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2026년 9월 주택통계 - 2026년 9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6년 9월 주택통계
2026년 9월 미분양주택, 
2026년 9월 주택건설실적, 
2026년 9월 주택거래량, 
2026년 9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10-30 06:00

[참고]
2026년 8월 주택통계
2026년 8월 미분양주택, 
2026년 8월 주택건설실적, 
2026년 8월 주택거래량, 
2026년 8월 전월세 거래량
2025년 주택건설실적 통계 확정치 공표는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2026년 9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6년 9월 주택 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6년 9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5,941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9,134호) 대비 4.6%(3,193호) 감소하였다.

ㅇ 9월 말 전국의 준공후 미분양은 27,549호로 
   전월(28,080호) 대비1.9%(531호) 감소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6년 9월 
주택 인허가는 25,938호로 
전월 대비 20.0% 증가하였고, 
9월 누계(1~9월) 인허가는 189,873호로 
전년동기 대비 13.4%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6년 9월 주택 착공은 16,046호로 
전월 대비 10.9% 감소하였고, 
9월 누계(1~9월) 착공은 172,442호로 
전년동기 대비 0.8% 증가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6년 9월 분양(승인)은 19,751호로 
전월 대비 14.2% 증가,
9월 누계(1~9월) 분양은 165,065호로 
전년동기 대비 26.7% 증가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6년 9월 준공은 18,449호로 
전월 대비 21.8% 증가하였고,
9월 누계(1~9월) 준공은 169,113호로 
전년동기 대비 26.2%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6년 9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48,997건으로 
전월 대비 1.3% 증가, 
전년동월 대비 22.7% 감소하였다.

ㅇ 9월 누계(1~9월)는 556,815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4.6%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6년 9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196,210건
(임대차신고제 158,989건+확정일자 37,221건)으로 
전월 대비 1.5% 감소, 
전년동월 대비 15.0% 감소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9월 누계(1~9월)는 
   전년동기 대비 3.5% 감소하였다.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에 ‘신규택지 10.4만호’ 신속 공급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에 ‘신규택지 10.4만호’ 신속 공급
- 「주택 신속 공급방안(8.13)」 후속조치, 
  기발표 3곳(2.72만호) 외 6곳 7.67만호 추가발표
- 서울 주변 5km내 우수 입지의 품질 좋은 주택을
  청년·신혼부부 등에 공급 추진
-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여
  2030년 내 착공 목표

담당부서공공택지조사개발과
등록일2026-10-29 10:00

[참고]
강남 3구 중심 서울 집값 상승률 둔화, 
공급 확대 등 시장안정 기반 강화에 총력은

“내 집 어디에, 언제 공급되나” 
주택공급, 계획부터 성과까지 
정례적으로 공개합니다
- "주택공급 정례 브리핑" 본격 가동…
  공급실적.전망과 사업별 추진상황 공개는

2026년 10월 13일(화),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겸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 개최는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는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2026년 10월 29일(목) "주택 신속 
공급방안(8.13대책)"의 후속조치로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 7.67만호를 발표하였다.

ㅇ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통해 총 10만호의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2.72만호(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의 입지는 앞서 발표하였으며, 
   이번에 나머지 7.67만호의 신규택지 후보지를 
   추가로 발표하였다.

□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민선9기 조직개편,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민선9기 조직개편,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등록일 : 2026.10.27  09:28:19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경기도 2027년 본예산은 어떤 사항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는

경기도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 마련 
“칸막이는 허물고 역할은 명확히, 
역량은 미래 핵심 분야로”는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조직개편, 인사 관련 설명드립니다. 
- 조직혁신과 책임 의식이 빠진 인사는 
  재정위기의 반복을 막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비효율적 조직을 개편하고, 
  공적 책임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마련이 
  우선이라 판단은


