천 수질개선 사업과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진위・안성천 낚시금지구역 지정 등 

평택시 수질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민선7기 평택시 

맑은 물을 시민에게 돌려드리겠다 

약속한 만큼 약속 이행을 위한 

한걸음을 내딛었다고 생각한다. 

평택호 수질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중앙부처, 

유역지자체 및 관계 기관에 감사드리며, 

천혜의 자원인 평택호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평택시,「카이스트-삼성전자 산학공동연구센터」유치

평택시,「카이스트-삼성전자 

산학공동연구센터」 유치


보도일시-2021. 06. 29.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업지원과

담 당 자-최형윤 (031-8024-3450)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6월 29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평택브레인시티에 

카이스트-삼성전자 반도체 관련 

산학공동연구센터를 유치한다고 밝혔다.



그간 평택시는 

국가 반도체 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이 필요함을 상호 인식하고, 

전문 인력양성 및 차세대 반도체 구축을 위한 

반도체관련 대학 및 산학연구소 유치를 

적극 표명하며 정부 관계부처, 카이스트, 

삼성전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해왔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반도체특위 등의 호응과 지지에 힘입어 

과기부 주관으로 평택시, 카이스트, 

삼성전자 간 반도체관련 인재양성 및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브레인시티 내 카이스트-삼성전자 

반도체 관련 산학공동연구센터를 

유치하기로 결정했다.


주요내용은 평택브레인시티에 

카이스트와 삼성전자 간 공동연구 및 

고급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공동연구소를 설립해 

석・박사 과정 중심의 고급 실습 및 

연구과정으로 운영하고,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는 

반도체 계약학과를 신설해 

기초교육을 수행하고 실습 및 연구는 

평택에서 운영하는 사항으로 

세부적인 내용은 카이스트와 

삼성전자 간 협의가 진행 중이다.


시는 향후 반도체 협력 업무협약 

결과에 따라 카이스트 및 사업시행자와 

세부사항 협의를 진행한 후 

유치에 따른 공급계약 체결을 마무리하고 

빠른 시일내에 설계 및 착공, 

2024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반도체 위기 극복을 위한 시급한 상황에 

산・학・연・관 관계자의 긴밀한 협조에 

감사드리며, 시차원에서 역량 있는 

반도체 고급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연구 인프라 구축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작년 6월부터 

카이스트에 브레인시티 내 

대학용지 활용을 제안해 왔으며 

특히, 지난 4월 22일 반도체 전문 

인력양성 및 차세대 반도체 구축을 위한 

‘브레인시티 내 반도체관련 대학 및 

산학연구소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사업시행자인 평택도시공사와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의 주주인 

중흥그룹의 협조로 대학용지 

약 14만평의 토지비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그 외 건축비 1,000억을 별도 지원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2021년 6월 28일 월요일

평택시 코로나19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

평택시 코로나19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

- 휴・폐업 소상공인 및 

  집합금지 업종(학원・교습소 등) 


보도일시-2021. 06. 28. 배포 즉시

담당부서-일자리창출과

담 당 자-한해경 (031-8024-354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휴・폐업에 이른 

소상공인과 정부방역조치 집합금지 업종 중 

학원・교습소, 직접판매홍보관, 

파티룸(그 외 집합금지 업종 지원 완료)에 

대한 긴급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휴・폐업 소상공인의 경우 50만원, 

학원・교습소 등 집합금지 업종인 경우 

7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2021년 7월 6일(화)부터 16일(금)까지 

약 2주간 신청・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6월 29일 평택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지원 요건은 

사업장이 평택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사업자등록증상 개업일이 

2021년 5월 31일 이전이어야 하며, 

상시근로자 수 관계없이 

매출액이 소기업(「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제8조제1항) 규모에 해당돼야 한다.


휴・폐업 소상공인은 

사유가 사업부진인 경우 해당되며 

2020년 동일 사유로 인한 시 

지원금을 지급받은 대상자는 제외된다.


또한 지원대상 집합금지 업종은 

신청 당시 휴・폐업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해당 업종의 집합금지 기간 이후에 

개업한 경우는 제외된다.


시에서는 2020년 21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 

긴급지원 사업에 이어, 

2021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타격이 큰 집합금지 업종 및 

휴・폐업에 이른 소상공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화성시, ‘직접민주주의의 시대’ 연다.

화성시, ‘직접민주주의의 시대’ 연다. 

○ 이달 6월 25일부터

   ‘온라인 정책자문단’ 본격 운영 

○ 화성 동부권역 시민 1만 1,913명...

   정책수립 전 자문 및 사후 평가 참여 


       화성시        등록일   2021-06-25



화성시가 ‘직접민주주의의 시대’를 여는 

첫발을 내디뎠다. 


이미 ‘지역회의’와 ‘주민자치회’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발굴하고 

다양한 대안과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화성형 주민자치모델’을 구축한 시가 

이번엔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시정 참여가 가능한 ‘온라인 정책자문단’을 

선보인다. 



마을 단위를 넘어 권역까지 

시민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하면서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에 

보다 더 가까워졌다. 


