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0일 토요일

평택시, 2018년 새해 주요업무계획 현장에서 말하다.

평택시, 새해 주요업무계획 현장에서 말하다.
- 2018년 새해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8-01-19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22일 건설교통국을 시작으로
2월 4일까지 소관 실‧국‧소장 및 산하기관장 등이 참석하는
2018년도 새해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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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보고회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현안사항 공유와 현장에서의 소통강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토론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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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교각상판이 무너졌던
평택국제대교 건설현장을 비롯해,
올 2월 개관예정인 평택시 장학관과
남부복지타운 현장 등에서 개최해
소통과 참여의시정 기조를 반영하는
좀 더 발전적인 업무보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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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2018년 시정운영의 핵심 키워드를
“젊은 평택!”, “중단없는 전진”으로 정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복지공동체 7,319억원
▲다채롭고 풍요로운 삶 791억원
▲일자리 넘치는 미래산업 허브 1,147억원
▲시민과 함께하는 균형발전도시 3,333억원 등
총1조4,582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분야별 사업추진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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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택시 주요 추진사업은
성균관대 사이언스파크가 조성될 브레인시티 사업과
150명의 대학생이 학습하고 생활할 수 있는
평택시 장학관의 효율적 운영,
그리고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에서 최종 승인된 1,400석 규모의 공연장이 들어설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 사업 등 시민들이 숙원하던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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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시장은 “해야 할 일이 많은 평택.
올해는 우리시 미래를 짊어질 핵심동력 사업의
본격 추진을 앞둔 중요한 시기라”말하며,
“이번 주요업무계획 보고회가 기존의 형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행복도시 평택을 위한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보고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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