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5일 수요일

평택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교통사업 확충

평택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교통사업 확충
- 노후경유차 저공해사업에 총54억 집중 투자!


담당부서 : 환경과
담당자 :정해선 (☎031-8024-3755)
보도일시 : 20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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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친환경 교통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상반기 운행차 저공해화 사업으로
총40억원을 투자한데 이어
하반기 14억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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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심지역 미세먼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
특히 노후경유차의 오염원 제거가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고자, 상반기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매연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교체 등
총 1800대 저공해 조치를 완료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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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수도권대기환경청과 협조하여
노후 경유차 중 미세먼지 배출량이 높은
건설기계 차량에 대한 엔진교체사업을
주력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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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에 의하면 건설기계 등
비도로이동오염원이 25%를 차지하여
평택시 대기오염 배출원의 주요인으로 밝혀져
이번에 중점적으로 실시되는
건설기계의 노후엔진 교체시
전ㆍ후 오염물질이 매연 91%,
질소산화물 및 탄화수소 46%가 감소되어
미세먼지 저감에 효율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민 모두가
미세먼지 걱정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재 추진하는 사업 외에도
다양한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시민들의 의식개선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와 교육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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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택시는 운행차 저공해화 사업 외에도
친환경 교통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전기차 구매지원사업 및 충전인프라 구축사업,
어린이 통학차량 LPG전환지원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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