온라인 정책자문단은 

오는 6월 25일부터 본격 운영되며, 

동부권역 만 14세 이상 

시민 1만 1,913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당초 1만 명을 목표로 모집에 나섰으나,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예상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자문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앞으로 정책 수립 전 자문과 

사후 정책 집행에 대한 평가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운영 방식이 눈에 띈다. 

자문단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간편한 투표방식을 적용해 

카카오톡으로 투표 알림을 받고 

링크에 접속, 자동 로그인으로 

자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성별, 연령대별, 

행정 읍면동별 타킷 설정이 가능해 

시민들의 의견을 보다 체계적으로 분석, 

정책 수립과 평가에 반영할 수 있다. 


즉각적이고 공정한 여론 수렴과 

직접적인 시민 소통이 만들어낼 

변화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온라인 정책자문단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시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의견이 행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스템 구축 기념 이벤트로 

‘온라인정책자문단’ 명칭 맞추기 이벤트를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 향남2지구 B13BL 공동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고시

화성 향남2지구 B13BL 

공동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고시



「주택법」 제15조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였기에 

같은 법 제15조제6항에 의하여 고시합니다.


본 승인 및 고시로 

아래 2항에 대한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며, 

이에 대한 관계도서는

 화성시청 주택과에 비치하였으니 

이해관계인은 열람할 수 있습니다.


2021년 6월 24일

화    성    시    장




제3차 국토교통 규제혁신심의회에서 총36건 규제개선 과제 확정

『건설산업 규제혁신 3.0으』로 

국민안전은 높이고 건설현장의 

규제애로는 해소하겠습니다.

- 제3차 국토교통 규제혁신심의회에서

  총36건 규제개선 과제 확정


담당부서 : 규제개혁법무담당관,건설정책과

등록일 : 2021-06-24 11:00


[참고]

국토교통 규제혁신 전담조직(TF), 

도시-건설분야 규제혁신 방안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7/tf.html


종합.전문건설업間 

칸막이 업역규제를 전면 폐지하는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의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2/blog-post_8.html


건설산업 생산구조 혁신 로드맵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1/blog-post_59.html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2021년 6월 24일 경제단체, 법률전문가 등 

민간위원이 참석하는 

제3차 규제혁신심의회 및 

적극행정위원회(1차관 주재)를 통해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과제와 

 「건설산업 규제혁신 3.0」 방안을 

심의·의결하였다고 밝혔다. 


ㅇ ‘제3차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과제’는 

산업계, 지자체 등의 건의사항과 부처 내에서 

자체적으로 발굴한 규제를 집중 검토하여 

총 20건의 제도개선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ㅇ 아울러 ‘건설산업 규제혁신 3.0’의 경우, 

국토교통 규제혁신을 위해 12개 분야*별로 

설치한 「규제혁신 TF」 중 건설 분과를 통해 

건설업계, 전문가 등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16건의 개선과제를 확정하였다.


* (경제활력 제고) 

국토계획, 건설·항공·물류산업,

(생활불편 해소) 

생활교통, 주거안심, 건축행정, 부동산 

(미래대응 강화) 

모빌리티, 자율차, 드론, 미래도시









2021년 6월 27일 일요일

평택시, 반도체 등 미래산업 발전 스마트벨트 협약체결

평택시, 반도체 등 미래산업 발전 

스마트벨트 협약체결

- 경기남부 7개시(성남・수원・안성・

  용인・이천・화성)와 상생발전 협약 체결

- 반도체 등 미래산업, 일자리 창출, 

  친환경 미래도시 조성 협력


보도일시-2021. 06. 24.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 당 자-홍준기 (031-8024-2221)


[참고]

K-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해 

화성시를 포함, 용인, 성남, 수원, 

안성, 이천, 평택 7개 지자체가 

손을 잡고 ‘미래형 스마트벨트’ 구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6/k-7.html



경기 남부 7개 지방자치단체(평택, 

성남, 수원, 안성, 용인, 이천, 화성)는 

지방정부의 플랫폼으로 대변되는 

‘미래형 스마트벨트 협의체’를 

구축하기로 합의하고, 

6월 24일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미래형 스마트벨트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정장선 평택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은수미 성남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보라 안성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서철모 화성시장이 

공동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미래형 스마트벨트는 

제4차 수도권 정비 계획과

 K-반도체 전략 도시들을 중심으로 

미래산업(반도체 등) 발전과 

일자리창출, 친환경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지방정부차원의 다원적 협력 체계를 

의미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평택시는 경기남부 도시들과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으로 

상생 발전하기 위해 지혜를 모을 계획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있는 

평택시는 미래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수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을 통해 

반도체 역량을 집약할 수 있는 대학 및 

산학연구소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편,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에 특화된 

배후 산단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미래도시와 관련 

경기 남부권역의 대기질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수소・전기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평택시는 

▲소규모 수소생산기지, 

 수소교통 복합기지 등 

 각종 국가공모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수소충전소 설치 및 

 수소・전기차를 적극 보급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연말에는 

▲수소버스충전소 준공과 함께 

수소버스 운행 등 대중교통시설의 

전환 등을 통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경기 남부의 7개 도시가 

반도체 산업을 기반으로 미래산업에 

함께 노력하기 위해 미래형 스마트벨트 

협의체를 구축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국가 경쟁력 제고와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