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잇따라 만나 소방재정의 국가책임 확대와 세제개편 필요성에 대해 강력하게 건의

추미애 지사, 
소방재정 국비 확대·지방세제 개편 위한 전방위 행보
○ 추미애 지사, 10월 27일 국회서 
   이광재 예결위원장, 한병도 원내대표와
   잇따라 면담
- 소방재정 국가책임 확대, 세제 개편안, 
  국비 확보 건의
○ 추미애 지사, “올해부터 시행해야 
   재정위기 해소할 수 있는 산소통 역할 
   할 수 있다”며 호소

담당부서 예산담당관
연락처031-8008-2407
2026.10.27  17:01:58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경기도 2027년 본예산은 어떤 사항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는

추미애, 국토부 장관 만나
 GTX D~H 등 철도 40개 사업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 
“선교통·후입주 현실화해야…
교통망 필요한 곳은 미리 준비해야”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2027년 경기도 주요 국비 사업 2,446억 원 
증액 요청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0월 27일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잇따라 만나 소방재정의 국가책임 확대와 
세제개편 필요성에 대해 강력하게 건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특히 경기도의 건의 사항이 
즉시 시행돼야 재정위기를 해소할 수 있다며 
“위기를 해소할 수 있는 산소통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재차 호소했다.

추 지사의 국회 방문은 
지난 7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9월 이광재 예결위원장과의 만남에 이어 
세 번째 국비확보 행보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소방재정 국가책임 확대와 안정적 재원 확충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건의서를 제출했다.

추 지사는 “경기도가 지방소비세, 레저세, 
취득세 등으로 한해 16.1조 원을 걷어도 
기초 시군 조정교부금, 수도권 상생발전기금, 
교육조정교부금 등으로 절반가량(54%)을 
떼어주고 나면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은 
46%(약 7.4조 원)에 불과하다”며 
“여기서 소방 인건비와 사업비를 
제외하고 나면 자체사업과 
국고보조 매칭사업도 감당하기 어렵다”고 
재정운영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국가에서 소방인건비와 
사업비를 해결해 주면 재정 운영에 
숨통도 트이고 빚도 갚을 수 있다”며 
국가 부담 확대를 요청했다.

추 지사는 최근 정청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소방재정지원 및 시·도 소방특별회계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적극적인 
찬성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한국정책학회의 연구 결과를 인용하며 
“소방사무가 법령상 자치사무로 명시돼 있지만 
실제 성질을 보면 국가사무 43%, 
국가·지방 공동사무 23%, 
지방사무 34% 수준”이라며 
“이러한 실질적 사무 비중을 감안해 
소방 비용을 국가와 지방이 55 대 45로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를 만나서는 급증하는 
복지 수요 대비 취약한 세수 구조에 대한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추 지사는 “경기도는 
서울 인구의 1.5배에 달하지만, 
65세 이상 노인 등 복지 인구가 
전체 인구 증가 속도의 2배로 폭증하고 
있다”며 “남양주, 파주 등지에 요양원이 
계속 늘어나면서 매달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만6천 명씩 증가해 이대로 두면 
5년 뒤 65세 이상 노인만으로 구성된 
100만 특례시가 하나 생기는 수준”이라고 
급증하는 복지수요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복지비를 충당하기 위해서는 세원이 
안정적으로 들어와야 되는데 
전적으로 취득세에 의존하고 있다”고 
경기도 재정상황과 세제개편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따라 추 지사는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단계적 인상 
▲법인세(국세)의 5%를 광역지방세로 이양 
▲보통교부세 산정 시 수입추계 오차 
정산 반영기간을 5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는 등 
산정기준 개선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추 지사는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464억 원 증액)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453억 원 증액)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지원(637억 원 신규 반영)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16억 원 증액)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105억 원 증액) 
▲119구급대 지원(23억 원 증액) 
▲노동감독관 인건비 지원(205억 원 신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징수활동지원
   사업(48억 원 신규) 
▲경기북부 광역철도 건설[도봉산-옥정]
   (178억 원 증액) 
▲전국(장애인)체전 지원(272억 원 증액) 등 
10개 주요사업에 2,400억 원의 증액을 요청했다.

경기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2026년 10월 29일(목)부터 11월 15일(일)까지 18일간) 경기지역화폐 5% 추가 캐시백 지급

경기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2026년 10월 29일(목)부터 11월 15일(일)까지 
18일간) 경기지역화폐 5% 추가 캐시백 지급
○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
○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5% 추가 캐시백 지급

담당부서 지역금융과
연락처031-8008-6139
2026.10.28  07:00:00

[참고]
2026년 10월 29일(목)부터 11월 15일(일)까지 
18일간,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Korea Grand Festival)" 개최는

경기도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경기지역화폐 이용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결제 시 
5%의 추가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동행축제 등과 연계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인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행사기간 내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기존에 지급되던 시군별 인센티브와 별개로 
5% 추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종료일은 11월 15일로 동일하지만 
시군별 시작일은 다를 수 있으며, 
예산 소진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이용 전 해당 시군 담당부서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남궁웅 경기도 지역금융과장은 
“이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화폐 추가 캐시백 지원을 통해 
도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산업부), 
숙박세일 페스타(문체부), 
동행축제(중기부), 
농축산물 할인행사(농식품부), 
수산물 할인행사(해수부), 
우체국 쇼핑 프로모션(과기부), 
코리아 듀티 프리 페스타(관세청) 등 
각 부처에 산재된 할인행사, 
상품권·쿠폰 등 소비촉진 정책을 통합한 
최초 국가단위 소비축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