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4일 화요일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4일 공식 취임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4일 공식 취임
○ 오전 10시 20분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 거행
○ 강 부지사, “정치와 행정의 중심에는
    ‘민생’, ‘사람이 우선’”강조
○ 성공적인 경기연정 통해,
    넥스트경기 넘어 비욘드경기 되어야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991  |  2016.10.04 10:24


경기도 연정2기 강득구 연정부지사가
4일 공식 취임했다.
​
강득구 부지사는 취임사를 통해 1,300만
경기도민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누릴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연정의 성공이고 도민의 행복이라며
경기연정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힘쓰겠다며
취임의 변을 밝혔다.
​
강 부지사는 4일 오전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정치와 행정의 중심에는 반드시
‘사람이 우선’이어야 하며 민생을 걱정하지 않는
의정과 도정은 경기도민에게 행복을 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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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 부지사는 “자치와 분권은 여야를 떠나
시대정신이며 그런 의미에서 연정은 자치와
분권의 착한 실천 모델이 될 수 있다”며
“경기연정의 성공을 통해 넥스트경기를 넘어서는
비욘드경기가 되어야 하며, 그것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이날 취임식에는 남경필 도지사와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대표의원,
새누리당 최호 대표의원,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김윤식 시흥시장과 더불어 많은 도의원들이 참석해
강 부지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
한편, 강 부지사는 취임에 앞서
오전 9시 30분 현충탑(수원 팔달구 인계동)을
참배한 후 오전 10시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남경필 지사로부터 임용장을 교부 받고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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