경기도 민선9기 조직개편안에 대한 
입법예고 기간이 지난 10월 21일부터 
어제 10월 26일까지 이어졌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오늘 입법예고 기간 동안 제기된 의견을 
충실히 검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특히, 사회연대경제 추진 체계와 
동물복지 관련 정책기획 기능을 강화하고 
필요할 경우 재입법예고 등 추가적인 
행정절차도 진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경기도는 조직개편안을 
도의회에 사전 설명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소속 3개 공무원 노동조합과는 
10월 16일과 23일 두 차례 사전 설명과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조직개편과 관련된 
경기도 유관 단체와의 면담을 통한 
의견 수렴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여러 단체 및 언론을 통해 제기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도의회와 협의하여 
11월 중으로 조직개편안을 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조직개편으로 인한 직원들의 
근무 불편 사항, 인사 적체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한 소통을 강화하고 
구체적인 대책을 추진하는 등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잇따라 만나 소방재정의 국가책임 확대와 세제개편 필요성에 대해 강력하게 건의

추미애 지사, 
소방재정 국비 확대·지방세제 개편 위한 전방위 행보
○ 추미애 지사, 10월 27일 국회서 
   이광재 예결위원장, 한병도 원내대표와
   잇따라 면담
- 소방재정 국가책임 확대, 세제 개편안, 
  국비 확보 건의
○ 추미애 지사, “올해부터 시행해야 
   재정위기 해소할 수 있는 산소통 역할 
   할 수 있다”며 호소

담당부서 예산담당관
연락처031-8008-2407
2026.10.27  17:01:58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경기도 2027년 본예산은 어떤 사항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는

추미애, 국토부 장관 만나
 GTX D~H 등 철도 40개 사업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 
“선교통·후입주 현실화해야…
교통망 필요한 곳은 미리 준비해야”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2027년 경기도 주요 국비 사업 2,446억 원 
증액 요청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0월 27일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잇따라 만나 소방재정의 국가책임 확대와 
세제개편 필요성에 대해 강력하게 건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특히 경기도의 건의 사항이 
즉시 시행돼야 재정위기를 해소할 수 있다며 
“위기를 해소할 수 있는 산소통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재차 호소했다.

추 지사의 국회 방문은 
지난 7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9월 이광재 예결위원장과의 만남에 이어 
세 번째 국비확보 행보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소방재정 국가책임 확대와 안정적 재원 확충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건의서를 제출했다.

추 지사는 “경기도가 지방소비세, 레저세, 
취득세 등으로 한해 16.1조 원을 걷어도 
기초 시군 조정교부금, 수도권 상생발전기금, 
교육조정교부금 등으로 절반가량(54%)을 
떼어주고 나면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은 
46%(약 7.4조 원)에 불과하다”며 
“여기서 소방 인건비와 사업비를 
제외하고 나면 자체사업과 
국고보조 매칭사업도 감당하기 어렵다”고 
재정운영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국가에서 소방인건비와 
사업비를 해결해 주면 재정 운영에 
숨통도 트이고 빚도 갚을 수 있다”며 
국가 부담 확대를 요청했다.

추 지사는 최근 정청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소방재정지원 및 시·도 소방특별회계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적극적인 
찬성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한국정책학회의 연구 결과를 인용하며 
“소방사무가 법령상 자치사무로 명시돼 있지만 
실제 성질을 보면 국가사무 43%, 
국가·지방 공동사무 23%, 
지방사무 34% 수준”이라며 
“이러한 실질적 사무 비중을 감안해 
소방 비용을 국가와 지방이 55 대 45로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를 만나서는 급증하는 
복지 수요 대비 취약한 세수 구조에 대한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추 지사는 “경기도는 
서울 인구의 1.5배에 달하지만, 
65세 이상 노인 등 복지 인구가 
전체 인구 증가 속도의 2배로 폭증하고 
있다”며 “남양주, 파주 등지에 요양원이 
계속 늘어나면서 매달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만6천 명씩 증가해 이대로 두면 
5년 뒤 65세 이상 노인만으로 구성된 
100만 특례시가 하나 생기는 수준”이라고 
급증하는 복지수요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복지비를 충당하기 위해서는 세원이 
안정적으로 들어와야 되는데 
전적으로 취득세에 의존하고 있다”고 
경기도 재정상황과 세제개편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따라 추 지사는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단계적 인상 
▲법인세(국세)의 5%를 광역지방세로 이양 
▲보통교부세 산정 시 수입추계 오차 
정산 반영기간을 5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는 등 
산정기준 개선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추 지사는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464억 원 증액)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453억 원 증액)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지원(637억 원 신규 반영)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16억 원 증액)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105억 원 증액) 
▲119구급대 지원(23억 원 증액) 
▲노동감독관 인건비 지원(205억 원 신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징수활동지원
   사업(48억 원 신규) 
▲경기북부 광역철도 건설[도봉산-옥정]
   (178억 원 증액) 
▲전국(장애인)체전 지원(272억 원 증액) 등 
10개 주요사업에 2,400억 원의 증액을 요청했다.

