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5일 수요일

국토부.화성시(동탄역).성남시(성남역).용인시(구성역) 등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GTX 접근성 개선

국토부.화성시(동탄역).
성남시(성남역).용인시(구성역) 등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GTX 접근성 개선
- ‘연계교통 강화’로 GTX 이용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 동탄 동서 연결도로 확충, 
  버스 노선 신설, 주차장 확보 등 추진

담당부서 : 교통정책총괄과
등록일 : 2024-05-06 11:00

[참고]
경기도, 김동연 지사 핵심 교통공약. 
GTX 플러스 노선안 공개. 
GTX G노선은 포천~인천, 
GTX H노선은 파주~위례신도시 연결. 
정부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건의는

김동연 지사, 
GTX A노선 수서~동탄 개통에 앞서 
동탄역 현장 점검
- 더 경기패스가 GTX에 적용된다는 점
  적극 홍보는

동인선(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전 구간 착공 임박. 
도민청원 1호에 대한 김동연 약속 현실화는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화성시, 성남시, 용인시 등과 함께 
GTX-A 연계교통 강화방안(이하 강화방안)을 
마련하였다.

󠄁 2024년 4월 24일 열린 
제4차 연계교통 TF에서 
GTX 개통 이후 한 달간 운영 결과를 토대로 
연계교통 강화방안을 논의하였다.

ㅇ강화방안에는 GTX-A 기점인 
  동탄역의 접근성을 집중 개선하고, 
  2024년 6월 개통 예정인 
  구성역의 연계교통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세부 대책도 담았다.







GTX-D.E.F 노선, 민간 업계와 신속 추진 논의 광폭 행보 - 2024년 5월 9일 국토부-업계 간담회 개최 -

GTX-D.E.F 노선, 
민간 업계와 신속 추진 논의 광폭 행보 
- 2024년 5월 9일 국토부-업계 간담회 개최 

담당부서 : 광역급행철도신속개통기획단
등록일 : 2024-05-08 11:00

[참고]
경기도, GTX A.C노선 연장 위해 
국토부 등 8개 기관과 협력
○ 2024년 2월 22일 국토부·경기도·
   충남도·화성시·평택시·오산시·
   동두천시·천안시·아산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C노선 
   연장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은

경기도, ‘GTX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
○ GTX D-E-F, 수도권 순환철도망 
   준GTX 완성 방안에 대한 
   경기도(안) 마련은

경기도, GTX 플러스 국회토론회 
2022년 9월 7일 국회도서관 강당서 개최
- 민선8기 공약 ‘GTX 플러스’의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 진행은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4년 5월 9일(목) 업계 간담회를 통해 
GTX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추진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할 예정이다. 

ㅇ 간담회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여섯 번째 민생 토론회(2024.1.25)*에서 
  발표한 GTX-D·E·F 신설 및 A·B·C 연장 등
  2기 GTX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하였다.
   *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 간담회에서는 
GTX-D·E·F 신설 노선 등에 대해 
민간업계에서 민간 제안 방식 추진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업계를 대상으로 정부의 GTX 정책 방향 및 
향후 절차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 (참석)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등 건설사, 삼보기술단, 
  도화 ENG, 동명기술공단 등 설계사, 
  우리자산운용, 한국산업은행 등 
  SOC 포럼 소속 회원사(20여개) 





2024년 5월 14일 화요일

경기도 도시재생사업 평택 신평 ‘다(多)가치커뮤니티센터’ 2024년 5월 착공

경기도 도시재생사업 
평택 신평 ‘다(多)가치커뮤니티센터’ 
2024년 5월 착공
○ 2024년 5월, 평택 신평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인 ‘다(多)가치커뮤니티센터’ 착공
- 다문화 주민에게 한국문화에 대한
  교육, 상담 및 문화체험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
- 5060 신중년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시설 등으로 활용

문의(담당부서) : 도시재생과  
연락처 : 031-8008-5522    
2024.05.13  07:00:00


경기도는 평택 신평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다(多)가치커뮤니티센터’가 
2024년 5월에 착공한다고 
5월 13일 밝혔다. 

