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4일 일요일

야구와 축구, 캠핑을 한 곳에서 즐긴다. - 경기도, 스포츠테마파크 팀업캠퍼스 21일 준공 -

야구와 축구, 캠핑을 한 곳에서 즐긴다
- 경기도, 스포츠테마파크 팀업캠퍼스 21일 준공

○ 광주시 곤지암읍 삼리 430번지에 조성.
- 야구장, 축구장, 보조구장,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캠핑장 등 조성
○ 스포츠를 통한 교육의 장으로 육성.

    팀 정신을 키워주는 곳 의미 담아

문의(담당부서) : 체육과
연락처 : 031-8008-4705  |  2018.06.21 오후 3:00:00


야구와 축구, 캠핑 등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스포츠 테마파크
경기도 ‘팀업캠퍼스(team-up campus)’가
21일 준공식을 갖고 23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
경기도는 21일 오후 광주시 곤지암읍
삼리 430번지 일원 팀업캠퍼스에서
김진홍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임종성·소병훈 국회의원,
정윤경·권태진·장동길· 박광서 경기도의원,
박덕순 광주부시장,
김선웅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
이순철 SBS스포츠 해설위원,
김병지·송종국 전 축구 국가대표,
시흥 소래고야구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팀업캠퍼스 준공식을 개최했다.
​



전체 20만 7,430㎡ 규모 부지에 ​
국비 20억원과 도비 192억원 등
모두 212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된 팀업캠퍼스에는
▲국제규격의 야구장 3면
▲축구장 1면
▲풋살·축구 등 다목적 이용이 가능한 보조구장
▲썰매장
▲게이트볼장 2면
▲2층 규모의 복합스포츠체험관
▲27면 규모의 캠핑장
▲산책로 등이 조성됐다.
​
복합스포츠체험관 1층은 야구장 지원을 위한
덕아웃과 회의장으로 사용되며,
2층에는 야구·승마·사격 등 스크린체험 시설과
어린이 스포츠 시설, 건물
옥상에는 관람 및 휴게공간, 부대편의시설 등이
설치된다.
​
야구장과 축구장 등은 사전예약과
유료로 이용 가능하며
게이트볼장과 배드민턴장은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캠핑장은 도구들이 모두 갖춰진 곳에서
캠핑을 안락하게 즐길 수 있는 22동의 글램핑장과
5동의 캐빈으로 구성돼 있다.
​
경기도는 팀업캠퍼스를 단순한 생활체육시설을
넘어 스포츠를 통한 교육의 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청소년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스포츠의 기본 정신인 협동과 기본기를 배워
반칙이 없고, 남을 배려하는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
김진홍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팀업캠퍼스는 스포츠의 기본정신인 페어플레이를
다지는 교육의 장이기도 하다”면서
“도민 누구나 느끼고 즐기고 배우는
스포츠 복지공간으로, 도민 건강을 증진시키는
복합스포츠 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