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6일 화요일

2018년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사업 신청자 모집

아파트 보수공사할 땐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에 물어보세요. 

○ 2018년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사업
    신청자 모집
- 2017년 147건의 자문실적,

   설문조사 실시자의 94%가 만족
- 관리비 낭비 및 입주민 분쟁 사전 예방에 효과


문의(담당부서) : 공동주택과
연락처 : 031-8008-5564  |  2018.01.16 오전 5:32:00



경기도가 도내 노후 아파트 품질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사업에
참여할 신규 신청자를 모집한다.
​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사업은
3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주택이 300세대 이상인 주상복합 건축물 등의
공동주택단지에서 입주자 대표회의가 신청할 경우
유지보수 공사의 적정시기, 방법 등을
무료로 컨설팅 해주는 제도다.
​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아파트 시설보수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관리비의 집행,
주민 간 분쟁 등을 예방하기 위해 2014년말
‘굿모닝하우스 자문단’란 이름으로 시작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자문단은 건축, 토목, 구조,
전기, 소방, 승강기 등 건설분야 민간전문가
100명으로 구성돼 있다.

2015년 117건, 2016년 148건, 2017년 147건 등
해마다 자문건수가 늘어가는 추세이며 도장,
방수, 배관 보수, 도로 재포장, 승강기 교체 등
다양한 분야의 자문을 실시하고 있다.

주거전용면적이 85m2, 500세대 이하면서
장기수선충당금이 3억 원 이하인 공동주택은
시설보수 공사 시 경기도시공사와 자문단이
협업한 설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에서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을 검색한 후 신청서를 다운받아
우편이나 팩스(031-8008-4369)로 제출하면 된다.
​
경기도는 그 동안의 기술자문 사례를 담은
‘2018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사례집’을 발간,
도 홈페이지와 전자북(https://ebook.gg.go.kr)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
백원국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지난해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에 대한 설문조사결과
전체 응답자 132명 중 94%가 만족한다고 대답할 만큼
이용자의 만족도도 높았다”라며
“기술자문단 운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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