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6일 화요일

평택시,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과학적 행정서비스 구현

평택시,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적 행정서비스 구현

                평택시                 등록일   2018-01-15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1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7년 평택시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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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학계 및 전문가, 관련부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대해 검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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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간 위·수탁을 통해
추진된 사업으로 시가 보유한 공공정보 및
외부 민간데이터를 적극적으로 수집하여 민원,
대중교통 버스, 관광·축제 분야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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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민원분야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시가 보유한 10만여 건의 데이터를 수집했고,
분석 결과 불법주차·공사소음·버스불편·불법광고물 순으로
민원이 많이 발생되었으며,
‘16년부터 스마트폰 등(생활불편신고 앱)을 이용한
모바일 민원이 급속하게 증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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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중교통 버스(교통카드이용 승객)분야에
대해 분석한 결과 일일 평균 11만건(마을버스 및
현금결재 제외)의 승차건수를 보였으며,
승객별 일반은 83%, 청소년 15%, 어린이 2%
이용 건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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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버스운행정책 지원을 위해 탄력배차제,
환승편의시설, 노선중복도, 대중교통 사각지대,
통근수요 등을 분석 추진했다.

마지막으로 평택항마라톤, 한미 친선문화한마당 등을
포함한 여러 관광·축제를 분석하여 방문객수 및
소비매출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향후 지역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관광정책 수립 시 지원 정보로
활용키로 했다.

정상균 평택부시장은 “빅데이터 분석이
여러 행정정책의 형성과 결정에 깊이 관여되길
희망하여, 지속적인 빅데이터 분석 수요 및 추진을
통해 데이터를 기반한 합리적인 정책이 마련됨으로써
평택시민의 삶이 더욱 발전적이고 풍족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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