경기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2026년 10월 29일(목)부터 11월 15일(일)까지 18일간) 경기지역화폐 5% 추가 캐시백 지급

경기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2026년 10월 29일(목)부터 11월 15일(일)까지 
18일간) 경기지역화폐 5% 추가 캐시백 지급
○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
○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5% 추가 캐시백 지급

담당부서 지역금융과
연락처031-8008-6139
2026.10.28  07:00:00

[참고]
2026년 10월 29일(목)부터 11월 15일(일)까지 
18일간,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Korea Grand Festival)" 개최는

경기도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경기지역화폐 이용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결제 시 
5%의 추가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동행축제 등과 연계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인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행사기간 내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기존에 지급되던 시군별 인센티브와 별개로 
5% 추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종료일은 11월 15일로 동일하지만 
시군별 시작일은 다를 수 있으며, 
예산 소진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이용 전 해당 시군 담당부서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남궁웅 경기도 지역금융과장은 
“이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화폐 추가 캐시백 지원을 통해 
도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산업부), 
숙박세일 페스타(문체부), 
동행축제(중기부), 
농축산물 할인행사(농식품부), 
수산물 할인행사(해수부), 
우체국 쇼핑 프로모션(과기부), 
코리아 듀티 프리 페스타(관세청) 등 
각 부처에 산재된 할인행사, 
상품권·쿠폰 등 소비촉진 정책을 통합한 
최초 국가단위 소비축제다.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경기도 2027년 본예산은 어떤 사항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경기도 2027년 본예산은 어떤 사항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등록일 : 2026.10.26  16:02:35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2027년도 본예산 편성, 도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는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경기도 보육 예산 관련 말씀드립니다.는


경기도 2027년도 본예산 편성 관련 
말씀드립니다.

누적된 재정 위기로 
경기도의 2027년 가용 재원은 
예년의 40%대 수준입니다. 
현재 경기도는 조직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만 1차로 담아 도의회와 
사전협의 중입니다.

경기도의 2027년 본예산 편성안은 
어떠한 사항도 확정된 바가 없으며, 
도의회와의 사전협의를 위한 기초안만 
있을 뿐입니다. 
본예산 편성안은 11월 중 도의회에 제출하고 
12월 도의회 심의·의결로 확정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최근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예산이 삭감된 것으로 보도되거나 
회자되는 것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합니다.

현재 경기도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가용 재원 추가 확보를 위한 
강력한 자구 노력과 추가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정건전성 악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급하고 절실한 필수 민생 예산 확보를 
위해 지방채 발행과 기금 사용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확보된 가용 재원은 도의회와의 
협의를 통해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 
민생경제 회복 등 가장 절박한 사업에 
최우선 반영할 것입니다.

문제는 지방채를 한도까지 발행하고, 
모든 채무성 재원을 끌어모아도 
예년 대비 가용재원이 1조원 가량 
부족하다는 객관적 현실입니다. 
지금 해야 할 일은 확정되지 않은 
개별 예산 항목에 대한 비판이 아닌, 
정부와 국회에 경기도의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해법에 함께할 것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경기도는 경기도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그리고 경기도민과 함께 재정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2026 평택해양페스티벌’이 2026년 10월 31일 해군2함대 일원 - 199m 대형 수송함 마라도함 공개, 블랙이글스 에어쇼 예정, 로이킴, 오드유스, 원정인 축하공연 -

평택시와 해군2함대, ‘2026 평택해양페스티벌’ 
2026년 10월 31일 개최
- 199m 대형 수송함 마라도함 공개, 
  블랙이글스 에어쇼 예정
- 로이킴, 오드유스, 원정인 축하공연

등록일 : 2026. 10. 26.
안중출장소 민원총무과 : 
               031-8024-8020
총무팀 : 031-8024-8030
담당자 : 031-8024-8031