평택 신평 도시재생사업은 
2019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본 사업은 
▲상생협력상가 조성 
▲청년지원육성사업 
▲주차장 확충 및 포켓쉼터 조성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조성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착공하는 
‘다(多)가치커뮤니티센터’는 
평택시 평택동 71-7번지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 면적 4천179.03㎡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외국인 및 다문화 주민에게 
한국문화에 대한 교육, 상담 및 
문화체험을 위한 공간뿐 아니라 
5060 신중년 세대의 은퇴 후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시설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다(多)가치커뮤니티센터’가 
2026년 7월에 완공되면 
평택 신평 도시재생사업은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도시재생사업으로 평택역 주변의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노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다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등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여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수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시군과 협력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도내 원도심 쇠퇴지역 
활성화를 위해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해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지난해까지 전국 최다인 66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고,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13곳을 더해 
79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출.퇴근 30분 시대”실현을 위한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편의 제고방안

“출.퇴근 30분 시대”실현을 위한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편의 제고방안
- 광역버스 확대, BRT, 급행버스 도입…
  수도권 남부지역 출퇴근길
   최대 30분 빠르게
- 2층 전기버스 및 출퇴근 전세버스 등
  확대로 1일 수송력 약 1.8만명 증가
- 버스전용차로 도입(△24분), 
  BRT(△14분)‧급행버스(△30분)으로
  운행시간 단축
- 양재역 환승센터 추진, 
  평택 고덕 집중투자사업 2024년(연내) 
  본격 공사 발주·착공

담당부서 : 광역교통정책과
등록일 : 2024-05-02 11:00

[참고]
2024년 3월 28일(목), 
비상경제장관 회의 개최 
- 건설경기 회복 지원 방안 
- 「건설경기 회복 지원 방안」 발표,
  안정적 주택공급·민생경제 활력 이끈다.는

수도권 4대 권역, 집중투자사업 위한 
협력체계 구축 나선다.
- 교통분야 민생토론회(2023.1.25) 
  후속 조치로 수도권 32개 집중투자사업 
  조기 이행을 위해 지자체·사업시행자 등과
  긴밀히 협력은

국토부-지자체 맞손, 
GTX 연장 신속 추진한다. 
- GTX-A‧C 연장구간도 신속 절차로 
  본선과 동시 개통 추진은

2024년 1월 25일(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개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발표는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 
이하 “대광위”)는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편의 제고방안을 발표한다. 

ㅇ 이번 방안은 대통령 주재로 열린 
  여섯 번째 민생토론회(2024.1.25)에서
  발표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의 후속으로
  “출퇴근 30분 시대”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다.










“출‧퇴근 30분 시대”실현을 위한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편의 제고방안
Ⅰ. 광역교통현황
Ⅱ. 개선방안
1. 광역버스 수송력 확대
2. 수요 맞춤형 공급 확대
3. 버스 속도 및 서비스 제고
4. 광역교통시설 본격 공급
Ⅲ. 기대효과
Ⅳ. 향후 계획


















2024년 5월 13일 월요일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시동 건다, 지자체 사업제안 가이드라인(안) 공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시동 건다,
지자체 사업제안 가이드라인(안) 공개
- 지자체 의견수렴 후 가이드라인 
  5월 말 최종 확정, 
  2024년(금년) 12월 선도사업 선정 추진

담당부서 : 철도건설과
등록일 : 2024-05-07 14:00

[참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추진 협의체’ 출범은

□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대상 사업 
선정을 위한 지자체(시‧도지사)들의 
사업 제안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ㅇ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지자체의 원활한 사업 제안을 
  지원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안)을 마련하고, 
  2024년 5월 8일(수) 오후 2시 서울에서 
  전국 16개 광역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ㅇ 이후 내년 5월까지 
  추가로 사업을 제안받아, 
  전체적으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대상 노선을 확정하여 
  2025년 말 종합계획에 담을 예정이다.









평택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추진

평택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추진

보도일시 : 2024. 5. 8.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과
담당과장 : 박창희 (031-8024-3500)
담당팀장 : 곽인규 (031-8024-3480)
담 당 자 : 박영민 (031-8024-348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경감을 위해 
국비 사업 공모와 기관간 업무협약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적극 나선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은 
자가소비를 목적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설치비 일부를 
정부와 지자체에서 정액 지원하게 된다.

