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8일 금요일

향남 상신지구와 장짐지구에 건설될 아파트에 대한 설명


향남2지구는 임대후 분양아파트로
채워지거나 국민임대주택으로 건설이
진행될텐데요.

상신지구(향남2지구 옆)나
장짐지구(발안.향남1차 옆)
분양아파트로 건설되는군요.

장짐지구는
(주)신보H&C에서 105,981㎡(32,060평)에
1,885세대의 아파트를 건설할 예정인데요.
25평형 336세대
34평형 1,549세대 해서 합 1,885세대를
2017년 봄에 입주할 수 있도록 공사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고요.​

상신지구는
KB부동산신탁(주)에서
66,201㎡(20,026평)​에
26평형 232세대
30평형 218세대
34평형 707세대
40평형  13세대 해서 합이 1,160세대
2017년 가을에 입주할 수 있도록 공사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고요.



상신지구
상신지구
상신지구
상신지구
상신지구




[장관동정] 서승환 장관, 주택건설업계 규제 애로사항 청취


[장관동정] 서승환 장관,
주택건설업계 규제 애로사항 청취

- 주택건설업계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홍보담당관 등록일: 2014-04-16 12:00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4.16일(수) 한국주택협회 박창민 회장,
대한주택건설협회 김문경 회장 및
회원사 대표 등을 초청하여 오찬간담회를 갖고,
국토교통부의 규제개혁방향을 설명하고
주택·건설분야 규제에 따른 주택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열린
 '주택건설업계 대표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말씀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소관부처 실국장이 참석하여
주택건설업체들의 규제관련 질문과
건의사항에 대해 직접 답변을 하기도 하였다.

서승환 장관은 국토부가 추진하고 있는
규제 총점관리제를 소개하면서, 주택시장 정상화 및
주택건설업체의 활발한 기업활동을 방해하는
불필요한 규제나 경제적 부담요소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완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특히, 손톱 밑 가시와 같은 규제를
적극 발굴하여 기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실천해 나갈 것을 설명하고,
앞으로도 주택건설업계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을 약속하였다.
 
2014. 4. 16.

국토교통부 대변인






    

[참고] 민영주택 소형주택 의무비율 폐지 관련

[참고] 민영주택 소형주택
         의무비율 폐지 관련

      주택정책과 등록일: 2014-04-17 13:00
 



4.16일 국토부장관 초청 주택업계 간담회를 통해
폐지키로 한 과밀억제권역내 민영주택 소형주택
건설의무비율(60㎡이하 20% 이상)은
‘사업자가 보유’한 택지에 건설하는
300세대 이상의 주택에 대해 적용하던
것으로, ‘입주자 등이 보유’하고 있는
재건축 단지에는 적용되지 않음

다만, 재건축 소형주택 의무비율에 대해서는
지난 국토부 연두 업무계획에서 밝힌바와 같이,
소형주택 의무공급비율에 대한 시도조례
위임규정 폐지*를 추진중임

* 85㎡이하 60%이상은 유지하되,
   조례 위임사항(서울의 경우 60㎡이하 20%이상)은
  폐지 추진중(도정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중)
< 보도내용 (한겨레, 4.17(목) >

 
 
ㅇ 민간택지 소형주택 의무비율 폐지....
  강남 재건축 단지에만 사실상 혜택
- “과밀억제권역에는 300가구 이상
지을 수 있는 민간택지가 별로 없기
때문에 이 규정 폐지는 주로 재건축
단지에 적용될 것...”
 




경기도와 도내 지자체, 90개 행사 전면 취소·연기키로


경기도와 도내 지자체,
90개 행사 전면 취소·연기키로

○ 4월과 5월초로 예정된 90개 행사 중
    45개 취소, 30개 연기, 15개 축소운영 조치
○ 경기도 춘계 체육행사, 수인선 작은음악회,
    용인에버 벚꽃축제 등 축제성 행사 전면 취소
○ 도, 사고수습 완료 될 때까지
    외부행사 자제토록 시군에 권고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에 대한 사고수습이
진행 중인 가운데 경기도와 도내 자치단체가
90개에 달하는 행사를 전면 취소 또는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월과
5월초로 예정된 각종 문화행사와
체육대회, 개소식 등 19개 행사가운데
6건은 취소하고 10건은 연기, 3건은
축소 진행하기로 했다.
31개 시군 역시 전체 71개 행사가운데
39건은 취소하고 20건은 연기,
12건은 축소 운영한다.
이에 따라 90개 행사가운데 45개 행사가
취소됐으며 30개 행사가 연기,
15개 행사가 축소운영 된다.
   