평택시(시장 최원용)와 
해군제2함대사령부(사령관 김상호)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하는 
‘2026 평택해양페스티벌’이 
오는 10월 31일 해군2함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해군2함대에서 즐기는 특별한 
가을 피크닉’을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군․해양 문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은 
▲199m, 1만4500톤급 대형 수송함 
  마라도함을 비롯해 을지문덕함, 
  대전함 등 함정 공개 
▲해군의장대와 평택시 태권도시범단의 공연 
▲해상작전헬기‧장갑차 등 
  해군‧해병대 장비 전시 및 체험 
▲서해수호관‧천안함기념관 안보 견학 
▲해군 문화 체험과 놀이‧체험 부스 
▲지역 주민 참여 역사 체험 
▲해군 군악대와 지역 주민의 협연 
▲로이킴, 오드유스, 원정인, 해군국악대 
축하공연 등이다. 
관람객이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존과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축제에 특별한 볼거리를 
더한다. 
‘가치해평택 소셜마켓’과 
‘바다사랑 나라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도 
해군2함대 안에서 함께 열린다.

부대 내에는 2천 대 규모의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 
행사장 주변의 교통혼잡과 주차난을 줄이고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대 밖 셔틀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해군2함대 방문객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누리집 행사알리미와 
평택시 공식 사회관계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출’ 신청을 2026년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접수 - 경기도가 불법사금융 피해를 입은 저신용 도민 1인당 최대 200만 원을 연 1% 금리로 지원 -

경기도,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상 
2026년 11월 2일부터 접수
○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상 특화대출 신설
- 불법사금융 피해 사실이 확인된 
  저신용 도민 대상 긴급자금과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으로 재기 지원
○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수행기관 전화상담 후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접수

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3367
등록일 : 2026.10.26  07:00:00

[참고]
경기도, 5월 6일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접수 시작
○ 신청방식 개선… 온라인 +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전화 예약 접수 병행은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10%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 한도의 
소액 대출 지원은

경기도가 불법사금융 피해를 입은 
저신용 도민 1인당 최대 200만 원을 
연 1% 금리로 지원하는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출’ 신청을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


이번 대출은 총 10억 원 규모로, 심사를 거쳐 
1인당 최대 200만 원을 연 1% 금리로 지원한다. 
상환기간은 최장 10년이다. 생계의 
어려움때문에 불법사금융을 이용하다 
피해를 입은 도민들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19세 이상 도민 중 신용평점이 
하위 10%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신용평점 기준은 
코리아크레딧뷰(KCB) 675점 이하 
또는 나이스평가정보(NICE) 724점 이하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하위 20%인 코리아크레딧뷰(KCB) 700점 이하 
또는 나이스평가정보(NICE) 749점 이하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신용평점과 거주 요건을 충족하더라도 
불법사금융 피해 사실이 확인돼야 한다. 
경기복지재단 불법사금융피해지원팀에서 
발급하는 ‘불법사금융 피해지원 상담확인서’ 
또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발급하는 
‘불법사금융 피해사실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단순히 피해를 신고한 사실만으로는 
신청할 수 없다.

재외국민·외국인·해외체류자, 
2020~2022년 경기 극저신용대출을 이용하고 
대출금을 모두 갚지 않은 사람, 
금융질서문란정보 등록자나 
법원 판결에 따른 채무불이행 등록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도민은 수행기관인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 
전용 콜센터(1800-6751)에서 상담받은 뒤 
안내에 따라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방문 접수 장소는 서울시 종로구에 있으며, 
접수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신청 기간 중이라도 
자금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대출 이후에도 경기도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의 심층상담을 통해 
채무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금융·고용·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앞서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을 통해 
3,663명에게 총 46억 7천만 원을 지원했다. 
대출 이용자의 77.4%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자금을 신청했으며, 
24.6%는 고금리 대출이나 불법사금융 
이용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도는 이러한 금융취약계층의 어려움을 고려해 
불법사금융 피해자를 위한 별도 대출을 마련했다.

자세한 신청 요건과 구비서류는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 콜센터(1800-6751) 
또는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불법사금융 피해자가 당장의 생계 
어려움으로 다시 불법사금융을 이용하지 않도록 
긴급자금과 재기 지원을 함께 제공하겠다”며 
“금융상담과 복지서비스, 취업지원을 연계해 
피해자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돕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2027년도 본예산 편성, 도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2027년도 본예산 편성, 도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담당부서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031-8008-2733
2026.10.24  13:40:00

[참고]
내년(2027년)도 예산 편성 앞두고 
시장군수대표 만난 추미애 지사 
“소통하고 경청하겠다. 함께 목소리 내자”는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경기도의 내년 가용 예산은 예년에 비해 
40%대에 불과한 재정 위기 상황입니다.


