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6일 수요일

국도 43호선 (평택~세종) 개통 !

국도 43호선 (평택~세종) 개통 !
- 세종시까지 고속도로 이용시보다 2,800원 절감

                    평택시         등록일    2016-11-15



평택시 오성면에서 아산시 음봉면까지 연결하는
국도 43호선 건설공사가 2009년 착공에 들어가
7년여간의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19일 개통한다.
​
금번 개통하는 국도 43호선은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각각 시행한 도로로서
총사업비 6,795억원, 총연장 23.2Km(평택시 구간은 11.27Km),
6차선 자동차전용도로로서 무료구간이며,
아산시 음봉부터 남풍세 IC까지는 이미 도로가
개통되어 있어 이번에 오성~음봉구간이 개통되면
평택화성고속도로(오성IC)와 천안논산고속도로
(남풍세 IC)가 연결되어 세종시까지 논스톱으로
통행할 수 있다.
​


무료구간인 이 도로를 이용할 경우
고속도로 이용 시보다 약 2,800원 가량 절감효과가 있고,
국도 34호, 45호, 21호선 등과 연결되어 많은 이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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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은 “본 도로의 조기개통을 위해
그동안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협조를 아끼지 않았는데 이렇게 조기에
개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본 도로 개통으로
교통비 절감에 따른 경제효과는 물론,
교통정체가 심한 평택~둔포간 국도 45호선의
교통체증도 어느정도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국도 43호선(오성~음봉구간)은
오는 18일(오후 2시) 평택대교 부근에서 개통식을 갖고,
19일 오후 2시부터 정식 개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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