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7일 목요일

평택시국제교류재단-경기도국제교육원 상호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평택시국제교류재단-경기도국제교육원 
상호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보도일시 : 2023. 12. 6.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한미국제교류과
담당과장 : 정해영 (031-8024-5310)
담당팀장 : 황진규 (031-8024-5320)
담 당 자 : 양희은 (031-8024-5336)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경기도·평택시 교원 및 
학생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일 경기도국제교육원과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도국제교육원에서 개최된 
MOU 서명식에서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정종필 대표이사와 
경기도국제교육원 유혜영 원장이 
각각 동 약정서에 서명했다.

동 약정에 따라, 양 기관은 
경기도 및 평택시 교원 및 
초·중·고등학생의 국제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외국어교육과 세계시민교육,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상호협력 체계를 강화해 
공동 관심사항을 발굴해 나감으로써 
협력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예정이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평택시민 및 미래세대의 국제교류 
역량 강화를 위해 싱가포르 등 
해외 도시와의 학생교류, 
세계시민교육, 
아시아 청년 미래 포럼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국제교류 평택의 영어 상용화를 위해 
평택영어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앞으로도 평택의 국제교류를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서 
관련기관 및 지역사회 등과의 협업을 통해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시민의 국제교류 기회 확대를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경기북부의 신성장 거점,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착공 김동연, “양주테크노밸리는 경기북부 대개발 비전의 핵심”

경기북부의 신성장 거점,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착공 
김동연, “양주테크노밸리는 
경기북부 대개발 비전의 핵심”
○ 고양일산TV와 함께 
   경기북부 대개발을 이끌어갈 마중물,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착공
○ 경기북부 최대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로서
   지역특화산업 스마트화 및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등을 
   이끌어갈 핵심 거점
○ 양주역세권, 옥정신도시 등과 연계한
   직주근접 실현, GTX 덕정역, 
   제2순환고속도로 등 편리한 접근성 이점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87    
2023.12.05  13:10:42

[참고]
경기북부 대개발 시작된다!…
고양일산.양주 테크노밸리 
2023년 10~11월 연달아 착공은

경기 양주테크노밸리 
2022년 부지조성공사 착공, 
2024년 기업입주 목표는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추진 동의안 
도의회 통과 … 
2019년 6월말 조사.설계 용역 발주는


고양일산 테크노밸리에 이어 
경기북부 대개발(大開發)을 이끌 
경기양주 테크노밸리가 12월 5일 착공했다. 
21만8천㎡ 규모의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지역 전통산업에 대한 스마트화는 물론 
첨단 신산업까지 육성하는 경기북부의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하게 된다. 

양주시 마전동 일원에서 열린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착공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정성호 국회의원, 강수현 양주시장, 
임상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도의원, 
시의원,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도민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두 달 전 경기북부 
대개발이라는 비전을 발표하며 
북부특별자치도 추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말씀드렸다. 
그 비전의 핵심에 양주 테크노밸리가 
있다”며 “경기북부 대개발의 비전을 
하나 하나 잰걸음으로 착실히 
진행 중이라는 보고를 양주시민들과 
북부주민들, 경기도민 여러분께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 역세권 옥정·회천 도시계획과 
생태문화, 관광자원 등과 연계해 
양주시를 R&D 기반의 혁신 자족도시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착공식을 계기로 북부특별자치도의 추진과 
북부 대개발의 비전을 함께 이뤄가는 
아주 크나큰 모멘텀으로 만들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양주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마전동 일원 
약 21만 8천㎡(6만 6천 평) 부지에 조성되며 
경기북부 단일 도시첨단산업단지 중 
최대규모다. 
총사업비 1천104억 원을 투입해 
2024년 토지공급과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17년 북부 2차 테크노밸리 
입지 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2019년 공동 사업시행 협약 체결, 
2021년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쳤다. 

경기북부 산업단지 중 본격적으로 
연구개발(R&D) 전용 부지를 반영한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섬유 등 
양주 지역특화산업에 정보통신(IT)기술 등을 
융합하고, 디스플레이·모빌리티 등 
첨단 신산업을 육성하는 등 
경기북부 대개발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근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옥정신도시 등과 연계해 
직주근접을 실현하고, 
GTX 덕정역, 
지하철 1호선 양주역,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으로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는 약 4천300명의 고용 창출, 
1조 8,686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4,432억 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로 
도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 양주시,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착공식을 통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공사를 기원하는 한편,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를 신·구 산업간 
균형 잡힌 개발을 유도해 
경기북부 대개발을 이끄는 
첨단전략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지난 9월 26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선포식에서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를 비롯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경기북부 대개발로 성장잠재력을 깨워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0월 26일 착공한 
고양일산 테크노밸리는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법곳동 일원 
87만2천㎡(약 26만 평) 규모 부지에 
사업비 8천500억 원을 투입해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첨단제조 분야 
혁신기업 유치를 위한 국가첨단전략산업 
입지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


“1인가구 정보 한눈에 보세요”…경기도, ‘1인가구 포털’ 구축

“1인가구 정보 한눈에 보세요”…
경기도, ‘1인가구 포털’ 구축
○ 도내 1인가구에 대한 통합적인
    정보제공을 위해 온라인 포털 구축
- 1인가구 정책홍보, 
  시군별 참여프로그램 정보 제공 및 신청, 
  유관기관 안내, 통계, 법령 자료실 등

문의(담당부서) : 가족다문화과  
연락처 : 031-8008-4406    
2023.12.07  07:01:00

[참고]
평택시,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 
교육을 통한 중장년층 고독사 예방에 
앞장서다.는

무주택 실수요자 특별공급 청약기회 확대한다. 
- 1인 가구, 소득기준 초과자, 무자녀 신혼 등 
 특공 사각지대 보완은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1인 가구 정책, 
시군별 참여 프로그램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누리집 
‘경기도 1인가구 포털
2023년 12월 7일 문을 열었다. 