이에 경기도는 조직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만을 1차로 담아낸 상태입니다. 
현재는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의회 
각 상임위원회와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전 협의를 통해 예산의 우선순위를 
더욱 정교하게 가다듬고 있습니다. 
이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도
의회에 2027년도 본예산 편성안을 
정식 제출하고 도의회 심의 의결을 거쳐 
12월 최종 확정 예정입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내부의 강력한 자구 노력을 
추가로 실행하고, 추가 가용재원 발굴은 물론 
소방 재원 등 국비를  최대한으로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추가로 확보된 재원은 도의회와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 민생경제 회복 등 
가장 절박한 사업에 최우선 반영할 것입니다.

경기도는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도의회, 경기도 지역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과 소통하며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정부와 국회를 향해서도 
관련 예산 확보와 세제 개편 등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2026년 10월 23일(금) 국민일보 "신청자 30만명 몰렸는데···LH 매입임대는 ‘텅텅’"보도 관련

2026년 10월 23일(금) 
국민일보 "신청자 30만명 몰렸는데···
LH 매입임대는 ‘텅텅’"보도 관련

담당부서 : 주거복지지원과
등록일 : 2026-10-23 16:01

[참고]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2026년 10월 20일 국무회의 의결
- 민간임대주택 관리비·사용료도 신고… 
  임차인 알권리 강화는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호 공급… 
  全 주택수 10% 이상의 장기공공임대확보
 - 다양한 계층이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고품질 ‘보편형 공공임대’ 19만 호 공급은

2025년 9월 7일 발표된 
「주택공급 확대방안」 중 하나인
수도권 내 신축매입임대 14만호 착공계획을
적극 추진은


[ 보도내용 요약 ]
□ 2026년 10월 23일(금), 국민일보의
「신청자 30만명 몰렸는데···LH 매입임대는 
‘텅텅’」보도 관련입니다.

ㅇ 올해(2026년) LH 매입임대 주택의
    모집공고 규모 대비 계약률이 64%에 불과하고, 
    장기공실의 평균 공실 기간이 길어진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입장 ]
□ 정부는 청년, 신혼부부 및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전월세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매입임대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공급된 주택에 청년, 신혼부부 등 
수요자가 실제 입주하여 안정적으로 
거주할 있도록 적극 노력 중입니다.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내년(2027년)도 예산 편성 앞두고 시장군수대표 만난 추미애 지사 “소통하고 경청하겠다. 함께 목소리 내자”

내년(2027년)도 예산 편성 앞두고 
시장군수대표 만난 추미애 지사 
“소통하고 경청하겠다. 함께 목소리 내자”
○ 10월 21일 도담소에서 
   2026년 도지사-시장군수협의회 임원단 
   간담회 개최
○ 추미애 지사, 도 재정상황 공개. 
   도비분담률, 제도 개선 방안 등 논의
- “도비보조율 일괄적으로 정하지 않아. 
   시군 여건 개별적으로 살펴보겠다” 밝혀
- “제도개선 위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소통도 강화하자”강조
○ 최대호 시장군수협의회장,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분야 예산이 위축되지 않도록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4082
등록일 : 2026.10.21  18:30:12

[참고]
경기도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 마련 
“칸막이는 허물고 역할은 명확히, 
역량은 미래 핵심 분야로”는

추미애 지사, 
도-시군 간 수평적 파트너십 구축 강화 행보
○ 10월 8일 경기도서관에서 
   2027년 시·군 도비보조사업 보조율
   조정방향 협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내년(2027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시장군수 대표를 초청해 
도의 재정상태를 공개하고 
재정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추미애 지사는 10월 21일 오후 도담소에서 
시장군수협의회 임원단과 첫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임원단은 최대호 회장(안양시장), 
민경선(고양시장)·김보라(안성시장)·
서태원(가평군수) 부회장, 
임병택 사무총장(시흥시장), 
전진선 감사(양평군수), 
정명근 대변인(화성시장)으로 구성됐다.