융복합지원사업은 
2025년도 국비 공모사업에 참여할 예정으로 
현재 서부지역 읍면을 대상으로 
컨소시엄 선정업체를 통한 수요조사가 
진행 중으로 참여 희망 수요자는 
5월 20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주택지원사업은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주택지원사업과 
경기도에서 자체 추진하는 
주택태양광 지원사업으로, 
국비와 도비 연계해 각각 50가구씩 
가구당 1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난 3월에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공고된 
주택지원사업은 현재 신청 마감된 상태이며,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사업은 
5월 13일부터 설치 희망자의 
접수가 시작되며 
경기도 및 평택시 공고문에 따라 
신청해야 한다.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은 
관내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작년에 수요조사를 마쳤으며 
올해 109가구에 87.2㎾가 설치될 예정으로 
현재 참여기업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2024년 5월 중 참여기업이 선정되면 
6월부터 설치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더 많은 에너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발굴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안재홍기념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건립 절차 순항 예상

평택시 안재홍기념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건립 절차 순항 예상

보도일시 : 2024. 5. 10.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담당과장 : 임상성 (031-8024-3200)
담당팀장 : 정용훈 (031-8024-3195)
담 당 자 : 강정식 (031-8024-3227)

[참고]
평택시, 민세 안재홍 선생 
생가(生家) 홍보 문화제 개최 
- 한글을 지키고 조선정신을 일깨우다!는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 추진 중인 
‘안재홍기념관’ 건립 사업이 순항할 
전망이다. 
시는 지난 5월 9일 기념관 설립 
타당성 평가를 통해 ‘적정’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공립박물관·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서 
박물관·미술관 등 문화시설 건립 추진 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건립·운영계획 등의 적절성을 
평가받는 제도이다.



시는 지난 1월 안재홍기념관 건립을 위해 
사전평가 신청서를 제출했고,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 본 평가 등 
3차례의 심사를 통해 
건립의 필요성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관련해 현재 건립 추진 중인 
평택시 최초의 종합역사박물관 ‘평택박물관’ 
또한 지난 2021년 해당 평가를 신청해 
통과한 바 있다.

고덕국제신도시 3단계 
안재홍역사공원 내부에 건립될 
안재홍기념관은 
대지 면적 7500㎡, 건축 1500㎡, 
연면적 1800㎡의 규모로 
지상 2층으로 계획됐다.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수장고, 
강당과 교육실, 유아실 등 전시와 교육, 
관람 편의를 고려한 
건축 기본 구상을 완료했고, 
260여 점의 소장자료를 확보했다고 한다.

시 관계자는 “안재홍기념관은 
제2종 박물관으로 추진 중이므로 
건립 시 가장 어려운 과제 하나를 
해결한 셈”이라며, 
“이후 재정투자심사 등 몇 가지 
행정절차가 더 남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재홍기념관의 
건립 필요성이 전문가를 통해 
인정받았다는 점”이라고 했다.

두릉리에서 출생한 
민세 안재홍 선생(1891~1965)은 
신간회, 청년외교단, 
조선어학회 사건 등으로 총 9차례, 
7년 3개월의 옥고를 치른 독립운동가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조선일보, 한성일보 사장을 지낸 
언론인이자 ‘신민족주의와 신민주주의’, 
‘다사리 정신’을 주장한 정치·사상가, 
최초이자 유일의 ‘민정장관’을 지낸 
민족지도자이기도 하다. 
1950년 평택에서 무소속으로 
제2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조국과 민족, 통일을 위해 힘쓰고자 했으나 
얼마 후 발발한 한국전쟁 중에 납북돼 
1965년 평양에서 생을 마감했다. 
1989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에 추서됐으며, 
현재 선생의 생가와 고택이 
역사공원 부지 내에 존치돼 있다. 
이뿐만 아니라 선생의 업적과 
이념을 기리고 기억하기 위해 
1999~2000년 설립된 
‘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에서는 
다양한 연구와 추모 등 선양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재홍기념관 건립을 위해 
추진위원회 발족, 응원 릴레이 기고 연재, 
시민 모금 운동 등 여러 방면에서 
노력 중인 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와 
건립을 희망하는 평택시민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서로 협력하고 소통해 안정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고덕국제신도시와 
안재홍역사공원의 설계와 조성을 담당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분들과 
평택사업본부에서도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셨다. 

향후 기념관 건립 절차 추진 과정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