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14일 수요일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항목 등의 결정내용 공개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항목 등의 결정내용 공개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하여 
「환경영향평가법」 제1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항목등의 결정내용”을 
공개하오니 
본 내용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분은 
공개기간 내 의견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2월 14일 
국토교통부장관











이하생략~~

평택시 표준화사업 상설 교육 운영 - 고혈압.당뇨병 건강다지기교실 -

평택시 표준화사업 상설 교육 운영 
- 고혈압.당뇨병 건강다지기교실 

보도일시 :  2024. 2. 8.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담당과장 : 조미정 (031-8024-4400)
담당팀장 : 권미선 (031-8024-4430)
담 당 자 : 김인의 (031-8024-443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한 
표준화사업 상설 교육 
‘고혈압·당뇨병 건강다지기교실’을 
3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4년 2월부터 11월까지 총 24회에 걸쳐 
수요일(10:00~11:00)마다 
평택보건소 A동 2층 교육실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고혈압·당뇨병 건강다지기교실’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예방관리와 환자의 조기 발견을 통하여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인지할 수 있도록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 표준화 사업의 하나로 
분기마다 격월로 고혈압, 당뇨병에 대한 
상설 교육 프로그램이다.


2월, 5월, 7월, 10월에는 
고혈압 관련 질환 교육을, 
3월, 6월, 8월, 11월에는 
당뇨병 질환 교육을 진행하며, 
강사는 각 교육 내용에 맞는 전문가로 구성되어
질환별 이해 및 위험요인과 영양교육, 
운동관련 교육을 병행 운영하며 
혈압, 혈당수치 측정 및 건강상담도 
함께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이 
우리나라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전체 사망의 1/5을 차지하는 질환인 만큼, 
이번 표준화된 교육을 통해 
고혈압, 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 능력을 키우고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관리 및 
예방에 대한 관심 증진과 
건강 생활 습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상설 교육 건강다지기교실에 
많은 분이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건강다지기교실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이나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보건소 건강상담실(031-8024-4444)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1인가구, ‘아늑하고 안전한 연결망’ 지원 받는다. - ‘2024년 경기도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 「주거, 안전․건강, 외로움」 39개 세부과제 추진 -

경기도 1인가구, ‘아늑하고 안전한 
연결망’ 지원 받는다.
○ ‘2024년 경기도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 
    「주거, 안전․건강, 외로움」
    39개 세부과제 추진
- (신규) 1인가구 정책참여단 모집, 
  주거안전 체크리스트 개발․보급, 
  인공지능(AI) 노인말벗서비스 등
- (확대)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자유주제 제안사업, 중장년 수다살롱 등

문의(담당부서) : 가족다문화과  
연락처 : 031-8008-4407    
2024.02.14  07:01:00

[참고]
2024년 경기도가 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지원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 중위소득 150% 이하 월 20시간 및 
   둘째아 이상 출생가정 30만 원 지원은

2024년 새해, 더 좋아지는 
경기도 행정제도와 정책
○ 2024년 달라지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 
  ‘5대 분야’별로 소개는

“1인가구 정보 한눈에 보세요”…
경기도, ‘1인가구 포털’ 구축은


경기도가 도내 163만 1인가구를 위해 
인공지능(AI) 노인말벗서비스, 
주거안전 체크리스트 개발․보급 등 
올해(2024년) 사업비 8천807억 원 규모의 
39개 과제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 경기도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월 14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1인가구에게 꼭 필요한 
▲주거 ▲안전․건강 ▲외로움과 
▲추진체계 등 4개 영역을 포함해 
39개 과제로 구성됐다. 
또한 영역별 촘촘한 정책 추진을 위해 
1인가구 총괄 부서인 가족다문화과와 
주택, 청년, 노인 등 도내 7개 실국, 
15개 부서가 협업해 마련했다. 

■ 지난해(2023년) 성과는?
우선 지난해 신설한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사업’은 
안산시, 광명시, 군포시, 성남시, 
과천시 등 5개 시군에 이어 
평택시, 시흥시, 광주시, 구리시, 
양평군 등 5개 시군이 신규로 참여해 
10개 시군으로 확대 추진한다. 

이용 요금도 관내 거주자의 경우 
3시간에 5천 원으로 낮췄으며, 
해당 시군이 아닌 인근 시군 거주자도 
시간당 5천 원의 이용 요금을 내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대상을 확대했다. 
도는 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해 총 1천184명에게 
병원동행을 지원하고 
유사서비스 연계 137건, 
상담 2천916건 등을 추진했다.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4.99점/5점)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해 
시군이 제안하면 도가 지원하는 
‘1인가구 자유주제 제안사업’도 
지난해 8개 시군에서 
올해 12개 시군으로 확대한다. 
지난해에는 군인 마음클리닉(파주), 
중증질환자 1인가구 식사지원(성남) 등을 
발굴해 총 1천620명이 참여하고 
높은 만족도(4.66점/5.0점)를 보였다. 

■ 2024년 주요사업은?
올해 상반기 중 1인가구 정책에 
관심이 있는 경기도민 50명으로 
‘1인가구 정책참여단’을 모집해 
1인가구 정책 아이디어 제안, 
사업 홍보 영상 공모전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5년 정책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1인가구의 안전한 집 선택을 돕기 위한 
‘주거안전 체크리스트’도 개발·보급할 
계획이다. 
주거․안전 전문가, 경기도 여성가족재단과 
협업해 경기도 특성과 주택유형 등을 반영한 
경기도형 ‘안전한 집 선택 사전체크리스트’를 
개발하고 상반기 중에 보급할 예정이다. 

안부 확인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노인말벗서비스’도 추진한다. 
안부확인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주 1회 인공지능 상담원이 
안부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수신 및 위기 징후 감지 시에는 
직접 전화상담을 진행하고 
필요시에는 복지서비스와 연계까지 
실시한다. 

이밖에 
▲1인가구 밀집지역 등 우범지역에 
  방범시설물 설치하는 환경개선 사업 
▲고립은둔청년 실태파악, 발굴,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안전취약계층인 청년들에게 
호신용품 보급 등 범죄예방 정책이 
포함됐다. 

■ 사업예산은?
경기도는 1인가구 지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총 8천807억 원(국비 7천43억 원, 
도비 810억 원, 시군비 953억 원, 
기타 1억 원)을 편성했다. 
이중 주거지원 사업비는 6천868억 원, 
그 외 정책사업비로 1천939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승만 경기도 가족다문화과장은 
“경기도 1인가구는 지역별·생애주기별로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주택문제나 
건강, 소외 등 여러 어려움을 안고 있다”라며 
“이번에 마련한 시행계획을 통해 
1인가구에게 필요한 영역별 수요 맞춤 정책을 
추진해 1인가구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