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3일 금요일

평택시, 정원박람회 통해 미래 녹색도시로 한 걸음 더! 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선정

평택시, 정원박람회 통해 
미래 녹색도시로 한 걸음 더! 
- 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선정
- 2025년(내년) 10월 중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개최
- “지역 정원문화 확산의 계기로 삼을 것”

보도일시 : 2024. 2.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산림녹지과
담당과장 : 박기출 (031-8024-4260)
담당팀장 : 김동욱 (031-8024-4215)
담 당 자 : 김주석 (031-8024-4216)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정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2월 2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생활 속 정원문화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2010년부터 매년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해 왔다.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는 
총 5개 경기도 시군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평택시가 선정됐다.

해당 경쟁에서 
평택시는 2019년부터 지금까지 
시민‧기업‧단체가 32개의 시민 참여형 
숲 정원을 조성한 것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삼성전자‧LG전자 등 지역 기업체와 
녹생평택 그린트러스트, 도시숲 시민학교, 
시민정원사 등 다양한 형태의 주민 참여를 
확대해 탄소정원 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긍정적으로 평가돼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경기도로부터 
약 10억 원의 지원비를 받아 
2025년 10월 중 3일간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이번 박람회의 개최지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정원문화를 
더욱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 비율이 17%에도 못 미치는 
지역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정원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세계는 지금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도시‧녹색도시‧생태도시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정원이 부각되고 있다”면서 
“평택시도 시민의 건강과 행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원도시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시민들과 함께 
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GTX 평택 연장, 정부.지자체 등이 하나로 속도감 있게 추진 - GTX-A.C 연장 상생협력 협약 상호 협력 및 용역 정보 공유 등 약속 -

GTX 평택 연장, 정부.지자체 등이 
하나로 속도감 있게 추진 
- GTX-A.C 연장 상생협력 협약 체결 
- 상호 협력 및 용역 정보 공유 등 약속 

보도일시 : 2024. 2.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도시철도과
담당과장 : 신상윤 (031-8024-3970)
담당팀장 : 장근혁 (031-8024-3590)
담 당 자 : 유지훈 (031-8024-3591)

[참고]
경기도, GTX A.C노선 연장 위해 
국토부 등 8개 기관과 협력
○ 2024년 2월 22일 국토부·경기도·
   충남도·화성시·평택시·오산시·
   동두천시·천안시·아산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C노선 
   연장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월 22일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C노선 연장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경기도, 
충청남도 등과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박상우 국토부 장관, 김태흠 충남도지사,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박형덕 동두천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이권재 오산시장, 박상돈 천안시장, 
박경귀 아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노선별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평택시는 A노선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경기도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C노선과 관련해서는 국토교통부, 
경기도, 충청남도, 동두천시, 화성시, 
오산시, 천안시, 아산시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관련 기관들은 
△연장사업 본선 개통 시기를 고려한
  신속 추진 
△사업 추진 여건 개선 
△인허가 등 사업 절차 이행 등을 위해 
상호협력하게 된다.

정장선 시장은 
“GTX A·C노선 평택 연장 발표와 더불어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 
체결 자리를 마련한 국토교통부에 
63만 평택 시민을 대표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평택시는 중앙정부, 광역 및 
기초지자체 등과 동반관계를 강화해 
GTX-A‧C 연장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겠다”라면서 
“정부가 구상하고 있는 계획에 맞춰 
2028년도에 GTX-A‧C 평택 연장 구간이 
정상 개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토부는 지난 1월 25일 
파주에서 화성까지 계획됐었던 
GTX-A 노선을 평택까지 연장하고, 
양주에서 수원까지 계획됐었던 
GTX-C 노선을 평택을 거쳐 
아산까지 연장하는 계획이 포함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2024년 2월 22일(목), 국토부.경기도.충남도.화성시.평택시.오산시.동두천시.천안시.아산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C노선 연장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 GTX A.C노선 연장 위해 
국토부 등 8개 기관과 협력
○ 2024년 2월 22일 국토부·경기도·
   충남도·화성시·평택시·오산시·
   동두천시·천안시·아산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C노선 
   연장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사업 신속 추진, 수요 확보, 
  사업추진 여건 개선, 
  운영 최적화 등을 위해 상호 협력

문의(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5    
2024.02.22  14:00:00

[참고]
정장선 평택시장 
“GTX 노선 평택 연장 환영” 
- 평택시, 경기 남부 
  광역 교통 핵심 도시 기대는

“안전하고, 편안한 출퇴근길을 위한”
김포골드라인 단기 혼잡완화방안과 
GTX-A 최초 개통, GTX D.E.F 노선 
임기 내 예비타당성 조사 등 절차 진행...
임기 내 착공을 목표로 
윤석열 정부 ‘2기 GTX’ 본격화는

2024년 1월 25일(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개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발표는

GTX-C(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에서 
청량리, 삼성역 등을 지나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까지), 
2028년말 개통 목표로 첫 삽 뜬다.는


경기도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 A노선(운정~동탄)을 평택까지, 
GTX C노선(덕정~수원)을 동두천, 
충남 아산까지 연장하기 위해 
국토부 및 7개 지방자치단체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024년 2월 22일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과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정명근 화성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이권재 오산시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박상돈 천안시장, 
박경귀 아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내용을 담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C노선 
연장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9개 기관은 
GTX A노선 평택 연장사업과 
GTX C노선 동두천·평택 연장사업 
본선 개통시기를 고려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GTX A·C노선 연장사업 수요 확보, 
사업추진 여건 개선, 운영 최적화, 
타당성 검증, 인허가 등 
사업 절차 이행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지역 균형발전이나 
도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기반 시설의 확충이 핵심”이라며 
“각종 개발사업으로 증가하는 
광역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경기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GTX 노선이 연장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020년 2월 
덕정~수원 노선으로 추진 중인 
GTX C노선을 화성·오산·평택까지 
연장되도록 하기 위해 화성시, 평택시, 
오산시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는 등 
노선 연장을 위해 관련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