도는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던 경기도 춘계 체육행사와
26일로 예정된 소방서간 화합 체육대회,
37차 전국 여약사대회 등이 취소됐다.
5월 개최예정이었던 직원화합체육대회와
가족과 하는 현장체험, 경기도 건축관계자
워크숍 등은 무기한 연기됐으며 24일 열리는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식은 식전행사를
취소하는 등 축소 개최된다.
   
수원시 역시 19일로 예정됐던
4회 수인선 작은 음악회와
9회 새봄맞이 온정나눔 축제를 취소했으며
23일 개최예정이었던 명랑운동회는
연기 조치했다.
용인시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려던
용인에버 벚꽃축제를 취소했으며
부천시는 20일 예정이었던 춘덕산복숭아꽃
축제를 취소했다. 여객선 침몰 사고 수습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안산시는 4월과 5월로
예정됐던 10개 행사를 모두 취소해
어린이날 행사, 튤립축제, 국제거리극축제
등이 올해는 열리지 않게 됐다.
   
이밖에도 남양주시의 북한강 문화나들이,
평택시의 평택시민건강걷기 대회,
시흥시협회장배 볼링대회, 양주시 맹골마을
화기애애 축제 등도 취소됐다.
   
이대직 경기도 총무과장은 사고수습이
끝날 때까지 도는 물론 각 시군도 외부행사
개최 등을 자제하도록 요청한 상태라며
실종자 구조와 부상자 치료 등 사고 수습을
위한 지원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사고 발생 직후인 16일 오전부터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진도 현지에 응급의료진 파견,
고대안산병원에 심리지원팀 파견,
실종자 가족 들이 대기중인 단원고등학교에
간식과 김밥, 침상 등을 지원하는 등
사고 수습을 지원하고 있다.
   
담당과장 이대직 2210, 담당팀장 김수찬 4026,
     담당자 전성배 2141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2141
입력일 : 2014-04-18 오전 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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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기관 대상 의료관광호텔 유치 설명회 실시


경기도, 의료기관 대상
의료관광호텔 유치 설명회 실시

○ 17일 인재개발원서
    의료관광호텔 유치 설명회 열려
○ 등록기준, 건축특례, 국·공유지 우선매각,
    기금융자, 세제감면 설명
○ 환자 및 가족을 위한 관광상품 개발·지원 등
   공공의 역할 강화 약속



경기도는 17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의료관광호텔업(메디텔)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의료관광호텔에
관심이 있는 아주대학병원(수원),
샘병원(안양), 한도병원(안산)
12개 의료기관과 시·군 관광팀장,
관광공사 및 의료협회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도는 이날 관광진흥법 개정에 따른
의료관광호텔업 등록기준과 건축특례 기준,
·공유지 우선매각 및 사용료 감면,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 취득세·재산세 감면 등
현행 법령에서 허용하고 있는 다양한
혜택을 설명하고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의료관광호텔업은 외국인 연환자
1천명 초과 유치 의료기관 또는
실 환자 500명 초과 유치업자의 경우
사업을 할 수 있다   

박덕진 경기도 관광과장은
의료관광호텔 유치를 위한 인·허가 등
·정적 지원은 물론 유치 이후에도
외국인 환자 및 가족을 위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등 공공의 역할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 당 자 : 안성현 (전화 : 031-8008-4730)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4730
입력일 : 2014-04-17 오후 5: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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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청, 섬유·가구산업 아이디어 뱅크 운영


경기도 북부청,
섬유·가구산업 아이디어 뱅크 운영

○ 섬유·가구분야 중앙정부
    지원 확대에 따른 후속 조치
- 그간의 지원사업에 대한 평가분석 및
   정책방향 재 정립   
○ 경기도, 경기북부기업지원센터,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등
    관계자 브레인스토밍으로
    중장기 전략사업 모색 



경기도 북부청은 ‘14.4.17~18(2일간)
양주시 장흥면 크라운해태연수원에서
경기도·경기북부기업지원센터·한국섬유
소재연구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모여
사업전반에 대해 평가분석과 정책방향을
재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워크숍은 지난 중소기업청장과
경기북부 중소 섬유·가구업체 관계자 간담시,
중앙정부 지원 확대에 따라 경기도가
주관이 되어 현재 추진중에 있는 사업과
정책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 발표,
질의답변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경기도와 섬유·가구분야 등
유관기관 관계자 워크숍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각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중 일몰사업, 특화사업, 앙정부
지원사업, 신규사업 등 다양한
중장기 정책방안 모델을 제시했다. 
경기도 오후석 균형발전국장은
경기도가 주축이 되어 기관간의
칸막이를 없애는 등 정부 3.0이라는
정부 운영 패러다임 형식의 워크숍을
지속 개최하여 중장기 정책방향을
정립하는데 관련기관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의(담당부서) : 특화산업과
연락처 : 031-8030-2711
입력일 : 2014-04-17 오전 7:19:00  

경기도, 미세먼지 대응방안 홍보 캠페인 개최


경기도,
미세먼지 대응방안 홍보 캠페인 개최


○ 17일 고양시 일산문화공원에서
    ‘미세먼지 대응방안 홍보 캠페인’진행
○ 주민 2,000명에게 황사 마스크 및
    홍보 리플릿 무료 배포  


경기도는 봄철 미세먼지, 황사 등에 대비해
미세먼지 대응방안 홍보 캠페인
17일 고양시 일산문화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미세먼지에 대한 위해성과
올바른 대처방법을 주민에게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경기도와, 수도권대기환경청,
고양시에서 공동 마련했다.
   