추미애 지사는 먼저 “내년도는 지방채를 
한도까지 다 발행을 한다고 가정하더라도, 
1조 넘게 재정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경기도의 재정상황을 공개하고 
“이런 사정을 말씀드리고 논의를 
하고 싶었다”고 간담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추 지사는 “지역별로 집중해야 
될 사업도 다르고 비중이 다를 것이다. 
재정력도 시군별로 격차가 크기 때문에 
필요성, 재정부담 정도 등을 소통을 통해서 
세심하게 봐야 한다”면서 “도비 보조율을 
일괄적으로 몇 퍼센트로 정한 것은 아니다. 
시군이 처한 여건들을 개별적으로
사업의 비중과 함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에서 미리 결심을 한 것은 없다. 
협의회를 통해 의견을 경청할 것이고 
얼마든지 수정도 가능하다”면서 
“지출 구조조정을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것들은 중앙정부의 힘을 빌리고 
법제 개선을 통해서 문제 해결이 될 수 있다. 
어려운 점은 함께 정부를 향해 목소리를 내자. 
그래야 정부도 이해를 해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추 지사는 지방채 발행 문제에 대해서 
“제가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는다는 
오해를 사고 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지방채를 
발행할 수 있는 데까지 다 발행해도 
‘이 정도로 재정이 부족하다’는 전제다”라며 
“지방채 발행을 위해서도 
정부의 제도개선이 필요하다. 
제도 개선을 위해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자”고 강조했다.

최대호 시장군수협의회장은 
“제가 협의회장을 맡게 되면 
꼭 만들고 싶었던 자리가 
바로 이런 소통과 협력의 자리였다”면서 
“지사님께서 미리 이런 점에 대해 
함께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신 
점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했다.

최대호 회장은 이어 “이런 상황에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분야 예산이 
위축되지 않도록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된다”며 “31개 시군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소통창구로서 
시군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하며 역할을 
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도비 보조율 조정에 따른 
시군 재정부담 문제를 현안으로 다루며 
시군의 재정여건과 사업 특성을 고려한 
면밀한 검토를 건의했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개별 사업별로 
적정 보조율을 면밀히 검토하고, 
재정 여건이 어려운 시군에는 
차등보조율을 보완적으로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31개 시군이 제출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반드시 지원이 필요한 사업과 
축소·폐지가 필요한 사업을 구분해 
나갈 계획이다.

반도체 특수에 따른 추가 세수 등을 활용한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대한 논의도 나왔다. 
시장군수협의회는 미래대응기금 
취지에는 공감하나 지방교부세 감소 등 
지방정부의 재정 자율성 및 안정성 저하에 
우려를 표했다.

도는 기금을 지방재정이 
축소되지 않는 방향으로 설정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며, 지역사업 배분 시 
세수 창출기여도를 반영하도록 
중앙정부에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도는 시장군수협의회에서 
건의한 내용에 대해 검토를 추진해 
합리적인 개선·지원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2026년 10월 20일 국무회의 의결 - 민간임대주택 관리비.사용료도 신고 -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2026년 10월 20일 국무회의 의결
- 민간임대주택 관리비·사용료도 신고… 
  임차인 알권리 강화
- 100호 이상 임대단지 
  임대료 증액비율 조례 제정권 시·도 부여

담당부서 : 민간임대정책과
등록일 : 2026-10-20 13:08

[참고]
비(非)아파트 공급 위축, 공공이 길을 엽니다. 
2년(2026~2027년) 간 수도권 규제지역 
매입임대 6.6만호 공급은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신속한 도심 주택공급 위한 
비아파트 건설자금 대출요건 완화는

비(非)아파트 6년 단기등록임대 제도 
2025년 6월 4일 시행은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2026년 10월 2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이하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은 
관리비·사용료의 투명성을 높이고 
임대주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ㅇ 임대사업자가 
   임대차계약에 관한 사항을 신고할 때
   임대차기간, 임대료, 
   대출 금액(매입임대에 한함), 
   임차인 현황(준주택에 한함) 외에 
   관리비와 사용료 금액 또는 
   산정방식도 함께 신고하도록 추가한다. 

