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0일 수요일

GTX C노선 평택 연장 급물살

GTX C노선 평택 연장 급물살

담당부서-교통행정과
담 당 자-김휘동 (☎031-8024-4980)
보도일시 : 2020. 5. 20.

​
[참고]
경기도,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경기남부 연장 위해 화성-평택-오산시와
힘 모은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2/gtx-c.html

평택시, 철도교통망 구축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3/blog-post_21.html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양주~수원)의 평택까지 연장을 위해
상생협력 협약을 맺은 평택·화성·오산
3개 시가 다시 모였다.
​
GTX C노선도

평택시는 지난 19일
서울 국회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자치단체장들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민석(오산), 권칠승(화성병),
홍기원(평택갑) 당선인이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과 조찬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이들은 김현미 장관에게
주한미군기지 이전,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고덕산업단지 등 평택지역을 중심으로 한
경기남부 교통 수요에 따라 GTX-C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했다.
​
김현미 장관은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기본계획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만큼
현 단계에서 사업 변경은 어렵다”면서
“다만, 민자사업자 참여시
노선 연장을 검토하는 한편,
3개 시가 사업비 부담에도 적극적인 만큼 별
도의 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사업 추진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간담회 후속 조치로
평택시는 경기도·화성시·오산시와
힘을 합쳐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GTX-C 평택연장 추진 방안에 대해
국토부와 계속해서 협의 해 나갈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토부 및 관련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한 GTX-C의 평택 연장으로
광역교통 수요에 선제 대응하겠다”면서
“시민들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