경기도청 누리집에 접속해 
분야별 정보에서 가족·다문화, 
1인가구 지원사업을 클릭하면 
‘경기도 1인가구 포털’로 이동한다. 
간단하게 민간포털(네이버, 구글, 다음)에서 
‘경기도 1인가구 포털’로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 

여기서 지역별, 분야별, 연령별 
참여 프로그램을 찾아서 신청할 수 있고, 
▲경기도 1인가구 시행계획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 
▲1인가구 통계 
▲유관기관 등 다양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누리집 제작은 
‘제1차 경기도 1인가구 지원 
5개년 기본계획’에 있는 것으로, 
도 및 시군에서 추진하는 
1인가구 사업을 총망라해 
정보를 제공한다. 

윤영미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도내 1인가구는 163만 명을 넘어 
전체 가구의 30.2%를 차지하고 있으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구축한 1인가구 포털을 통해 
1인가구들이 더 손쉽게 
1인가구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를 얻어 
적극적으로 삶의 질을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년 12월 6일 수요일

평택시, 지역 내 방공호 문화재 등록 추진 - 선말산 및 부용산 방공호 학술조사 착수보고회 -

평택시, 지역 내 방공호 문화재 등록 추진 
- 선말산 및 부용산 방공호 학술조사 
  착수보고회 개최
- 경기도 등록문화재 등록 위한 첫걸음

보도일시 : 2023. 12. 5.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문화유산관광과
담당과장 : 문종호 (031-8024-3960)
담당팀장 : 김경탁 (031-8024-3215)
담 당 자 : 이호재 (031-8024-3249)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일제 강점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선말산과 부용산 방공호의 성격을 조사하고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평택 선말산 및 부용산 방공호 
학술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12월 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조사는 
방공호 조성시기와 성격을 규명하고 
역사적 맥락을 살펴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함정리의 선말산 방공호는 
지역사학자들의 노력으로 
최근 새롭게 조명돼 학술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된 바 있다.

이번 학술조사 용역을 수행 중인 
경기대학교 안창모 교수는 
태평양전쟁 시기 일본해군에 의해 건설된 
평택의 항공기지와 방공호와의 
연관성을 살펴볼 예정이며, 
현재까지 알려진 방공호 외에도 
추가적인 방공호 시설이 
부용산과 선말산에 존재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택학연구소 박성복 소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방공호의 
공식 명칭을 파악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했으며, 
최치선 상임위원은 “방공호 성격과 연관된 
다양한 과제들의 발굴도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평택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각 방공호의 성격과 구조를 확인하고 
기초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등록문화재 등록까지 
검토할 계획이다.


2023년 12월 5일 화요일

제83차(2023년 12월 5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제83차(2023년 12월 5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3-12-05


1. 공고일 : 2023년 12월 5일(화)

[참고]
제82차(2023년 11월 3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는









평택시, 2023년 ‘정신응급대응 협의체’ 회의 운영 - 정신과적 문제 적극 대응 -

평택시, 2023년 ‘정신응급대응 협의체’ 회의 운영 
- 정신과적 문제 적극 대응 

보도일시 : 2023. 12. 4.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송탄보건소 건강증진과
담당과장 : 이미영 (031-8024-7250)
담당팀장 : 박현주 (031-8024-7255)
담 당 자 : 이정림 (031-8024-725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1월 30일 송탄보건소 교육실에서 
2023년도 평택시 정신응급대응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의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평택시 정신응급대응협의체는 
송탄보건소, 평택보건소, 평택경찰서, 
송탄소방서, 평택소방서,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중백병원, 송탄중앙병원, 
굿모닝병원, 평택성모병원, 
PMC박병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효과적 대응을 위한 정보 공유, 
지역사회 정신질환자 의뢰 및 사후관리 현황, 
각 관계기관의 협력체계 역할 정비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경찰, 소방, 정신건강전문요원은 
지역사회 정신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합동으로 현장 출동해 위기평가, 
안정유도, 정신건강상담 등 
초기 응급개입을 하고, 
필요시 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각 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신과적 문제를 겪고 있는 시민에게 
적극 개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6월말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과 2023년 6월말 외국인 주택소유 현황

2023년 6월말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과 
2023년 6월말 외국인 주택소유 현황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3-11-29 11:00

[참고]
2022년말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 통계 
- 외국인 보유토지 264,010천㎡, 
  전 국토의 0.26%는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023년 6월 말 기준 
외국인의 토지・주택 보유통계를 공표했다.

ㅇ (토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265,472천㎡로,
  전체 국토면적(100,443,553천㎡)의
   0.26% 수준이다.

- 외국인 보유토지의 국적별 비중은 
  미국(53.4%), 중국(7.8%) 등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경기(18.4%), 전남(14.7%), 
  경북(14.0%) 등으로 확인되었다.

- 용도별로는 임야·농지 등 
  기타용지(67.6%)가 가장 많았고, 
  공장용지(22.2%), 레저용지(4.5%), 
  주거용지(4.2%) 등으로 나타났다.

ㅇ (주택) 외국인 85,358명이 소유한 주택은
   총 87,223호로, 전체 주택(1,895만호,
   2023년 가격공시 기준)의 0.46% 수준이다.

- 외국인 보유주택의 국적별 비중은 
  중국(54.3%), 미국(23.5%) 등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경기(38.0%), 서울(25.6%), 
  인천(9.7%) 등 대부분 수도권(73.3%)에 
  분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소유주택수별로는 
  1주택 소유자가 대다수(93.4%)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