-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임대사업자가 신고한
  임대 조건을 현재 지방정부 공보에만 
  공고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누리집에도 공고하도록 한다.

ㅇ 시·도에서도 100호 이상 민간임대주택단지의
  임대료 증액 비율을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임대주택정보체계(렌트홈)를 통해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 정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한다. 

ㅇ 또한, 단순 임대차계약 신고 누락 등 
   경미한 위반에 대한 과태료가 지나치게 높다는
   지방정부 의견을 반영하여 과태료를 
   일부 완화*한다.

 * (현행) 1차 500만원, 2차 700만원, 3차 1,000만원 →
   (개정) 1차 300만원, 2차 500만원, 3차 1,000만원

□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은 
10월 27일 공포되고,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국제공항 관련 재원은 전액 국비 원칙으로 경기도 재정위기와는 관련없습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국제공항 관련 재원은 전액 국비 원칙으로 
경기도 재정위기와는 관련없습니다.

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등록일 : 2026.10.21  13:38:52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경기도 보육 예산 관련 말씀드립니다.는

경기도, 경기국제공항 비전과 
추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비전 및 
   추진방안 수립 연구용역’ 추진상황 보고는

경기국제공항 관련 조례안, 
2023년 6월 28일 경기도의회 본회의 통과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기국제공항 유치 연구 용역 재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이 재정 위기를 
주장하는 추미애 지사가 수조 원의 
비용이 들어가는 경기국제공항 설립 재추진을 
결정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공항 관련 사무는 국가사무로 
소요 재원 전액이 국비로 추진돼 
경기도 재정위기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주장에 유감을 표합니다.

경기도는 도 재정 투입 없이 
순수 국가 재원으로 민간 국제공항을 
조성하기로 하고 현재 관련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경기도는 경기 남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 
반도체․바이오 분야 등 고부가가치 항공물류 
수요 확대로 첨단물류공항 역할 수행이 가능한 
국제공항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여객처리능력은 1.06억 명이나, 
국토부 수립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은 
2035년에는 1.13억 명으로 여객수요가 
포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항공수요 분산이 필요합니다.

최인접 국제공항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해도 경기도민은 
평균 1시간 22분이지만 특별․광역시는 
평균 49분(서울은 평균 40분, 
인천은 평균 38분)에 불과합니다. 
경기국제공항 건설 시 도민 공항 이용이 
편해질 것입니다.

공항 건설은 경기도는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장기프로젝트입니다. 
선제적 준비가 필요합니다.

평택시, 엑셀리스 아시아 운영센터 착공 - 오성 외국인 투자 지역에 575억 원 투자, 2028년 상반기 준공 목표 -

평택시, 엑셀리스 아시아 운영센터 착공
- 반도체 산업 기반 강화
- 오성 외국인 투자 지역에 575억 원 투자,
  2028년 상반기 준공 목표

등록일 : 2026. 10. 21.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20
담당자 : 031-8024-3421

[참고]
세계 반도체 이온주입 장비시장을 
선도하는 양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 엑셀리스(Axcelis Technologies)가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에 575억 원을 투자해 
신규 제조시설을 설립은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10월 20일 
오성 외국인 투자 지역에서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엑셀리스의 
‘아시아 운영센터(AAOC)’ 확장·이전 착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용 평택시장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강감찬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 
러셀 로우 엑셀리스 최고경영자(CEO), 
박영근 엑셀리스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했다.

엑셀리스는 반도체의 전기적 특성을 
조절하는 핵심 공정인 이온주입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미국 반도체 
장비 기업이다. 
평택에서 운영 중인 ‘아시아 운영센터’는 
엑셀리스의 유일한 해외 제조 거점으로,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에 장비를 공급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수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평택 아시아 
운영센터를 확장·이전하는 투자로, 
오성 외국인 투자 지역 내 
2만 2326.5㎡ 부지에 약 57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1만 8800㎡ 규모의 시설을 
조성한다.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며, 
이온주입 장비 제조 시설과 부품 공급을 
위한 물류창고, 고객 교육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엑셀리스의 이번 투자는 
생산 시설 확충과 함께 국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의 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 기회가 확대돼 
지역 반도체 산업 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에서 성장을 이어온 
엑셀리스가 아시아 운영센터 확장·이전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투자가 평택의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엑셀리스가 평택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투자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지원과 기업 애로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경기도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 마련 “칸막이는 허물고 역할은 명확히, 역량은 미래 핵심 분야로”

