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1일 목요일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 열어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 열어

               평택시         등록일    2017-09-21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21일 공재광 평택시장,
삼성전자 임직원, 이원묵 농협 평택시지부장을 비롯한
지역 및 품목 농협 조합장이 참여한 가운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삼성전자·평택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했다.



오는 22일까지 개최되는 직거래 장터는
삼성전자에서 지역시민들과 소통 및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관내 22개 읍면동에서
37농가가 참여해 평택지역에서 생산된 깨끗하고
안전한 농ㆍ특산물을 선보인다.

또한, 공재광 평택시장을 비롯한 농협장 등은
삼성전자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슈퍼오닝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향후, 평택시와 삼성전자와의 지역 상생차원에서
평택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많이
소비 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평택시 오성면에서 직거래 장터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평택시 농업이 그동안 많은 마케팅을 통해
직거래 장터를 참여해 보았지만 이렇게
레 본적은 없다”며“삼성과의 직거래를 통해
우리 농업인들도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생산하는데 주력 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 등과
협력을 통해 평택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로컬푸드 형식으로 평택지역에서 전량 소비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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