도는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피해 사항과
대처방법을 알리기 위한 홍보 리플릿 배포 및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고, 미세먼지가
호흡기로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는
황사 마스크를 주민 2,000명에게 증정했다.
   
황사 및 미세먼지 경보발령을 문자로
받고 싶은 사람은 경기도보건
환경연구원 홈페이지( http://gihe.gg.go.kr
대기오염정보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 담 당 자 : 최장영(전화 : 031-8008-3563)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3563
입력일 : 2014-04-17 오후 2:20:44

8년 묵은 안양권 5개시의 하수처리장 갈등, 도 중재로 해결


8년 묵은 안양권 5개시의
하수처리장 갈등, 도 중재로 해결

○ 17일, 경기도와 안양․광명․군포․
    의왕․과천 물 관리 상호협력 MOU체결
○ 8년 넘게 안양 하수처리장
    공동 사용 놓고 갈등
○ 과천 지식정보타운, 의왕 백운지식
    문화벨리사업 등 각종 지역개발사업 지연 원인
○ 8개월 동안 도 중재로 최종 타협점 마련
  



박달하수처리장 지화화 사업으로
촉발된 안양, 광명, 군포, 의왕, 과천시의
하수처리지분갈등이 경기도의 중재로
8년 만에 일단락됐다.
   
팔당수질개선본부장과 안양권 5개 부단체장은
17일 오전 10시 안양박달하수처리장에서
물관리 정책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
갖고 하수처리장 운영과 합리적 유지관리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안양권 5개 시는
안양시 박달하수처리장과
석수하수처리장에서
안양시 하수 300,712,
군포시 하수 153,189,
의왕시 하수 76,599,
광명시 하수 9,800,
과천시 하수 9,700톤을
매일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박달하수처리장은 125만 톤,
석수하수처리장은 130만 톤 등
55만 톤의 하수처리능력을
갖고 있다.
   
이들 5개 시의 갈등은 지난 2006LH
박달 하수처리장 인근에 광명역세권
개발사업을 시작하면서 시작됐다.
역세권 개발과정에서 하수처리장
악취문제가 발생하자 LH
박달하수처리장 지분을 갖고 있던
안양(75%), 군포(16.6%), 의왕(8.5%)
시는 하수처리장 지화화에 합의했지만
지분권 조정과 처리비 부담을 놓고
협의에 들어갔다.
   
협의 중이던 2011년 안양시는
한강유역환경청에 박달하수처리장
지화화 사업 시설인가를 신청했으며
처리용량을 30만톤에서 25만 톤으로
    축소할 것,
광명과 과천시에서 발생하는
하수 일부를 박달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할 것 등을 조건으로 승인을 받았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해 6월 안양시와
광명시가 광명 역세권 택지 개발사업
부담금 2,700억 원을 박달 지화화 사업
공사비로 부담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하자 군포와 의왕시가 협약 무효화를
주장하며 반발, 갈등이 증폭되는 결과를
낳았다.
   
여기에 20136월부터 시행된
수질오염총량제는 하수처리용량을
많이 확보하려는 5개 시의 갈등을 부추겨
사태해결을 더욱 어렵게 했다.
   
5개 시가 지분 문제를 놓고 갈등을
벌이는 동안 광명 역세권개발사업과,
의왕시 백운지식 문화밸리 개발사업,
과천시 지식정보타운 보금자리 사업 등이
함께 지연돼 지역주민은 물론 사업자,
국토교통부로부터 불만을 사게 됐다.
   
이에 따라 경기도 팔당수질개선본부는
지난해 6월부터 갈등 해소에 착수해
최근 8개월 동안 20여 차례의 끈질긴
중재와 협상을 통해 5개 시가 만족할 만한
합의점을 찾아냈다.
   
김건중 팔당수질개선본부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으로
각종 지역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게 됐다.”라며 경제적 효과 뿐 아니라
지자체간 갈등 해소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송 수 경
8008-6930
담당팀장
조 준 식
8008-6905
담 당 자
김 동 식
8008-6941
   
문의(담당부서) : 수질총량과
연락처 : 031-8008-6941
입력일 : 2014-04-17 오전 9: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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