경기도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 마련 
“칸막이는 허물고 역할은 명확히, 
역량은 미래 핵심 분야로”
○ 도, 유사·중복 기능 통합으로 
    부서 간 칸막이 해소와 조직 운영 효율화
- 본청 30실국 5담당관 151과 → 
   25실국 5담당관 141과
○ 분산된 정책 기능을 연결하고 
   분야별 역할과 책임 명확화
- 재정·교통·경제 등 통합, 북동부 발전과 
  청년·청소년 지원 총괄 기능 강화
○ 통합으로 확보한 조직역량을 
   미래 핵심 행정수요에 집중
- AI·반도체·노동산업안전 등 
  핵심분야 대응력과 직접 사업 수행력 강화

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4091
등록일 : 2026.10.20  16:03:31

[참고]
(기자회견문) 주형철 경제부지사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활동 보고는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신속 추진… 전담 TF 본격 가동
○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 설립 시동은

경기도, 신설 이민사회국(김원규), 
AI국장(김기병), 감사위원회(안상섭), 
도민권익위원회 위원장(장진수) 임명은

AI국.국제협력국.이민사회국 신설. 
민선8기 후반기 경기도 조직개편안, 
경기도의회 통과
○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안 
   경기도의회 본회의 통과는

경기도가 분산된 정책기능을 통합하고 
핵심 행정수요에 조직역량을 집중하는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에 나선다. 
이에 따라 본청 조직은 
현행 30개 실국 5담당관 151과에서 
25실국 5담당관 141과로 조정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10월 21일 입법예고할 
예정이라고 10월 20일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개별사업과 현안 대응을 
중심으로 확대된 조직을 정비하고,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던 기능을 연결해 
정책 대응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유사·중복 기능을 통합해 인력과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확보된 조직 역량은 
핵심 행정수요에 재배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 칸막이는 허물고, 역할은 명확하게
도는 먼저 세입 전망·예산 편성·공유재산 
관리 등을 총괄할 재정기획국을 신설해 
분산된 재정 기능을 한데 모으고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 
교통국·철도항만물류국·경기국제공항추진단은 
교통혁신실로 통합·격상해 교통수단 간 연계와 
광역교통 정책의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한다.

경제·산업 관련 기능을 경제산업실로 통합해 
민생경제와 반도체·첨단산업을 두 축으로 
운영한다. 
경제정책 간 연계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미래산업 육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균형발전기획실·평화협력국·경기북부
특별자치도추진단은 평화균형기획실로 
통합한다. 
분산된 균형발전·접경지역 지원·평화협력 
기능을 연결해 경기 북동부지역 현안대응과 
지역 발전정책의 추진력을 높인다.

농수산생명과학국과 축산동물복지국은 
농축수산생명국으로 통합해 
생산·유통·안전 정책을 연계하고, 
농업·축산·수산 현장의 수요에 
종합적으로 대응한다. 
도시주택실과 도시개발국은 도시기획국과 
주택정책국으로 재편해 공간계획과 
주택·택지·도시정비의 소관을 명확히 하고 
분야별 전문성을 높인다.

공정경제·특사경·체납징수·행정심판 
기능을 통합한 공정경제사회국도 신설해 
공정질서 확립과 도민 권리구제를 강화한다.

청년·청소년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미래평생교육국은 미래세대국으로 개편한다. 
분산된 지원을 성장·자립이라는 
공통 목표 아래 연결하고, 국 단위의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해 성장 단계별 
정책 수요에 대응한다.

■ 확보한 역량은 미래 핵심분야로
도는 기능 통합으로 확보한 조직역량을 
인공지능(AI)·반도체, 노동산업안전, 
재정 등 핵심분야에 집중하고 
직접 사업 수행력을 높인다. 
반도체첨단산업기획관을 신설해 
반도체산업 육성에 힘을 싣고, 
노동국은 노동산업안전국으로 개편해 
노동 현장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유사·중복 기능을 통합해 
칸막이를 허물고, 각 조직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통합으로 확보한 역량을 미래 핵심분야에 
집중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입법예고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 기간 의회, 노조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한 뒤 경기도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조직개편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