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7일 목요일

2014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어떤 정원 선보이나.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어떤 정원 선보이나

○ 경기농림진흥재단,
    모델정원 및 실험정원 각 10인 선정
○ 일상․안성의 문화를
    정원으로 표현한 20작품 눈길
○ 10월 2014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전시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지난 7월 18일까지 ‘2014 경기정원문화
박람회’에 전시될 ‘모델정원 작가 및
실험정원조성 공모전’을 개최,
심의위원회를 거쳐 모델정원과
실험정원 각 10개소를 선발했다.
​
이번 공모전 주제에 맞게 일상과
안성의 문화를 정원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으며, 조경뿐만 아니라 건설,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참여로
신선한 디자인이 많았다는 것이
심의위원들의 전언이다.
​
이렇게 선발된 작가들은 도시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생활 속의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되는
「2014 경기정원문화박람회」장 내(內)
정원을 직접 조성하게 된다.
​
“일상을 정원에 담다”
모델정원 작가 10인 선정
​
모델정원에 선정된 작가 10인은
‘일상의 문화를 정원에 담다’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권혁문(우리가족의 쉼터 ‘뜰’)
-가족이 쉼을 가질 수 있는 맞춤형 정원
​
△김상윤(돌, 철, 나무 그리고 나_ 두 개의 정원)
- 자연의 풍경과 ‘나’라는 존재 또한
  정원의 일부가 되는 정원
​
△김신(화기활원)
- 초화류를 가꾸는
  전통 정원문화를 새롭게 해석한 정원
​
△김하양(특별한 일상정원)
- 일상생활의 평범함을 표현한 정원

△이규철(AGIT_garden for men)
- 30대 남자들이 만드는 정원

△이대영(빠레트 정원)
- 자원 재활용으로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새로운 정원

△이상국(제3의 자연)
- 안락하고 소통하며 치유할 수 있는 정원
​
△김수연(일상이 시가 되다)
- 삶의 여유로움과 자연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정원
​
△이주은(Forest Cinema)
- 가족을 위한 영화관 정원
​
△주광춘(異空)
- 사색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정원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
“안성을 정원에 담다”실험정원 10인 선정
​
‘안성의 문화를 정원에 담다’를 주제로
하는 조경, 원예, 화훼 등 관련학과
대학생과 업계, 단체, 조경가든대학
·시민정원사 교육기관 및 졸업생
대상의 실험정원은 총 10개 작품이
조성된다.
​
△강경아(밥상정원)
- 안성의 유기그릇을 표현한 정원
​
△강대희(다희원)
- 안성의 5대 특산물인 포도를 활용한 정원
​
△시민정원사협동조합(조화의 꿈)
-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통한 꿈을 표현한 정원
​
△심세진(바우덕이야 놀자)
- 바우덕이의 밧줄타기와
  남사당 사물놀이를 모티브로한 정원
​
△오현주(해야, 고운해야, 해야솟아라)
- 시인 박두진을 모티브로 한
  안성의 자연과 문화를 담아내는 정원
​
△이유미(바우덕이 정원)
- 풍물놀이를 상징하는 정원
​
△전북대 생태조경디자인학과
  (어느 살판난 장돌뱅이의 남겨진 보따리)
- 옛 안성장터의 주막을 모티브로 한 정원
​
△김영재(엄마의 빈자리–툇마루)
- 사람이 아름다운 안성을 표현
​
△최윤희(락원)
- 남사당패로 대표되는 안
  성의 전통문화를 표현
​
△최재혁(몽상정원)
- 안성 8경 중 하나인 고삼저수지의 풍경을
  꿈결에 본 듯한 장면으로 재구성한
  정원 등이 선보인다.
​
이번 박람회에서는 모델·실험정원이
조성되어지면 실제로 정원에서 할 수
있는 다도체험, 정원음악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무대가 아닌 정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시민정원과 참여정원 등
많은 정원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한편, 2014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기존 공원의 리모델링을 통해 시민참여형
공원으로 정원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정원문화확산에 이바지하고자
추진하며, 경기도와 안성시가 주최하고
(재)경기농림진흥재단이 주관한다. 

담당자 : 농림재단 최문선(250-2733) 

문의(담당부서) : 경기농림진흥재단
연락처 : 031-250-2772
입력일 : 2014-08-05 오후 5:54:16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